2024.04.19 (금)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영상리뷰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권우상 칼럼 = 농촌 살리기는 농산물 산업 육성해야
칼럼 농촌 살리기는 농산물 산업 육성해야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란 말이 있다. 내가 어릴 때 많이 들었던 단어다. 그런데 지금은 이 단어가 어디에 숨어 있는지 젊은이들에게 물어보면 의아하다는 표정이다. 인간이 생존하는 데 의식주는 기본이다. 그런데 옷을 입거나 집은 조금 허름해도 생존에는 큰 지장이 없지만 음식은 허름하게 먹으면 목숨은 이어 갈지는 모르지만 건강을 지킬 수가 없다. 건강이 위협 받으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고 그렇게 되면 자칫 사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매일 시장에 나가보면 과일이나 야채 등 먹거리와 관련된 코너에는 고객들이 북적거리지만 가전제품이나 의류.가방코너에는 그다지 소비자가 눈에 띄지 않는다. 매일 먹어야 하는 식품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런데 이런 먹거리는 대부분 농촌에서 공급된다. 또한 단백질 등을 공급해 주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제품도 농가에서 공급된다. 글로벌시대에서는 자급자족이란 말은 100년 세월을 거슬러 올라간 옛날 이야기다. 지금은 전세계가 하나의 지구촌이 되었고 교통수단이 급격히 발달되어 오늘 한국에 있는 상품이 내일은 미국이나 영국의 시장에서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호소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민주당 국회의원 1명이 경북을 살릴 수 있습니다.”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수도권 일극주의’로 인해 전 국민의 50%, 대기업 74.1%가 수도권에 몰려있는데다 과도한 인구밀집으로 갈수록 부작용이 심해지는 반면 지방은 초고령화와 생산인구 급감 등으로 심각한 소멸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인구 500만을 자랑하던 전국 제1도 웅도경북은 매년 8천여명의 젊은이들이 빠져나가고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개인소득, 가구소득, 청년실업률, 재정자립도 등 대부분 경제사회지표에서 전국 꼴찌를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구 10만명 당 치료가능사망률은 서울이 29.6명인 반면 영양군의 경우 107.8명에 달하고 인구 152만명인 강원도에도 2개나 있는 상급종합병원이 경북만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이 지난 반세기 동안 선거 때만 되면 특정 정당에 표를 몰아준 대가입니다. 경북에 그 많은 국회의원들은 지역민 눈치보다 중앙당이나 대통령 눈치 보기에 급급하고, 그렇다 보니 경북 국회의원 13명 중 12명은 서울·경기·인천에 자기 집을 두고 대구경북에는 아예 집도 없이 수도권에만 집을 두고 있는 국회의원도 8명이나 됩니다. 이번 총선은 여야의 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