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0 (수)

  • 흐림동두천 0.1℃
  • 맑음강릉 4.7℃
  • 연무서울 1.7℃
  • 흐림대전 1.6℃
  • 흐림대구 4.3℃
  • 구름조금울산 5.1℃
  • 구름조금광주 4.1℃
  • 맑음부산 6.4℃
  • 구름많음고창 3.2℃
  • 흐림제주 7.7℃
  • 구름많음강화 2.5℃
  • 흐림보은 1.9℃
  • 흐림금산 1.1℃
  • 흐림강진군 4.4℃
  • 흐림경주시 4.0℃
  • 구름조금거제 7.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전체기사 보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5.18 망언 의원 제명촉구 성명 발표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사죄는커녕 적반하장 격 망언 계속해 국회 윤리특위에서 즉각 제명, 자유한국당 사죄 촉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지난 2월 18일(월) 개최된 제5차 상무위원회에서 5.18 망언과 관련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의원 등 3명에 대해 국회에서 제명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지난 2월 11일(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성명을 통해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공청회에서 5.18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5.18유공자들을 ‘괴물집단’이라 망발을 쏟아낸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의원에 대해 5.18영령과 국민앞에 사죄할 것을 촉구했으나 사죄는 고사하고 개인정보보호법상 공개가 불가능한 5.18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라며 생떼를 쓰는가하면 ‘극우 프레임’을 주장하는 등 적반하장 격 망언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또 “징계가 마땅한 김순례의원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출마한다는 이유로 중앙윤리위에 회부조차 않는 꼼수를 부리는가 하면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제의 국회의원을 제명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북도당은 이어 “자유한국당은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인가”라며 “전 국민의 64.3%가 해당 국회의원을 제명하는데 찬성함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뜻을 거스른다면 대한민국 공당임을 포기하는 것”이라 주장하고 국회



경상북도, ‘2019년 도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회’ 개최

공공기관 경영혁신으로 가시적 성과 창출 주문

경상북도는 2월 19일(화),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도 업무보고회를 시작했다. 첫 날에는 27개 출자·출연기관 중 도정 역점추진 분야인 일자리 창출, 문화관광, 해양산업분야 관련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 한국국학진흥원, 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경상북도개발공사 등 18개 기관의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2월 21일(목)에는 사회복지, 여성, 청소년분야인 의료원, 행복재단, 여성정책개발원, 청소년진흥원 등 9개 기관의 업무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보고회는 일방적인 업무보고 형태를 벗어나 보고와 토론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관별로 먼저 금년도의 역점 시책사업 추진계획, 문제점 등 현안에 대한 보고에 이어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해결방안 등에 대해 관련 실․국장, 과장 등과 집중 토론의 시간을 가져 사업 추진방향을 서로 공유․협력해 성과 창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보고회는 공공기관의 경영혁신이 도민생활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기관의 투명경영, 기관장의 책임경영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개최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공공기관의 경영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해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상북도,「사회적경제기업 판매 활성화 7대 중점사업」전략추진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 이젠 생산성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 ▸사회적경제기업 「유통 직거래 판매장」 조성(도 3억원, 아워홈 3억원) ▸공동브랜드「위누리」활용 판매전문 쇼핑몰에 특별 프로모션 ▸우정사업본부 「우체국 쇼핑몰」 경북 전용관 설치, 100개사 입점 ▸「사회적경제 청년 상사맨」 육성 및 「청년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 운영 ▸대기업 연계 PB상품 개발, 대기업 기술 전수 등 전략상품 개발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 판매 활성화 7대 분야 14개 중점사업을 발표하고 의욕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최근 고용 없는 성장과 실업, 지방소멸 등 어려운 현실에 대응하고 침체되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사회적경제 추진전략과 주요사업을 정비보완하고 특히, 판매 활성화를 전략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이에, 공공기관 우선구매, 온라인․오프라인 판매지원 등 기존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정비하는 한편, 시장 영향력이 큰 대기업 (주)아워홈과 MOU 체결을 시작으로 공동브랜드「위누리」마케팅, 「청년 상사맨」육성, 「청년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운영, 문화·체험 기업의 관광 상품화를 하는 등 사회적경제 영역을 기업 매출액과 직접 연결되는 사업으로 대폭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는 전략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판매 활성화 사업비를 지난해 5억원에서 3배 이상 증액된 15억원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금년도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액 달성 목표를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2천억원에서 47.5% 상향된 3천억원으로 대폭 확대 추진키로 했다. 경북도 사회적경제 현황을

구미시,「2019년 구미시 행복택시 추진 관계자 간담회」개최

오는 3월 1일(금)부터 24개 마을로 확대 운행, 요금 1인당 500원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월 18일(월) 오후 2시 구미시농산물도매시장 2층 회의실에서 2019년도 구미시 「행복택시」운행을 위해 대상마을 이장 및 담당공무원, 택시업계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행복택시」운행은 「구미시 행복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 조례」(2018. 7. 11)에 근거를 두고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 및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운행되며, 2018년 9월 3개면 6개리(7개 마을)을 시범적으로 운행하여 올해 새로이 지정된 9개리 17개 마을을 추가 선정한 총 4개 읍면(고아, 옥성, 해평, 장천) 15개리(24개 마을)에 3월 1일부터 행복택시를 운행하게 된다. 운행방식으로는 운행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마을과 가까운 승강장 및 읍면 소재지를 운행구간으로 하여 왕복 일3회, 주3회, 월 총36회 운행되며 수요응답형 전화호출 방식으로 2인 이상 탑승을 원칙으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탑승요금은 1인당 500원(65세 미만 1,000원/인)이며 응급환자 및 2명 이내 보호자는 편도요금이 면제된다. 이창형 대중교통과장은 “앞으로 주민들이 행복택시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

구미시, 43만 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 기원하는 ‘금오대제’ 개최

지신밟기 등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019 기해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19일(화) 오전 11시금오산잔디광장 금오제단에서 「시민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금오대제」를 개최했다. 금년은 구제역 확산방지 및 조기종식을 위해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실시하는 민속놀이와 달집태우기는 취소하고 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고유제만 지내게 되었다. 오늘 금오대제는 초헌관에 장세용 구미시장, 아헌관에 김태근 구미시의회의장, 종헌관에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이 맡았으며, 그 외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구미시 간부공무원들이 하나 되어 더욱 강건한 구미시를 위해 함께 기원하였다. 또한 참석한 시민들에게 지신밟기, 풍물놀이, 소원문쓰기, 토정비결 보기, 가훈써주기 등 다양한 민속문화체험과 오곡밥, 약밥, 식혜, 부럼, 귀밝이술 등 대보름 음식 나눠먹기를 통해 우리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 할 기회도 제공한다. 이날 초헌관을 맡은 장세용 구미시장은 “2019 기해년 희망찬 새해, 시민들의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올 한해 시민들과 좀 더 소통하여 신뢰받는 청렴한 구미, 노동이 존중받는 활력 넘치는 민생경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구미 관광이 새롭게 시작합니다!” 구미시, 글로벌 스마트 관광 거점도시 도약

‣ 구미시 관광진흥 마스터플랜 수립 ‣ 관광활성화 방안 학술대회 개최 ‣ 『시티투어 연계 산업관광 프로그램』개발 ‣ 산업관광 인지도 제고 교육 ‣ 광역권 연계사업 발굴 및 추진 ‣ 대구공항 이전 대비 관광객 유치활동 ‣ 지자체 최초 카드뉴스 자체 제작 및 배포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019년을 관광발전 원년의 해로 보고 관광객의 획기적 증대를 위해 다양한 관광정책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구미를 블랜딩해 더욱 구미답게 만들어 한국을 넘어서 전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 구미시 관광진흥 마스터플랜 수립 올해로 구미시는 공단50주년을 맞이하여 산업관광도시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그에 발맞춰 관광진흥과는 앞으로의 시민들의 미래 관광먹거리를 책임지기 위해 구미시 관광진흥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자 한다. 마스터플랜은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타지자체와 차별화된 산업관광 육성방안,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대구와 경북전체를 묶는 광역 관광벨트화 사업, 젊은 도시 구미만의 대표 야간관광명소 개발등을 총체적으로 포괄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앞으로 구미시 관광개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더욱 구미답게 만들어 관광객을 끌어 모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 관광활성화 방안 학술대회 개최 구미 공단 50주년 기념 관광활성화 방안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우리시가 보유한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산업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구미형 관광산업을 개발하고 활성화를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구미시지부, [발달장애청년허브 사부작]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구미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가족기능보완사업 - ‘성인이 된 발달장애 청년들은 어디로 갔을까?’ 토크 콘서트

사단법인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구미시지부(이하 구미시장애인부모회)는 2019년 2월 16일(토) 오후 3시, 카페 `다쉼`에서 [발달장애청년허브 사부작] 초청 토크콘서트를 열어 장세용 구미시장과 구미시민, 장애인가족의 관심과 격려로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발달장애청년허브 사부작]은 발달장애 청년들이 마을안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꿈 꿀 수 있는 지지기반을 만들어 장애,비장애 청년들과, 운영위원, 집행위원, 후원회원등으로 구성하여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조활동 지원(사부작 작은파티),발달장애청년들과 마을의 조력자들을 연결(코디네이팅),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우리마을 옹호가게)다양한 일을 하며 발달장애청년의 삶, 발달장애인가족의 쉼, 우리사회 구성원들의 성장, 발달장애청년 정책 1동1사부작의 희망을 가지고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런 뜻 깊은 자리에 왔다는 것이 감격스럽다. 앞으로 지역주민과 다함께 장애,비장애 구분하지 않고 모이는 모임이 많이 생기길 바라고 멀리 서울에서 오신 사부작팀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이날 행사를 격려하였다. 또한 조현자 구미시장애인부모회지부장은 “오늘 행사를 계기로 구미에서도 사부작과 같은 모임이 많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