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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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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2일부터 3일간 포항 만인당에서 제10회 경북식품박람회 개최

보고·먹고·느끼는 맛의 향연, 150개 업체 240개 부스 운영 “ K-Food의 도약 ! 경북의 맛과 멋 ! ”

경상북도는 22일(금)부터 24일까지 3일간 포항 만인당에서 「제10회 경북식품박람회」를 개최한다. “ K-Food의 도약 ! 경북의 맛과 멋 ! ”이라는 주제로 15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북 음식의 새로운 가치를 알리는 계기로 다양한 특산물, 전통음식, 향토음식을 보고, 먹고, 느끼면서 음식과 사람이 만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는데 올해가 10번째이다. 이번 박람회는 식품 비즈니스관에 참여한 120여개 도내 우수 식품제조·가공 중소업체들의 판로개척과 실질적인 마케팅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역량있는 바이어를 초청하여 구매상담관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우리 농수산물 홈쇼핑 생방송도 준비하고 있다. 경상북도의 맛과 멋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주제관」에 시·군 향토음식 전시, 변화하는 과거·현재·미래의 밥상 소개, 경북의 떡과 동네빵집관 전시가 이루어지며 시식코너에서는 다양한 음식 시식행사가 시간대별로 하루 10회 30분씩 운영된다. 「특별관」에는 종가음식, 음식디미방, 약선요리, 사찰음식을 전시하여 경북의 전통음식을 소개하고 있으며 포항의 유명 먹거리를 소개하는 포항특별관도 운영된다. 요즘의 먹방, 쿡방에 관심이 더 해지고



칠곡군, 제5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개막 D-1!

국내 유일의 호국축제인 ‘제5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이 오는 22일 부터 24일까지 3일간 칠곡보생태공원 일원에서 ‘칠곡! 너는 나의 평화다’란 주제로 열린다. 올해로 다섯 번째 열리는 낙동강 대축전은 6·25전쟁의 마지막 보루로 국군과 연합군의 반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평화정착의 계기가 된 ‘칠곡 다부동 지구 전투’의 승전을 기념하고 지구촌과 한반도의 평화 정착의 메시지 전파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국방부의 ‘낙동강 지구 전투전승행사’와 통합 개최되면서 430m 부교, 블랙이글에어쇼 등 평소에 접합 수 없는 군(軍) 콘텐츠와 100여개 넘는 전시·체험 콘텐츠가 만나 볼거리, 즐길 거리가 더욱 알차고 풍성해졌다. ▲ 다양한 ‘볼거리’ 최첨단 특수효과, 실감나는 전문 배우의 연기력, 군(軍) 콘텐츠, 짜임새 있는 스토리가 만나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백골이 되어 돌아온 남편을 50년 만에 만난 아내의 애틋한 망부가를 감동적으로 그린 ‘뮤지컬 55일’이 올해는 ‘형아 아우야!’로 내용을 각색하여 새로운 감동과 스토리로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뮤지컬 55일’은 전국 각지에서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세계 유일의 뮤지컬 축제인

이완영 국회의원, 비농업인 농지소유 확대하는「농지법」개정안 대표발의

“비농업인도 3천제곱미터까지 농지소유 가능”

경북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자유한국당)은 지난 9월 21일(목) 비농업인의 농지소유 규모를 현행 1천제곱미터(약300평)에서 3천제곱미터(약900평) 미만으로 확대하는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친환경식품,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노후준비나 여가활동의 일환으로 텃밭, 주말농장 등을 활용하여 농작물을 경작하거나 재배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현행법상 비농업인의 농지소유 면적이 1천제곱미터 이하로 제한되어 있어 도시민의 농촌 활동에 제약이 있다. 이에 도시민을 비롯한 비농업인의 농지소유 확대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해소하고자 농지소유 제한을 3천제곱미터로 확대하는 농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이완영 의원은 “농지법 개정으로 비농업인의 농지소유가 늘어나면, 갈수록 심각해지는 농촌 고령화시대에 새로운 농촌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도시 자본의 농촌 투자를 도모하여 농지활용을 높일 수 있으며 농촌경제에도 도움이 되어 농민의 소득증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농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취지를 밝혔다.

금오공대, 지역중심국립대학 ‘산학협력벨트’ 구축

부경대, 서울과기대 등 6개 大 연합 심포지엄 개최 4차 산업혁명 선도 위한 ‘혁신생태계’ 구축

금오공과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재원)가 지난 20일(수) 부경대, 서울과기대, 창원대, 군산대, 한밭대 등 5개 국립대학과 공동으로 ‘2017년도 연합 심포지엄’을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지역중심국립대학 산학협력벨트 구축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금오공대를 비롯한 6개 국립대학은 상호연계와 협력기반을 공고히 하고, 산·학·연·관 교류와 소통의 장을 조성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각 대학 총장과 박성수 교육부 학술장학지원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인재정책관 등 산․학․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지역과 국가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지역중심국립대학의 역할과 혁신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산학협력벨트에 참여하는 6개 국립대학과 독일의 글로벌 기업인 지멘스社 간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공동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이어 주제 발표에 나선 디터 슐레터(Diter Schletterer) 지멘스社 부사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제조업의 흐름과 지멘스 대응 방안’과 더불어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등 미래 산업의 청

구미시, 2017 경상북도 옥외광고디자인 공모전 “금상” 등 29점 입상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지난 9. 20(수). 13시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개최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제22회 경상북도 옥외광고디자인공모전에서 금상, 은상, 동상 등 29점을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공모전에 구미시에서는 제1회 구미시 옥외광고디자인공모전 우수작품을 출품하여 총 29점(금상 3, 은상 3, 동상 6, 입선 17)이 입상하였으며, 성인부 창작모형에 서울기획(대표 장준봉) “동물원가족”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경상북도 옥외광고공모전은 다양한 장작광고물과 대학생들의 수준 높은 디자인 초등학생들의 동심에서 바라본 간판을 통해 바람직한 광고문화와 선진광고문화정착을 위하여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날 입상작품 9. 20 ~ 9. 22, 3일간 포항시청 로비에서 전시회를 가지며 10월에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되어 지역의 간판디자인 및 기술수준을 다시 평가 받게 된다. 구미시 장학곤 도시디자인과장은 “지난 2016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우리지역의 저력을 발휘하여 올해에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라며 구미시에서도 옥외광고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과 쾌적한 도시를 만드

구미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불법이동 단속 총력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저지 위한 단속 실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인 확산저지를 위하여 대구, 경북(9개 시·군)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등을 대상으로 「2017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집중단속」을 2017. 9. 20. ~ 11. 10.까지 실시한다고 하였다. 이번 이동단속은「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13조」에 따라 관내 소나무류를 취급(생산·가공·유통·조경)하는 업체 416개와 화목원료로 사용하는 농가 503개를 대상으로 시·군별로 업체(농가)를 임의 선정하여 재선충병 관련 자료비치·보유 등 관련법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 할 계획이며, 위반 사항별로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이하의 벌금, 2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특히, 관내 서북부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백두대간을 보호하기 위해 상주시와 합동으로 상주시 이안면과 함창면 일원에 소재한 8개 업체에 대해 9월 20일 일제히 단속을 실시하여, 인위적인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최대한 저지할 계획이다. 한편, 구미국유림관리소 최상록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고, 지역주민들도 불법이동이나 감염된 소나무 발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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