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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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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9년 노사민정협의회 정례회’ 개최

지역 노동환경 개선과 협력의 노사상생 문화 안착 목적

김천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김충섭 김천시장)는 6월 25일(화) 오전 11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정례회를 개최 하였다. 이 자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김천지부 정갑성 의장, 고용노동부 이승관 구미지청장, 경북경영자총협회 장영호 부회장,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 등 협의회 위원과 실무협의회 위원까지 20여명이 참석했다. 정례회에서는 2019년 노사화합 사업추진 실적과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계획, 김천시 노사민정 활성화 방안 등을 토의하였고, 공동 선언문 체결을 통해 노동시장을 개선하여 양질의 일자리 만들기에 노력하고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경제가 어려운 이때에 어느 한쪽의 역할만으로는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안정화시키기는 불가능하다. 노사 간 화합이 다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상생과 협력을 통해 근로 환경을 안정화 시키고 생산성을 향상시켜 김천 경제가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2019년도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으로 변화하는 제도에 대한



구미시,「구미공단 50주년 기념 유공」정부포상계획 공고

구미국가산업단지 조성, 주력산업 발전기반 구축 유공자 발굴·포상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식 시 포상 수여 예정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구미국가산업단지 반세기를 맞이하여 산업 종사자의 자긍심과 명예를 고취시키고자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정부포상 대상자로 추천할 예정이다. 정부포상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구미시청 홈페이지(http://www.gumi.go.kr) 고시공고란에서 관련서류를 내려받아 오는 7월 5일(금)까지 이메일(guarud@korea.kr), 우편(경북 구미시 송정대로 55 구미시청 기업지원과)이나 방문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자체 후보자 검증 등을 거쳐 중앙부처로 포상후보를 추천하게 되며, 중앙부처에서 최종 정부포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유공자 및 유공단체에 대한 시상은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포상에 대한 자격요건, 제출서류 작성요령 등 자세한 내용은 구미공단 50주년 기념 국가산업발전 유공 정부포상계획 공고를 참고하면 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구미시청 기업지원과(☏480-6122)로 하면 된다. 1969년 9월 16일 공업단지 조성 실시계획 인가일을 기준으로 올해는 구미공단 조성 50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써, 우리나라 근대화를 이끈 구미공단의 성과를 체계

경상북도의회,‘제27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청송초, 진보초, 파천초등학교 학생 63명 ··· 경상북도의회 의정활동체험 연합 참여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6월 25일(화) 오전 10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청송지역 초등학교인 청송초등학교, 진보초등학교, 파천초등학교의 학생 63명을 대상으로 학교간 연합하여 제27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단순한 도의회 견학프로그램이 아니라,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도의회 의정활동을 담은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후 임시 의장의 주재 하에 의장 후보자 4명의 정견 발표를 듣고 청소년이 직접 무기명 투표로 새로운 의장을 선출하였으며,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본회의 의정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의회교실에 참여한 한 지도교사는 “농어촌 소규모 학교라 이러한 체험을 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지역에 3개 학교가 함께 참여하여 체험해 볼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경상도의회의 기능과 우리 지역의 도의원들의 역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

경상북도, ‘새바람 경북청사 디자인 자문단 회의’ 개최

배병길 총괄건축가 등 전문가 회의, 청사 시설물 관리 및 개선방향 의견 수렴

경상북도는 6월 25일(화) 도청 회의실에서 ‘새바람 경북청사 디자인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배병길 총괄건축가를 비롯하여 건축, 디자인, 문화재, 조경 전문가 등이 참석해 최근 언론에 보도된 준공기념비의 정통성과 당위성에 대한 의문과 한자로 된 현판으로 인해 건물의 용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없다는 등 청사 시설물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에 대하여 전문가 자문을 받아 관리 방안과 개선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설치 경위와 위치 그리고 설치시점이 맞지 않다는 여론이 있는 ‘도청 준공 기념비’는 정문 바로 뒤에 있는 것 보다는 공연장 앞으로 이동 설치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또한 사찰과 능묘에 주로 설치되는 ‘석등’은 상생의 숲으로 이동하여 산책로의 조형시설로, ‘도청이전 기념비’는 세심지 옆 동문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겠다는 주장이 있었다. 청사 건물 중앙 상단에 설치된 한자 ‘현판’과 복지관 앞 구청사에서 이동된 ‘석탑’은 좀 더 시간을 갖고 심도있게 관리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아울러, ‘기념식수 공원’의 위치는 공연장 동편 정원으로 하되, 수종선정과 청사의 수목관리에 대해서는 기본계획

경상북도, 삼국유사의 도시 군위에서 ‘6.25 전쟁 제69주년 행사’ 거행

유공자 시상, 시낭송, 호국노래 합창, 6․25의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등 진행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경상북도는 6월 25일(화) 삼국유사의 도시 군위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6․ 25전쟁 69주년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김영만 군위군수,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 등 기관단체장과 참전용사, 보훈단체 및 군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호국감사 위안공연과 6․25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호국보훈의 달 유공자에 대한 시상, 환영사, 기념사, 시낭송(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모윤숙 작), 군위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 부르는 호국노래(전우야 잘자라) 합창, 6․25의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식전 공연으로 6.25전쟁 당시 3,518명을 파병했던 에티오피아의 강뉴부대 담보바 이등병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두번의 참전’영상을 시청하고 먼 이국땅에서 자유주의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해외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 두 번의 참전 : 2018년 제1회 보훈영상공모전 대상 작품 ** 6.25전쟁 참전 : 22개국 1,957,733명 참전(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 통계) 또한 전몰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응우엔 탄 퐁 호찌민 인민위원장 만남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초청

수출상담회 참여 25개 기업체 대표 및 임직원 격려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 공동개최 ··· 베트남 무역‧투자환경, 성공사례 발표 보폭 넓히는 경상북도, 신흥시장 베트남 공략에 속도 Up!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6월 25일(화) 베트남 호찌민시 응우엔 탄 퐁 인민위원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경북도‧베트남 우수상품상담회 참가기업 격려, 한‧베트남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과 경제인 교류회 행사를 갖는 등 이틀째 쉴 틈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먼저 호찌민시에 도착한 이 지사 일행은 호찌민시청을 방문해 응우엔 탄 퐁 인민위원장과 2017년 성공리에 치뤄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후 양 지역 간 실질적 교류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올해 열리는 경주엑스포 초청장을 전달했다. 이어 호찌민 롯데 사이공호텔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장을 찾아 참가한 도내 중소기업체 대표와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 소재한 화장품, 식품을 비롯해 생활소비재, 생활가전, 기계류 등 25개 업체가 참가해 베트남 바이어들과 1:1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회에 참석한 ㈜퓨어셀코리아의 구성득 대표는 “베트남 시장은 매우 활기가 있으며 한류영향으로 한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당사 제품도 일부 수출이 진행되고 있어 이번 상담회를 통해 큰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일행은 현지 진출법인장, 도내 중소기업 대표, 현지 수출지원 유관기관장 등 총 100

김천시, ‘제69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6․25 참전 유공자와 함께 안보에 대해 공감하는 자리 마련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25일(화) 오후 2시 김천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대한6.25참전유공자회 김천시지회(회장 임상도) 주최로 보훈단체장, 참전유공자 및 그 유족, 국가유공자, 김천시장, 국회의원, 의장, 학생, 시민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9주년 6.25 전쟁 기념식」을 가졌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 안보와 평화 수호의 의지를 더욱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참전용사의 넋을 기리기 위해 식전 행사 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6.25상황극 등과 함께 만세삼창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뜻깊은 행사를 마무리했다. 임상도 6.25 참전유공자회 회장은 “민족 최대의 비극인 6.25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하며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이 뼈아픈 기억을 역사적 교훈으로 마음 속 깊이 간직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념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는 안보의 바탕이 보훈이고, 보훈 정신 확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오늘 기념식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잊지않는 뜻깊은 자리로

칠곡군, ‘6.25전쟁 제69주년 기념 참전유공자 위안행사’ 개최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6월 25일(화) 호국평화기념관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 주관으로 강성익 부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69주년 기념 참전유공자 위안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영챔버오케스트라의 금관악기 연주를 시작으로 △16개 전투지원 참전국 국기입장 △국민의례 △6.25전쟁 홍보동영상 시청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결의문 낭독 △6.25노래 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6.25전쟁의 의미를 상기하고 지역의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주한미군 캠프캐롤 6병기대대 장병들이 16개 전투지원 참전국 국기를 들고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퍼포먼스로는 2010년 천안함 폭침으로 희생된 장병을 추모하는 ‘46+1, 6.25참전유공자회가 함께 한다’는 제막 퍼포먼스로 “천안함 챌린지” 열풍을 이어갔다. 강성익 칠곡부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칠곡군은 6.25전쟁 절체절명의 순간에 낙동강방어선을 지켜내며 한반도를 위기에서 구해낸 호국의 도시이기에 오늘 행사가 더 의미가 크다” 며 “이번 행사로 전쟁 때 희생하신 호국영령뿐만 아니라 참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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