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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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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4차 산업혁명 대비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총력

도내 창업보육센터장, 기업체, 기업지원기관 등 각계 의견 청취 기업의 스케일업(성장) 생태계 조성에 역점 AI, 스마트팩토리, 콘텐츠 등 신산업 청년취업 지원

경상북도는 21일(금) 오후2시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송경창 창조경제산업실장, 4개 대학 창업보육센터장(대구대, 대구한의대, 안동대, 영남대), 입주기업 대표, 경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대비 일자리 창출 대책회의를 가졌다. 경북도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창업지원시스템을 재점검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중소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과 과학기술 청년인력의 취업 강화를 위한 정책과제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대학 창업보육센터의 역할 재정립과 기업 발굴에서부터 기업 성장지원, 졸업기업 사후 관리 까지 전 과정에 걸친 효율적인 창업보육 생태계 구축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근 들어 전 세계적으로 스타트업 중심의 중소기업 정책 못지않게 스케일업(성장)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도는 지역 기업의 스케일업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스케일업(고성장 기업) : 고용이나 매출에서 최근 3년간의 연평균 성장률이20% 이상 달성한 10인 이상 기업 스케일업 정책은 일자리 측면에서 창업 보다 고용유발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다. ※ 영국 - 1%의 스케일업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2017년도 제3차 일학습병행제 신규기업 정기 공모 ”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고창용)는 다음달 11일까지 “2017년도 제3차 일학습병행제 신규기업”을 모집한다. ‘일학습병행제란’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구직자를 채용해 현장직무를 부여하면서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제공하고 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면 내‧외부평가를 통해 정부가 자격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인력공단에서는 훈련프로그램 및 학습도구, 전담인력(기업현장교사,HRD담당자)양성교육, 훈련비용, 기업현장교사수당, HRD담당자 수당, 학습근로자 훈련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현재 구미, 김천지역 약 228여 개 기업이 일학습병행제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 기업에서는 젊은 인재를 채용해서 장기근속을 통해 기업의 핵심인재로 키울수 있으며, 정부로부터 교육훈련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아 재교육 비용이 절약된다. 또한 교육훈련 내용을 기업이 결정하고 직접 가르치기 때문에 기업에 꼭 필요한 인력을 키울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청자격은 상시근로자 20인 이상 기업 중 기술력을 갗추고 CEO의 인력양성의지가 강한 기업으로서 훈련에 필요한 인적, 물적인프라가 확보되어야 하며, 장시간의 교육훈련이 필요한 최소 1년이상의 훈련이 실시 가능하여야

구미시, 100대 국정과제에 발맞춰 지역발전 로드맵 마련 박차

5G, 스마트기기, 홀로그램 등 현안사업 국정과제 반영으로 추진 가속화 청년일자리, 탄소산업, 인구정책 전담조직 신설, 국정비전에 선제적 대응 100대 국정과제와 연계한 세부 이행계획 마련으로 지역발전 견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 7월 19일, 정부의「국정운영 5개년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100대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전략 마련에 나섰다. 정부에서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에는 구미시가 그동안 역점적으로 건의해온 ‘미래 이동통신 기반 스마트기기 융합 밸리’ 조성과 ‘대구·경북권 광역철도 건설’ 사업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구미시에서 그간 중점 추진해온 글로벌 5G 통합 테스트베드 구축, 차세대 스마트기기 산업화 지원 및 홀로그램 융합기술 핵심부품소재 육성사업의 추진 가속화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대구권(구미~경산) 광역전철망 구축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그동안 새정부 출범에 맞춰 지역 현안사업을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5월 19일 부시장 주재 ‘국정과제 대응전략 회의’를 갖고 실·국장 중심으로 경북도 및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일자리, 탄소산업, 인구정책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창출, 4차 산업혁명, 인구절벽 해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향후 구미시는 100대 국정과제와 연

도로교통공단, 오비맥주와 운전면허취득자 대상 음주운전예방 캠페인 실시

21일 서울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운전면허 신규발급 축하 이벤트 및 음주운전 안하기 서약활동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정순도)이 오비맥주와 함께 새내기 운전자들의 음주운전 근절 및 안전운전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도로교통공단은 21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 도로교통공단과 오비맥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운전면허 신규 취득자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면허를 처음 취득한 초보 운전자들과 여름방학을 맞아 운전면허를 따러 온 대학생 등 젊은 층을 겨냥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 및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책임 있는 음주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도로교통공단과 오비맥주는 이날 ‘건전음주 문화 정착’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 운전면허를 딴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애 첫 신규 운전면허 발급을 축하하는 포토 이벤트와 함께 장미꽃· 차량 부착용 초보운전 스티커를 선물했다. 자동차 운전석을 입체화한 포토존에서 ‘음주운전 절대 금지’ 문구가 적힌 보드판 또는 오늘 운전면허증 땄어요 음주운전 절대 안 돼요 우리 다 함께 안전운전 해요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유행 중인 문구로 만든 피켓을 들고 포즈를 취한 참가자들에게 즉석 사진을 촬영해 증정했다. 아울러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를

구미대학교, ‘항공분야 기획체험관’ 인기몰이

2017 진로직업체험박람회 - ‘헬리콥터에 구경났네’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1일 개막한‘2017 진로직업체험박람회’에서 실물 헬리콥터와 전투기 엔진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21, 22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 구미대는 전문대를 대표하는 특성화전공 기획체험관에 ‘항공분야’가 선정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시장 중앙에 가장 넓은 단독 전시장(16m×18m)을 마련해 전시와 체험 행사, 진로설명회와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시장 앞쪽에는 500MD 헬리콥터와 전투기 엔진, 엔진부품 전시에 이어 항공분야 진로설명회장이 준비돼 시간대별로 미래 항공산업의 전망과 진로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뒤쪽에는 항공학부 사진전을 비롯, 모형비행기 전시와 조립 체험, 비행시뮬레이션, VR(가상현실) 체험 등 5개의 단독 부스가 꾸며졌다. 항공학부 사진전은 구미대 학생들의 다양한 현장 실습사진과 설명을 덧붙여 항공정비와 진로에 대한 간접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항공학부 진로상담 부스에는 교수 외에도 현역 군 부사관이 참여한 체감성 높은 진로상담도 인기였다. 참여 프로그램인 비행시뮬레이션(항공조종)

천생초, 1인 1악기 페스티벌 - 천생 미니 오케스트라 발표회 개최

천생초등학교(교장 배인호)는 지난2017년 7월 20일(목요일) 강당 청람관에서 1학기 꿈•끼 탐색주간을 맞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보는 작은 연주회가 있었다. 방학을 하루 앞두고 열린 연주회는 들뜬 아이들의 마음에 흥을 더하여 뜨거운 여름 더위도 잊게 만들었다. 천생초 1인1악기 연주 발표회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다. 학생 모두가 적어도 하나의 악기를 익히고, 친구들과 함께 여러 사람 앞에서 연주하는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들의 얼굴은 긴장과 설렘으로 상기되어 있었지만 서로를 다독이는 예쁜 모습이 보였다. 방과후 학교 동요교실, 방송댄스, 우크렐레와 기타로 구성된 천생어울림 연주동아리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각 반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리코더와 실로폰, 기타, 마라카스, 피아노, 소고 등 다양한 악기들이 하나가 된 듯 멋진 하모니를 이루었다.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하나 되어 꾸민 무대에는 간혹 아이들의 실수도 있고 아주 능숙한 연주는 아니었지만, 각각의 악기가 내는 소리의 빛깔과 선율이 하나로 어우러져 우리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천생초 배인호 교장은“1인 1악기 연주 발표회는 학생들에게 예술적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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