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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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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학생-교사 1:1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경상북도교육청과 연계하여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월 19일(금) 밝혔다. 이번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프로그램은 보호관찰 학생이 재학 중인 중․고등학교 담임 또는 학생부장 교사 등을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하여 보호관찰 중인 학생들을 세심하게 지도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또한 학교생활에 원만한 적응으로 재범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구미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위해 이날 보호관찰 중인 학생이 재학 중인 중․고등학교 교사 24명을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했다.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받은 교사들은 보호관찰 중인 학생들의 학교적응 및 애로사항을 상담하여 상담 및 지도 내용을 보호관찰관에게 통보하게 된다. 특히, 보호관찰 학생의 무단결석, 학교폭력, 교권침해, 교칙위반 등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보호관찰관과 협력하여 대처할 예정이다. 권우택 소장은 “교사 멘토링이 멘토 교사의 밀착지도로 학생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학교생활에 원만히 적응하고, 아울러 보호관찰의 목적인 보호관찰 대상자 재범 방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제9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축하공연, 새마을운동 활성화 유공자 표창, 새마을운동 결의 퍼포먼스 실시

경상북도는 4월 19일(금) 안동대학교 솔뫼문화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제9회 새마을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신재학 경상북도새마을회장, 23개 시군 새마을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새마을정신을 되새겼다. 새마을의 날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된 새마을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국민들과 함께 기념하기 위하여 지난 2011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아홉 번째 맞는 새마을의 날로 새마을운동이 제창 된지는 49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날 행사는 도립국악단과 무용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새마을운동 활성화 유공자 표창, 환영사, 기념사, 축사, 새마을운동 결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새마을운동 활성화 유공자 표창은 포항시 효곡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조용말 회장 외 22명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고 경주시 보덕동새마을부녀회 정덕남 회장 외 4명이 경상북도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새마을운동에 30년 이상 근속 봉사한 새마을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은 이정희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장 외 8명이 수상하

경상북도의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 새마을 세계화의 가치와 방향 모색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장과 새마을운동 방향 등 상호의견 나눠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구촌새마을연구회’(대표 안희영 의원 외 10명 - 도의원 10, 외부전문가 1)는 지난 4월 16일(화)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새마을운동중앙회를 직접 방문해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장과 함께 새마을운동의 방향 등에 대해 상호의견을 나누었다.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의 새마을운동 중점과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 경북도의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새마을운동이 근면·자조·협동의 정신 아래에 가난을 극복한 소중한 경험과 가치임을 인식하고, 새마을운동이 우리 사회가 맞이하고 있는 위기극복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회와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상호 협력을 해나가자”고 새마을운동중앙회에 제안하였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임한성 새마을세계화재단 객원선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 및 윤순갑 경북대학교 교수(외부전문가)와의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 상호토론에서 김상조 의원(구미3)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등이 지방자치시대의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비수도권으로 이전할 필요성이 있다”고 의견을 피력하였으며,

장석춘 국회의원,「물환경보전법」등 환경보호법 다수 발의 ··· “환경보호 앞장” 좋은 평가

“국민 위해 소신껏 발언했는데 ‘반환경론자’로 낙인찍혀 매우 안타까워” 환경 및 시민단체에 유감 표명 “편향된 시각 아닌 객관적 시각으로 바라봐 줘야”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 장석춘 국회의원(경북 구미시을)이 지난 3년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환경보호를 위한 법안을 다수 발의해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반환경론자’로 낙인찍히고 있어 안타깝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장 의원은 「물환경보전법」,「환경보건법」등과 같은 환경법 개정안을 다수 발의하여 환경과 국민건강을 보호하는데 앞장섰으며, 그 중에서도 환경부에 환경불법행위를 전담하여 전문성 있게 조사·처분할 수 있는 환경감시위원회와 환경조사관을 설치하도록 하는 「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개정안은 국회와 환경부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대기오염과 관련한 법안도 발의했는데, 환경부가‘환경측정분석정보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하여 미세먼지 등에 긴밀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과, 냉매와 같은 대기오염물질을 엄격하게 관리하도록 하는 「대기환경보전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대기오염으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입법에도 주력했다. 장 의원은 “최근 미세먼지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지만 정부는 먼 산만 쳐다보며 미세먼지 시즌이 어서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있는 실정이다”

법운사회복지회, 십시일반 모은 천만원 ‘구미희망더하기’ 사업에 기부

금오산 법성사, 지역 나눔 실천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지난 4월18일(목) 오후 3시국제통상협력실에서 법운사회복지회(회장 최병식)와 ‘구미희망더하기’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평소 지속적인 봉사와 적극적인 후원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법운사회복지회는 금오산 법성사(주지 무애스님) 소속으로 2002년 설립되어 매년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 중고생급식비, 저소득층 생활비 지원을 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1,000만원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구미희망더하기’ 사업에 전액 기부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여 몸소 실천해 주시는 법운사회복지회의 변함없는 기부 활동이 우리 지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법운사회복지회의 마음을 담아 사회적 약자들이 배제되지 않고 소외됨 없는 포용적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미 희망더하기 사업」은 법적 제도권 밖 위기가구에 대해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여 생계·의료·주거·고용 등 필요한 서비스를 현금, 현물뿐만 아니라 재능기부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함으로써 촘촘하고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구미시만의 특화된 복지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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