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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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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론협회 ‘4차산업혁명 비즈니스 빅뱅’ 4차 세미나 실시

17일 4회 째 진행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 비즈니스 빅뱅’ 세미나가 스카이드론협회(회장 송광섭, 준비위원장 김석호) 주최로 구미 전자의료기술원에서 개최 했다. 구미 스카이드론협회 창립기념으로 개최 된 본 세미나는 “구미가 4차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 생태계를 조성하고 인프라를 구축하며 신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관과 시민이 동참하는 구미4차산업 TF(taskforce)팀이 결성되어 구미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는 송광섭 스카이드론협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석호 세미나 준비위원장이 “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 구미의 고급인력, 산업단지의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하는 4차산업혁명으로 구미 경제, 사회 전반을 혁신하여 경쟁력 있는 구미를 건설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고 환영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진 특별강연에서 이효수 전 총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사는 지혜’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전 총장은 한국의 4차산업혁명과 창조경제가 이대로는 안 된다고 전망하며 “범용기술의 창조적 진화가 변화의 체인이라는 나비효과 과정을 거쳐 산업구조 및 소비패턴의 혁명적 변화인 산업혁명으로 나타나 새로운 경제패러다임이 출현 한다”는 산업혁명론과

경상북도, 지진피해지역 감염병 예방활동 총력

독감(인플루엔자) 신속 예방접종, 감염병 예방 활동 집중

경상북도는 포항 지진피해지역에 대피소가 운영됨에 따라 호흡기질환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신속한 감염병 예방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하여 22일(수) 지진피해 지역의 대피소에서 미접종자, 노약자 등의 이재민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을 대비하여 인플루엔자 검사 간이키트 2,000개를 확보하여 발열, 기침 호흡기 증상 등의 의심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검사 및 검체채취 등을 적기에 추진하여 감염병 발생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와 경북도에서는 감염병 확산에 대비하여 지진피해 지역에 역학 조사반 4명을(질병관리본부 3명, 경북도 1명) 현장에 파견하여 의료지원과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는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대피소별 위생관리를 위하여 주변시설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외부 오염물질 유입을 방지하고 화장실, 세면장 등 집단사용 시설에 대해 주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개인위생 강화를 위하여 마스크 9,400개, 손세정제 2,000개, 물티슈 등을 대피소 이재민 세대별로 배부하여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손 씻기와 기침 예절, 평소 건강생활 등

경상북도 소방본부, 포항지역 12개 고사장 구조대원 집중 배치

시험장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처리, 안전관리 역할 수행 수능 시험장 119구조대원이 지킨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오는 23일 시행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장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안전한 수학능력시험을 지원하기 위해 소방안전관리반을 배치 운영한다. 수능시험 소방안전관리반은 응급구조사를 포함한 소방공무원을 2인 1조로 편성해 시험장 마다 배치하며 시험장에서 수험생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응급처치와 함께 구급차를 이용 신속히 시험장 지정병원으로 이송해 시험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학생, 소년소녀가장, 원거리 거주학생등 취약계층 수험생들에게는 소방 순찰차량과 진단차량을 이용해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이송해 수능 수험생들이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포항지역 12개 고사장에는 여진 발생 등 추가 피해에 대비해 기존 소방안전관리반과 함께 구조대원 2명씩을 추가로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아울러 시험장 안전을 위해 도내 73개 시험장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소방시설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시험전일까지 보완조치토록 했다. 시험당일 듣기평가 및 시험시간에는 소방차량 사이렌 취명을 하지 않도록 지시했으며 지각이 우려되는 수험생을 위한 긴급수송대책을 마련해 119신고 즉시 출동해

구미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세중소기업 특별운전자금 150억원 지원”

11.27일부터 12.1일까지 신청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2018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세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5일간 총 150억 규모로 특별운전자금 융자지원에 나선다. 특별운전자금은 내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시근로자 30명 미만, 연간매출액 120억 이하의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억원까지 융자 추천이 가능하며 시중금리 3.5%에 대한 이자를 1년간 지원한다. 또한,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재 운전자금을 지원받고 있는 업체도 중복신청이 가능하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최저임금의 인상으로 고용불안이 생기지 않도록 영세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최대한 아끼지 않겠으며, 아울러 새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경제정책 방향에 발맞춰 중소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올해 설맞이 운전자금, 5월 수시자금, 추석맞이 운전자금을 비롯해 사드배치 관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 피해 극복을 위한 특별자금 등 4번에 걸쳐 총 821억원을 지원하였으며, 2012년부터 경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시설자금은 매월 둘

[건강칼럼] 휘황찬란한 빛공해 인체에 해로운 이유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소식 2017년 11월호 발췌

첨단과학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심야에도 환한 조명 아래 낮과 같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기기는 잠에 들기 직전까지 우리를 빛에 노출시킨다. 그런데 이렇게 과도한 빛이 우리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데…. 빛공해의 심각성에 대해 알아본다. ▶ 우리나라 빛공해 세계 2위 56세 여성이 1주전에 내원했다. 최근 잠을 못 자 피곤함이 너무 심하고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는 것이다. 그전에도 겨울이 되면 잠이 잘 안 오곤 했는데 최근에는 피곤함과 의욕상실이 심하고 1달간 체중도 1Kg 정도 늘어 정밀검사를 원했다. 스트레스가 크게 없으며 폐경은 8년 전으로 당시 폐경증상이 3년 정도 있다가 사라졌고 1달 전 검사한 공단검진 결과가 이상이 없으며 신체 진찰 상에도 별 이상증상이 보이지 않았다. 간단한 검사 후 이상이 없어 일단 수면을 개선시키는 생활요법과 운동을 해 보자고 권유했다. 성인의 약 1/3정도가 일생동안 어떤 형태이든 수면장애를 경험한다. 이중 불면증이 가장 흔하다. 불면증은 보통 여자, 노인들에게서 흔히 자주 나타나는데 최근에는 젊은이들에게도 불면증을 종종 보게 된다. 인체는 생체시계에 따라 낮과 밤의 24시간 주기에 맞춰 살아간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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