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미의 담대한 변화를 꿈꾸는 구미시장 예비후보 임명배입니다. 오늘 상대 후보인 김장호 예비후보의 긴급 기자회견 소식을 접했습니다. 같은 당 소속 후보로서 구미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야 할 시기에, 정책 대결이 아닌 “고소와 고발”이라는 날 선 언어로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구미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비방"이 아니라 "검증"입니다 김장호 후보는 저의 정당한 의혹 제기를 '비방'이라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제가 제기한 질문들은 저 개인의 궁금증이 아닙니다. 41만 구미 시민과 당원들이 김장호후보의 사법리스크와 공천 과정의 불투명성에 대해 느끼는 정당한 의구심을 대변한 것입니다. 공직 후보자라면 누구나 거쳐야 할 '검증'의 과정을 '비방'으로 치부하며 사법기관의 뒤에 숨는 것은, 시민의 알 권리를 외면하는 일입니다. 법적 위협으로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인 '자유로운 비판'을 침묵시킬 수는 없습니다. 일희일비(一喜一悲)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상대 후보의 조급한 공격에 일일이 대응하거나 감정적으로 맞서지 않겠습니다. 진정한 리더는 고소장이 아닌 정책과 비전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김장호입니다. 바쁘신 중에 찾아주신 기자 여러분께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게 된 이유는 공정하고 축제 분위기 속에서 구미발전에 대해 비전과 정책 경쟁의 장이 되어야 할 선거문화가 최근 임명배 후보의 비방이 도를 넘어 서며, 구미시민들에게 혼란을 야기 시키고 있고 국민의힘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서입니다. 국민의힘에서 통상적으로 단수추천은 특정 후보의 경쟁력이 뚜렷하거나, 상대 후보가 기준에 미달할 때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즉 단수공천은 국민의힘의 공천 기준에 따른 절차적 결정입니다. 경북도당 공관위는 이번 지방선거를 준비하면서 구미 뿐 만아니라 김천, 경산, 울릉, 고령에서도 현역 시장, 군수를 단수추천의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저에 대한 단수추천은 경북도당의 여론조사 등을 토대로 인지도, 조직력, 정치적 기반, 성과 등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임 후보는 구미가 고향도 아니고 인지도도 없고 학연도 없으며 더욱이 구미에 온지 이제 2달 조금 넘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들리는 후문에 의하면 임 후보와 저의 사전 여론조사에 대해서는 압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예천군수 공천이 막바지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도기욱 예천군수 예비후보의 현장 행보가 생활 현장 전반을 훑는 강행군으로 이어지고 있다. 도 예비후보는 하루 10곳이 넘는 일정을 기본으로 소화하며 농업 현장과 장터, 주민 생활 현장, 복지 현장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예천 전역의 생활 현장을 쉼 없이 오가고 있다. 지역에서는 선거운동보다 다음 군정 준비에 가까운 강행군이라는 말도 나온다. 도 예비후보는 22일 장날을 맞아 주민들을 만나 생활 현안을 듣고, 신도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뒤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합동 생신잔치를 찾아 어르신들과 시간을 함께했다. 신도시와 구도심, 고령층 생활 현장을 하루 안에 모두 훑는 일정이다. 도 예비후보가 최근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목소리는 농업 부담과 돌봄 문제다. 농민들은 국제 전쟁 장기화 여파로 유류값과 비료값, 농자재 가격 상승 부담을 호소하고 있고, 젊은 부모들은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체계 부족을 생활 불안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특히 예천군 아이돌봄서비스는 현재 대기 순번이 300번대 가까이 밀려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돌봄 공백이 생활 문제를 넘어 정주 기반의 과제로 이어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구미갑)은 산업기술의 범위를 확대하여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등 신산업을 법률에 반영하는 내용을 담은 「산업기술혁신 촉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산업기술을 산업, 광업, 에너지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의 발전에 필요한 기술로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산업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인공지능, 생명공학 등 신산업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음에도, 현행 법률에는 이러한 기술이 명시적으로 포함되지 않아 제도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자율주행, 생성형 인공지능, 스마트공장과 같은 기술은 이미 제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바이오 의약품 개발, 유전자 치료 등 역시도 미래 핵심 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기술들은 현행법률상 ‘산업기술’ 범주에 명확히 포함되지 않아 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번 개정안은 산업기술의 정의에 ▲인공지능 산업, ▲생명공학을 응용한 산업 등 신산업 분야를 명시적으로 포함하도록 하여, 변화하는 산업기술 환경을 법제에 반영하는 것을 주요 내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구미시지부가 “김장호 후보가 구미의 골목경제를 살려 서민들과 외식업 종사자들의 숨통을 트이게 할 적임자”라며 적극 지지선언에 나섰다. 23일 송정동에 위치한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열정시민캠프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남우현 구미시지부장을 비롯해 임원진 등 20여명이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무엇보다도 구미의 경제가 활성화 되면 선순환으로 골목경제도 활성화 될 것이다”라며 “구미시장직에는 행정과 경제를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인한 소비위축, 임금과 물가 상승 등의 외식업계 고충을 잘 알고 있다”며 “우선 구미 경제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관광도시로 변모, 소비활성화 지원 방안, 현장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제도개선 등의 행정적 방안도 마련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민선 8기 구미시장으로 재임하며 그 전문성을 구미 발전의 실질적 성과로 입증했다. 방산혁신클러스터·반도체 특화단지·기회발전특구를 비롯한 6대 국책사업 유치와 삼성SDS AI데이터센터 등 16조원대 투자를 이끈 경제전문가이자, 구미시 예산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광역의원 비례대표 남성, 기초의원 비례대표 구미시·경주시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의원 비례대표 2번, 4번, 6번 순위를 배정받게 될 남성 순위경쟁 투표(권리당원 100%) 결과 1위 정용채(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2위 성기수(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수석대변인), 3위 이정태(전 전국민주택시노조 구미분회 위원장), 4위 손태식(현 민주평통 포항시협의회 부회장)후보를 발표했다. 또 기초의원 비례대표 2번을 제외한 순위를 배정받게 될 여성 순위경쟁 투표(권리당원 50%, 지역위 상무위원 50%) 결과 구미시 1위 전희정(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직능위원장), 2위 오경숙(현 더불어민주당 구미갑지역위 여성위원장), 3위 안승원(전 한국나무의사협회 대경지회 부회장)후보가 결정됐다. 경주의 경우 일반경쟁에서 1위는 주미(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변인), 2위에는 허지연(권리당원)후보가 결정됐다. 한편, 경북도당 선관위는 추후 광역의원 비례 여성(김두래·송진기·장은주·정숙경), 기초의원 안동시 비례 여성(권해숙·김은경)에 대해 순위경쟁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지난 4월 21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박세채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중동발 위기로 인한 소상공인 경영 부담 극복을 위해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긴급자금 지원과 대출 완화 등 금융 지원과 구조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원발의 조례안 7건을 포함한 총 15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5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청소년 복지, 공무원 후생복지, 도시재생, 로컬푸드 육성 등 다양한 분야의 의원발의 조례가 처리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의 역할이 강조되었다. 양진오 부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시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온 동료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협조해 주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회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다음 회기는 9대 구미시의회 마지막 회기로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인 6월 17일에서 6월 22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22일 새마을의 날을 맞아 새마을운동의 핵심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을 오늘의 시대에 맞게 새롭게 발전시킨 ‘제3세대 새마을운동’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새마을운동은 경북에서 시작돼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전국적인 국가운동으로 발전했고, 우리 국민이 함께 땀 흘리며 가난을 이겨내고 나라를 일으켜 세운 힘이었다”며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경북에서 지금 시대에 맞게 새마을정신을 되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새마을운동이 시대에 따라 발전해왔다며, 1세대가 가난을 이겨내고 마을을 일으킨 생활혁신의 시대였다면, 2세대는 새마을운동을 세계와 나누며 대한민국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한 시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3세대는 청년의 창의와 디지털 기술,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새마을운동으로 지방소멸, 청년 유출, 저출생, 공동체 약화, 디지털 격차 같은 새로운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제3세대 새마을운동의 핵심으로 근면·자조·협동의 현대적 재해석을 제시했다. 근면에 대해서는 “이제 근면은 무조건 오래 일하는 것이 아니다. 배우고 익히고, 더 똑똑하게 일하고,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오늘의 근면”이라며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전 경북대학교 총장)가 경북 청소년 축구의 우수한 성과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북을 대한민국 축구의 명실상부한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경상북도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경북 축구의 질적 성장과 인재 육성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예비후보는 경북 청소년 축구가 거둔 뛰어난 성적이 실제로 학생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는 긍정적인 흐름에 주목하며, 교육청 차원에서 축구협회와 긴밀히 소통해 미래 축구 인재를 위한 든든한 토양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경북은 전국 최고 수준의 청소년 축구 인프라와 성적을 보유하고 있어 외부 인재 유입이 활발한 지역”이라며, “단순한 스포츠 지원을 넘어 경북을 대한민국 축구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씨앗을 뿌린다는 마음으로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축구는 아이들의 신체적 성장은 물론 협동심과 인성을 기르는 핵심적인 교육 자산”이라며, “지역 스포츠 공동체와 끊임없이 동행하며 경북의 아이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청이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지역 주도형 이러닝(전자학습) 산업의 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구미갑)은 22일 지역 중심의 이러닝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이러닝센터의 기능을 확대하는 이러닝산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러닝 산업은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교육 확산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핵심 미래산업이다.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인터넷 보급 확대와 온라인 교육의 성장 흐름에 따라 국회는 2004년 제정법을 마련하여 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4년 이러닝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4년 이러닝 산업 수요시장의 규모는 5조 9,659억 원에 달했으며, 국내 사업체의 이러닝 도입률 또한 2020년 10.6%에서 2024년 38.1%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과 결합하면서 교육을 넘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반으로 평가되고 있고, 평생교육·직업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증가하며 폭넓은 육성책 마련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그러나 현행법은 이러닝센터의 기능을 교육 및 컨설팅, 인력 양성 등에 한정하고 있어
구미시 중소기업대표들이 “경제를 아는 사람이라면 구미시장은 김장호가 적임자다”라며 적극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22일 송정동에 위치한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열정시민캠프를 구미시 소재 중소기업대표 10여명이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경제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챙길 수 있는 사람이 구미시장이 돼야 한다”며 “구미 경제를 살려 일자리 문제, 경기부양 등 시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바로 김장호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지난 4년 방산혁신클러스터·반도체 특화단지 등 굵직한 6대 국책사업 유치와 삼성SDS AI데이터센터 등 16조원대 투자를 이끈 검증된 경제전문가다”라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믿고 구미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후보하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 예비후보가 당선돼 중소경제인들과 시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구미시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민선 8기 구미시장으로 재임하며 그 전문성을 구미 발전의 실질적 성과로 입증했다. 방산혁신클러스터·반도체 특화단지·기회발전특구를 비롯한 6대 국책사업 유치와 삼성SDS AI데이터센터 등 16조원대 투자를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가 지난 4월 21일(화)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경상북도의 현실을 '정치가 아닌 생존의 문제'로 규정하며 도민과 국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7년이나 틀린 예측 ··· 경북의 숨통이 끊어지고 있다" 오중기 후보는 이날 "경북의 최후 마지노선이었던 인구 250만 명 선이 처참하게 붕괴되었다"며 포문을 열었다. 특히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250만 붕괴가 2033년에나 일어날 것이라 했으나, 현실은 그보다 7년이나 앞당겨진 오늘 무너졌다"며 현 도정의 정책 실패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그동안 예산을 쏟아부었다는 정책은 모두 휴짓조각이 되었고, 청년들은 여전히 기회의 불모지인 경북을 떠나고 있다"며, 7년의 예측 격차는 단순한 실수가 아닌 도민에 대한 기만이라고 일갈했다.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되는 오만함이 부른 비극" 오 후보는 현재 경북의 위기를 '무능한 정치'의 결과로 진단했다. 그는 "13명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중앙의 눈치나 보며 거수기 노릇을 하고, 도지사가 권력욕에 눈이 멀어 '대권놀이'에 빠져 허우적대는 동안 경북은 사지로 내몰렸다"고 날을 세웠다.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