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조순자 구미시장 후보가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즉각 정책에 반영하는 ‘민생 밀착형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조순자 후보는 최근 진평동 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던 중, 한 어르신으로부터 “지팡이를 사고 싶어도 파는 곳이 마땅치 않아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고…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1일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우파 결집을 위한 첫 공동 행보에 나서며 보수우파 결집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해 참…
대한민국은 법치국가다. 이 원칙은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국가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질서다. 그러나 최근 정치권의 모습을 보면, 이 당연한 기준이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를 지울 수 없다. 법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그 핵심은 일관성과 신뢰다. 과거 우리는 헌법적 가치에 따라 최고 권력…
박정희 대통령을 단순히 ‘보수의 상징’으로 규정하는 것은 편의적 해석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념보다 성과를 앞세운 실용주의자였고, 필요하다면 체제와 방법을 가리지 않은 혁명가였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중화학공업 육성, 수출 중심 정책은 시장에만 맡긴 결과가 아니다. 국가는 강하게 개입했고 방…
지난 4월 30일 오전 10시 5공단에서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가 출마를 선언했다. 다음은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정론직필을 위해 애쓰시는 언론인 여러분. 저 장세용, 오늘 무거운 책임감과 뜨거운 사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8…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는 4월 29일(수) 14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임이자, 정태호, 박수영, 구자근, 천하람, 허성무 국회의원 6명과 공동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세제개편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날로 심각해지는 수도권 일극주의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비수도권…
경상북도가 도내 유망 창업·벤처기업을 글로벌 유니콘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6 경상북도 예비유니콘 성장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상북도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사업에 참여할 예비유니콘 기업 10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대기업 협업 기반의 집중 육성 프로그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경상북도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도내 약 424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자로 결정·공시하였다. 도내 개별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1.21% 상승하여 지난해 상승률(1.46%)과 비슷한 수준이며, 전국 평균 변동률인 2.89%보다는 낮은 수치다. 경상북도는 시·도별 상승 순위에서…
경상북도는 중동 사태 등 대외 경제 불안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힘내라! 대한민국! 데일리 경북사과 특별전’을 개최한다. 경상북도 과수통합브랜드‘데일리(daily)’는 사과, 복숭아, 포도, 자두 등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 과일을 엄격히 선별…
김장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30일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 신축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해 역사와 미래가 함께하는 대통령의 고향도시 구미를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등에 따르면 현재 박정희 대통령의 기증받은 유품과 자료가…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30일 민생경제와 투자유치, 일자리, 노동을 하나로 연결하는 경제 공약을 발표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살아나고, 투자가 늘고,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며, 노동이 존중받는 경북 경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금 지역경제의 가장 큰 과제는 민생 회복…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가 오는 5월 2일(토) 오후 3시 30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소식은 내빈 축사, 캠프명 공개 퍼포먼스, 후보자 발언 순으로 진행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