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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도민 살림 챙길 수 있는 실적있는 행정 리더 필요” 남유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민생투어「남행열차」프로젝트 5일차를 맞아 9번째 목적지인 경산을 방문해 도민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2월 23일(금), 남 후보는 경산 서민들의 대표장소인 공설시장을 가장 먼저 찾았다.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주민들은 남 후보에게 “나라 상황이 엉망이다. 일반 서민들은 이렇게 먹고살기가 힘든데, 정부의 관심은 오직 북한뿐”이라고 성토하면서 “이럴 때일수록 경북의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나서서 뽑아준 도민들의 마음을 제대로 대변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남 후보는 “그러니, 국회의원들은 여의도에서 산적해 있는 민생법안 처리에 힘을 쓰고, 또 어지러운 나라상황을 걱정하면서 문 정부를 견제하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며 “경북도민을 대표할 도지사는 우리 도민 밥상에 반찬하나라도 더 얹어줄 수 있는, 그야말로 실적과 능력으로 검증받은 후보를 뽑아 달라”고 강력히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한 상인은 적극 공감한다면서 남 후보에게 ‘넌 최고야’라고 적힌 음료를 건네면서 당선을 기원하는 메시지라고 말했다. 남유진 후보는 시장통에서 국밥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경북지구JC정기총회에 내빈으로 초청돼 행사 참석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