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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칼럼 - 국민의 생각 밖에 있는 野 두 정당
칼럼 국민의 생각 밖에 있는 野, 두 정당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불경에 나오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본다. 어느 날, 뱀 한 마리가 풀이 무성하게 자란 숲속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뱀은 앞으로 기어 갈 수가 없어 멈추게 되었다. 그동안 앞으로 잘 기어가도록 협조해 주던 꼬리가 이제는 머리처럼 꼬리가 앞에서 머리를 끌고 가겠다는 주장 했기때문이다. 머리가 꼬리에게 말했다. 「갑자기 왜 그래?」 「이젠 내가 앞에 서고 싶어서 그래」 「그게 무슨 소리야. 그럼 머리가 꼬리에게 끌려 가야 한다는 거야?」 「그래 맞아. 그동안 너는 나를 끌고 많이 다녔으니 이제는 내가 한번 앞에서 너를 끌고 가봐야겠어」 「그건 안돼. 나는 앞에 있어야 할 머리야. 머리가 앞에서 꼬리를 끌고 가야지, 뒤에 있는 꼬리가 머리를 끌고 가다니. 난 그렇게는 못해.」 「나는 그렇게 해야겠으니 내가 앞서 가는대로 따라 와」 그렇게 말한 꼬리는 뒤로 기어 갈려고 했지만 머리가 협조하지 않아 기어갈 수가 없었다. 뱀의 머리와 꼬리는 서로 자기가 앞에 나서겠다고 다투면서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다투자 뱀은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다. 뱀의 꼬리가 말했다. 「더 이상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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