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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칼럼 = 저출산 정책, 문제의 핵심을 모른다
칼럼 저출산 정책, 문제의 핵심을 모른다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현재 노인 기준연령을 70세 이상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찬성 의견과 65세를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반대 의견이 맞서고 있는 모양이다. 하지만 개인의 신체 및 건강(질병) 상태가 개인마다 다른점을 고려하면 70세 이상 상향조정은 부적절하다. 그래서 ‘국민연금 받기 전에 죽어라는 말인가’ 하는 말도 나온다.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이 49%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13%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데, 노인 기준연령을 높이면 현재 노인복지 혜택을 받고 있는 대상이 바뀌고 이는 곧 노인복지 축소로 이어져 노인들의 현실은 더욱 암담해질 것은 분명하다. 따라서 정부는 청년, 노인 등 당사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저출산·고령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이다. 이 문제는 세계 여러 곳에서 여러가지 모습으로 생겨나고 있다. 부유한 선진국에서는 출산율의 심각한 저하나 폭락 현상이 일어나는가 하면 가난한 후진국은 일반적으로 높은 인구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낮은 경제와 사회 성장률 속에서, 특히 극도의 저개발 상태에서는 그러한 인구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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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 운전면허과목 채택하자”
구미일보 칼럼 지난3월19일과20일 삼성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16 제32회‘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구미에서 출발, 승용차로 1박2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이기간중 운전을 하면서 참 말 그대로 무질서, 위협운전, 불미스런 교통매너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고속도로 상에서 하이패스 구간(시속30k)에 과속으로 끼어들기, 1.2차선이 비었는데에도 뒤꽁무니에 2~3미터로 따라잡기, 터널 안에서 추월, 미꾸라지 빠져 나가듯 곡예차선변경이 다반사다. 또한 휴게소나, 요금소(톨게이터) 우회전 진입구간에서도 추월을 일삼는 막가파 운전자를 수없이 만났다. 1박2일 동안 이들 비윤리적 난폭 운전자들로 인해 출장은 신경과민 증상을 일으킬 정도로 긴장의 연속이었다. 이는 장거리 출장을 자주하는 운전자의 경우 누구나 경험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한국만의 독특한 안전 불감증 교통질서, 문화이다. 최근 보복운전 사례가 자주 공중파에 보도된다. 실제로 장거리 출장 중에 만난 여러 상황들을 보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이러한 무법천지의 운행을 겪으면 조금이라도 인내가 부족한 운전자라면 보복하고픈 충동이 일어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30년 가까이 운전한 경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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