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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權禹相) 칼럼 = 차기 대통령 선택에 신중해야
칼럼 차기 대통령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대한민국처럼 정당이 당명을 자주 바꾸는 나라가 또 있는 지 모르겠다. 당명은 그렇다 해도 정당을 창당 했다가 사라지는 정당도 적지 않다.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 구조를 견지하고 있는 미국은 두 당 모두 200년을 존속하고 있다. 이에 비해 대한민국 정당은 부끄럽기 짝이 없다. 이렇게 쉽게 생겨나고 쉽게 당명이 바뀌는 정당을 보는 국민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다. 나는 관상에 일가견이 있는데 정치인들 중에 국가를 이끌어 갈만한 대물(大物)이 없다. 그러다 보니 윤석열 검찰총장 영입설이 나오고 있다. 이승만 박사나 조병옥 박사 정도는 아니라 하더라도 거기에 근접한 인물도 없다는 것이 문제다. 혹여 인물이 있어서 물어보면 혼탁한 한국의 정치판에는 관심이 없다고 한다. 대한민국처럼 대통령 한 사람에게 막강한 권력이 주어지는 국가에서는 강력한 야당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과 같은 허약한 야당으로서는 대텅령이 무능해도 탄핵으로 하야시킬 수가 없어 그 고통은 고스란히 국민이 몫으로 돌아오게 된다. 따라서 차기 대통령 후보감으로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는 당연하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여린 풀잎은 바람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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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문] “숲에서 코로나 극복의 희망을 찾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모두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시장경제의 급격한 위축으로 소상공인 등 많은 분들의 피해가 극심하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피해는 상당 기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뿐만 아니라 사회전체가 극심한 무기력과 우울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에 대한 효과적인 치유책이 요구되고 있다. 숲은 면역력을 증진시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증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정신적, 육체적 피로를 회복하고 치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재 아웃도어 문화의 확산으로 대한민국은 산을 즐기고 누리는 산행문화가 매우 발달해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등 다양한 산림 내 시설이 확충되어 국민들에게 수준 높은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산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 산림청은 산림재해일자리, 산림서비스 도우미, 숲 해설, 산림치유 등 다양한 산림분야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많은 근로자들이 산림현장 일선에서 성실하게 일하고 있다. 숲 해설, 산림치유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일부 일자리는 전문자격증 취득이 필요하지만 많은 일자리들은 특별한 자격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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