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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칼럼 - 독재자와 평화협상 나라 망한다
칼럼 독재자와 평화협정 나라 망한다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대화는 누구나 또는 누구와 할 수 있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65년 동안 북한과 대화할려고 긴 세월과 많은 경제지원을 해주면서 노력했지만 지금도 북한은 핵과 미사일로 계속 한국을 위협하고 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북한과 대화에 몰입돼 있다. 대화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북한은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집단이 아니란 것이다. 사람과 호랑이는 대화할 수 없지만 사람과 사람은 언제나 대화할 수 있다는 관념은 잘못된 것이라 이런 관념은 수정돼야 한다. 그렇다면 대화할 수 없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북한 주민을 손안에 틀어쥐고 통치하는 독재자란 괴물과는 대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다. 유럽에 전쟁의 먹구름이 감돌던 1938년 9월 히틀러와 대화를 통해 야망에 불타는 그와 대화를 해 볼려고 영국 수상 ‘네빌 쳄벌린’은 뮌헨으로 갔다. 히틀러와 평화협정도 맺었다. 그러나 그 이듬해 히틀러는 폴란드를 전격 침공했고, 제2차 세계대전의 막이 올랐다. 중국 대륙의 여러 나라 국가가 진시황과 대화에서 얻은 것은 전쟁뿐이었다. 평화스럽게 지내자고 약속해 놓고 뒷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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