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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權禹相) 칼럼 = 권력이든 돈이든 과욕은 블행을 초래한다
칼럼 권력이든 돈이든 과욕은 불행을 초래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군중심리에 의한 ‘네슬리의 법칙’이 있다. 의자에 앉은 쥐처럼 ‘에라 모르겠다’고 저지르는 우발적인 일이 운명과 연관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1970년대의 산업화로 살기가 좋아지면서 대형 술집이 번창하기 시작했다. 유흥가에서는 영업의 안전과 경비를 위해서 지배인과 영업부장을 채용하면서 폭력조직이 개입되었다. 살기 위한 ‘나와바리(勢力圈)’ 즉 영역 싸움은 생존의 위한 싸움이었다. 술을 파는 곳에서 한창 피크타임 때 술 한 잔 마시고 취한 사람이 행패를 부릴 때는 우선 그것을 제압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그래서 업소와 건달들이 공생하면서 기생한다. 그와 함께 건달조직은 이러한 자리를 확보하여 취직을 시키거나 주류판매 및 기타 납품도 하는 영업권을 따낸다. 한국은 1980년대 경제성장을 하면서 그들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았다. 때로는 전당대회의 각목사건, 용팔이사건 등에 폭력배 등이 동원되기도 했다. 이런 싸움이 규모화 하여 한 세력이 큰 집단을 형성한다면 마치 부족끼리 벌리는 전쟁을 방불케 할 것이다. 일본은 전국시대 <‘오닌(應仁)의 난’이 시작되는 오닌 1년(1467)부터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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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우리의 작은 관심으로 산불을 막을 수 있다!”
5월의 산은 녹음이 짙고 언제나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있는 계절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사람들의 활동이 크게 줄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반사작용으로 산에서 위로를 받고자하는 등산객이 많아졌다. 이에 매년 봄철 전국적으로 400~500여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그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논ㆍ밭두렁이나 쓰레기를 태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례가 많다. 산불은 대부분 사람에 의한 인위적인 활동에서 발생되고, 한 번 발생하면 광범위한 지역 피해로 산불 발생 이전의 상태로 복구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시간과 비용 그리고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산불피해는 고스란히 미래세대에 전가되는 까닭에 무엇보다 산불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 먼저 산불 예방을 위해서 산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취사도구 등 인화 물질을 절대 소지해선 안된다.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나 불법 취사행위로 인한 불씨들이 큰 산불이 되어 막대한 재산 피해 뿐 아니라 수많은 인명 피해를 불러와 우리에게 되돌릴 수 없는 큰 상처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산림 및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인접지에서 논·밭두렁 태우기나 각종 쓰레기 소각행위를 금지해야 한다. 논ㆍ밭두렁 태우기는 이익보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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