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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칼럼 = 한국 정치, 몇 사람을 제외하면 장사꾼
칼럼 한국 정치, 몇 사람을 제외하면 장사꾼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정치에 있어서의 완전한 현실주의자는 3류 이하의 저급한 정치가에 지나지 않으며, 정치인라기 보다는 장사꾼에 불과하다. 정치인이 어떠한 이상을 가지느냐에 따라 인물의 성품이 정해지지만, 정치가 현실을 따라서 존재하지 않는 이상, 이상(理想)의 비중이 너무 무거운 인물은, 결국 단순한 정치 이상자가 아니면 시조, 시인 그것도 아니면 부정의 신경질적인 미치광이가 되기 쉽다. 이러한 저울에 올려 놓고 보면 한국에는 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장사꾼들이다. 독재 정치는 두뇌가 뛰어나지 않아도 보통 두뇌로도 훌륭하게 해 나갈 수 있다. 특히 독재 정치에서 지나친 위기의식은 망상을 낳기 쉽지만 너무 잔인한 위기의식도 불행을 낳기 쉽다. 한국은 친공 좌파정부가 집권하면서 ‘내로남불’이란 단어가 많이 사용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성향을 심리학에서 보면 자기합리화(Self-rationalization)이다. 사람들도 때로는 자신의 실수, 비이성적인 행동, 불법, 탈법 등 그릇된 판단에서 한 행동에 대해 그럴듯한 이유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자기합리화 즉 ‘핑계거리’를 만들어 내는데 이러한 자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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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상일 구미소방서장, “겨울철 화재예방은 난방용품 점검부터!”
2021년도 이제 마지막 12월이 다가오면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었다. 위드 코로나19(단계적 일상회복)로 사회 각 분야에서 활성화를 되찾는 희망을 가져 보면서, 안전한 겨울을 나기 위한 우리 소방의 역할 또한 크다고 본다. 갑작스런 추위가 오면 옷장에 넣어두었던 두꺼운 옷을 꺼내고, 전기장판, 히터 등 난방용품 등을 빈번하게 사용하게 된다. 기온 급강하 등 예측하기 어려운 겨울날씨가 자주 발생하면, 난방기구의 사용량이 급증하게 되고 화재위험 또한 매우 높다. 최근 5년간 소방청 화재발생 통계에서 볼 수 있듯이 겨울철 화재 발생 비율이 27.9%로 봄(28.1%)에 이어 매우 높은 계절이다. 겨울철 화재발생은 주로 3대 겨울용품인 전기장판, 전기히터, 전기열선 가열기와 화목보일러 등에서 많이 일어난다. 3대 겨울용품 등은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게 해 주는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지만 충분한 점검 없이 사용하면 화재위험이 매우 큰 무서운 존재이기도 하다. 지난 2020년 경상북도 겨울철 화재 전체 2,863건 중 539건(18,9%)이 겨울용품의 전기적 요인(과전류, 단락 등)으로 인해 발생되었다.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안전하게 겨울 용품을 사용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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