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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부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4886 장세용 구미시장 동정 (07.18) 새글 이송희 2019/07/17
4885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동정 (07.18) 새글 이송희 2019/07/17
4884 김충섭 김천시장 동정 (07.18) 새글 이송희 2019/07/17
4883 김충섭 김천시장 동정 (07.17) 새글 이송희 2019/07/16
4882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동정 (07.17) 새글 이송희 2019/07/16
4881 장세용 구미시장 동정 (07.16) 새글 이송희 2019/07/15
4880 김충섭 김천시장 동정 (07.16) 새글 이송희 2019/07/15
4879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동정 (07.15) 새글 이송희 2019/07/12
4878 장세용 구미시장 동정 (07.15) 새글 이송희 2019/07/12
4877 경상북도 인사이동조서 (2019년 7월 11일자) 새글 이송희 2019/07/11
4876 김충섭 김천시장 동정 (07.12) 새글 이송희 2019/07/11
4875 구미시 인사이동 조서 (2019년 7월 12일자) 새글 이송희 2019/07/11
4874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동정 (07.11) 이송희 2019/07/10
4873 장세용 구미시장 동정 (07.11) 이송희 2019/07/10
4872 김충섭 김천시장 동정 (07.10) 이송희 2019/07/09
4871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동정 (07.10) 이송희 2019/07/09
4870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동정 (07.09) 이송희 2019/07/08
4869 김충섭 김천시장 동정 (07.09) 이송희 2019/07/08
4868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동정 (07.06) 이송희 2019/07/05
4867 장세용 구미시장 동정 (07.08) 이송희 2019/07/05


백승주 국회의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만나 “구미여성센터” 건립 요청! 백승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은 7월 17일(수)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을 만나 “여성친화도시 구미에 일‧가정 양립 정책 지원 시설 및 여성 특화 공간을 조성하는 여성 센터 건립을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백 의원은 “구미는 지난해 20~30대 여성인구와 출생아 수가 경북도내 1위를 차지할 만큼 젊은 여성 도시이다”며, “2013년부터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았지만, 여성을 위한 지원 시설이나 특화된 공간이 부족한 모순적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 의원은 “특히 구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도시로 여성근로자 비율이 총 근로자의 약37%에 달한다”며, “여성친화형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정책 추진과 여성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여성 센터 걸립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진 장관은 “다각적인 측면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 의원은 진 장관과의 면담이 끝난 뒤 “구미 시민을 위한 사업과 정책개발에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해준 진 장관에게 감사드린다”며, “여성친화도시라는 도시 브랜드에 걸맞게 구미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개발과 입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우상(權禹相) 칼럼 = 화목하게 생각을 돌아보자 칼럼 화목하게 생각을 돌아보자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인간관계에 있어서 사람은 다투기도 하고 화목하게 지내기도 한다. 그래서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면서 화목함이 그리 쉽지 않다. 그러나 이익으로 화목을 이끌어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동지애로 화목을 이끌어 가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사실상 사람이 있는 곳에는 견해가 다르기 마련이고, 이해관계가 서로 얽혀 있기 마련이어서 화합하기가 쉽지 않다. 우리들의 가정에서 사회에까지 심지어는 국가와 국가간에도 갈등과 불화 아니면 이런저런 시시비비가 끓이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심지어는 인종, 언어, 습관, 풍습, 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곳곳에서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국가를 다스리는 통치자는 인화(人和)와 국민 단결에 힘써야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불가에서는 흔히 「총림에는 별다른 일이 없는 것을 흥성하는 것으로 삼는다」고 하는데, 사람관계가 화목해야 별다른 일이 일어나지 않게 된다. 승단(僧團)에서는 평소 「육화경(六和敬)」에 의해서 사람과 일의 화합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고 한다. 즉 신체적으로 화합하여 대중을 이루고 함께 지낸다(身和同住), 언어가 다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