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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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요양시설 현장 비교 견학 실시

선진시설 비교견학으로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운영 개선방향 모색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춘남)에서는 2019년 1월 10일(목) 김춘남 위원장 등 의원 6명과 구미보건소 관계공무원 등 1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대전광역시와 구미시에서 운영 중인 시립노인요양병원을 비교 견학하였다. 먼저, 방문한 곳은 대전광역시립 제1노인전문병원으로 5년 연속 전국 요양병원 적정성평가 1등급, 보건복지부 지정 치매거점병원 선정 등 우수한 공공병원으로 노인요양을 위한 전문 의료진을 확보하고, 노인 및 치매관리에 특화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곳으로 병원 관계자들로부터 현황 및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보았다. 다음으로, 구미교육재단에서 위탁 운영 중인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을 방문하여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을 살펴본 후 관계자들과 선진 요양병원 비교 및 시립노인요양병원 운영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본 비교견학을 제안한 김재우 의원은 “선진 요양병원을 둘러보면서 구미시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우리시에서도 병원운영 노하우 공유 및 우수 프로그램 도입으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적극 요청하였다.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은 “이번 비교견학을 통



김석호 구미산업수출진흥협회 회장, 구미일보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구미시민 여러분 그리고 구미일보 독자여러분! 111년 만에 찾아온 폭염과 열대야에 몸과 마음이 모두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즈음 구미를 대표하는 인터넷 신문으로서 올바른 언론문화를 선도해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구미일보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안성(송희)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는 언론의 역할이 너무도 중요합니다.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글로벌 시대는 촌각을 다투는 정보와 지역의 현안에 대한 빠른 판단과 처방이 필요합니다. 구미시는 지금 산업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빅데티어 기반 서비스의 한국형 그린버튼 플랫폼 구축과 전기자동차의 초고속 무선 충전기 신기술 개발 등의 인프라를 구미 전자산업단지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면 대한민국 최고의 부가가치 창출과 신 성장 동력이 확보될 것입니다. 또한 그린버튼은 전력 정보를 하나의 형식으로 표준화해 개인이나 가정이 자신의 전력 사용량 등을 실시간으로 내려 받거나 이를 제3자인 서비스 업체와 공유할 수 있도록 정부 주도하에 구축된 프로그램입니다. 개발자들은 그린버튼을 통해 맞춤형 전력 사용 컨설팅 서비스를 제

장세용 구미시장, 구미일보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구미일보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미일보는 그동안 지역을 대표하는 인터넷 정론지로 43만 구미시민들의 여론을 충실히 대변해 왔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구미일보를 국내 최고의 언론으로 이끌어 오신 이안성 대표님을 비롯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언론은 진실을 알리고 비판과 견제를 통해 우리 사회의 방향을 올바르게 제시해야 합니다. 아울러 지역 언론은 지역의 현실을 생생하게 조명하고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언론이 이러한 사회적 책무를 다할 때 사회는 보다 공정하고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구미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중심도시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때 구미일보가 우리 구미의 대변자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지역 언론만이 낼 수 있는 목소리, 지역 현안에 대한 지혜를 더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열린소통, 더 크고 바른 언론’을 추구하는 구미일보의 창간 1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구미일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7. 구 미 시 장 장

“장석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구미 을), 의정활동 2주년 특집 인터뷰”

‘국가와 구미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밤낮 없이 뛰었다’ 입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상’ 수상 ‘장세용 구미시장과 협력하여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구미시민을 섬기겠다’

구미일보는 2018년 7월 14일(토) 오전 11시30분 장석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구미 을)을 만나 의정활동 2주년 특집 인터뷰를 가졌다. 장 의원은 “국가와 구미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밤낮 없이 뛰었다.”, “입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상’을 수상 했지만 늘 아쉬움이 남는다”며향후 “장세용 구미시장과 협력하여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구미시민을 섬기겠다” 고 밝혔다. 1. 2년간 의정활동 하신 소감을 말씀해 주십시오. 먼저 지난 2년간 국회에서 지역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구미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16년, 구미시민의 믿음으로 선택되어 20대 국회에 입성한지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국회 전반기에는 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 등 다양한 상임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와 구미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밤낮 없이 뛰었습니다. 하지만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인 입법 활동과 중앙정부 감시와 견제는 물론 구미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음에도 늘 아쉬운 점이 있었고, 앞으로도 배워야할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백승주 국회의원, 구미일보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구미일보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구미시(갑) 국회의원 백승주입니다. 시민의 희로애락을 나누는 든든한 벗이자 시정의 동반자인 구미일보가 2007년 7월 창간된 이래로 벌써 11주년을 맞았습니다. 언제나 신속·정확한 정보 제공과 발전적 비판을 통해 구미시의 언론 발전에 일조해 주신 구미일보 이안성(송희) 발행인님을 포함한 임직원, 기자 여러분과 이러한 구미일보를 사랑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구미일보는 그간 구미를 대표하는 바른 신문으로써 시정을 건설적으로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을 잘 수행해 오셨을 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보도로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해 왔습니다. 특히, 구미시민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성장해 온 구미일보는 무엇보다 현장을 발로 뛰며 지역 밀착형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 왔다는 점에서 지역 풀뿌리 언론의 바람직한 모델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언론으로써 날카로운 비판과 따뜻한 시각으로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늘 그래왔듯, 구미일보가 때로는 구미시의 목소리를 널리 알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구미일보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구미일보 창간 11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구미일보는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로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면서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안성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북은 나라가 어려울 때 항상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천년 신라와 조선 오백년의 맥을 이어왔으며, 일제 강점기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투사를 배출했습니다. 또한 근대화와 산업화의 선두에서 나라경제를 이끌어 왔습니다. 우리 경북은 대한민국 중심으로 다시한번 우뚝서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취직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의 꽃을 피우고,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기업을 유치하며, 6차산업화의 꿈을 이뤄 나가기 위해 도민의 땀을 모아 함께 뛰고 있습니다. 구미일보가 경북의 자존을 지키고 경북 도민은 물론 전국 각지 경북인들을 하나로 묶는 중심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로 경북의 발전을 주도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변화와 혁신으로 더 큰

장석춘 국회의원, 구미일보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에, 「구미일보 창간 11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북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대안있는 비판과 비전을 제시하고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해 애써 주신 이안성 구미일보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정보화시대로 신속 정확한 정보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경쟁력이자 재산이라 할 수 있으며, 시민의 알 권리 충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언론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지 시민 모두가 기억할 것입니다. 구미일보는 지난 11년간 변치 않는 초심으로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발전적인 대안 제시로 시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날카로운 시각을 견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 언론의 선두주자로 그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전문성과 정론직필로 뉴스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구미일보가 항상 바른 시각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언론문화를 선도하는 언론사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구미일보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2018년 7월 국회의

이완영 국회의원, "2018년 정부관리 양곡 처리요율 작년 대비 3% 정도 인상돼"

보관료(을지, 1급) 1일 톤당 134.1원 / 하역료 4,113원 / 가공료 91,350원 / 운송료 15,400원 등

자유한국당이완영 국회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경북 칠곡·성주·고령)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018년 정부관리양곡 처리요율과 관련해 별도 보고를 받고, ‘정부관리양곡 처리요율이 원가, 물가·인건비 상승률 등을 감안해 2018년 예산에 3%인상을 반영하여 2017년 대비 2.6%에서 3.6%가 인상되었음’을 확인했다. 2017년 현재 보관료의 경우(을지, 1급) 현행요율은 하루 톤당 132.2원이었으나, 134.1원으로 1.4%가 인상되었고, 톤백 단위로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 농가 실태를 반영하여 톤백보관료를 신설시키면서 이 경우 4.4%를 인상한 138.1원으로 확정했다. 벼를 쌀로 하는 가공료의 경우 톤당 89,735원이었으나 91,350원으로 조정하여 1.8%가 인상되었다. 또 운송료(70km기준)의 경우 톤당 15,190원 하던 것이 1.4% 올린 15,400원으로 확정됐다. 한편 하역료(입·출고료 등)의 경우, 육체노동 기피하는 현상으로 일시적으로 짧은 기간에 필요한 인력을 구하기가 어려워 농가에서 추가비용을 부담하는 상황 등을 고려해 기존 톤당 3,833원에 적용되던 요율을 4,113원, 7.3%로 대폭 인상시켜 구인에 대한 부담을 덜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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