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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구미산업수출진흥협회 회장, 구미일보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구미시민 여러분 그리고 구미일보 독자여러분! 111년 만에 찾아온 폭염과 열대야에 몸과 마음이 모두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즈음 구미를 대표하는 인터넷 신문으로서 올바른 언론문화를 선도해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구미일보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안성(송희)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는 언론의 역할이 너무도 중요합니다.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글로벌 시대는 촌각을 다투는 정보와 지역의 현안에 대한 빠른 판단과 처방이 필요합니다. 구미시는 지금 산업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빅데티어 기반 서비스의 한국형 그린버튼 플랫폼 구축과 전기자동차의 초고속 무선 충전기 신기술 개발 등의 인프라를 구미 전자산업단지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면 대한민국 최고의 부가가치 창출과 신 성장 동력이 확보될 것입니다. 또한 그린버튼은 전력 정보를 하나의 형식으로 표준화해 개인이나 가정이 자신의 전력 사용량 등을 실시간으로 내려 받거나 이를 제3자인 서비스 업체와 공유할 수 있도록 정부 주도하에 구축된 프로그램입니다. 개발자들은 그린버튼을 통해 맞춤형 전력 사용 컨설팅 서비스를 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구미일보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구미일보 창간 11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구미일보는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로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면서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안성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북은 나라가 어려울 때 항상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천년 신라와 조선 오백년의 맥을 이어왔으며, 일제 강점기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투사를 배출했습니다. 또한 근대화와 산업화의 선두에서 나라경제를 이끌어 왔습니다. 우리 경북은 대한민국 중심으로 다시한번 우뚝서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취직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의 꽃을 피우고,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기업을 유치하며, 6차산업화의 꿈을 이뤄 나가기 위해 도민의 땀을 모아 함께 뛰고 있습니다. 구미일보가 경북의 자존을 지키고 경북 도민은 물론 전국 각지 경북인들을 하나로 묶는 중심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로 경북의 발전을 주도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변화와 혁신으로 더 큰

장석춘 국회의원, 구미일보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에, 「구미일보 창간 11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북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대안있는 비판과 비전을 제시하고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해 애써 주신 이안성 구미일보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정보화시대로 신속 정확한 정보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경쟁력이자 재산이라 할 수 있으며, 시민의 알 권리 충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언론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지 시민 모두가 기억할 것입니다. 구미일보는 지난 11년간 변치 않는 초심으로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발전적인 대안 제시로 시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날카로운 시각을 견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 언론의 선두주자로 그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전문성과 정론직필로 뉴스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구미일보가 항상 바른 시각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언론문화를 선도하는 언론사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구미일보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2018년 7월 국회의

이완영 국회의원, "2018년 정부관리 양곡 처리요율 작년 대비 3% 정도 인상돼"

보관료(을지, 1급) 1일 톤당 134.1원 / 하역료 4,113원 / 가공료 91,350원 / 운송료 15,400원 등

자유한국당이완영 국회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경북 칠곡·성주·고령)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018년 정부관리양곡 처리요율과 관련해 별도 보고를 받고, ‘정부관리양곡 처리요율이 원가, 물가·인건비 상승률 등을 감안해 2018년 예산에 3%인상을 반영하여 2017년 대비 2.6%에서 3.6%가 인상되었음’을 확인했다. 2017년 현재 보관료의 경우(을지, 1급) 현행요율은 하루 톤당 132.2원이었으나, 134.1원으로 1.4%가 인상되었고, 톤백 단위로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 농가 실태를 반영하여 톤백보관료를 신설시키면서 이 경우 4.4%를 인상한 138.1원으로 확정했다. 벼를 쌀로 하는 가공료의 경우 톤당 89,735원이었으나 91,350원으로 조정하여 1.8%가 인상되었다. 또 운송료(70km기준)의 경우 톤당 15,190원 하던 것이 1.4% 올린 15,400원으로 확정됐다. 한편 하역료(입·출고료 등)의 경우, 육체노동 기피하는 현상으로 일시적으로 짧은 기간에 필요한 인력을 구하기가 어려워 농가에서 추가비용을 부담하는 상황 등을 고려해 기존 톤당 3,833원에 적용되던 요율을 4,113원, 7.3%로 대폭 인상시켜 구인에 대한 부담을 덜게 했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도청119안전센터 긴급 현지방문

철저한 화재예방 및 시설물 수시점검 ··· 도민의 재산 및 생명보호에 최선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김명호)는 제297회 임시회 일정으로 지난 1월 30일(화) 2018년 실국별 업무보고를 마친후 긴급하게 도청119안전센터를 방문했다. 이번에 긴급 현지확인을 하게 된 것은 최근 제천과 밀양의 대형 화재사건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도청 신도시에도 많은 건물들이 들어서고 급격한 인구가 증가로 소방수요가 많아져 화재에 취약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도청119안전센터는 문경소방서 관할로 예천군 호명면 금능리 소재 도청신도시 제2행정타운에 지난 12월 22일 개소하였으며, 53m까지 전개되는 고가사다리차를 포함해 차량 6대, 소방인력 38명이 배치되어 있다. 이날 건설소방위원들은 청사와 소방차량을 둘러보면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도시내 위험시설과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대응방안을 강구하는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 김명호 건설소방위원장은 현장점검에서 소방관계자에게 “최근 연이은 대형화재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감을 갖고 있다”고 말하며, “소방서가 철저한 화재예방을 위하여 수시로 시설물을 점검하고 위험요인은 즉시 시정조치를 통하여 단한건의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장석춘 국회의원, ‘진짜 근로시간 단축, 차별없는 공휴일법’ 발의

휴식의 양극화 해소 위해 「근로기준법」 개정안 대표발의

자유한국당 장석춘 국회의원(경북 구미시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공휴일에 모든 근로자가 차별 없이 휴식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월 2일(금) 대표발의 했다. 개정안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른 공휴일을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로 보장하도록 하여 민간기업 근로자들도 소위 달력의 ‘빨간 날’에 쉴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현재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종사자들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공휴일에 쉬고 있으나, 민간기업 근로자에게는 적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기업별로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에 따라 공휴일 휴무 여부가 다른 실정이다. 대기업이나 공공부문, 노동조합으로 보호 받는 전체 10%의 근로자들은 당연히 유급휴일로 공휴일에 쉬고 있는 반면, 영세중소기업이나 비정규직 등 노동조합이 없는 90%의 근로자들은 설이나 추석 명절조차 유급휴일로 보장받지 못하고 자신의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해 쉬고 있다. 휴식마저도 양극화되어 불합리한 차별과 불평등을 겪고 있는 것이다. 장석춘 의원은 “지금 시급한 진짜 근로시간 단축은 ‘휴일에 일해서 수당 50% 더 받는 사회’가 아니라 ‘휴일근로가 없는 사회’로 가는 것”이라며, “근로시

경북도의회 김지식 도의원, 2017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송곳 질의로 맹활약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지식 도의원은, 제29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경상북도교육청을 첫 시작으로 4개 직속기관을 비롯한 11개 교육지원청 등 총 16개 기관에 대하여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먼저, 200만 화소 이상 CCTV가 1만 5,513대로 96.4% 설치되어 장비의 우수성을 확보되어 있으나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하여 운영하는 학교수가 434개교에 4,482개 카메라로 전체 카메라 수 16,098개의 27.8% 수준에 불과함을 지적하였다. 통합관제센터와의 미연계 CCTV는 무용지물임을 지적하며 지자체와 조속히 협의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조성에 노력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학교폭력 관련 인성교육과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성과가 미흡하고 현재의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학생의 참여만 이루어지고 있어, 담임교사도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학생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인성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이 근절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끝으로, 인조잔디운동장 보유 학교의 유지·보수 현황에 대하여 질의하며 인조잔디 관리가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하나 관리장비보유가 전무하고 유지·보수 예산이 별도로 책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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