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총회에는 2012년 새마을 부녀회를 이끌 회장단을 선출하였고, 2011년 결산 및 감사보고, 회비 및 각종 회칙 개정 등 총회에 걸맞은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3년 동안 동을 위해 고생하신 회장님들께 감사장을 수여하여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새로 선출된 박명숙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고생하신 이나연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막중한 임무를 맡은 만큼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진미동 새마을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하였다. 이어 김용길 진미동장은 “3년동안 고생하신 이나연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새로운 회장단이 선출된 만큼 진미동 새마을 부녀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다해 돕겠다”고 다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