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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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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 “2018년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우수 회원 시상 및 노인복지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 보내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지난 12월 17일(월) 오후 7시 구미웨딩에서 구미시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회장 강경수) 주관으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18년 활동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장기요양기관 활성화를 위해 열정을 쏟은 우수 회원에게 표창패 전달 및 강경수 회장의 개회사, 참석 내빈의 축하와 격려에 이어 전 회원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사다난했던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장기요양기관 발전을 위해 노력한 회원 서로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고품질의 요양서비스 제공과 입소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구미시노인장기요양기관을 더욱 발전시키자는 의지를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 김용학 복지환경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서비스를 해 주시는 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2019년에도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시설․기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을 내 가족처럼 보살펴 전국 최고의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하고, “함께한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며 인

구미시, “동절기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경각심 고취를 위한 민·학·관 합동방재단 운영회의” 개최

대·중소기업 방재클러스터 구축 - 협업체계 및 현장대응 역량강화 11개 권역 45개 대기업과 중소기업, 구미시설공단 등 60명 참석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연말연시 어수선한 분위기에 동절기 화재예방 및 화학물질 안전관리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12월 17일(월) 탄소제로교육관에서 11개 권역 45개 기업으로 구성·운영 중인 민·학·관 합동방재단의 대-중소기업 방재클러스터 운영회의를 개최하였다. 민·학·관 합동방재단은 2014년 9월 24일 구미시,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구미시설공단과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관련학과 교수와 대·중소기업을 상호 연결하는 방재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대·중소기업 방재클러스터는 인근 사업장 상호간에 화학물질 및 위해관리계획서 정보공유와 사고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응 태세 확립으로 화학사고 사전예방과 실효성 있는 현장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11개 권역으로 나누어 11개의 대기업과 34개의 중소기업 상호간에 긴밀한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오늘 회의에는 기업체 환경팀장 및 담당자와 구미시설공단의 완충저류시설 운영팀, 4공단 하수종말처리장 초기우수처리시설 및 하수처리팀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의 화학사고대응 준비체계와 기업의 화학사고 사전예방 등 위해관리계획 발표, 완충저류시설 및 4단지 하수처리장 시

김천시체육회,「2018 김천시체육회 임시 이사회」개최

황정상 상임부회장, 김성준 사무국장 등 임원 42명 임명 새롭게 거듭나는 김천시체육회!

김천시체육회는 지난 12월 17일(월) 시청 강당에서 「2018 김천시체육회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여 체육회 집행부를 이끌어갈 신임 부회장 11명, 이사 31명을 임명하였다. 임명장 수여에 이어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는 사무국장 임명 동의 건과 각종 당면 현안 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김천시체육회는 김충섭 회장을 중심으로 상임부회장, 부회장 12명, 이사 32명, 감사 2명 모두 48명으로 구성되어 진용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새로이 구성된 체육회 임원들은 정치적 성향과는 관계없는 평소 체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 그리고 능력과 품성을 갖춘 인물 위주로 발탁하여, 시민 통합과 화합의 본보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임부회장으로 임명된 황정상 (주)테스크 대표는 봉사활동과 사회단체 후원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체육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높은 인물로 정평이 나있고, 사무국장에는 오랫동안 체육회 업무를 맡아온 엘리트체육 분야의 베테랑, 체육회 김성준 부장을 발탁하여 업무의 연속성이 유지되도록 배려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충섭 체육회장은 인사말에서 “선배 체육인들과 시민들이 이룩한 스포츠중심도시의 반석위

김천시, ‘2018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8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에서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 동안의 새마을업무 추진, 지도자 역량강화, 깨끗한 우리마을만들기, 이웃사랑 실천운동, 새마을운동 세계화, 특수시책 등 6개 분야 16개 항목 28개 지표에 대해 내·외부 평가단을 구성하여 엄정하게 심사한 후 새마을 운동 추진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시상한 것이다. 김천시는 모든 새마을 사업을 새마을운동 4대 중점 추진 과제인 생명살림운동, 평화나눔운동, 공경문화운동, 지구촌공동체운동으로 나누고 이것을 다시 김천시새마을회, 읍면동새마을회 사업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이고 내실있게 수행하여 모든 평가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무흘구곡 전시관내 새마을 문고 작은도서관 개소, 스스로 함께 일하고 학습하는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공동체 정원사업, 미안마 양곤시 흘리윙하야 마을 우물 파주기 새마을 국제화 사업, 읍면동 새마을회 자체 특수시책으로 시행한 출산모 건강미역 전달 사업, 떡국, 가래떡, 송편, 김장 나누기 사업, 경로당 모기 포집기 설치 사업, 노인 요양원 청소

경상북도 주민자치회, ‘제1회 경상북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실시

본선 진출 주민자치센터 14개 팀 참가, 열띤 경연 펼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제1회 경상북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경상북도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지난 12월 14일(금) 도청 동락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주민자치센터 회원과 참가팀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경연, 축하공연,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총 40여개 팀이 참가한 사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8개시군 14개 팀이 생활체조, 기타, 하모니카, 스포츠댄스, 풍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안동시 용상동 주민자치센터(기타팀)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경주시 황남동(생활체조팀), 영주시 상망동(고전무용팀), 장려상은 영주시 휴천2동(보니타팀, 밸리댄스), 안동시 송하동(송하난타지아, 난타) 주민자치센터가 수상했다. 올해 처음 개최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주민이 한마음이 되어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인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되었다. 민인기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지역의 자발적인 주민참여와 공동운영을 통해 지역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주민자치센터를 활성화하

경상북도, ‘제6회 독도평화대상’ 시상식 개최

‘동도상’ 흥사단 독도수호본부, ‘서도상’ (사)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 호사카 유지 교수 ‘특별상’ 수상

경상북도는 12월 17일(월)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수상자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평화재단 주최로 ‘제6회 독도평화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호사카 유지 세종대(독도종합연구소장)교수가 특별상을, 흥사단 독도수호본부(대표 윤형덕)가 동도상을,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대표 문제익)가 서도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별상을 수상한 호사카 유지 교수는 독도를 사랑한 이방인 독도관련 전문가로서 국내외에 독도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해 세계에 독도가 우리의 영토라는 것을 알려 왔다. 동도상을 수상한 흥사단 독도수호본부는 2010년 일본 방위백서에 다케시마의 표기와 소학교 학습지도요령에 독도자국영토 표현 등에 맞서 일본방위백서 다케시마 표기 철회 촉구 기자회견 등 독도 바로알기 및 독도 수호 활동을 펼쳐왔다. 서도상을 수상한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는 국내외 중·고등학생을 독도기자단으로 선발해 청소년들이 직접 독도 표기오류를 찾아 해당 국가에 서한을 보내 수정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는 등 독도 보호와 대국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독도평화대상 시상식은 독도평화재단이 독도 수호

경상북도, ‘2018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새마을운동 자긍심과 가치 높이고 새로운 변화 다짐!

경상북도는 경상북도새마을회(회장 신재학) 주관으로 12월 17일(월) 경주실내체육관에서 23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주민 생활현장에서 헌신․봉사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흐름에 맞게 새마을운동을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수여했다. 정부포상인 새마을훈장협동장에는 장상은씨, 새마을훈장노력장에 김옥순씨와 방혜영씨, 새마을포장은 박중규씨가 수상했으며 대통령표창은 임종대, 임재현, 김승현, 이경애, 황금옥, 김명동씨가 받았다. 아울러 국무총리표창 6명, 행정안전부장관표창 37명, 경상북도지사표창 23명, 경상북도새마을회장표창 23명에 대해 시상을 했다. 2018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는 문경시와 청도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문경시와 청도군은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조직운영과 예산확보, 새마을교육, 세계와 함께하는 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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