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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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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1하천 사랑운동 하천 정화활동 실시 및「구미시-경운대 상호협력 MOU」 체결

드론을 활용한 건강한 낙동강 생태계 구축에 협력 삼성전자(주) 구미사업장 등 7개 기업체 및 단체 참여 하천변 쓰레기 수거 및 홍보 캠페인 실시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11월 21일(화) 오후 3시 구미천 수변산책로(0.96㎞) 일원에서 「구미시-경운대 상호협력 MOU」 체결 및 1사1하천 사랑운동 하천 정화활동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미시와 경운대학교는 MOU 체결로 경운대 산학협력단 LINC+ 사업의 일환인 드론을 활용하여 겨울 철새, 가시박 등 외래식물 모니터링을 통하여 건강한 낙동강 생태계를 구축하고 오폐수 무단방류 업체 등 환경오염 감시 및 모니터링 실시로 환경오염 사고 선제적 예방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MOU 체결 후 경운대학교 무인기공학과에서 드론을 구미천 상공에 띄어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 모니터로 보여주어 행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드론 시연에 이어 삼성전자(주) 구미사업장, (주)KEC, ㈜한화 구미사업장, 구미시 시설관리공단, 구미선주로타리클럽, 신천지자원봉사단, 경운대 임직원, 회원 및 학생 등 총 180여명은 하천 둔치에 버려져 있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였고, 수질정화를 위한 EM흙공 던지기 및 1사1하천 사랑운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구미시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낙동강 지류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기업체, 군부대, 사회단체,



11.15 지진은 국가재난! 경북도+유관기관+시군 총력지원 돌입

22일(수) 포항시청, 지진피해 조기복구 지원을 위한 시장군수 현장회의 개최 포항시에서 적재적소에 집행할 수 있는 탄력적 재원인 성금 모금에 최선 포항시장 지휘아래, 각 시군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총동원해 돕기로 김관용 도지사, “국회내 지진특별위원회, 국립지진방재연구원 조속히 설치,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성금모금에 적극 동참 당부”

경상북도는 지난 11월 15일 지진으로 발생한 포항지역의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기 위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응규 도의회의장, 이영우 도교육감, 박화진 도경찰청장, 정재학 제50보병사단장, 조강래 해병대제1사단장, 김정재 국회의원, 박명재 국회의원, 한동수 시장군수협의회장, 이강덕 포항시장 등 도내 기관장, 시장군수 및 경북도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일(월)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의결 이후 곧바로 소집돼 도내 23개 시군의 가용 가능한 인적, 물적자원을 총동원해 포항시장 지휘아래 신속히 지원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포항시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시장·군수들은 포항시 부시장의 지진 피해현황과 대처상황, 경상북도 현장 행정지원단장의 협조요청 사항을 보고받고 시군으로 돌아가는 즉시 유관기관, 지역주민들과 연계해 포항지역 피해복구에 전력을 다해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포항시에서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탄력재원인 성금모금을 위해 지역상공회의소와 논의하여 기업들이 적극 후원할 수 있도록 하고 공무원 및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동참 분위기 조성에 최선

구미시, 행정안전부 주관『국민행복민원실』우수기관 선정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올해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1월 20일 대구광역시 호텔 라온제나에서 열린 ‘제8회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우수기관 표창 및 인증현판을 수여받았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245개 광역·기초자치단체와 17개 시·도교육청의 민원실을 대상으로 민원실 시설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고 이를 3년간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각 시․도에서 추천한 우수기관을 1차 서류심사한 후 2차로 행정안전부와 전문평가위원이 합동으로 현장실사하고 여기에 3차 미스터리 쇼핑을 통한 심사까지 여러 단계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1개 기관이 선정됐다. 구미시는 좁은 민원실 환경에도 불구하고 민원편의공간을 갖춘 시설과 환경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배려창구, 장애인 도움벨 설치, 임산부 배려석과 유아의자 배치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시민의 눈높이에서 편안한 환경을 구성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묵 부시장은 “평소 민원실 환경개선과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위해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기쁘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편리한 민원실 환경과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김천시, 지진피해 복구지원단 긴급 파견

공무원 100여명으로 구성, 700만원 상당의 위문품도 전달 “포항시민 여러분 힘내세요!”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진피해 복구지원단을 18일(토) 포항으로 긴급 파견했다. 지난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피해복구 지원에 발을 벗고 나선 것이다. 일찍이 시에서는 지진피해 소식을 접함과 동시에 구호물품을 마련하고, 관련예산지원을 적극 검토하는 등 발빠른 지원대책을 강구해 왔다. 이에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 이재민이 다수 발생한 지역은 피해 복구 작업이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 공무원 100여명을 복구지원단으로 구성하고, 긴급 파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휴일에도 불구하고 포항시 흥해읍으로 파견된 복구지원단은 지진으로 인해 어지럽혀진 주변환경을 정비하고, 복구작업에 손수 동참함으로써 포항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었다. 특히, 갑작스런 천재지변에 한파까지 덮쳐 빈몸으로 차가운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재민에게는 라면 등 생필품(700만원 상당)을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복구지원단을 인솔한 김병조 김천시 자치행정국장은 “2002년, 2003년 태풍 ‘루사’와 ‘매미’, 그리고 2012년 태풍 ‘산바’로 인하여 우리시민들이 어려울 때 전국 각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시에서는 항상 이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칠곡군, ‘포항 지진피해 주민돕기’ 성금지원

경북 칠곡군(군수 백선기)과 칠곡군의회(의장 조기석)는 11월 20일(월) 포항시 북구 흥해 실내체육관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해 경주지역 지진 이후 또다시 강진으로 포항시민들의 피해가 커 안타깝다” 며 “조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시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칠곡군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칠곡군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며 “최근 늘어나고 있는 다가구 주택의 필로티 구조 건축물 및 지진에 취약한 노후주택등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공공시설 전반의 안전점검과 시설물 보강공사를 실시해 지진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칠곡군은 지난 18일부터 의용소방대원 16명이 지진피해 현장에서 복구활동에 참가중이며 21일에는 건축담당자 2명, 봉사자 40여명을 파견해 ‘흥해실내체육관’과 ‘기쁨의 교회’에서 봉사할 예정이다. 칠곡군 공직자도 봉사활동과 성금 모금을 통해 지진피해 돕기에 동참할 계획이다. 또 김종원 매트일번지 대표는 3천만원 상당의 단열매트를 이재민 대피소에 직접 전달했으며, 민간단체 차원의 구호물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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