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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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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학생-교사 1:1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경상북도교육청과 연계하여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월 19일(금) 밝혔다. 이번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프로그램은 보호관찰 학생이 재학 중인 중․고등학교 담임 또는 학생부장 교사 등을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하여 보호관찰 중인 학생들을 세심하게 지도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또한 학교생활에 원만한 적응으로 재범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구미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위해 이날 보호관찰 중인 학생이 재학 중인 중․고등학교 교사 24명을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했다.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받은 교사들은 보호관찰 중인 학생들의 학교적응 및 애로사항을 상담하여 상담 및 지도 내용을 보호관찰관에게 통보하게 된다. 특히, 보호관찰 학생의 무단결석, 학교폭력, 교권침해, 교칙위반 등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보호관찰관과 협력하여 대처할 예정이다. 권우택 소장은 “교사 멘토링이 멘토 교사의 밀착지도로 학생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학교생활에 원만히 적응하고, 아울러 보호관찰의 목적인 보호관찰 대상자 재범 방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법운사회복지회, 십시일반 모은 천만원 ‘구미희망더하기’ 사업에 기부

금오산 법성사, 지역 나눔 실천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지난 4월18일(목) 오후 3시국제통상협력실에서 법운사회복지회(회장 최병식)와 ‘구미희망더하기’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평소 지속적인 봉사와 적극적인 후원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법운사회복지회는 금오산 법성사(주지 무애스님) 소속으로 2002년 설립되어 매년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 중고생급식비, 저소득층 생활비 지원을 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1,000만원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구미희망더하기’ 사업에 전액 기부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여 몸소 실천해 주시는 법운사회복지회의 변함없는 기부 활동이 우리 지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법운사회복지회의 마음을 담아 사회적 약자들이 배제되지 않고 소외됨 없는 포용적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미 희망더하기 사업」은 법적 제도권 밖 위기가구에 대해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여 생계·의료·주거·고용 등 필요한 서비스를 현금, 현물뿐만 아니라 재능기부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함으로써 촘촘하고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구미시만의 특화된 복지시책이다.

구미시,『제11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4월 22일(월) 오후 8시「지구를 위한 10분 소등행사」참여 협조 기후변화 대응! ˝선택이 아닌 필수!˝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오는 4월 22일(월)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19일(금)부터 4월 25일(목)까지 ‘제11회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여 올해 기후주간의 메시지인 “SOS, 나의 지구를 구해 줘!”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주간 홍보 캠페인 ‣지구를 위한 10분 소등행사 ‣기후변화 관련 영화상영 등 행사를 추진한다. 4월 19일(금) 오후 2시부터 송정동 KBS 네거리에서 구미시와 경상북도 기후‧환경 네트워크 공동으로 직원 및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과 저탄소 생활 실천”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4월 19일(금)부터 4월 25일(목)까지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에서 어린이를 상대로 “영화로 만나는 기후변화 이야기”란 주제로 애니메이션 영화를 상영하고 상영 후에는 기후변화관련 체험공간인 탄소제로교육관을 돌아보며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지구의 날인 4월 22일(월), 오후 8시부터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지구를 위한 10분 소등행사」를 추진한다. 지역 공공기관과 상징물인 Yes구미타워 등을 대상으로 소등 행사를 진행하며, 공동주택 등 일반 시민은 각

구미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현대자동차그룹「기프트 카」전달식 개최

자립의 꿈을 향한 희망선물 기프트카 지원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4월 19일(금) 오전 10시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창연)와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하는 「기프트 카」전달식을 가졌다. 「기프트 카」지원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2011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기프트카를 통해 취약계층의 맞춤형 창업을 지원하고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프트카를 지원받게 된 김OO님은 지체장애인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꾸준히 취업성공패키지 교육에 참여하고 자활의지가 강한 모습이 인정되어 차량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김OO님은 “꿈을 향해 설레는 출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와주신 분들을 생각하여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상철 부시장은 “기프트 카와 창업자금을 지원해주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현대자동차에 감사드리며,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일어설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매우 기쁘다. 구미시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어 드릴 수 있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국회방문 ··· 특별법 제정, 포항지원 추경 긴급 건의!

계속되는 강행군 ··· 포항지진 대책 마련을 위한 국회·정부 대응에 속도 국회 예결위, 지진 특위 등 방문 ··· 긍정적 결과 기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함께 4월 18일(목) 국회를 방문해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의 현실과 지역 민심을 전하며 지진 특별법 제정과 지진 후속대책 사업 등의 정부 추경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3월 26일(화)에는 국회의장과 5개 정당 원내대표, 청와대 비서실장, 정책실장 등을 만나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과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건의한 바 있으며, 4월 9일(화)과 4월 10일(수) 이틀간 연달아 여야 지도부가 지진 피해현장인 포항에 방문했을 때에도 지진 관련 현안을 건의한 바 있다. 이처럼 이 지사는 폭넓은 중앙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정부와 국회를 넘나들며 포항 지진대책 마련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황영철 위원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장제원 예결위 간사,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김정재 자유한국당 의원을 만났으며 민주당 지진특위위원인 김정우 기재위 간사, 유동수 정무위 간사, 그리고 구윤철 기재부 2차관 등을 만나 지진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포항의 지진 대책사업을 추경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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