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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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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포항 지진 관련 긴급 대책회의 개최

피해의 조속한 복구 위해 예산편성 등 다양한 지원 대책 강구 특별재난지역 지정, 국비지원, 이주민 지원 대책 마련 촉구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는 11월 15일 포항지역 지진발생에 따른 조속한 피해복구와 지원대책 마련을 위해 17일 11:00 포항시 흥해읍 소재 경상북도어업기술센터에서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포항지역 의원 등이 참석하여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청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포항 지진 발생 현황 및 대책을 보고 받고, 피해 불편 최소화, 이주민 대책, 시설물 응급 복구 및 항구적 대책, 국비지원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우선, 지진발생으로 인한 도로와 상수도, 철도, 항만, 문화재, 학교 등 크고 작은 시설물에 대한 빠른 피해조사와 복구가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지원하기로 했다. 의회 운영과 관련하여 현재 진행 중인 사무감사는 상임위원회별 상황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해 집행부의 지진복구에 행정력을 집중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경북도에서 국무총리에게 현장에서 건의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국립 지진방재연구원 설치, 국회 지진특별위원회 설치, 특별교부세 긴급배정, 지진관련 국비예산 대폭 증액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회의를 마치고 김응규 의장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백승주 국회의원,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 차질 없이 진행하라” 주문

2017년도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마무리!

백승주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은 지난 10월31일(화) 2017년도 국방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대구 군공항 이전 사업 차질 없이 진행하라”고 국방부에 강력히 주문했다. 백 의원은 이 자리에서 “대구 공항 이전과 관련해서는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이 맞나”고 국방부장관과 국방부전력실장에게 재차 질의하였고, 이에 국방부장관은 “수원, 광주, 대구 중 대구를 제일 먼저 일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답변하였고 전력실장 또한 “계획에 차질 없이 정상적으로 진행중이다”라고 답변하였다. 대구 공항 이전 사업의 정상적 진행을 사실상 못 박은 것이다. 한편, 백 의원은 이와 관련하여 “이번 국정감사에서 K-2 군 공항 기지 이전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누차 강조해 왔고, K-2 군 공항 기지 이전 사업은 대구·경북의 물류이동 및 인프라 구축에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경제유발 기대효과만 30조원 규모”라며 “국방부국정감사, 공군국정감사, 종합국정감사에서 총 3회에 걸쳐 강조한 만큼 국방부의 차질 없는 군 공항 기지 이전 사업 진행을 주문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백 의원은 “국정감사 종료와 동시에 2018년도 예산 정국이 시작된다”며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구미의 미래지향적

구미시의회, 제217회 임시회 12일간 일정 마무리

구미시의회 윤종호 산업건설위원장 5분 자유발언 “2018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치논리로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를 이용하지 마라” 조례·동의안 등 27개 안건 의결 및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안 청취 의원발의 조례안, 현장방문 등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는 10월 31일(화)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17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 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오늘 제2차 본회의에서 구미시의회 윤종호 산업건설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대구시와 정부는 2018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치논리로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를 이용하지 마라”라는 발언과 “대구취수원 구미시 이전에 대한 부당함”을 지적하며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의 타당성에 한정한 용역 시행에는 반대하며 정부개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구미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7건을 원안가결 하였고, 기획행정위원회에서 2017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3차)의『중앙하수처리장 신설 민간투자사업』취득재산은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855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재검토(삭제)하여 수정 제출된 안건을 의결했다.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구미시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은 위원자격 등 내용을 재검토하기 위해 보류하였고, 각 상임위별로 25일부터 3일간 부서별 2018년도 주요업

장석춘 국회의원, “한국고용정보원, 특정업체에 일감 몰아주기 특혜 의혹” 제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장석춘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구미을)은 31일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골프접대 등으로 유착이 의심되는 특정업체에 일감몰아주기 특혜를 주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9월 한국고용정보원이 발주한 200억원 규모의 ‘국가일자리정보 플랫폼 기반 및 일자리포털 구축사업’을 수주한 H업체 대표와 한국고용정보원 사업 담당 직원이 골프를 치러 간 사실이 투서를 통해 밝혀진 것이 의혹의 발단이었다. 장 의원은 “유착 의혹이 있는 사업은 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팀의 사업으로, H업체는 한국고용정보원과 처음 사업 계약을 체결한 2009년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워크넷팀과 주로 사업 계약을 체결해 왔다”고 밝혔다. 2009년 이후 현재까지 ‘워크넷팀 사업’ 97건 중 H업체와 계약한 사업은 37건이었고, 계약 금액은 218여억 원이었다. 지난 9년간 워크넷팀 전체 계약 금액 456여억 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2009년 이후 한국고용정보원이 조달청을 통해 발주한 사업 총 550건 중 H업체와 계약한 건수는 27건으로 업체 중 1위였다. 장 의원은 “H업체와 사업 담당자의 골프접대, H업체와 체결한 워크넷팀 사업

경북시군의회의장協 제260차 월례회, 경산에서 개최

동해선(포항-동해) 철도 전철화 사업 건의안 채택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익수)는 10월 27일(금), 경산시에서 시군의회 의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0차 월례회를 개최하였다. 회의에 앞서 개회식에서는 김익수 협의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월례회를 주관한 최덕수 경산시의회 의장의 환영사, 최영조 경산시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건으로는 2020년말 계통예정으로 건설중인 포항-동해간 동해선 철도가 지역민들의 바람과는 달리 비전철 디젤기관차로 추진중에 있어 새 정부의 “탈화석연료” 환경정책과 반대되며 동해선이 장차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시발점이 될 것을 고려하여 전철화에 대한 정부의 재검토를 건의하는, 최재열 영덕군의회 의장이 제안한 「동해선(포항-동해)철도 전철화 사업 건의안」을 채택하였다. 또한, 최근 급증하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문 수렵인으로 구성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에 대해 김지현 문경시의회 의장의 설명과 협조가 있었다. 아울러 영양군에서 개최되는 2017 빛깔찬 영양김장축제, 청송군에서 개최되는 2017 청송도깨비 사과축제를 각 시군에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익수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불구하고 월례회에 참석해주신 의장님들에게 감사의 마음

김관용 경북도지사,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주의’ 실현 위한 지방분권 강조

26일(목)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지방자치박람회 참석 대통령-시도지사간담회에서 실질적 지방분권을 위해 제2국무회의 정착 요청 지방4대협의체장 간담회, 지방자치발전위원회와의 MOU 등 지방분권 위한 협력 강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6일(목)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지방자치박람회’에 경북도지사이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자격으로 참석하여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지방분권을 강조했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4대협의체(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26일에서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주민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주제로 ‘주민이 대한민국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참여 활성화를 통해 주민자치를 확산한 주요정책과 우수사례 등이 전시된다. 박람회 첫날인 26일(목)에는 대통령이 지난 6월 14일 시도지사들과의 만남에서 약속했던 대통령과 17개 시도지사들의 간담회가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고 이어서 기념식에서는 지방4대 협의체장들이 지방분권 국가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여수선언’을 발표했다. 대통령과의 간담회에서 김 지사는 시도지사협의회장 자격으로 “지방분권에 대한 확고한 철학과 의지를 갖고 있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에 공감과 지지를 보낸다” 면서 “지방분권 개헌의 중요한 시기를 맞아 협의

자유한국당 백승주 국회의원, 「박정희대통령 38주기 추도사」

존경하는 박정희 대통령 각하! 온 국민의 비탄과 눈물을 뒤로 하고 그토록 사랑하셨던 조국 산하를 떠나가신지 어언 38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세월이 흘러갈수록 각하에 대한 흠모의 마음은 옅어지기는커녕 나라가 어렵고 혼란스러울수록 각하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는 더 짙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으로, 세계사에 빛나는 위대한 영도자로 당신은 우리의 가슴속 깊이 자리하고 계십니다. 6.25전쟁 이후 세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을 오늘의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우뚝 서게 한 것은 각하의 미래를 보는 혜안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였습니다. 철강, 조선, 석유화학, 전기전자,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그 당시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굵직굵직한 산업들이 각하의 치밀한 계획과 추진력 속에 큰 틀을 잡을 수 있었고 그 기틀은 한강의 기적을 낳고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가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고향 어르신들의 말씀을 듣고 깊은 존경심과 외경심으로 제 삶의 참스승이셨던 박정희 대통령 각하!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구미의 오지에서 태어나 각하의 전기를 읽으며 애국심과 꿈을 키웠던 산골 소년이 성장하여 국방부 차관을 거쳐 고향 구미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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