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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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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김관용 경북도지사,日 시마네현 ‘죽도의 날’ 규탄 성명서

300만 애국도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일본 시마네현은 매년 2월 22일 소위 시마네현 ‘죽도의 날’행사를 강행하고, 아베정부는 6년 연속 차관급 정무관을 파견하는 등 독도침탈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왜곡된 역사인식으로 고교 학습지도요령 개정 초안에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인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기술하고 있으며, 지난달 일본 정부는 도쿄 중심가에 영토·주권전시관을 개설하는 등 자국민 독도 왜곡교육을 시도하여 한·일관계를 냉각시키는 퇴행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이와 같은 작태는 아직도 과거의 제국주의적 침략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로서 침략주의 부활을 획책하는 시대착오적 망동임을 전 세계에 고발합니다. 이처럼 파렴치한 일본의 독도 도발은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부정하는 침략행위이며,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고 군국주의 망령을 되살리는 책동으로 엄중 경고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독도를 관할, 관리하는 도지사로서, 300만 도민의 이름으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다시 한번 국내외에 천명하며, 일본의 만행을 다음과 같이 강력하게 규탄하는 바입니다. 하나. 일본은, 시마네현이 제정한 ‘



자유한국당 이철우 국회의원, ‘경북농수축산물유통공사’ 설립 추진! 공약 발표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이철우 국회의원은 “경북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축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경북농수축산물유통공사’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경상북도와 울릉군 등 도내 23개 시·군과 관련 기업이 공동으로 출자하는 이른바 ‘제3섹터’ 방식의 ‘경북농축수산물유통공사’를 전국 최대 규모로 설립하여, 우리 경북의 농수축산물이 세계시장을 누빌 수 있도록 수출산업화를 위한 통합마케팅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경북농수축산물유통공사’를 중심으로 경북을 전국 최고의 부자 농촌을 실현한다는 기조아래 △6차 산업을 선도하는 복합농정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청농 농정, △세계 최고의 품질을 보장하는 일류농정 △판매 걱정 안해도 되는 현장농정을 도민 여러분과 함께 열어 나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경북은 2016년 말 현재 농가수 18만1,067 가구에 농가인구는 40만2,247 명에 달하지만 생산된 농산물의 판매 부진 등으로 농업소득이 고작 1,238만원 수준에 불과해 농산물 판매 확보를 위한 농수축산농가의 대책마련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이에 경북도는 경북통상을 설치, 운영해 왔으나 갈수록 심화돼가는 농촌지

경북도지사 출마 자유한국당 김광림 국회의원, ‘광속 경북부활’ 청사진 발표 (4)

문화관광 프로젝트 ‘3+ 클러스터’ 조성 추진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김광림 국회의원은 ‘경북 제2의 전성기’를 위한 경북 부활 프로젝트를 제안하면서, “앞으로 ‘김광림이 약속하는 경북부활’ 청사진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도민들에게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약칭 ‘광속경북부활’ 청사진 4편으로 경북 문화관광 프로젝트인 ‘3+ 클러스터’ 조성편을 발표했다. 김광림 의원은 “우리 경북은 국보급 등 지정문화재(2,051점) 전국 1위, 문화재 지정 한옥(전국 40%) 1위로 대한민국 1등 문화자산 보유 지역이다. 또한, 경북은 3대 문화권(유교·가야·신라) 개발사업이 진행 중에 있는 등 명실상부한 한반도 문화관광의 중심축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김광림 의원은 “경북은 호국·화랑·선비·새마을 정신 등 한국 정신문화의 창이고, 3대 문화권의 역사와 흔적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대표 문화특구인 동시에, 700리 낙동강, 800리 백두대간 및 1,300리 동해안과 어우러지는 천혜의 강江(봉화·상주·구미·칠곡·고령 등)·산山(영주·김천·청송 등)·해海(포항·경주·울진·영덕 등) 등 자연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3대 문화권 사업과 연계하여 경북이 갖고 있는 수려한 강江·산山·해海 자연자원을 융합한 ‘3+ 클러스터

남유진 전 구미시장, 어르신 약재비 월 5만원 지원, ‘무한 봉양 도지사’ 되겠다!

영양 노인회관,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관련 공약 밝혀 “경북의 노인 76%가 기초연금 수급자, 경제적 부담 심각” “만 65세 이상 어르신 약재비 월 5만 지원, 타 후보와 차별”

남유진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민생투어프로젝트 「남행열차」4일차를 맞아 영양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월5만원 약재비 지원’공약을 밝혔다. 2월 21일(수), 남 예비후보는 영양 마을회관, 노인회관 및 곳곳의 경로당을 찾았다. 어르신들과의 만남에서 그는 “노인인구가 많은 경북의 특성상 당뇨나 고혈압 등 만성 중증질환으로 인한 노령층의 약재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과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우리나라 노인빈곤률은 42.7%로 OECD국가 중 최고임을 지적하면서 “경북의 상황은 더 심각하다. 노인 48만 중 36만7천명(76.6%) 기초연금 수급자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어촌지역 어르신의 부담은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남유진 예비후보는 “경북 어르신의 당뇨와 고혈압 약값까지 책임지는 ‘무한 봉양 도지사’가 되어 돈이 없어 병을 방치하는 어르신이 없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말하고,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께 만성질환 치료에 드는 약재비를 최대 월 5만원까지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는 타 후보는 내놓지 못한 차별되는 지원책”임을 강조했다. 덧붙여 별도의 자격조사 없이 기초연금대상자를 예비대상으로 파악, 지급 방식 역

경북도지사 출마 자유한국당 김광림 국회의원, ‘광속 경북부활’ 청사진 발표 (3)

“김광림이 약속하는 경북부활 청사진 - ‘6차 농업 혁신 선도지역’ 편” 농업용 난방기 면세유에 경유가 다시금 포함되도록 추진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김광림 국회의원은 ‘경북 제2의 전성기’를 위한 경북 부활 프로젝트를 제안하면서, “앞으로 ‘김광림이 약속하는 경북부활’ 청사진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도민들에게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약칭 ‘광속경북부활’ 청사진 ‘6차 농업 혁신 선도지역’편을 발표했다. 김광림 의원은 “우리 경북은 농업인구수 전국 1위, 경지 면적 2위, 귀농 인구 13년 연속 1위 지역으로 농업이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어 있다. 하지만 농업소득은 20%(2016년 기준, 통계청) 가량 줄어들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며 “저는 경북을 대한민국 6차 융·복합 농업 혁신 선도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광림 의원은 “ICT와 연계된 스마트 팜 시스템 조성을 통해 작물을 생산· 제조·가공·유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험·치유·관광이 융·복합된 6차 산업 혁신의 활기찬 농촌을 만들겠다.”며 “ICT를 활용한 자동재배시스템, BT를 활용한 생명산업 등 새로운 기술 접목을 통해 농업의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또한, “농업인들의 실제 생활과 밀접한 문제도 산적한데, 농업용 난방기 면세유에서 경유가 제외된 것이 대표적

이철우 국회의원, “환동해지역본부 승격시켜 동부청사로! 경북도청 2개로 운영하겠다”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이철우 국회의원이 자신이 공약한 경북도청의 ‘동부청사’설치와 관련해 “‘환동해지역본부’를 동부청사로 승격시켜 2개의 도청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동해안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관문으로’를 슬로건으로 하고 동해안권 공약개발에집중하고 있는 이 의원은 21일 포항 환동해지역본부 개청식에 참석한 뒤 일부 참석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만일 도지사가 되면 현재의 환동해지역 본부를 동부청사로 승격시키고, 부지사 1명을 상주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자산업의 메카인 구미를 중심으로 한 중부권과 철강산업의 메카인 포항 중심의 동부권, 안동 중심의 북부권이 균형있게 발전해야 경북의 경쟁력이 배가될 수 있다”면서 “도청의 안동이전에 대해 동해안권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동부청사를 설치, 운영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그동안 개발의 변방이었던 동해안을 상전벽해로 만들겠다는 동해안 발전 전략을 많이 구사하고 있는 이 의원은 “도지사가 되면 별도 집무실도 만들어 한 달의 절반 가량을 동부청사에서 근무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강한 경북도론'과 '동해안권 발전론'을 강조하고 있는 이 의원은 이날 개청식에 참석해 “동해안은 세계에서 가장

장석춘 국회의원,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적폐청산으로 둔갑한 정치보복 집중 지적

자유한국당 장석춘 국회의원(경북 구미을)은 2월21일(수) 국회 운영위원회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청와대 수석들을 상대로 최근 문재인 정부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적폐청산으로 둔갑한 정치보복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했다. 각 당 원내대표단으로 구성된 국회 운영위원회의 이날 업무보고는 자유한국당 원내지도부 교체 이후 첫 보고 자리로, 장석춘 의원은 자유한국당 원내부대표로서 참석했다. 장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제 사전에 정치보복은 없다”, “더불어민주당 역사에는 통합과 용서의 DNA가 깊이 새겨져 있다”고 인터뷰한 내용을 언급하며 현 정부의 행보에 비추어 볼 때 언행이 불일치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비리와 부패는 공명정대하게 수사하여 처벌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최근 문재인 정권은 자신들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무조건적인 적폐로 규정하며 정치보복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장 의원은 “적폐란 ‘오랫동안 쌓여온 폐단’이다. 그 폐단이 과연 박근혜·이명박 정권부터 쌓인 것이 맞는지 의문이다”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진정한 의미의 적폐청산을 원한다면 전 정권과 전전 정권에 국한된 것이 아닌 폐단의 시초를 찾아 성역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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