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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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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국회의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만나 “구미여성센터” 건립 요청!

백승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은 7월 17일(수)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을 만나 “여성친화도시 구미에 일‧가정 양립 정책 지원 시설 및 여성 특화 공간을 조성하는 여성 센터 건립을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백 의원은 “구미는 지난해 20~30대 여성인구와 출생아 수가 경북도내 1위를 차지할 만큼 젊은 여성 도시이다”며, “2013년부터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았지만, 여성을 위한 지원 시설이나 특화된 공간이 부족한 모순적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 의원은 “특히 구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도시로 여성근로자 비율이 총 근로자의 약37%에 달한다”며, “여성친화형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정책 추진과 여성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여성 센터 걸립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진 장관은 “다각적인 측면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 의원은 진 장관과의 면담이 끝난 뒤 “구미 시민을 위한 사업과 정책개발에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해준 진 장관에게 감사드린다”며, “여성친화도시라는 도시 브랜드에 걸맞게 구미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개발과 입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32회 임시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건축박람회 현장방문” 실시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양진오)에서는 지난 7월 12일(금) 제232회 임시회 기간 중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구미코에서 개최된 2019구미건축박람회를 방문했다. 산업건설위원들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중점 추진사업 및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최근 준공된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방안과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구미기업체의 영향 파악 그리고 연구 인력의 평가제도 개선,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대응책 마련을 당부하였다. 또한 7월 11일부터 7월 14일까지 건축·주택 문화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비교 및 체험할 수 있는 구미건축박람회가 개최된 구미코를 방문하여 박람회 전시장을 둘러보고 구미코 조직 및 영업 분석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직원 채용의 문제점 해결 등 구미코 운영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은 “전자정보기술원이 농업 분야에도 전자기술을 접목하여 노동력 절감 및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상호 공동연구 및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고 “앞으로 구미코가 건축박람회 유치를 계기로 국내외의 각종 대형 행사 개최 등 전시 컨벤션센터로서 기능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상북도의회, ‘제32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 안동 복주여중 학생회 임원 34명 참여

“현재는 학급 반장, 미래에 도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7월 16일(화) 오전 10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안동 복주여자중학교(교장 이재일) 학생회 임원 등 34명을 대상으로 제31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청소년 의회교실은 안동 복주여자중학교 1~3학년 학생회 임원 학생들 34명과 지도교사 2명이 참여했으며,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박미경 의원이 행사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맞이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단순한 도의회 견학프로그램이 아니라,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의정 활동을 체험했다. 먼저 의장 선거에는 4명의 출마자가 정견 발표를 한 후 무기명 투표를 통해 의장을 직접 선출했으며, 당선된 의장의 주재하에 학생들의 관심사항에 대해 직접 원고를 작성하여 ‘중학생 투명귀걸이를 허용하자’와 ‘3학년 졸업여행을 보내주세요’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중·고등학생 두발 자유화에

백승주 국회의원, “이공계 대체복무 줄여 민간 일자리 창출 국가경쟁력 약화!”

백승주 자유한국당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는 “최근 국방부가 이공계 분야 대체복무인원을 감축하여 정부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부응하겠다는 것은 명백히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병영정책이다”고 지적했다. 백 의원은 “최근 한일간 경제갈등에서 이공계 분야의 취약점 때문에 발목 잡히고, 미래 먹거리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이공계 전문가들의 공로는 외면하고, 청와대 눈치 보며 고작 수백 명의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발상은 대한민국의 미래산업 육성을 스스로 가로막는 것이다”고 제기했다. “국가의 명운을 결정짓는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이공계 분야 전문가 양성 및 지원이 더욱 절실한데, 이들의 대체복무제가 민간 일자리를 잠식하고 있어 감축하겠다는 논리에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백 의원은 “국정과제 이행에 매몰되어 병영정책이 춤추는 대한민국의 국방정책은 국가경쟁력 강화 포기라는 엄청난 기회비용을 지불할 것이기 때문에, 정부는 이공계 분야 대체복무제 논의를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공계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배정인원은 박사급 1,000명, 석사급 1,500명이다.

“제8대 구미시의회 개원 1주년 전체의원 연수 및 간담회” 개최!

부패방지 및 의정 실무 교육 실시 의원간 소통 간담회 실시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7월 11일(목) 오전 10시 의원간담회장에서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의회 개원 1주년 전체의원 연수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교육은 1차 부패방지 교육과 2차 의정 실무 분야에 대해 4시간동안 실시되었다. 법정의무교육인 부패방지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반부패청렴전문강사인 이지문 강사를 초빙하여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과 지방의회 행동강령 및 윤리강령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의원으로써 지켜야 할 청렴의 자세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의정 실무 분야교육은 국회의정연수원 교수인 최민수 교수를 초빙하여 의정활동의 전략과 방법, 조례안 발의 및 심사, 예산안 이해와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꼭 필요한 의정 실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었다. 교육 후 의원 간담회에는 전체 의원들의 1년동안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들어보고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앞으로 더욱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였다. 김태근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 구미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교육을 통해 매사 공정하고 청렴한 자세로

구미시의회, ‘제232회 임시회’ 개회

의원발의 조례안 등 8개 안건 심사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전체의원 연수 실시 기획행정위원회 현장방문(금오정 국궁장)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7월 10일(수)부터 7월 16일(화)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32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7월 10일(수) 제1차 본회의에서 회기 결정의 건 등을 처리하고, 7월 11일(목)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전체의원 연수를 실시했다. 7월 12일(금)부터 7월 15일(월)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의정활동 자료수집 및 구미시 보조금지원 표지판 설치에 관한 조례안 등 11개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7월 16일(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8대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전체의원 연수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11일 오전에는 법정 의무교육인 부패방지 교육과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의정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의원 간담회를 통해 의원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그리고 이번 임시회 회기 중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춘남)에서는 금오정 국궁장을,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양진오)에서는 전자정보기술원 및 구미코(2019구미건축박람회)를 각각 현장방문하여 시설현장 확인 및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

경상북도의회, ‘제31회 청소년의회교실’ 청도 모계고등학교 51명 참여

“청소년의 목소리를 키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7월 11일(목) 오전 10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청도 모계고등학교(교장 은치기) 학생 51명을 대상으로 제31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청소년 의회교실은 모계고등학교 1~3학년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들과 법동아리 ‘홍익인간’ 소속 학생 등 51명과 지도교사 2명이 참여했으며, 청도 출신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김하수 의원이 직접 행사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맞이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청소년의회교실은 미래의 유권자이며 도의원인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본회의장에서 의장 선거,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 등 실제와 똑같이 본회의 의정 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교과서에서 공부했던 민주주의 의사결정의 원리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이 눈으로만 보는 교육에서 몸소 체험하는 교육으로 일선 학교의 호응이 좋은 프로그램이다. 대학입시 등 학업에 바쁜 고등학생들이 참석한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은 고등학생의 관심사항에 대한 조례안 발의로 눈길을 끌었다. 모계고등학교 3학년 장보미 청소년의원은 ‘학생부종합전형 폐지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현재 여러 학교들에게 학생부 조작사건들이

경상북도·대구시의회, “통합공항이전 특별위원회 합동으로 공동성명서 발표”

경북도의회·대구시의회 공항특위, 중앙정부에 한목소리로 “김해신공항 재검토 방침 즉각 철회하라!”

최근 김해신공항 확장안에 대한 국무총리실 재검토 발표로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에 대한 논쟁이 뜨거운 가운데 경북도의회 · 대구시의회 공항특별위원회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중앙정부에 한목소리를 냈다. 7월 11일(목) 경상북도의회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위원장 박창석)와 대구시의회 통합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위원장 홍인표)는 경상북도의회에서 김해신공항 재검토 방침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공동으로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에 대구시의회에서 공동으로 실시한 통합신공항이전 사업 조속 추진 성명서 이후 두번째 공동 성명서 발표이다. 발표에 앞서 양 의회 통합공항특별위원회 위원들은 경북도 공항추진기획단장으로부터 추진상황과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와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통합공항이전사업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안을 상호간 모색했다. 특히 김해공항 확장안 재검토 및 부산 가덕도 신공항 사업이 다시 거론되는 상황과 관련하여서는 정부의 무책임한 재검토 방침에 대해 비판하며, 5개 시도가 합의 수용한 국토교통부의 기존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상호간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공동으로 발표한 성명서에는

바른미래당 경북도당, “경북/대구 보수의 성지인가? 혁신의 중심인가?” 정책세미나 성료

300명 참석 성황 , 낙동포럼과「포럼」오늘 후원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 권오을)은 7월 11일(목) 안동 리첼호텔 에메랄드홀에서 <경북/대구 - 보수의 성지인가? 혁신의 중심인가?>라는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낙동포럼과 「포럼」 오늘 후원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경북대구 지역발전의 청사진과 실천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오을 경북도당 위원장은 신상발언에서 “지난해 림프종 진단을 받아 항암치료를 받아왔다”고 밝히며 “희귀암의 일종이라서 치료가 쉽지는 않았지만 동지여러분과 시민 여러분들, 가족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지난 달에 항암치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권 위원장은 이어진 인사말에서 “경북대구 지역은 일당독주 정치가 계속되어 정치고립과 경제낙후에 처해 있다”라고 진단하면서 “경쟁이 없는 줄서기 정치의 일당독주는 이제 타파해야하며, 그러기 위해서 지역의 정치지도자들이 용기를 내서 앞장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호남정치와 TK정치의 차이점은 호남정치는 야당일 때도 지역발전을 위해서 늘 준비하고 중앙에 로비해서 지역 정치권이 합심해서 지역발전에 앞장 선 것”이라며 “마찬가지로 TK 정치도 여당시절의 편안함을 버리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늘 준비하고 대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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