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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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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중앙재난안전관리본부 방문

특별재난지역 선포, 특별교부세 10억 외 추가지원 요청 민간전문가 포함 중앙 전문 실사단 파견, 신속한 처리 약속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이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관리본부를 방문하여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과 이미 집행한 특별교부세 10억원 이외 추가지원을 요청하고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있는 처리를 촉구했다. 지난 10월 15일(월) 허대만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과 장성욱 영덕울진영양봉화지역위원장, 남영래 영덕군의원을 포함한 도당 당직자들은 유희인 중앙재난안전관리본부장 겸 행정안전부 차관을 만난 자리에서 지난 7일 김부겸 행안부장관의 영덕방문 이후 1억4천만원의 재난기부금과 특별교부세 10억원이 유래없이 전격적으로 집행된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조속한 수해지역 복구를 위해서는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하고 기 집행된 10억원 외에 추가지원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유희인 차관은 “현재 재난 방재기준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전제하고 국가 전체적인 방재기준 상향조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영덕의 경우 상향 조정된 기준에 의해 적용 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오늘 민간전문가 3명과 단장을 포함한 19명의 중앙 전문 실사단을 영덕에 파견하여 태풍피해의 원인규명



자유한국당 장석춘 국회의원, “부탄캔 폭발사고로 5년간 134명 인명피해 발생”

재산피해는 6,930만원, 지난해 비해 올해 2배 가까이 증가

자유한국당 장석춘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경북 구미시을)이 10월 15일(월)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부탄캔 폭발사고로 134명의 인명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탄캔 폭발은 식당 39건으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으며, 주택 22건, 제1종 보호시설 7건, 차량 2건, 공장과 허가업소에서 각 1건순으로 기타 22건 포함하여 총 94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폭발사고별 원인은 파열 65건, 화재 13건, 폭발 11건, 중독 3건, 산소결핍과 기타 이유 1건으로 파악됐다. 부탄캔 폭발사고로 6명이 사망하고, 128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총 134명의 인명피해를 발생시켰다. 재산피해액은 2014년 161만원, 2015년 2,432만원, 2016년 1,843만원, 2017년 938만원이었으며, 올해 8월까지 1,556만원으로 총 6,930만원이었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장석춘 의원은 “매년 부탄캔 폭발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도, 한국가스안정공사에서는 사용자의 주의만을 요하는 형식적인 안전수칙만 홍보하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국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장석춘 국회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 파크’ 경북(구미) 유치 나서

2019년 신규 추진되는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의 개방형 교류 공간 구미는 도내 창업·벤처 생태계 구축 거점 최적합지

자유한국당 장석춘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경북 구미시을)은 10월 12일(금) 국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내년도 신규 추진되는 ‘스타트업 파크’ 사업 조성지에 경북(구미)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스타트업 파크’는 기존의 창조경제혁신센터나 테크노파크 등이 가지고 있던 독립적이고 폐쇄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창업자, 투자자, 선도벤처·대기업, 대학·연구기관 등 지역 혁신주체들이 개방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상호 교류·협력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창업집적지를 말한다. 중기부에서는 19년도 역점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장석춘 의원은 “기존 벤처집적시설의 경우 수도권에 64% 정도 밀집되어 있어 기업을 위한 자금도 인력도 수도권에 집중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데,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스타트업 파크’는 비수도권에 우선 조성되어야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최근 대구경북 경기 침체가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미에는 384개의 벤처기업이 대거 분포하고 있는 만큼 구미를 도내 창업·벤처 생태계 구축 거점으로 적극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곧 진행하게

장석춘 국회의원, 대한송유관공사 올해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A등급

“지금껏 행해온 재난대비 훈련은 보여주기식 훈련이었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나”

자유한국당 장석춘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경북 구미 을)이 지난 10월 10일(수)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대한송유관공사가 A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송유관공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재난대비훈련 실시)」에 따라 산업부의 소속기관으로서 행안부가 주관하는 안전한국훈련 평가를 받아야 한다. 지난 5년간 대한송유관공사는 2014년 B, 2015년 C, 2016년 A, 2017년 B, 2018년 A 등급을 받았다. 올해 5월 18일 대한송유관공사는 화재가 난 경인지사 고양저유소에서 안전한국훈련을 시행했다. 훈련 내용은 지진 발생 후 화재 진압 및 손상설비 복구였다. 장석춘 의원은 “이번 고양저유소 화재사고는 인재라고 볼 수 있다” 며, “불과 5개월 전에 화재가 발생한 경인지사에서 재난대비훈련을 실시했음에도 화재 사전대응, 사후 초동조치가 미흡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고양저유소 화재사고는 인재라고 볼 수 있다” 며, “고양저유소 탱크 외부에는 화재·연기 감지센서, 유증기 회수장치가 하나도 없었고, 직원의 CCTV 모니터링이

[제11대 경상북도의회, 개원 100일간의 기록] 새로운 의회를 향한 모든 준비는 끝났다!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으로 100일간 끊임없는 담금질 새로운 의회에 대한 기대감 상승으로 대외 위상 높아져

제11대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가 지난 7월 5일 제301회 임시회를 통해 임기를 시작한 이래 10월 12일로 개원 100일을 맞이했다. 경상북도의회는 대외적으로는 6.13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청과 경북교육청의 수장이 모두 바뀌고, 내부적으로는 경상북도의회가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무소속을 포함한 사실상의 다당제 구조로 재편되는 급격한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소통을 통한 협치를 일궈내며, 도정질문․예산심의․조례 제개정 등의 고유한 의정활동을 통하여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의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를 통해 의회에 대거 입성한 초선의원들이 번뜩이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경상북도의회가 하나된 모습으로 이전과는 차별화된 혁신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도민들의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다. 이렇듯 제11대 경상북도의회는 슬로건으로 발표한‘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 새로운 의회’에 걸맞게,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행동에 나서면서 도민들의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가고 있다. 우선, 원자력대책특위, 저출산․고령화대책특위, 독도수호특위, 지진대책특위, 통합공항이전특위를 구성하여 도정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루기로 했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태풍피해 재난복구에 발벗고 나서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특별교부세 10억 조기집행, 긴급 복구지원 추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이번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재해지역을 돕기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태풍특보가 발효된 지난 10월 6일(토)부터 당직자 비상근무와 수해지역 현장 조사를 시작으로 10월 8일(월)에는 당내 봉사단체인 파란하늘 봉사단 20여명이 포항 형산강 주변에서 강물 범람으로 밀려든 쓰레기를 치우고 9일에는 당원 60여명이 최대 수해지역인 영덕 강구면 일대에서 물에 잠긴 물류창고 자재와 토사를 치우는 등 긴급 복구를 실시했다. 또 지난 10월 9일(화)허대만 도당위원장과 장성욱 영덕영양봉화울진지역위원장은 영덕군 재난안전본부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지원과 초당적 협력을 약속하는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행정안전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방문하여 영덕군 수해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과 특별교부세 조기집행을 요청하기로 했다. 이희진 영덕군수와 김은희 영덕군의회 의장은 봉사현장을 방문하여 “지금 영덕은 유래없는 태풍피해로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민주당 당원 여러분께서 발벗고 나서 주시니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대만 더불어민주당

장석춘 국회의원, 산업자원통상부 국정감사에서 ‘구미 5공단 분양 활성화’ 강력 촉구

구미 5공단 ‘탄소집적단지’에 9개 업종 추가 요청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 ‘취수원 오염 우려’는 명분 없어

자유한국당 장석춘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경북 구미 을)은 지난 10월 10일(수)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본부 국정감사에서 구미5공단 분양 활성화를 위한 유치업종 확대를 강력히 요구했다. 구미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탄소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구미 5공단 내 탄소집적단지를 조성해서 추진하고 있다. 구미시는 탄소산업 관련 기업을 더 많이 유치하기 기존 7개 업종에서 탄소연관업종 9개를 추가로 확대 요청하였고,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7년 7월 ‘산업단지계획’ 변경을 승인하여 16개 업종으로 확대하였다. 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는 업종확대 ‘관리기본계획’변경을 반려하였고, 기존 7개 업종에 한해서만 고시하였다. 이에 장석춘 의원은 “업종 확대가 좌절된 것은 특정 지역의 ‘취수원 오염 우려’문제제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미 국토부 변경 승인 때 환경영향평가를 거쳤던 사안으로 업종이 확대되면 오히려 오염배출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취수원 오염 우려는 명분 없는 지역 이기주의 행정의 표본”이라고 강력히 지적했다. 그러면서 “산업부는 ‘오염 우려’라는 막연하고도 근거 없는 이유 때문에 업종 확대 고시를 미루고 있는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에 자치분권 신속한 추진 건의

행안부 장관·자치발전비서관 간담회 참석해 지방의회 현안 논의 포항 및 영덕 등의 태풍 피해 긴급복구 위한 범국가적 지원 요청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10월 8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행정안전부장관-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간담회에 협의회 수석부회장 자격으로 참석해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지방의회의 현안에 대해 행정안전부와 청와대의 협조를 구했다. 한편, 장경식 의장은 10월 7일(일) 침수피해가 발생한 영덕군 강구시장을 시작으로 범람 우려가 있었던 포항시 형산강 일원 등을 찾아 복구대책 및 이재민 지원방안을 점검했으며, 실의에 빠진 포항 및 영덕 지역 주민들의 상처를 위로한 바 있다. 이에 간담회에 참석한 장경식 의장은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휩쓸고 지나간 경북에 대한 중앙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장경식 의장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께서 태풍 피해현장을 찾아 주시는 등 중앙정부의 관심을 고맙게 생각한다”며, “피해현장을 직접 둘러보니 상황이 심각하다. 정부에서 긴급 재난구호지원금 지원등을 포함한 범국가적 지원을 통해 도민들이 태풍으로 인한 슬픔을 잊고 하루라도 빨리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번 태풍으로 경상북도에서는 사망 1명(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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