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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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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시군의회의장協 제259차 월례회, 예천에서 개최

북한 제6차 핵실험 규탄을 위한 결의문 채택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익수)는 9월 22일(금), 예천군에서 시군의회 의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9차 월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 앞서 개회식에서는 김익수 협의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월례회를 주관한 조경섭 예천군의회 의장의 환영사, 이현준 예천군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건으로는 지난 9월 3일, 정부와 국제사회의 거듭된 우려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6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을 강력히 규탄하고자 김익수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이 제안한 「북한 제6차 핵실험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아울러 안동시에서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7&제46회 안동민속축제, 구미시에서 개최되는 제2회 구미낙동강 수상불꽃축제, 영주시에서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와 영주 풍기인삼축제, 청도군에서 개최되는 2017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과 청도반시축제, 예천군에서 개최되는 제3회 예천세계활축제, 봉화군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봉화송이축제, 울진군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를 각 시군에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익수 회장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불구하고 월례회에 참석해주신 의장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9월



이태식 경상북도의원, 경북 대표 관광자원 개발과 도내 자영업자 지원 대책 마련 촉구

금오산 관광자원화를 위한 세계 최장 케이블카 설치 자영업자의 창업부터 폐업까지 전 과정을 도차원에서 지원

경상북도의회 이태식 의원(구미)은 지난 18일(월)제29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 대표 관광자원 개발과 도내 자영업자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이태식 의원은 먼저, 경북 대표 관광자원 개발과 관련하여, 구미는 우리 경제를 이끌어 온 대표적 산업도시로, 크나큰 기여를 해 왔으나, 수도권의 규제완화, 세계 경기 침체의 장기화, 원자재 가격 상승, 환율 하락 등 국내·외 환경 변화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고 특히, 제조업의 불황은 구미 지역을 넘어 경북경제에 직격탄을 날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히며,어려움에 처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미래 먹거리 개발을 위해 경북 서부권의 중심인 구미 지역의 관광자원 개발을 제안하였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수많은 역사 유적지를 가진 금오산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구미역 인근 금오산 자락을 출발점으로 하여 금오지를 지나 칼다봉을 거쳐 금오산 정상 현월봉에 도착하는 약9.2Km(직선거리) 거리의 경북을 대표하는 ‘(가칭)경북 케이블카’ 설치가 필요하다며,이를 연계하여, 금오산 정상인 현월봉에서 칼다봉을 거쳐 금오지까지 총 3.8Km(직선거리)를 1코스로, 칼다봉에서 수점동 대성저수지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 입후보예정자 등 대상 선거법 안내 실시

추석 명절을 전후로 한 각종 위반행위 예방·단속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지숙)는 지난 18일·19일 양일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들에게 공직선거법 안내를 실시하였다. 추석 명절을 전후로 하여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반행위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구미시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선거법 위반사례를 안내하였다.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주요 행위로는 ▲ 선거구민의 행사나 모임에 금품·음식물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 ▲ 관내 경로당 등에 인사 명목으로 과일 등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 인사를 빙자하여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 정당의 정책홍보물에 입후보예정자의 공약이나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을 게재하여 선거구민에게 배부하는 행위 등이 있다. 다만, ▲ 자선사업을 주관·시행하는 국가기관이나 법인·단체에 후원금품이나 물품을 제공하는 행위 ▲ 선거구내 의경이 근무 중인 기관이나 군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제공하는 행위 ▲ 의례적인 인사말을 문자메시지나 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톡 등 SNS로 전송하는 행위 ▲ 정당이 선거기간이 아닌 때에 정당·입후보예정자를 지지·추천·반대함이 없이 자당의

백승주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특사 자격으로 전술핵 재배치 논의차 방미

자유한국당 북핵위기대응특별위원회(이하 북핵특위) 간사 백승주 의원(경북 구미갑)은 “자유한국당 방미 특사단(단장 이철우 최고위원) 자격으로 한국전쟁 이후 최고조에 달한 한반도 안보위기 해결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오늘 방미길에 오른다”고 밝혔다. 백 의원 지난 8일 자유한국당 북핵특위 간사로 선임된 바 있다. 백 의원은 출국을 앞두고 “현 정부는 오랫동안 안보에 있어 정책적 혼란과 잘못된 인식 때문에 불필요한 국력 낭비와 국론 분열을 일으키고 있다”며, “이번 북핵특위 활동을 통해 안보정당으로서 국민이 느끼고 있는 혼란과 불안을 해소함과 동시에 북한의 각종 도발과 위협에 확고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 의원은 국방부 차관 등을 역임하며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당내 대표적인 외교안보통으로 지난해 12월에는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방미 특사단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들과 면담을 하는 등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 안보위기가 급증하는 가운데 외교안보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자유한국당 사드대책특별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번 자유한국당 방미 특사단은

구미시의회, 제216회 임시회 7일간 일정 마무리

상임위원회, 조례안 심사 등 심도있게 심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예산 8,570만원 삭감 의원발의 조례안, 현장방문 등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는 9월 12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1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7일간 열린 제21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구미시 공익신고자 등의 보호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0건을 원안가결 하였고, 상임위원회에서 구미시 경로당 설치 및 개보수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타 조례에 경로당 보수 지원에 관한 유사한 규정을 두고 있어 중복 지원에 대한 내용을 수정하였고, 구미시근로청소년임대아파트설치및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입주자 범위 확대와 관련이 없는 부분은 현행대로 존치하여 예산낭비를 방지하고자 수정하여 제출된 안건 2건을 의결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당초예산보다 110억원 증액 편성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도있는 심사를 하여 시기성 등 불요불급한 세계7대륙원정대운영지원, 공공형어린이집 조리원 지원 예산 8,570만원을 삭감 처리하여 심사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현장방문 결과보고서(축산농장 및 목장형 유가공시설, 구미승마장 및 낙동강 승마길)를 채택하고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장석춘 국회의원, "지난 3년간 노조법 위반 체포영장 발부 4건" 올해는 김장겸 MBC사장이 유일

지난 3년 간 고용노동부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 위반 혐의로 신청하여 발부된 체포영장은 4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고용노동부가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실(환경노동위원회, 구미시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고용노동부가 노동관계법 위반 혐의로 발부 된 체포영장은 총 3,684건이었다. 발부된 체포영장을 사유별로 살펴보면, 근로기준법 위반이 3,502건(95%)으로 대부분이고, 최저임금법 위반이 9건,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이 163건,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이 1건, 임금채권보장법 위반이 5건이었으며, 최근 김장겸 MBC 사장의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는 노조법 위반은 4건에 불과했다. 그러나 산업안전보건법이나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한 경우는 없었다. 구속영장의 경우에는 총 119건을 신청하여 55건(46.2%)이 기각되고, 64건(53.8%)이 발부되었는데, 역시 근로기준법 위반이 55건이었고, 노조법 위반은 1건에 불과했다. 장석춘 의원은 “고용노동부가 체포영장을 신청한 경우는 대부분 임

김관용 경북도지사, ‘지방분권 개헌’은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

경상북도-대구시-국회개헌특위,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 개최

경상북도는 5일(화) 오후2시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대구시‧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와 공동으로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를 개최했다. ‘87년 이후 30년 만에 이루어지는 개헌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와 전국 16개 광역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민대토론회는 이번이 세 번째(총 11회)로 개헌에 대한 대구경북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이주영 국회헌법특별위원회 위원장, 정세균 국회의장, 주호영 원내대표(바른정당), 권영진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특위위원, 자문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권, 지방분권, 정부형태, 정당·선거제도 등 개헌의 주요 의제에 관한 발제와 토론이 펼쳐졌다. 기조발제자로 나선 이상돈 개헌특위 위원과 지정토론에 나선 박인수 영남대 교수 외 7인의 지역전문가들은 헌법개정의 주요쟁점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대구·경북 지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유토론의 시간이 마련되어 열기를 더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지금은 시대정신이 교차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으며, ‘87년 헌법은 현 시대의 다양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측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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