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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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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제7회 지방선거 출마자’ 경북비전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6월 21일(목) 오후 6시에 “제7회 지방선거 출마자 경북비전 간담회”를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홍진 경북도당 위원장과 각 지역위원장을 비롯하여 120여 명의 출마자가 참석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로는 처음으로 30%대의 지지율을 돌파한 오중기 후보와 대구에서도 이루지 못한 기초단체장 당선이란 쾌거를 보수의 성지 구미에서 일궈낸 장세용 구미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당선자와 낙선자가 결과에 관계없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달라진 경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경북도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출마자가 기초단체장 17명, 광역의원 28명, 기초의원 74명으로 지방선거가 실시된 이례로 기록적인 후보가 출마하였다. 지난 제6회 지선에 28명이 출마한 것에 비하면 놀라운 성과였고 그만큼 역대 가장 뜨거운 선거를 치렀다. 그리하여 역대 최다 지역구에서 당선인을 배출하였고 보수의 성지도 점령하였다. 아쉽게 당선이 되지는 못한 지역도 있었지만 높은 지지율로 경북의 변화를 원하는 도민의 마음을 대변하였다. 이에 경북도당 김홍진 위원장은 “역대 최다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름으로 선거



백승주 국회의원, 부품 국산화 산업 유치 등 구미 국방산업 활성화 노력 박차!

‘2018년 방위사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 참석

자유한국당 백승주 국회의원(구미 갑)은 “오늘(6월 19일) 방위사업청 주관 ‘2018년 방위사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개회식 축사에서 “방위사업청 개청 이래 방산수출이 10배 이상 증가한 것은 축하할 일이지만 방산발전을 위한 중소기업의 활발한 시장 진입과 방산시장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안정적 인프라 구축이 아직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백 의원은 전제국 방사청장과의 대화에서 “구미시가 첨단·전자·IT 산업의 대한민국 메카도시일 뿐만 아니라 첨단 무기체계의 주요 부품 국산화 추진을 위해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구미국방벤쳐센터 지원 및 지역 국방벤처기업 육성이 활성화 된다면 지역산업의 신성장동력과 일자리를 동시에 창출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백 의원은 한화시스템 장시권 대표이사와 구미 지역에서 안정적 사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LIG 넥스원 임원, 김영후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부회장 등과 구미 지역 방위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폭넓은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백 의원실은 “지난 2016년 8월 국방부와 대학 간 최초로 구미 금오공과대학과 국방 ICT 발전을 위한 MOU(양해각

경상북도의회, 제10대 의회 마지막 제300회 임시회 개회

6.19(화)~6.26(화), 8일간, 조례안 등 안건 16건 처리

경상북도의회(의장직무대리 부의장 고우현)는 6월 19일부터 6월 2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회기는 제10대 경상북도의회 마지막 회기로서 『경상북도 대표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1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는 6월 19일 오후 2시에 개의하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를 열어 각종 안건을 심사한 후, 이어 6월 26일 오전 11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직무대리는 제300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경상북도의회가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도민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4년 동안 현장중심, 정책중심, 민생중심의 일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지난날을 회고하면서 고락을 함께 해온 동료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에게도 감사”의 뜻을 표했다. 특히, “지난 4년간 총 883건의 안건을 처리하여 이중 의

장세용 구미시장 당선자 인수위원회 “새로운 구미 100년 시민준비위원회” 출범

장세용 구미시장 당선자와 구미시는 구미시 시장인수위원회 “새로운 구미 100년 시민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6월 19일 오전 11시 출범하기로 했다. 장 당선자는 인수위의 기조를 안정성, 효능성, 시민참여에 두고 각 분야에 실력있는 인수위원들과 함께 구미의 새 미래를 구상할 계획이다. 특히 온라인 상에서 시민참여인수위원회 ‘나는 구미시장이다’ 를 운영해 SNS 상에서 정책제안 등의 시민참여를 대폭 확장시킬 예정이다.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는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황종규 전 동양대총장을 선임하고, 고문으로는 추병직 전 건설교통부 장관, 최병두 대구대 교수를 위촉했다. 19일부터 출범하는 인수위원회는 지역의 정계, 재계와 노동계, 학계, 공직과 시민단체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는 인물들로 구성되며 6월 29일 최종보고와 민선 7기 구미시정 로드맵을 발표한다. - 고문 및 위원 ○ 고문 : 추병직(전 건설교통부장관),최병두(대구대 교수) ○ 위원장 ∙홍의락(국회의원, 민주당대구경북특별위원회 위원장) ∙황종규(동양대 교수, 전 동양대학교 부총장) ○ 위원(가나다순) ∙김귀곤(금오공대 교수, 경영학) ∙김동의(한국노총 구미지부의장) ∙여상삼(경운대 교수, 전,

김홍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 더민주 영남권 최고위원 임기 시작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김홍진 위원장이 오는 6월 18일(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영남권역별 최고위원으로 임기를 시작한다. 최고위원회는 당 대표를 의장으로 하는 당무 집행 최고책임기관으로서 당 주요 정책에 관한 심의·의결 권한을 갖는 중책이다. 현역 경북도당위원장으로서는 지난 2013년 오중기 비대위원 이후 두 번째로 당 지도부에 입성하여 최고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역대 최다 지역구에 의원을 배출한 만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지금까지 변방으로 외면받았던 경북에 힘을 실어줄지에 관해 지역구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김홍진 경북도당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에 경북은 난공불락의 요새이자 아직 깃발을 꼽지 못한 최후의 미개척지와 같은 곳이다. 이런 변방에서 쓰러지고 넘어져도 끝까지 우리 당을 위해 버텨준 동지들이 있었기에 힘겹지만 열심히 싸워왔다. 이제 우리 경북도 중앙당에 주목받는 지역이라는 의미인 거 같아 감회가 새롭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선거를 통해 우리 경북은 변방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지난 23년간 이루지 못한 경북의 변화라는 숙원이 있다. 경북의 변화를 완성하기 위해 더욱 끊임없이 정진하겠다” 고 덧붙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 칠곡 전적기념관 찾아 첫 행보 시작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은 6월 14일(목) 오전, 경북도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교부 받은 뒤 칠곡의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찾는 것으로 당선인으로서의 첫 행보를 시작했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4개 라디오 방송사와 연쇄 인터뷰를 가진 이 당선인은 “지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위해서라도 자유한국당이 완전히 새로이 태어나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재창당 수준의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야 국민들이나 지역민들께서 이해해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다부동 전적기념관에 있는 ‘구국용사충혼비’를 찾아 헌화 및 분향을 하고 방명록에“호국영령님,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후보는 기념관을 둘러 본 뒤 “한국 전쟁 때 다부동 전투에서 나라를 사수한 우리 호국 영령님께 대한민국을 잘 지키겠다는 다짐을 드리러 왔다”고 말하면서 “호국 영령님들의 호국정신을 후손들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어 구국용사충혼비 옆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전쟁 관련 사진전을 둘러보다 어린 소녀가 동생을 업고 있는 사진을 보면서 “저 소녀가 지금 80 노인이 됐을 텐데...”라며 말끝을 흐리면서 “당신들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날 오

유능종 바른미래당 구미시장 후보, 선거후 소감 발표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제게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먼저 당선의 영광을 안으신 장세용 당선인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같이 아름다운 경쟁을 펼친 이양호, 김봉재, 박창욱 후보님들께도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구미는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에 있습니다. 대기업들은 타지로 떠나고 있으며 우수한 인재들은 구미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장세용 당선인께서 이러한 위기 상황을 잘 인식하고 극복하여 구미를 한 단계 도약시키길 기원합니다. 저는 선거운동 기간 구미의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새로운 변화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비록 선거는 끝났지만 새로운 변화를 위한 저의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의 사랑을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며 구미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도와서 선거운동 기간에 헌신적으로 노력해주신 캠프 관계자들, 선거운동원들, 수많은 자원봉사자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위대한 구미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유능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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