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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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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남북정상회담 이후 포항에서부터 ‘민주당 바람 일으킨다’

현 정부 인사, ‘오중기 전 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 허대만 행안부 장관 정책보좌관’ 주목

6.13 지방선거의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기세도 만만찮아 보인다. 특히, 포항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지역은 여당의 관심지역으로 분류되면서 도내 타 지역에 비해 많은 후보를 배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오중기 전 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이 도지사 후보로, 허대만 전 행안부 장관 정책보좌관 등 현 정부 요직을 지낸 인사들이 포항 출신이기 때문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종전 지방선거와는 다른 양상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도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남북한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경우 여당 불모지인 경북권에도 반사이익과 득표율에도 한 몫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한반도 평화는 실행된다. 그 중심에 경북도민들도 역할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 도민들도 새로운 변화에 빨리 적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북지역의 발전은 종전의 여당이 했던 방식이 아닌 더불어민주당이 획기적인 비전을 제시 하겠다”고 했다.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보다 지금이 더 바빠!”

경선 전·후가 따로 없다! ··· 경선부터 본선 끝나는 날까지 경북 10바퀴 순회 목표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인 이철우 의원은 4월 25일(수)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서너번은 하루 500km 이상을 달리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도 일부 후보들이 높은 정당 지지율에 기대고 오만한 것 아니냐는 비판적 보도 때문이다. 이 의원은 오히려 경선때보다 훨씬 더 바쁜 일정을 소화시키느라 분주한데, 마치 자만하거나 무시하는 듯한 비판적 언사(言事)로 선거 보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경선 직후부터 김천을 중심으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도내 일선 시·군을 돌고 있다. 경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돼 선거운동이 끝나는 날까지 경북지역을 10바퀴 이상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럼에도 일부 언론은 “경선에 참여하면서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는 등 사실과 온도차가 있는 보도를 내보내자 속내가 편치 않았기 때문이다. 이 의원은 당초 의원직과 함께 당협위원장, 당 최고위원 등 ‘3포 선언’을 계획했으나 당협위원장과 최고위원은 사퇴를 했으나 의원직은 홍준표 대표의 간곡한 요청을 받아들여 일단 사퇴시한인 5월 14일 이전에 사퇴할 계획이다. 또, 경주사무소 폐쇄와 관련해서도 “

백선기 자유한국당 칠곡군수 예비후보, 2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백선기 자유한국당 칠곡군수 예비후보는 오는 4월 27일(금) 오후 2시 30분 왜관시장 맞은편 신세계정형외과 3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영 국회의원, 최재영 민선 초대 칠곡군수, 배상도 전 칠곡군수, 송윤택 재경향우회장, 김윤오 칠곡문화원장을 비롯해 백 예비후보 지지자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위대한 칠곡을 말하다’란 주제로 열리며 백 예비후보의 인사말과 주요 인사의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페이스북 현장 생중계를 통해 참석하지 못한 많은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백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칠곡군 발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군민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 개소식’으로 치를 계획이다” 며 “이를 위해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개소식 전 과정을 생중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위대한 칠곡을 완성하겠다는 굳은 각오로 더욱 열심히 뛰겠다” 며 “많은 군민들이 개소식에 참석해 백선기의 비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면서 격려와 비판을 가감 없이 전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페이스북 검색창에 ‘백선기’를 입력해 백 예비후보 개인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 보수층 표심을 우보(牛步)로 잡는다.

경북도민이 원하는 것은 진정성!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오 후보는 최근 경북도내 각종 행사 참석을 하면서 꾸준히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그는 보수층이 강한 경북지역을 감안하여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정책으로 표심에 다가서는 등 ‘우보(牛步)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오 후보는 가식 없고 순수한 행보로 유권자들에게 감동을 이끌어낸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장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고 판단한 캠프 측도 상당히 고무된 분위기다. 캠프 관계자는 “오 후보가 이철우 자유한국당 후보보다 출발 등 모든 면에서 후발주자이지만, 이를 극복하는 것도 시간문제일 것이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4월 24일(화) 오전 9시 경주 안강 공설시장에서 상인,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소리를 청취 했다. 이어 영천으로 이동, 대한미용사중앙회 영천시지부정기총회에 참석해 득표활동을 했다. 또, 하양시장에서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등 주민들과 눈높이를 맞추었다. 오중기 후보는 “경북도민이 뭘 원하는 지 조금씩 알게 됐다. 그동안 여권지역이면서 홀대를 받은 것에 대한 도민들의 이야기는 가슴에 와닿는다” 고 말했다. 그는 또 “도정 운영자들이 도민들의 가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영덕군수 경선후보 원팀 선포!

“진화하는 경선, 상생하는 아름다운 경합의 장”

더불어민주당 영덕군수 후보자와 기초의원 후보자들은지난 4월 20일(금)영덕 군청 회의실에서 아름다운 경선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군수 후보인 김진덕(전. 한국콘크리트(주) 대표이사), 류학래(전. 영덕농협협동조합장), 장성욱(전. 문경부시장)이 참석해 경선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합의서에 서명하고 선전을 다짐했다. 이어 영덕군 기초의원 경선 후보자인 강덕희, 남영래 후보도 합의서에 서명했다. (성명은 가나다 순) 이 합의서에는 “첫째, 경선결과에 승복하고 아름다운 경선이 되도록 노력한다. 둘째, 경선에서 탈락하면 경선에서 후보자로 확정된 후보자의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이 되어 6·13 지방선거의 승리에 최선을 다해 협력한다. 셋째, 경선에서 후보자로 결정된 자는 탈락한 후보자의 공약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당선 시 성실히 이행한다”는 조항으로 후보자들 간 필승을 다짐했다. 그리고 영천지역은 박병종 지역위원장을 필두로 원팀을 구성하였고 포항지역은 시장 후보인 허대만 후보와 함께 상생팀을 구성해 나가고 있다. 이렇게 많은 더불어민주당의 지역 후보들이 상생과 공생의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경선에서 네거티브는 사라지고 후보로 확정되면 경쟁 후보의 좋은 정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 “국내·외 관광객들을 불러 모을 비책 강구하겠다”

문화해설사는 대한민국 알리는 민간 문화홍보대사 경주 찾은 이철우 국회의원의 유별난 문화행보 눈길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인 이철우 국회의원이 4월 24일(화) 우리나라 ‘문화재의 보고(寶庫)’인 경주를 찾았다. 이 의원은 ‘경북 역사 이래 최대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역점 공약으로 내세울 정도로 공을 들이는 분야다. 이 의원의 제 1호 공약도 문화관광 분야를 꼽을 정도다. 따라서 이 의원의 잦은 경주 방문은 말(言)로 하는 공약이 아니라 경주를 통해 확고한 공약 실천 의지를 표현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 의원이 경북도지사 경선 사무실을 경주에 차린 것이나 지난 3월 10일 경주에서 경북문화관광진흥정책 토론회를 연 것도 같은 맥락이다. 앞서 지난 해는 신라왕경복원 및 정비에 관한 법률안을 공동 발의했고, 이 법안의 원활한 처리를 위한 자문위원장을 맡았으며, 2013년에도 당시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자격으로 신라왕경복원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주최한 바 있다. 이 의원은 “경주는 우리나라 문화재의 20%를 가지고 있는 문화재의 보고”라면서 “경북 역사 이래 최대의 문화관광사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구촌 관광객이 경주로 몰려 오게 하겠다”는 입장을 수차례 밝혀 왔다. 이어 이 의원은 “지구촌과 함께하는 경북관광 실현에 목표를 두고 경주를 허브로 한 세

허복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이양호 예비후보의 최종경선 전 정책토론 ‘존중하지만 시간적으로 불가능’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 ‘아름다운 경선, 후보간 좋은공약 이행 결의’ 역제의

허복자유한국당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이양호 예비후보의 경선 전 정책 토론회 제의와 관련 구미시민의 알권리 존중차원에서 바람직하지만 최종 경선이 임박해 있는 시기성과 혼란 야기 등을 고려할 경우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특히 이 후보가 정책토론에 대한 계획이 있었다면 4명이 참여하는 1차 경선 이전에 시간적 여유를 두고 제의하는 것이 바람직했다면서 아쉬움을 피력했다. 대신 허 후보는 “경선에 나섰던 모든 후보들은 그동안 시민행복과 구미 재도약을 위한 양질의 공약을 발표했다”면서 “남아있는 시간 동안 그 분들이 내놓은 훌륭한 공약을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여력을 쏟아 붓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역 제의했다. 또 “경선 과정을 거치면서 상대 후보를 공격하는 선거운동을 불문율로 삼아왔다. 설령 상대후보의 발언으로부터 피해를 입더라도 고소, 고발 등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힌 허 후보는 “ 무너진 보수를 건전하게 재건해야 한다는 시대적 과제, 구미시민을 행복하게 하고 구미를 재도약시키라는 준엄한 시민의 엄명을 명심하고, 저와 이양호 후보는 아름다운 경선,

자유한국당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청년층 잇단 지지선언

구미시 청년CEO 회원사 대표, 구미 일반기업대표, 청년 모임, 한국생활무용교육협회원 캠프 방문 지지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결선 경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양호 선거사무소인 혁신캠프에는 청년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23일(월) 저녁, 구미에서 자영업을 하거나 직장을 다니고 있는 청년들이 혁신캠프를 방문해 이양호 예비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공식적으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30여년이 넘게 같은 동네에서 살고 있는데 어릴때나 지금이나 크게 변화한 모습을 발견할 수 없다”면서 구미의 발전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는가 하면, 이사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한 청년은 “구미로 들어오는 사람보다 외지로 이사 나가는 이들이 훨씬 많다”면서 인구 유출에 대한 심각성을 전달하면서 이 예비후보에게 살기 좋은 구미, 사람이 찾아오는 구미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또, 24일 오전에는 한국생활무용교육협회 회원들이 혁신캠프를 찾아 “구미에는 크고 작은 문화예술 모임이 많은데 그것을 통합하고, 무대에 설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라며,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구미시 소속 청년CEO대표들과 일반기업체 대표들도 같은 날 이 예비후보를 만나 “청년 사업가들에게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달라” “기업들의 애로사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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