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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국회의원, 9월 14일(목) 「방산 클러스터의 해외사례와 국내 발전방안 2차 토론회」 개최

지난 4월 방산클러스터 구미시 유치에 이어 후속 사업 발굴 차원에서 방사청, 구미시와 공동으로 논의
“구미 방산클러스터를 통해 방위산업의 양적·질적 확대, 강소기업 육성,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증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
“방산혁신클러스터 후속사업 고민해 구미만의 특화모델을 만들 것”

국민의힘 구자근 국회의원(구미갑,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기획한 방위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연속토론회의 마지막인 「2부 방산 클러스터의 해외사례와 국내 발전방안」 정책 토론회가 오는 9월 14일(목)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산업연구원 장원준 연구위원의 발제를 시작으로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학회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며, 방위사업청 방위산업 고도화지원과 김철민 사무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정영진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부장, 구미시청 경제산업국 산단혁신과 이연희 과장, 한화시스템 이기택 구미사업장, LIG넥스원 박배호 본부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토론회에서는 ▲해외 우수 방산 클러스터의 사례 분석 ▲방산 클러스터 확대와 육성을 위한 개선 및 지원방안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방산 클러스터 구축방안 ▲클러스터 관련 후속 사업의 필요성 ▲해외 사례를 통한 국내 방산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논의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특히 지난 4월 구미로 유치한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원만한 추진과 향후 과제를 점검하고 구미를 비롯한 거점 지역이 방산 분야에서 지역 특화를 어떻게 이룩해 나갈 수 있을 것인지를 논의하기 위해 주무 기관인 방위사업청과 구미시가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토론회를 기획한 구자근 의원은 “지난 5일에 있었던 1차 토론회를 통해 방위산업 수출에 대해 거시적인 관점에서 논의하였다면, 이번 토론회에서는 방산 클러스터 후속 사업과 관련된 심도 깊은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를 통해 투자와 산·학·연·군의 협력을 강화하여 방위산업의 양적·질적 확대와 강소기업의 육성, 우수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9월 14일(목)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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