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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민의힘 경상북도지사 후보, “박정희 대통령 정신 계승 위해 새마을중앙연수원 구미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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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민의힘 경상북도지사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둘째날인 지난 5월 20일(금) 구미 사곡 금요시장, 새마을중앙시장 방문과 구미역 광장 유세를 통해 국민의힘 소속 후보를 모두 당선시켜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철우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에 이어 둘째날 구미를 방문한 것은 더불어민주당 단체장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는 분석이다.

 

연이틀 구미를 찾은 이철우 후보는 “구미는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산업단지 디지털 혁신을 통해 구미를 살릴 수 있다”며, “구미를 디지털 혁신도시로 만들고, 신공항이 구미공항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철우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께서 구미 공단과 새마을 운동을 만들어서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면서,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새마을중앙연수원의 구미이전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유세현장에는 파독간호사 박소연씨가 즉석에서 유세차에 올라 “54년 전 독일에 가서 60대까지 간호사로 일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며, “박정희 대통령께서 파독간호사의 길을 열어주시고, 해외에서 일할 기회를 줘서 감사드린다”며 박정희 대통령을 기리고 이철우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구미를 글로벌 4차 산업 선도도시로 만들기 위해 ▲북구미IC~군위JC 광역교통망 구축, ▲초거대 AI 클라우드팜 구축, ▲메타버스 산업단지 구축▲XR 융합산업 생태계 조성,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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