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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칠곡군수에 장세호 現 경북도당위원장 전략공천

“칠곡시 승격, KTX 북삼 환승역 설치, 강소기업유치 및 미래신산업구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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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5월 11일(수) 칠곡군수 후보로 현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인 장세호 전 칠곡군수를 전략공천함에 따라 경북에서 민주당으로 출마하는 후보는 모두 102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장세호 후보 공천으로 경북지역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는 포항시장 유성찬(前 한국환경공단 관리이사), 구미시장 장세용(現 구미시장), 상주시장 조원희(現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 봉화군수 김남수(現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영양군수 김상선(前 더불어민주당 영양영덕봉화울진지역위원장), 경주시장 한영태(現 경주시의원), 5월 9일(월) 안동시장 김위한(前 경북도의원) 후보까지 모두 8명으로 늘어났다.

 

여헌 장현광 선생의 13대손이자 조선 후기의 대유학자 사미헌 장복추 선생의 5대 주손인 장세호 후보는 2002년과 2006년 지방선거에서 두 번의 도전 끝에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칠곡군수에 당선된 바 있으며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43.47%라는 높은 득표율에도 불구하고 아깝게 낙선했다.

 

장세호 칠곡군수 후보는 “칠곡시 승격, KTX 북삼 환승역 설치, 강소기업유치 및 미래신산업구조 개선 등 칠곡의 발전과 군민들의 삶을 위해 인생을 바치고 싶다”고 강조하고 “아마추어 군수에게 천금같은 12년을 허비할 것이 아니라 당장 다음 달 부터 실력과 경험을 두루 갖춘 유능한 머슴 한번 부려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북지역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함께 공천을 받은 상주시 2선거구(광역) 김영선(전 경북도의원)후보를 포함해 도지사 1명, 단체장 8명, 광역의원 15명, 기초의원 63명, 비례 15명 등 총 102명으로 최종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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