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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디즈니월드 구미유치 승부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내정자와 업무 협의

 김영택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디즈니월드 유치에 따른 업무협의차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내정자와 만나 디즈니월드 구미시 유치 배경과 그간 진행되었던 경과보고를 설명하고 업무적인 협조와 유치에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김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경과보고와 추진 자료를 확인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내정자는 최종 유치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디즈니월드의 구미지역 유치 배경에는 경상북도청 정무실장 재직 시 구미시 디즈니월드 유치단과의 만남으로 올라간다.

 

과거 유니버셜스튜디오를 한국에 유치하려고 한국정부기관들과 긴밀히 업무추진을 시도하였던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CSCEC)가 추진사업에 합류할 계획이다.

 

그리고 아시아에 신규 디즈니월드를 추진하기 위해, 미국 디즈니월드 본사(The Walt Disney Company)와 함께 공동으로 승인권을 보유하여 결정권을 갖고 있는 상해디즈니리조트(Shanghai Disney Resort) 및 중해예봉문화발전유한공사(中海艺峰文化发展有限公司)와 긴밀히 업무협조를 추진 중에 있는 현 상황까지 도달하게 된 경위에는 중해예봉문화발전유한공사의 한국 관계사인 문명인이 위 기업들과 함께 한국 내 디즈니월드 유치를 경상북도에 추진한다는 내용을 입수하면서 부터이다.

이에 구미발전에 뜻있는 몇 인사들이 중심이 되어 2021년 10월, 구미시 디즈니월드 유치단 (이하 ‘구미 디즈니 유치단’)에서 디즈니월드 유치 정보를 입수 하였고, 유치 활동을 진행하던 중 당시 경상북도청 정무실장으로 있던 김 예비후보가 전국지자체들이 유치경쟁을 벌인 애플의 제조업지원 R&D센터를 포항으로 유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부터, 이들의 만남 관계가 시작되어 적극적 유치 활동이 시작되었다.

 

디즈니월드를 건립함에 있어 경상북도를 후보지 중 대상지 1곳으로 결정하게 된 배경으로는 경상북도 구미시 인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건설될 것이라는 내용을 토대로 한다.

 

이렇게 공항과 함께 디즈니월드 건설 추진은 이미 과거에 상해 디즈니 리조트와 푸동국제공항과 비슷한 행보를 진행하여 성공한 결과를 보이는 전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동승인권을 가지고 있는 중국에서 구미에 우선순위를 두게 되었다.

 

현재 디즈니월드유치를 위해 인천과 부산 등 대도시에서도 나서고 있는 가운데 구미 디즈니유치단이 다시 김 예비후보에게 재차 촉구하여 김 예비후보 또한 공약사업으로 포함하면서 구미 지역에 디즈니월드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 결과로 향후 대구·경북신공항과 한국디즈니월드가 구미시에 건설될 시 예측되는 한국에 입국하게 되는 인바운드 해외관광객의 총 인원은 중국을 필두로 하여 연 4,000만명까지 도달될 수 있는 전 세계적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그 개발 규모는 상해디즈니와 유사한 약 150만 평 전후의 크기로 개발되기에 현재 기준 아시아에서 상해디즈니와 함께 가장 큰 규모로 계획되고 있다.

 

이로써 한국의 디즈니월드가 구미에 건설됨으로 인해 구미지역의 눈부신 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끌어내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확신했다.

지난 4월 21일(목) 구미 디즈니월드 유치단과 김 예비후보 측은 “김영택 예비후보의 끈질긴 노력으로, 한국의 디즈니월드를 유치하기 위해 그 승인권리자들과 함께 구미시 유치에 관한 MOU 체결을 목전에 두게 되었고, 그 결실에 대한 발표가 조속한 시일 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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