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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 태풍‘미탁’농작물 피해현장 방문

철저한 태풍 피해조사 및 신속한 복구 당부

장세용 구미시장은 103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지역에 긴급 방문하여 피해현장을 직접 살피고, 철저한 피해조사와 신속한 피해 복구를 당부했다.

 

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구미에는 지난 2일 오전 1030분부터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후, 같은 날 오후 9시부터 태풍경보가 발효되어 최고 201mm의 비를 내리고 3일 새벽 대구경북 지역을 관통해 지나갔다.

 

이로 인해, 수확을 앞둔 벼와 채소·화훼류 침수 및 도복, 토사유입으로 인한 농경지 매몰 등 피해 신고가 접수 되었으며, 사후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침수 농지에 긴급 배수 작업을 실시하고, 도복된 벼는 농협RPC와 협의하여 벼 매입이 원활히 이루어 지도록 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3일 관내 주요 피해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으며, “피해농지 및 농작물에 대해서는 동원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해 피해복구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하고, 농작물 피해조사 시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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