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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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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특산물 판매 위해 ㈜공영홈쇼핑과 맞손

10월 19일(금), 공영홈쇼핑과 업무협약 체결 ··· 경북도청에서 특별판매 생중계

경상북도는 10월 19일(금)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확대를 위해 ㈜공영홈쇼핑(이하 공영홈쇼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경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발굴하고, TV 홈쇼핑을 통한 판로개척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이 판로 걱정 없이 소비자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 이어, 이날 도청 새마을광장 특별무대에서는 공영홈쇼핑 스튜디오와 이원생중계로 ‘경북 농·특산물 특별 판매대전’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홈쇼핑에서는 경상북도 과수 통합브랜드인 ‘daily(데일리) 사과’를 비롯해 영양 고춧가루를 원료로 한 ‘참자연 마을 김치’, ‘안동 제비원 고추장’상품을 판매했다. 또한, 도내 시군에서 추천된 41개 농산물을 특별 전시·․홍보하여, 전국 홈쇼핑 시청자들에게 엄선된 경북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이사는 “우리 기관은 공익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만큼 합리적인 수수료 적용, 특별판매전 개최 등을 통해 경북지역 농․특산물이 소비자들에게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구미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자 및 생활개선회 한마음 화합대회 개최

‣ 농업혁명을 달성한 과학영농의 기수들의 화합의 장 열어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에서는 2018년 10월 11일(목) 오전 10시부터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구미시 농촌지도자 및 생활개선회원 한마음 화합대회를 회원 및 농업관련 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난타공연, 우수회원 표창, 명랑게임, 화합한마당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읍면동 회원상호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진의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FTA체결 등 농촌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 무엇보다 회원상호간 서로 소통하며 농업관련 정보나 기술을 서로 공유하면서 지역농산물의 품질 향상을 위해 부단한 노력으로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자”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행사가 구미 농업인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며, 특히 민선 7기를 맞이하여 농업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재정립하고, 구미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우애·봉사·창조의 정신으로 농업, 농촌을 지키고 과학 영농 선도 실천과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주체로서 꿈과 희망 그리고 미래가 있는 새로운 농업으로 변화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하

경상북도, ‘2018 AI·구제역 방역결의대회’ 개최

가축방역시책평가 대상에 영천시, 최우수상 경산시·성주군 선정 ‘차단방역은 나부터 먼저 실천’하는 경북 방역지킴이 의지 다짐

경상북도는 5일(금)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을 맞아 성공적인 차단방역을 위해 ‘2018 AI·구제역 방역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수경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을 비롯한 농수산위원회 의원, 시군 부단체장, 축산농가, 농·축협, 수의사회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가축방역시책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시군과 방역 활동실적이 두드러진 유공자를 시상하고, 경북 방역지킴이로서 차단방역 실천에 앞장서 ‘AI·구제역 청정경북’을 유지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가축방역시책평가에서는 중점방역관리 추진실적이 우수하고 차단방역 홍보사례가 많은 영천시가 대상을 차지해 시상금 5백만원을, 경산시와 성주군이 최우수상과 시상금 각 3백만원을 수상했으며 안동시, 문경시, 고령군, 예천군이 우수상에 선정돼 시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 또한, 평소 가축방역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헌신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포항시 대흥동물병원장 등 민간인 6명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3년간 AI․구제역 청정지역을 유지해 온 경북이 올해에도 지속적으

경상북도 농수산위원회,「스마트농업1번지 경북」집중육성 본격 시동!

도의회 회기중, 최첨단 스마트팜 토마토농장 찾아 현지확인 향후 1,600억 규모「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연계한 시너지효과 방안모색

경북 상주시 화산동에 위치한 4.95㏊규모의 거대한 비닐하우스 단지! 이곳에서는 싱싱한 방울토마토가 최첨단 ICT 융복합 시설장비와 정보시스템에 따라 온도와 습도가 제어되고, 비료와 수분이 자동 공급되는 장치들에 따라 사시사철 길러지고 있다. 변화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경북농업, 미래 경북농업의 신성장 동력이 될 스마트팜 농업의 생생한 현장에 경북도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이수경, 성주출신) 위원들이 경북도의회 정례회 기간 중인 10월 4일(목) 공식 현지확인의 첫 번째 코스로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위원들은 경북도와 상주시 관계자로부터 비닐하우스 시설현황과 운영 실태 등에 대한 상세한 보고를 받고, 시설대표 조영호씨(새봄농장, 55세)에게 생산한 토마토의 유통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의욕적인 현장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수경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은 “미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 있는 우리농업에 스마트팜 농업은 한줄기 희망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하고, “농촌 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고, 청년 창업농을 농촌으로 불러 들여 4차 산업혁명을 농촌에서 먼저 실현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우리

경상북도농업기술원, ‘2018년 4-H정신 실천교육 및 한마음 대회’ 개최

4H회를 통한 후계 농업인 육성,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 만들기 앞장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 4-H가 희망입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10월 4일(목) 의성문화회관에서 미래 농촌을 이끌어갈 4-H 회원과 선후배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4-H정신 실천교육 및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희망찬 동행(동서남북·행복농촌)! 4-H정신으로!’라는 주제로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되새기고 동서남북 어디에서나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같이 가자는 결의를 다졌다. 대회식에서는 포항시 김진호, 영주시 신현동 등 4-H회 활동 우수지도자 15명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회원들과 함께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을 만들어 가자는 다짐을 했다. 대회식에 앞서서는 꿈바야(꿈을 바르게 갖자 야들아) 도기봉 대표를 초빙해 ‘농업·농촌 활력화를 위한 4-H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고 ‘청년농업인이 만들어가는 희망농촌’이란 내용으로 김반석 의성군 청년농업인이 우수사례를 발표해 우리 농업·농촌의 비전을 제시했다. 2부 행사로는 시군별 장기자랑 대회와 지역 문화탐방을 통해 23개 시군 회원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H회는 농촌과 지역사회의 후계세대 육성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구미시, ‘제11회 구미시 농업경영인 가족수련대회’ 개최

구미 농업인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화합의 장 마련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회장 정병연) 주최로 10월3일(수) 오전 10시선산 뒷골 체육공원에서 구미시장, 구미시의회 의장, 경북도연합회장, 경북도내 각 시군 회장 및 농업관련 기관단체와 회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경영인 회원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제11회 구미시 농업경영인 가족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표창시상, 감사패 전달, 가족 체육행사, 화합한마당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읍면동 회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도 하루 일손을 쉬면서 가족수련대회에 적극 동참하여 회원 상호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병연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FTA체결 등 농촌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 무엇보다 우리 경영인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며 농업관련 정보나 기술을 서로 공유하면서 지역농산물의 품질 향상을 위해 부단한 노력으로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자”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행사가 구미 농업인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민선7기를 맞이하여 홀대받는 농업이 아닌 대접받는 농업으로 탈바꿈하여 농업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재정

비타뀌라 콩고민주공화국 농업개발부 장관, 새마을운동 전수 위해 경상북도 방문

콩고민주공화국 등 개발도상국 지역에 지속적인 관심과 새마을운동 전수 요청

비타뀌라 콩고민주공화국 농업개발부 장관이 10월 1일(월) 경북도청을 방문해 콩고 새마을운동 보급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현지 주민들의 자립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새마을 세계화사업에 대한 관심으로 콩고측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비타뀌라 장관은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한국의 경제 및 산업발전과 지역개발의 성공 스토리는 가난에서 벗어나 잘 살아보자는 새마을운동이 밑바탕이 되었다고 들었다”고 언급하면서“경상북도 새마을세계화 사업이 UN, 아프리카개발은행 등 국제사회에 잘 알려져 있듯이 일반적인 선진국형 원조와 차별화되며 농촌 및 지역개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유용한 개발모델로 보고 있다”며 “새마을운동의 시작점인 경북도에서 콩고민주공화국 등 개발도상국 지역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전수해줄 것”을 요청했다. 민인기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성공한 지역개발의 모델로 인정받고 있고 지속성장개발목표(SDGs) 달성을 위한 추진 수단으로 아프리카 및 아시아, 중남미 등 전 세계 저개발국가에서 새마을운동을 배우기 위해 잇달아 경북도를 방문하고 있으며 국제농업기금(IFAD) 및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에서도 협력사업을 요

경상북도, 내년 2월 28일까지 ···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

특별방역대책기간(10월 1일부터 내년 2월말) 가축질병방역상황실 운영 AI 방역담당제, 취약지역 검사강화 등 맞춤형 방역 추진으로 AI 청정 사수 백신접종 및 모니터링 철저, 바이러스검사 강화 등 구제역 비 발생 유지

경상북도는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발생가능성이 높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가축질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은 매년 10월~다음해 5월까지 지정·운영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위험시기 방역역량 집중을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하며, AI․구제역이 발생하면 상황 종료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경북도는 특별방역기간 동안 동물위생시험소, 축산기술연구소, 도내 전 시군, 생산자단체 및 방역관련 단체에서 가축방역상황실을 설치·운영하는 한편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도는 동물방역과장을 팀장으로 경북도, 시군, 축산관련단체 방역관계관을 팀원으로 구성한 특별방역T/F팀을 운영해 방역대책 추진사항을 점검·분석하고 개선안 도출 및 취약사항 보완책 마련 등을 통해 선제적이고 집중적인 차단방역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우선, 산란계 밀집사육지역관리 등 특성에 맞는 자체 AI방역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AI 의심축 조기신고체계 구축을 위한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 산란계, 종계, 종오리, 방역취약농가 전담공무원 지정 관리 ▲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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