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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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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일반멜론 대비 베타카로틴 60배 이상 함유된 “캔탈로프멜론” 본격 출하

“혈관 건강에 좋은 캔탈로프멜론 드세요.”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이 일반멜론 대비 60배이상 함유하여 심근경색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질환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은 캔탈로프멜론이 구미에서 5월 20일(월)부터 한달동안 45톤 정도가 본격적으로 출하된다. 봄과 가을 2회에 걸쳐 출하될 계획으로 안정적인 공급능력을 확보하였고 공동선별 과정을 거쳐서 유통시킴으로써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캔탈로프멜론은 우수한 기능성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재배하기가 까다로워 재배면적이 쉽사리 늘지 않았다. 이에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는 2016년부터 시험재배를 시작하여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재배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을 정립하였다.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농가에 재배기술을 보급하고 생산단지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시는 오랫동안 특화농산물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그 노력들이 멜론, 감자, 쌀 품목에서 성과가 나오고 있다. 캔탈로프멜론은 그 결실 중 하나이다. 아울러,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5월 15일(수) 캔탈로프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구미시 농업 발전을 위해 이바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구미시, 논 타작물 재배 참여 농가 추가지원 확대

공공비축미곡 참여농가 직접 배정 논 콩 전량수매 및 수매가 인상 타작물 지원금 구미시 자체 추가 지원 농협 무이자 자금 및 두류 재배농가 수확 비용 추가 지원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 작물을 재배하여 쌀 공급과잉 및 타작물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올해 517ha를 목표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작년 쌀값 상승과 타작물 재배시 소득 감소 등에 따른 불안으로 농가들의 사업 참여가 저조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타작물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2일(목) 오후 3시 선산출장소 4층 대강당에서 2019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추진협의회, 들녘별경영체 대표, 읍면동 담당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사업추진 상황 및 사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금년 논 타작물 사업에 참여할 경우 공공비축미 직접 배정, 논콩 전량수매 및 수매가 인상, 농기계임대사업소 지원, 배수 및 용수 등 기반정비 지원, RPC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농업인 및 생산자 단체 등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에 구미시에서는 논 타작물 사업 참여 농가에 ha당 50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추경 예산으로 확보하여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가에서는 추가지원금을 지급 받을 경우, 조사료 480만원/ha, 일반작물 390, 두류 375, 휴경 33

구미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관계기관 워크숍’ 개최

(주)두예건축사사무소 황창규 대표 건축사 초빙 적용사례 설명과 현장 컨설팅 9월 27일 종료시한 5개월 앞두고, 관계부서 공무원 머리 맞대고 농가 도울 방안 모색 4월 30일 현재 대상농가 632호중 261호 완료 41% 적법화 완료로 순항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난 4월 30일(화) 김상철 부시장 주재로 구미칠곡축산농협 대회의실에서 김영호 축협 조합장을 비롯한 축산단체 대표, 박성대 구미지역건축사회장과 설계용역 건축사사무소 대표, 관계부서 담당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허가 축사 적법화 관계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에서는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부서별로 처리방안 논의와 협의가 있었고, 이어 (주)두예건축사사무소 황창규 대표 건축사로부터 적법화 적용 사례에 대한 강의와 고아읍 송림리 소재 축사에서 현장 컨설팅을 함께 추진했다. 구미시가 이 워크숍을 갖게 된 이유는 오는 9월 27일 1·2단계 대상농가 적법화 시한을 5개월 남겨둔 시점에서 관계부서간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최대한의 적법화를 이뤄지도록 다잡기 위함이다. 김상철 부시장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는 축산 최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범정부 시책인 만큼 관계부서로 하여금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협업으로 최대한 축산농가 입장에서 최대한 적법화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하면서 “축산농가도 이 기회에 적법화를 이뤄 축산업의 선진화는 물론 농가 재산도 지켜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금까지 농가 편의도모를

세네갈 새마을시범마을 지도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방문 및 선진농업 현장 연수 실시

시험재배 시설과 농기계 관련 시설, 최신 식물공장과 농업방송국 견학 “농업도 한류~ 세네갈에서 경북 선진농업 배우러 왔어요!”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4월 29일(월) 세네갈 새마을 시범마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경북의 선진농업 기술전파를 위한 현장 연수를 실시했다. 세네갈 연수단은 2016년부터 시작된 세네갈 멩겐보이와 음보로비란 지역의 새마을 시범마을 위원 회원과 부녀회원, 지역 공무원 등 20명(대표자 : 깔릴루 바, Khalilou BA)으로 4월 23일(화)부터 5월 2일(목)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새마을 역사관과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경북의 선진농업기술을 전수받을 계획이다. 4월 29일(월) 농업기술원을 찾은 연수단은 기술원이 연구 개발한 시험재배 시설과 농기계 관련 시설, 최신 식물공장과 농업 방송국을 둘러보고 많은 관심을 표명했다. 세네갈 농업은 가족농 중심의 소규모 영농 방식이며 상위 10대 농산물로는 땅콩, 쌀, 기장, 사탕수수, 양파 등이 있고 수박, 토마토, 망고 등의 과채류와 열대과일도 생산된다. 도 농업기술원과 새마을 세계화재단에서 공동 추진하는 이번 연수는 현지에 전파된 한국의 선진 벼 재배기술을 지속적으로 전수하는데 필요한 농기계 교육과 식물공장 등의 견학을 통해 실질적이고도 과학적인 영농정보를 제공하고 관계 공무원의 사업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마

구미시, 선산읍 “해담벼”로 ‘2019년 첫 모내기’ 실시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과 풍년 농사 기원

올해 구미시(시장 장세용) 지역의 첫 모내기가 4월 23일(화) 오전 9시 30분 선산읍 이문리 430-1외 4필지 13,200㎡의 논에서 진행됐다. 이번 첫 모내기 행사는 장세용 구미시장과 농업기술센터, 농협관계자 및 지역의 농업인들이 참석해 벼농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올해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첫 모내기를 실시한 농가는 선산읍 이문리 이재학(57세, 쌀전업농구미시연합회장)씨로, 이번에 모내기한 품종인 “해담벼”는 벼 최고품종인 고시히카리와 국내조생종 최고품종인 운광벼의 교잡종으로 밥맛은 물론 향기, 윤기, 질감이 우수한 신품종으로 내도복성이며 도열병, 흰잎마름병에 강하다. 또한 다른 모내기보다 30일 정도 빨라 8월말 경 수확 예정으로 9월 추석 전에 수확 가능해 농가 소득 향상이 기대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우리 구미대표농산물로 지정된 쌀을 육성하고자 금년도 쌀 GAP재배단지 400ha를 조성하여 명품 쌀 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또한 우리의 식량 주권을 지키기 위한 주요 작물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쌀이 많이 소비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구미시, ‘구미 농업의 미래,신규 후계농업경영인’ 최종 선발

일반후계농 6명, 청년창업농 8명 선정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구미 농정의 미래 주역이 될 후계농업경영인 14명(일반후계농 6명, 청년창업농 8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에 따라 청년창업농을 포함한 후계농업경영인에게 농지구입, 농업용 시설 설치, 축사부지 구입 등 개인에게 필요한 창업자금을 세대당 최대 3억원까지 연리 2%로 융자 지원하며, 대상자는 3년 거치 7년 상환하면 된다. 융자 대출에 대해서도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농신보에서 일반후계농은 최대 90%, 청년창업농은 최대 95%를 보증지원한다. 이와 함께 후계농업경영인에게 역량강화를 위한 의무교육을 실시해 후계농업경영인으로서 역할과 의미를 정립하고 성공적인 영농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별도 선발된 청년창업형 후계농 8명은 초기 소득이 불안정하므로 융자 지원 외에도 독립경영 연차별로 월 80∼100만원씩 최대 3년간 영농 정착금을 지원해 농가 경영비 및 일반 가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청년창업농에게는 자금과 더불어 영농기반 지원을 최우선으로 한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진입·성장·전업·은퇴 총 4단계로 맞춤형 농지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며, 진입단계에 있는 청년창업농에게는 농지를 우선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구미시-농협중앙회구미시지부, ‘풍년농사 지원 전국동시 스타트업 행사’ 실시

관내 양파재배 농가 농촌일손돕기 실시

구미시(시장 장세용)와 농협중앙회구미시지부(지부장 나중수)는 지난 4월 17일(수) 오전 9시 30분부터 관내 농협 임직원, 고향주부 회원, 농업인단체, 유관단체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풍년 농사를 위한 격려 및 퍼포먼스 등 풍년농사 지원 전국동시 스타트업 행사를 개최하였다. 또한, 이날 행사 직후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로 농번기 일손부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파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양파밭 제초작업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일손돕기 행사는 농촌 일손 부족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적기 영농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본격적인 영농철 선포를 통해 국민 먹거리를 책임지는 농업인들의 역할 부각 및 범시민 농촌일손돕기 참여로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지역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 마련의 장이 되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농번기가 아니더라도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으며, 농촌 일손돕기에

경상북도, 올해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에 전국 최다 292명 선발

지난해 255명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다 ··· 전국 1,600명의 18.3%

경상북도는 4월 15일(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2019년도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에서 전국 최다 인원인 292명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농촌인력의 고령화와 후계인력 급감 등 농업·농촌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6차산업화와 ICT 기반 첨단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부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시행하는 사업으로 경북도는 지난해 255명에 이어 올 해도 전국 최다인 292명(전국 1,600명의 18.3%)이 최종 선발되었다. * 2019년 청년창업농(1,600명) : 경북(292명)>전북(270)>전남(258)>경남(187) 순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에 대응하여 농업 인력구조를 개선하고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정책사업으로 독립경영 3년이하 후계농업인에게 3년간 매월100~80만원의 ‘청년창업농 희망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하며, 3억원 한도내 후계농업경영인 창업자금(융자)도 별도로 지원하여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대상자 선정은 시군에서 신청자의 결격사유가 없는지 사전검토, 사업계획의 적절성 및 개인 자질·영농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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