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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ㆍ예술

“대한민국! 생명‧안전을 노래하다!” 제1회 전국 생활안전 합창경연대회 개최

- 9월3일~4일 양일간 전국 18개 합창단 900여명 참여 치열한 경합 벌여 -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93~ 42일간 구미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 전국 18개 합창단 900여명이 참가한가운데 전국 최초로 생활안전을 주제로 한 합창대회인1회 전국 생활안전 합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

 

전국 생활안전 합창 경연대회는 노래를 통해 국민 생활 속 전반에 안전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안전한 대한민국 분위기 조성확산을 위해 개최된 대회이다.

 

 

번 대회는 학생부문과 일반부문 합창경연대회로 나누어 양일간 개최 되었으며 생활 속 안전과 생명존중을 주제로 한 노래를 출전한 합창단이 불러 치열한 경합을 펼쳐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무용을 통한 생활안전 퍼포먼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 특별공연을 편성해 대회 참가자의 관심과 흥미를 더했다.

 

9.3.() 오후5시 개최된 1일차 학생부문 시상식에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대회참가 합창단, 지도교사, 학부모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개최를 축하격려 했다.

 

 

대상은 대구 얘노을소년소녀합창단이 최고점을 획득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이철우 도지사로부터 전수받았으며, 2일차 일반부문 대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립여성합창단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심학보 원장은전국 생활안전 합창 경연대회에 전국에서 참가해 주신 합창단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 불러 주신 노래를 대회뿐만 아닌 다른 곳에서도 많이 불러 안전한 대한민국 분위기를 조성하는 안전지킴이로써의 역할을 당부 드리며 내년에 2회 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가 해주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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