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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ㆍ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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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12회「한책 하나구미 운동」올해의 책 북콘서트 개최

구미시 올해의 책 - 김산하 작가의 ‘김산하의 야생학교’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1월 16일(금) 오후 2시,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구미시민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올해의 책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북콘서트는 2018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김산하의 야생학교’ 저자와 함께 올해의 책에 다양한 관심과 참여를 보여줬던 각계 각층의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동안 진행된 “한권의 책, 함께 읽기 운동”을 축하하고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날 행사에는 약 3달간 공모를 진행했던 올해의 책 전국독후감공모전 수상자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시상에 앞서 심사위원의 간단한 심사평도 함께 들어볼 수 있었다. 심사를 맡은 장재성 독서문화진흥위원장은 “매년 독후감 응모 편수가 늘어나며 독후감 공모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올해의 책에 대한 이해도와 독후감 응모작 수준도 높아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며 심사평을 전했다. 이번 전국독후감공모에는 총 544편이 응모 하였고 우수작은 78명이 최종 선정되었다. 각 부문별 대상은 △일반부 강우림씨(20․전남 목포시), △중·고등부 우희준군(구미 경구고 2년) △초등고학년 신백결군(구미 옥계동부초 5년) △초등저학년 홍석우군(구미 인덕초 1년)학생



구미시, 2018년 외국인유학생 한국문화탐방 실시

구미거주 외국인유학생 한국문화에 흠뻑 빠지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불국사, 석굴암, 양동마을 탐방 귀국 후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로~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난 11월 13일(화) 지역대학인 금오공대, 구미대, 경운대학교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 등 8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불국사, 석굴암, 양동마을 문화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번 문화탐방은 외국인유학생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머나먼 이국에서 힘들게 공부하는 유학생들을 격려하고 활기를 불어 넣어 주고자 마련되었다. 유학생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양동마을 및 불국사, 석굴암 등을 해설사의 상세한 설명과 인솔자의 통역을 통하여 우리조상들의 생활상 등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하는 동안 유학생들은 한국의 문화유적지 곳곳의 풍경을 스마트 폰으로 촬영하고, 곧바로 SNS에 올리는 등 친구들과 시종일관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문화탐방에 참여한 유학생은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 13개국 출신이며, 구미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은 교환학생을 포함하여 금오공대 175명, 구미대 86명, 경운대 13명으로 총 274명이다. 구미시는 외국인유학생의 빠른 국내 적응을 돕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09년부터 매년 1회

김천시,「제5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결선 대축제!

11월 17일(토)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개최 ··· 레이저쇼 등 볼거리 다양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상상으로 꿈을 펼쳐 과학으로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전국 초·중·고학생들이 빛나는 아이디어를 과학적인 탐구를 통해 실현시키는 「제5회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 결선이 오는 11월 17일(토)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 결선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부문별 4팀 총 12팀이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이 발표 뿐만 아니라 토론으로 아이디어를 더 보완하여 발전된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경쟁을 넘어 협력하여 상호발전하는 면에서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창적인 대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 대회의 차별성은 참가팀뿐만 아니라 관람객 등 학생이면 누구나 대회의 질의 및 토론에도 참가할 수 있고, 서바이벌형식으로 대회의 박진감과 흥미를 높여 과학대회가 재미있다는 것이다. 대회 뿐만 아니라 레이저쇼, VR포토존, 드론체험, 자석변신로봇, 레이저과녁과 도둑경보기 등 부대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과학탐구대회를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과학축제로 승화시켰다. 김천시 조영애 행정정보과장은 “지난 11월 3일(토)∼ 11월 4일(일) 본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한 팀 모두 축하드리며, 이번 대회를

무을농악보존회,『2018 구미 무을농악 공개행사』개최

영남농악의 뿌리인 무형문화재 무을농악의 신명나는 한마당 축제

무을농악보존회(회장 김무식)는 2018년 11월 10일(토) 오후 1시 무을면 수다사에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0호 『구미 무을농악 공개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개행사는 무형문화재 지정(2017년 1월 5일) 이후 보존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면서, 힘든 과정속에서도 전승 보전하여 이어진 지역의 전통문화예술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구미 무을농악」은 300여 년 전 조선 영조 대에 수다사(무을면 상송리)의 승려 정재진(법명 미상)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이후 이군선(1868년생, 무을면 오가리) 상쇠가 가락과 놀이를 모아 집대성하였고 이것이 오늘날까지 무을농악의 기본으로 전해졌다. 그의 쇠가락을 배우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올해 행사는 구미 무을농악이 수다사에서 유래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유래비 앞에서 고유제를 지내는 것을 시작으로 영남북, 진도북춤, 가야금병창 등 여러 문화예술단체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구미 무을농악의 공연으로 이어졌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무을농악이 정체성과 원형을 잃지 않고 전승 보전하여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데에는 보존회

“구미청년문화협동조합, 창립식 및 제1회 구미청년문화축제 성료”

지난 11월 10일(토)부터 11월 11일(일)까지 원평하수처리장 일대에서 열린 구미청년문화협동조합 창립식과 첫 번째 구미청년문화축제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막을 내렸다. 11월 10일(토) 오전 11시에 낭만연구소 사옥 5층에서 열린 창립식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정세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권재욱 구미시의회 산업건설부위원장, 송용자 비례대표 등 내빈과 청년 및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창립식은 최근 ‘쇼미더머니’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언더 힙합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랩 힙함팀 구미출신 ‘홈즈크루’ 멤버의 ‘와일리’와 ‘씔리붓’의 랩공연과 장성미 댄스컴퍼니의 방송댄스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협동조합 임원소개 및 청년선언문 낭독, 내빈 인사말, 로고 제작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구미청년문화협동조합의 6명의 임원들은 이날 청년선언문을 통해 “어떠한 정치적 색깔을 띠지 않고, 구미의 청년들이 연합하여 구미 경제 활성화 방안과 문화.관광을 생각하며 다채로운 색이 있는 건강하고 활발한 도시 구미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협동조합의 로고는 조합은 정치와 무

구미시,『2018년 제2회 구미시지역아동센터 꿈나무 발표회』개최

아동이 꿈꾸는 도시! 아동이 행복한 구미에서 우리들의 꿈을 연주해요~!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지난 11월 10일(토)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 종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아동센터 『꿈나무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센터별로 아동들이 열심히 준비한 바이올린, 기타, 댄스, 합창, 리코더, 오카리나 등 다양한 분야에서 21개 팀이 참가했다. 아동들은 무대 위에서 그동안 연습했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표하는 기회를 가졌고 부모들은 자녀들의 모습을 보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 종사자, 학부모가 하나가되는 축제의 장이됐다. 발표회에 협연한 우리꿈빛청소년오케스트라는 아름다운 선율로 아동들과 가족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지문 협의회장은 구미지역의 모든 아동들이 소외됨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자체와 센터 종사자들이 사랑과 정성을 다 할 것 이라면서 오늘 발표회를 위해 준비해 주신 각 센터장과 아동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면서 본 발표회를 지원해 준 구미시와 삼성전자스마트시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용학 복지환경국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구미시와 지역아동센터가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

김천시, “제1회 김천전국행복마을 동요제” 개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1000여명의 인파속에 성황리에 마쳐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김천시동요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김천전국행복마을 동요제가 지난 11월 10일 토요일 개최되었다. 오후 2시부터 김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제1회 김천전국행복마을 동요제는 김일수 김천부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김천시의회 운영위원장 등 많은 내빈이 찾아 격려하였고, 김천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1,000여명의 인파속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대회는 독창(저학년부, 고학년부), 중창, 가족창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전국에서 170여개팀이 참여하여, 동영상 심사, 본선을 거쳐 총 24개팀이 경연을 펼친 가운데 영애의 대상에 중창부문으로 참가한 드림보이스(서울)팀이 수상하여 상장과 부상으로 3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금상에는 저학년 독창부문으로 참가한 박지효(대구 동일초 1학년)양과 고학년 독창부문 박예빈(안양 신안초 4학년)양이 각각 수상하여 상장과 부상으로 100만원씩 받았다. 김일수 김천부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김천에서 펼쳐지는 제1회 김천전국행복마을 동요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동요제가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예술 꿈나무들을 위한 등용문이 되고, 행복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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