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2 (수)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문화ㆍ예술

전체기사 보기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개막식 ·‥ 국내외 2,000여명 참석

문재인 대통령 “양국 간 우호증진, 아시아 문화 우수성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 되길” 김관용 경북도지사 “문화와 경제 통한 화합과 상생의 출발점 될 것” 호찌민엑스포 팡파르! 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번영의 시대로!

대한민국 국보급 축제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세 번째 글로벌 여정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이 11일(토) 개막을 시작으로 12월 3일까지 2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의 역사적인 개막식은 11일(토) 오후 7시부터 8시50분까지(한국시간 11일 오후 9시부터 10시50분까지) 호찌민의 심장부 응우엔후에 거리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응우엔후에 거리는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의 동상이 세워져 있는 곳으로 호찌민 여행의 중심이자 각종 행사가 끊임없이 열리는 곳으로 우리나라의 광화문 광장과 같은 상징적인 장소다. 개막식에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공동조직위원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응우엔 탄 퐁(Nguyen Thanh Phong) 호찌민시 인민위원장, 공동조직위원회 부위원장 최양식 경주시장, 김응규 경상북도의회 의장, 박승직 경주시의회 의장, 주요 내‧외빈, 베트남 국민, 외국인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내빈으로는 응우엔 티엔 년(Nguyen Thien Nhan) 호찌민 공산당 당서기,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최경환 국회의원,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우동기 대구광역시 교육감, 박노완

베트남 호찌민 9.23공원, 동다(東茶)의 향으로 물들다!

동다살림학회 ‘다도문화교류’, 11~14일까지 동다문화 시연

경상북도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이 열리는 9․23공원에서 동다살림학회의 ‘동다(東茶) 문화 시연’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 동다(東茶) : 한국 고유의 전통 茶 동다살림학회는 어머니의 성품, 인성을 수양하여 지역사회 어머니의 역할과 공동체 행복을 위하여 봉사하는 단체로 1997년부터 김춘희 회장을 비롯해 14명의 회원들이 우리 사회의 차문화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학회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한국 고유의 전통 차살림법 시연 및 시음, 체험, 홍보물전시 등을 통해 양국의 차 문화를 교류하고 동다를 알리는 민간사절단 역할을 하게 된다. 동다살림학회는 13일(월) 17:30분 9.23공원에서 주 베트남 한국문화원을 찾는 교포 및 관광객들에게 동다살림법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할 물품인 동다 살림 그릇 5점을 기증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한 송이 꽃에 맺힌 여러 개의 씨앗들이 각각 땅에 심기면 한 알의 씨앗이 다시 한 송이 꽃이 되고 꽃에는 다시 여러 개의 씨가 맺히는 것처럼 세계 각국의 나라들이 엑스포에서 만난 인연을 통해 아름다운 관계로 승화되기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환경음악 콘서트 개최

“호찌민에 울려 퍼진 경상북도의 녹색 Harmony”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전화식 원장은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막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에 참가 11월 11일(18:30)과 12일(17:30) 양일간 “에코그린합창단 환경음악 콘서트”를 개최했다. 공연은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자연을 예찬하는 '고향의 봄'과 '무궁화'를 한복과 함께 첫 시작 무대로 연출해 한국의 미와 함께 우리나라의 자연과 환경의 아름다움을 전했으며, 영화 미션의 주제곡인 ‘Nella Fantasia’와 베트남에서 한류로 큰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주제곡인 'Always'를 공연 베트남에 한류열풍을 더 뜨겁게 달구었다. 아울러 베트남 호찌민(구 사이공)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곡인 'Saigon(사이공)'을 원어로 공연 베트남인들의 박수갈채와 더불어 관객이 합창단과 함께 열창하는 장관을 연출하는 등 관객들의 큰 찬사와 감동을 안겨 양국 간의 화합을 연출 했다. 그리고 세계인이 좋아하고 잘 알려진 ‘세계민요 메들리’와 ‘오페라의 유령’ 등의 수준 높고 알찬 레퍼토리로 구성해 현지인과 엑스포에 참가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연출해 연일 객석을 가득 메워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에코그린합창단은 경상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김천시를 알리다!

베트남 호찌민에서 11.11 ~ 12.3까지 23일간의 문화대장정

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번영이라는 주제로 2017.11.11~12.03까지 23일간의 긴 여정이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지난 2017.11.11(토) 응우엔후거리 특설무대에서 개막되었다.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개막식이 11일 오후 7시(한국시각 오후 9시) 베트남 호찌민시청 앞 광장인 응우엔후에 거리 특설무대에서 ‘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 번영’을 주제로 성대하게 열렸다. 엑스포 개막식이 열린 11일 응우엔후에 거리에는 10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한국·베트남 미술교류전과 엑스포의 메인 전시관인 ‘한국문화존’, 경북 23개 시·군의 홍보 부스에는 베트남인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베트남 호찌민시 9‧23공원 경상북도 문화의 거리에서 11.11 ~ 12.3까지 23일간 김천시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은 김천시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는 영상물을 상영하고 김천시 특산물 및 관내기업제품을 홍보한다. 또한 영어와 베트남어로 된 관광홍보물을 제작 배부하여 우리시를 알리고 있다. 아울러 도 무형문화재 제8호인 김천 빗내농악은 개막식에 이어 2일차에도 9‧23공원 선흥무대에서 호찌민시민과 외국인 관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