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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2019년 신년교례회” 개최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 권오을)은 지난 1월 20일(일) 오후 5시에 안동 리첼호텔에서 당원 200여명이 모여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당 위원장 2019년 신년교례회에서 보수 개혁은 대한민국 국민의 명령으로 국민이 원하는 정치, 국민을 위하는 정치혁신을 약속하며, 인재대국, 지식강국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이 자리에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이준석 최고위원이 참석하여 경북과 대구에 대한 바른미래당의 보수혁신 의지를 읽을 수 있었으며, 이 자리에는 바른미래당 당원과 안동시민 외 각 지역 인사들이 200여 명 이상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권오을 경북도당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경제민주화’의 첫 단추는 상속세 폐지이며, 상속세 폐지가 일자리 창출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기업가나 자산가가 일자리를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자본주의의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사회주의 좌파 이념’으로는 자유 민주주의 체제에서 경제민주화를 달성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소득주도 성장은 실패한 경제모델임이 입증되었는데도 지속하는 것은 경제를 더욱 악화할 뿐이기에 소득 양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일자리 주도 성장으로 전환이 시급하다


권우상(權禹相) 칼럼 = 지혜로 인생을 비추어 보라 칼럼 지혜로 인생을 비추어 보라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어떤 사람이 이상하게 생긴 개미집을 발견했다. 낮에는 불꽃이 활활 타오르고 밤에는 연기만 뭉실뭉실 피어 올랐다. 이를 발견한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에게 물었다. “이상한 개미집이 있습니다. 이를 어찌하면 좋습니까?” 지혜 있는 사람이 대답했다. “그대에게 있는 칼을 빼라. 그 칼로 개미집을 파 헤쳐라” 개미집을 발견한 사람이 칼을 빼어 개미집을 파 헤쳤다. 그러자 여러 가지가 나왔다. 지혜 있는 사람에게 물었다. “그 모두를 버려라” 했다. 모두를 퍼냈더니 마침내 물거품이 가득했다. 역시 모두 퍼냈다. 그러자 이번에는 거북이가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역시 칼끝은 무참히도 거북이를 찍어냈다. 그 다음에는 용이 도사리고 앉아 있었다. 지혜있는 사람은 말했다. “그 용만을 그냥 두고 그 밖에 모두를 버려라. 용을 괴롭히지 마라. 그를 자유스럽게 두어라. 그리고 공경하라” 낮에는 불꽃이 활활 타오르고 밤에는 연기만 뭉실뭉실 피어오르는 개미집은 인생살이다. 밤에는 일을 궁리하고 계산하며 내일을 생각한다. 그리고 낮에는 동서남북으로 다니며 일을 한다. 불꽃이 타 오르는 것이다. 이와 같이 밤낮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