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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들창코

 

 

명리학자 권우상의

 

                  얼굴의 운명

 

<216> 들창코

 

콧등이 굽어 있고 코끝이 위로 들려서 콧구멍이 드러나 마치 원숭이코와 같이 생긴 모양새이다. 웟사람과 의견이 잘 맞지 아니하여 도움을 받지 못하고 돈의 낭비가 심해서 저축을 못하는 경향이 있다. 성격이 간교하고 자주적인 판단력이 부족하여 모든 일에 중단됨이 많아 결실이 없는데도 사치와 향락에 젖어 희비곡절이 많은 생을 보낸다. 여성은 유혹에 쉽게 넘어가 몸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성실성과 안내심을 길러서 어떤 일이고 닥치는대로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 成海 권우상(權禹相) 프로필 ■

 

▪ 日本 廣島에서 출생

▪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아동문학가. 시인. 극작가. 칼럼리스트.

▪ 현재 구미일보 칼럼리스트

 

 

● 경력

 

양산신문 객원논설위원 (前)

국제일보 논설위원 (前)

한국소비자신문 논설주간 (前)

경북종합신문, 포항경제신문 주필 (前)

 

▪ 작품활동기간 54년 (1966년 ∼ 2020 1월 현재)

▪ 문학작품 - 4만3천8백여 편 발표

▪ 칼럼 논단 - 1만9천430여 편 발표. 총 63,230여 편 발표

▪ 대표작 : 장편소설 <봉이 김선달> <박혁거세> <말띠 여자> <실락원에서 복락 원까지> <여자는 세 번 태어난다> <겨울바다. 저 건너 또 하나의 풍 경> <발가벗은 여자> <파피야스에서 니르바나까지> <관상을 봐 드 립니다> <이름을 봐 드립니다> <배비장> <원성대왕> <동명성왕의 후예> <한명회> <오성과 한음> <모란꽃은 겨울에도 핀다> <나를 살 려준 남자> <시인 김삿갓> 대하소설 <제7의 왕국> <三國覇王誌> 단 편소설 <천둥소리> <실패한 소설가> <아우라지의 전설> <분노의 계 절> 희곡 <박봉산> <너도 늙어 봐라> 등 시. 동시. 동화. 수필 등 4만3천8백여 편 발표.

 

▪현재 = ✦ 일간 「양산신문」 사설. 칼럼 집필

✦ 일간 「경북종합신문」 사설. 칼럼 집필

✦ 구미일보. 뉴스경남. 부산경제신문 등에 칼럼 집필

✦ 경북종합신문에 장편실록소설 「第七의 王國」연재중

 

● 문학상 당선 수상 경력

 

1969년 05월 서울mbc 방송작품현상공모 생활수기부문 수상

1971년 03월 영남일보사 신춘문예 현상작품공모 논픽션부문 수상

1978년 05월 부산mbc 방송작품현상공모 단편소설부문 당선 수상

1991년 05월 부산mbc 신인문예상 동시부문 당선 수상

1993년 04월 청구문화재단 문학작품현상공모 동시부문 수상

1993년 05월 도로교통안전협회 홍보작품현상공모 수상

1993년 06월 창주문학상 동시부문 당선 수상

1994년 06월 청구문화재단 문학작품현상공모 동시부문 수상

1995년 06월 청구문화재단 문학작품현상공모 수필부문 수

1998년 03월 덕토노인문학상 단편소설부문 당선 수상

1999년 05월 한국능률협회 아이디어 경영대상 수상

2012년 01월 매일신문사 신춘문예 동시부문 당선 수상

2012년 06월 경남 함안군청 아라홍련 단편소설 현상공모 수상

2013년 01월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 수상

 

● 감사패 및 공로패

 

1998년 09월 계간 문예시대사 사장 감사패

2002년 05월 부산광역시장 감사패

2005년 11월 양산신문사 사장 감사패

2006년 11월 양산신문사 사장 공로패

2007년 11월 양산신문사 회장 공로패

2016년 07월 양산신문사 대표 이사 감사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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