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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무원 상하간에 함께하는 파트너

김천시 멘토-멘티 역량개발 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올해 1월 발령받은 신규직원 18명(멘티)과  6~7급 공무원으로 구성된 선배공무원 18명(멘토)이 한자리에 모여 ‘멘토-멘티 역량개발 교육’을 4월 8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12년 하반기부터 김천시가 운영중인 신규공무원 멘토링 제도 운영의 일환으로 직원 상호간 친밀감 형성과 직무분야 정보 공유를 통한 효율적인 멘토링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멘토링 전문강사를 초청, 멘토-멘티의 성공적인 역할과 친밀과 형성 및 신뢰성 조성 게임 등 교육을 통해 한결 친해지는 계기가 됐다.


특히, 대부분이 타지역 출신인 신규공무원들이 김천에 애향심 고취와 지역 현황 이해를 위해 김천문화원 송기동 사무국장의 김천 역사와 문화의 이해에 대한 특강도 가졌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선배공무원들이 김천 미래의 초석이 될 신규공무원들이 조직 적응 및 업무 배양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달라”며, 멘토-멘티 상호 신뢰와 존경으로 멘토링 제도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신규 임용자의 공직생활 적응과 타 지역 출신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부모님 초청 간담회, 주요 시정 현장 견학, 신규공무원 멘토링 제도 등 각종 시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신규공무원이 시민을 위한 무한대 봉사와 지역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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