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리봉사회(회장 하태윤)에서는 최강 한파가 맹위를 떨치던 지난 2026년 1월 11일(일) 오후 2시, 한우리봉사회 회원 15명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경북 장천면 상장6길 21-4에 위치한 지체 장애우 가정(5인 가구)을 방문하여 연탄배달과 함께 집 주변 청소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고, 깔끔하게 정리된 집 주변을 보며 봉사의 기쁨을 나눴다. 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력 덕분에 소외된 이웃은 잠시나마 추위를 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한우리봉사회는 새해에도 지역 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