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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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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2018년도 제1차 일학습병행제 신규기업 정기 공모 ”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이래휘)는 1월 22일 부터 2월 14일까지 “2018년도 제1차 일학습병행제 신규기업”을 모집한다. ‘일학습병행제란’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학생 또는 구직자를 채용해 현장직무를 부여하면서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제공하고 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면 내‧외부평가를 통해 정부가 자격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인력공단에서는 훈련프로그램 및 학습도구, 전담인력(기업현장교사,HRD담당자)양성교육, 훈련비용, 전담인력수당, 학습근로자 훈련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기업에서는 젊은 인재를 채용해서 장기근속을 통해 기업의 핵심인재로 키울수 있으며, 정부로부터 교육훈련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아 재교육 비용이 절약된다. 또한 교육훈련 내용을 기업이 결정하고 직접 가르치기 때문에 기업에 꼭 필요한 인력을 키울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청자격은 상시근로자 20인 이상 기업 중 기술력을 갗추고 CEO의 인력양성의지가 강한 기업으로서 훈련에 필요한 인적, 물적인프라가 확보되어야 하며, 장시간의 교육훈련이 필요한 직무가 최소 1년 이상의 훈련이 실시 가능하여야 한다. 제1차 신규기업 정기공모 홍보를 위해 관할 지역내 듀얼공동훈련센터



김천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30인 미만 사업장, 월 190만원 미만 고용자 1인에 13만원 지원

일자리 안정자금은 2018년 최저임금이 시급 6,470원에서 7,530원으로 16.4% 인상됨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주에게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근로자 30인 미만 사업장(공동주택 경비, 청소원의 경우는 30인 이상도 지원)의 사업주가 월평균 보수액 190만원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경우 근로자 1명에 최대 13만원의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절차는 3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한 개인사업주 또는 법인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추어 근로복지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이나 지역 고용센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고용보험 적용 및 가입을 기본원칙으로 하고 있어, 기존 고용보험 신청서식을 활용하여 신청하고, 고용보험 적용제외 사업장은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서를 사용하여 신청하면 된다. 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나 영세 중소기업에서 하루 속히 가까운 접수기관에 신청하여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국내 완성차 3사 EMC 인증시험기관 인정 획득

“쌍용자동차 EMC 인증시험기관 추가 지정”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박효덕, 이하 기술원)은 1월 16일(화) 쌍용자동차로부터 자동차 전장부품 관련 EMC(전자기적합성) 인증시험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쌍용자동차의 EMC 인정프로그램은 EMC 평가 설비를 보유한 우수한 사외 평가기관을 선정하여 인정서를 발급하여 주는 제도이다. 쌍용자동차에 차량용 전장품을 납품하기 위해서는 지정된 시험기관에서 필수적으로 시험평가를 거쳐야 한다. 기술원은 2014년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전자기적합성 분야에서 인정 획득하여 EMC 인증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였다. 이를 발판으로 지난 2017년 6월 현대기아자동차와 르노삼성자동차의 EMC 인증시험기관으로 지정 되었다. 이번 쌍용자동차 EMC 인증시험기관 지정으로 기술원은 국내 완성차 3사의 EMC 지정시험소로 모두 인정받아 보다 신뢰성 있는 시험/분석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원은 쌍용자동차 EMC 인증시험기관 지정으로 차량용 핵심 전장 부품을 개발하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품에 대한 시험/검사/인증 및 기술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효덕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자율주행차, 무인차 및 전기차에 탑재되는 전장

구미시,「일자리 안정자금 사업」업무 지원

최저임금 인상! 걱정 뚝! 부담 뚝!

구미시에서는 2018년부터 정부에서 실시하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노동자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시행하는 일자리 안정자금사업 업무지원에 나선다. 지원대상은 30인 미만 고용사업장에 최저임금을 준수하는 사업주로, 신청일 기준 월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당 월 13만원을 지원하며, 공동주택 경비·청소원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30인 이상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단, 과세소득 5억원 초과 고소득 사업주와 임금체불 명단공개 사업주, 국가 또는 공공기관 등 국가 등으로부터 인건비 재정지원을 받는 사업주와 최저임금 위반 사업주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구미시는 지난해 12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구미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단’을 구성하고 27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안정자금 전담 인력 배치와 접수창구를 설치하고 현수막, 배너, 홈페이지, 전광판 및 버스정보시스템(BIS) 송출 등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신청은 각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4대 사회보험공단, 고용노동부 구미고용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며, 일자리안정 자금 보험사무대행기관에서도 신청접수를 지원해주고 있다.

[기고문] 최저임금 인상의 의미

- 김일수 김천시 부시장 -

최저임금제란 근로자의 최저 임금수준을 정부가 보장하여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을 기함으로써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제도이다. 최저임금제는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근로자의 생계비, 유사근로자의 임금, 노동생산성 및 소득분배율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으로 1인이상 근로자를 고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된다. 금년도 최저임금이 지난해 대비 16.4% 인상된 7,530원으로 결정됨에 따라 인건비의 압박을 받는 영세 자영업자들이 종업원을 다 내보내고 가족경영에 나서는 등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사실 최저임금 7,530원은 OECD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27개국중 13위로 평균정도에 불과하지만 갑자기 큰 폭으로 오른데 따른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저임금을 인상해야만 하는 이유는 첫째, 최저임금 인상으로 영향을 받는 임금근로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청년·여성·노인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할 수 있으며, 둘째, 최저임금이 인상되면 가계소득이 증가하고, 그러면 소비가 증가되어 결국 나라 경제의 성장이 이루어지고, 셋째, 외환위기 이후 기업과 가계, 고소득과 저소득층간의 양극화가 심화되어 왔으나, 최저임금 인상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2018년 경북 CIS 무역사절단 참가업체 모집

1월 22일[월]~26일[금]까지 중진공 홈페이지에서 신청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하상호)는 오는 1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2018년 경북 CIS 무역사절단」참가업체를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경북소재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하여 2018년 4월 9일(월)에서 4월 18일(수)까지 8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카자흐스탄(알마티), 우크라이나(키예프)를 방문하여 현지바이어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참여업체는 현지 무역관의 시장성 평가의견을 반영하여 10개사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며, 바이어 알선,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통역료 지원과 더불어 왕복항공료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무역사절단이 방문하는 CIS지역은 제조업 육성정책에 따른 기계설비 및 부품 수요가 높아 중소기업의 시장진출 기대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은 수출기업의 수출외환소득 의무 환전 완전폐지, 수출업자의 직접계약 허용 등 일련의 무역환경 개선조치들로 인해 수출기업들의 시장진출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참가신청 방법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에서 회원 가입 및 참가 신청서 작성 후 사업자 등록증 사본과 품목 카탈로그를 이

경상북도, 민선 11년 6개월 동안 53조 6,298억원 투자유치 실적 거양

4차 산업중심 ··· 차세대 먹거리 산업분야 투자유치 전개 복합 문화공간, 이차전지 소재산업, 신재생분야 중점 유치

경상북도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중국의 사드 보복, 북핵 도발의 영향으로 국내투자가 위축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에도 지난해 한 해 동안 5조 1,880억원의 투자유치와 8,488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김관용 지사의 민선4기 12조 4,697억원, 민선5기 20조 9,656억원, 민선6기 6개월을 남겨둔 시점에 20조 1,945억원의 투자유치 등 민선 11년 6개월 동안 총 53조 6,298억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거양하였다. 올해 경북도 투자유치 방향은 세계적 산업흐름인 4차 산업혁명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차세대 먹거리를 찾는데 주력하기 위해 젊은층이 선호하는 복합문화·레저·힐링 공간, 신성장산업인 이차전지 소재산업,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정책에 발맞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 유치에 올인 할 계획이다. 특히, 태양광의 경우 삶의 질을 높이는 주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발전과 공익가치 중심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골프장 등 유휴부지 및 국·공유지 임야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배후지역에 태양광모듈조립 등 신재생에너지 장비 및 부품소재 관련기업을 중점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풍력의 경우 민원 최소화와 규모화가

경상북도,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포항으로 이전 ··· 환동해 시대 개막!

15일 2개과를 시작으로 18일까지 이사 마무리 ··· 1본부 2국 7과 2사업소

경상북도는 동해안권 행정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21세기 해양시대 선점을 위하여 지난 1월 8일자 조직개편으로 설치된 환동해지역본부를 임시청사인 포항테크노파크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15일(월) 동해안정책과, 항만물류과 등 2개과를 시작으로 16일(화) 해양수산과, 독도정책과, 18일(목) 종합행정지원과, 에너지산업과, 원자력정책과가 이전하면 포항에서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된다. 이사 첫날인 15일에는 포항시에서 환동해지역본부 이전을 축하하기 위한 환영식을 준비하였다. 포항시장, 장두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등 포항지역 도의원 등이 방문하여 환영 축하 꽃다발과 기념품인 벽시계를 전달하고, 이사하느라 고생한 직원들과 자장면 오찬을 함께하며 이전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는 그동안 경북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지난 ‘16년 3월 11일 신도청을 개청함으로써 북부권 발전의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였으나, 경북 인구의 50%가 거주하고 있는 동남권 주민의 행정 불편을 초래한다는 여론이 팽배하였다. 이에 동해안 바다시대를 열고 동남부권 주민들의 행정불편을 최소화하며 동해안에 필요한 해양, 수산, 에너지, 원자력, 생활민원 등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환동해지역본부’를 동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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