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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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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완벽한 폐기물 처리 인프라가 구축된 구미시로 오라!”

구미시 소재 소각업체 2개소, 매립업체 2개소, 재활용업체 110개소 생산에서 폐기물 처리까지 구미에서 가능하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SK하이닉스 유치를 위하여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과 산업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도시일 뿐만 아니라 산업에 필수적인 폐기물 처리 인프라까지 완벽하게 구축되어 있는 도시임을 강조하여 구미가 투자의 최적지임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구미시는 산업단지 입지조건으로는 최적의 조건인 풍부한 수원에 따른 상수도, 공업용수 공급 시설, 하수도, 354kV의 송전선로와 더불어 폐기물 매립업체 2개소, 소각업체 2개소를 비롯하여 재활용업체 110개소가 관내에 소재하고 있어 생산에서 폐기물 처리까지 구미 한 곳에서 이루어 질 수 있어 공장설립에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폐기물 처리비용은 크게 수집운반비용과 처리비용으로 이루어지며 처리비용은 폐기물의 종류와 성상에 따라 업체별 가격이 대동소이하나 수집운반비용은 운행거리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매립, 소각, 재활용업체가 골고루 소재하고 있는 구미시는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원가절감에 따른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SK하이닉스 입주가 예상되는 5공단에는 15,000평 규모의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가 계획되어 있고,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5공단 인근에 소각시설 1개소, 매

기업하기 좋은 김천, 일반산업단지(3단계) 순항중

4,100명 일자리 창출, 2조 8천억원 생산유발효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천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가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총사업비 1,841억이 투입되는 조성사업은 어모면 남산리, 다남리, 응명동 일원에 1,157천㎡(35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017년 11월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을 거쳐 보상협의를 90% 완료하였고, 전체 공정율 21%로서 차질없이 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산업단지내 유치업종은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음식료품, 비금속광물제품, 자동차 및 트레일러 등의 업종으로서 기 조성된 1, 2단계와 연관한 기업유치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조성된 1단계, 2단계는 71업체에 모두 분양이 완료되어 가동중이며 올해부터 분양예정인 3단계 또한 시 직영공사를 통한 사업비 절감에 따른 전국 최저수준의 분양가를 제공함으로 100% 조기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으며, 김천혁신도시, KTX 김천구미역, 경부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접근성 뛰어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경상북도, 청년 사회적경제 우수모델 ‘창업 육성지원 업무협약식’ 개최

도내 10개팀 우수모델 선정 ··· 창업비 각 1천만원 지원, 창업 및 사후관리 지원

경상북도는 2월 13일(수) 칠곡 청년 괴짜방에서 ‘경북 청년 사회적경제 취·창업 학교’에서 육성된 우수모델을 대상으로 ‘창업 육성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한 사회적경제 청년 취·창업학교는 청년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초교육부터 사회적경제 창업(법인설립)까지 컨설팅 등을 지원해 준다. 경북도는 청년 취·창업학교 기본과정·심화과정(컨설팅, 멘토링)을 운영하고 지난 2월 1일 심사를 통해 우수모델 10개팀을 선정, 선정된 우수 모델팀에게 각 10백만원의 창업비를 지원한다. *청년 취·창업학교 기본과정운영(3주 6회, 110명 수강, 57명 수료) → 심화과정(3주간, 33팀 컨설팅) → 최종 사업계획서 제출(26개팀) → 우수모델 선정(10개팀) → 창업비지원(각10백만원) → 창업(법인 설립)까지 지원 → 사후관리(컨설팅)(10개팀) 이번 협약식에 참여하는 우수 모델 10개팀에게는 전문가 및 우수 선배 기업가들의 강의, 개인별 멘토링 지원을 통하여 취․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 등을 알려주고 향후 협동조합, 마을기업, 예비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 경제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경

경상북도, 서울에서 ‘2019 경상북도 수도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수도권CEO 500여명 대상, 입지여건 및 투자 성공사례 등 투자환경 적극 홍보

경상북도는 2월 13일(수)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김정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을 비롯한 수도권 기업 CEO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9 경상북도 수도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유치 설명회에서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기업가의 혁신역량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치사와 경북의 미래 비전소개를 겸한 인사에 이어 황중하 투자유치실장이 경북의 산업 인프라를 비롯해 환경, 입지여건 등 투자여건에 대해 설명하고 경북에 기 투자한 수도권 이전기업의 성공스토리, 투자인센티브 등을 소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민선 7기 도정 최우선 과제인 투자유치 20조, 일자리 10만개 창출을 목표로 투자유치를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언급하고 “국내․외적으로 어렵고 힘든 환경이지만 위기의 순간에 혁신기업가의 진가가 발휘된다”고 강조하며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야 할 때다. 이른 아침시간을 활용해 공부하는 기업인들에게서 희망을 본다”고 치하했다. 경북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타깃기업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방문 상담과 네트워킹 유지 등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장을 찾아 수도권 이전기업인 애니룩스, 윈텍스의 사례를

구미시,「2020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전략 보고회」개최

국가예산확보 중점 추진사업 67개 선정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 2월 13일(수) 국장과 본청, 출장소 전부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비확보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추진계획, 중앙정부 시책과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 지휘부 중심의 전방위적인 대응전략을 집중 논의 하였다. 지역발전 동력 마련을 위한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생활환경지능형 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로봇직업혁신센터 구축사업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 지원센터 구축 ▶전자·IT분야 국방 단종부품시범사업 ▶청년연구인력 지원사업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북구미 IC진입도로 개설 등 총 67개 사업 2,833억원이다. 구미시는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분기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논리개발 및 체계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오는 3월부터 중앙부처와 국회 수시방문 등 국비확보 활동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가적으로 생활형 SOC(생산활동과 소비활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해주는 자본)와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구미시 실정에 맞는 주민생활안전과 지역발전을 견인할 신규 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철 구미시부시

구미시, “지역업체 의무계약 우선검토제” 즉각 시행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계약업무 지침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월 13일(수)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미업체 의무계약 우선검토제”를 전격적으로 시행한다. 이 제도는 구미시 관내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사업목적 달성이 가능할 경우 사업구상 및 품의단계부터 적용하고 설계시 반드시 적용하여 의무적으로 계약구매를 진행한다. 이의 실질적인 실행을 위해서 구미시 심사부서는 ‘일상감사’와 ‘계약원가심사’시 사전검증을 통하여 관내 생산품을 적용하지 않았을 경우 관내생산품을 사용토록 권고하며, 일상감사 및 원가계산 미적용 사업에 대하여는 계약부서에서 관내 생산품을 사용토록 하고 있다. 특히, 공사‧용역‧물품의 수의계약대상(추정가격 2천만원 이하)은 지역업체와 100% 최우선계약을 목표로 발주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또한 적법한 분할발주(지방계약법시행령제77조 등)를 적극 활용하고, 지역의무공동도급계약제도, 주계약자 공동도급 활용을 촉진하여 지역전문건설업체보호 및 지역건설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관외 종합건설업체가 입찰로 관내공사 수주시 관내 전문건설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할 수 있도록 발주부서에서 “매칭행사 개최”등으로 관내업체 하도급 비율을 70%이상 향상시키고자 한다. 아울러 대형 민간사업 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경산시 기관·사회단체장들과 현장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 현장에서 청년일자리 현안 해결책 찾아 이철우 지사,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첨단산업 중심지 조성 현장 목소리 청취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1월 31일(목) 울진군에 이어 두 번째로 2월 12일(화) 경산시를 찾아 새바람 행복경북을 위한 도정방향 공유와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의원, 경산시 기관‧사회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격의없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모바일‧온라인 콘텐츠 관련 청년 일자리 창출 업체인 ㈜IGS를 방문하고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돌아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먼저, 이철우 도지사는 게임 소프트웨어 품질보증 전문기업인 ㈜IGS를 방문해 변수영 지사장과 직원, 게임콘텐츠 청년기업 대표, 청년 소셜창업 크리에이터를 만나 게임산업 활성화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해 토론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앞으로는 게임산업이 경북의 새로운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도 차원에서 게임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게임산업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경북에서 선구자적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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