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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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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8년 구미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 선정”

【최고기업인】• 대(중견)기업 부문 : ㈜피엔티 김준섭 대표 • 중소 기업 부문 : ㈜윌테크 황인섭 대표 【최고근로자】• 남자근로자 : 엘지디스플레이㈜ 정다운 선임 • 여자근로자 : 윌시스템㈜ 박구남 차장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탁월한 역량과 혁신적인 활동으로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사회공헌활동으로 귀감이 된 2018 구미시 「최고기업인」과 「최고근로자」를 선정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구미시 최고기업인·최고근로자 선정은 한 해 동안 지역산업 발전과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과 모범 근로자를 발굴·시상함으로써 기업과 근로자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예우하기 위한 기업육성시책으로 최고기업인은 대기업 부문·중소기업 부문 각 1명, 최고근로자는 남·여 각 1명씩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올해 최고기업인상 대(중견)기업 부문은 ㈜피엔티 김준섭 대표, 중소기업 부문은 ㈜윌테크 황인섭 대표가 선정되었으며, 남자 최고근로자는 엘지디스플레이㈜ 정다운 선임, 여자 최고근로자는 윌시스템㈜ 박구남 차장이 각각 선정됐다. ▣ 최고기업인 대(중견)기업 부문 ㈜피엔티 김준섭 대표 2003년에 설립되어 2005년 구미 1단지로 이전한 구미 본사기업으로 IT용 소재 및 이차전지의 음극 및 분리막 소재, 코터, 슬리터 등 장비 제조회사이다. 2007년에 벤처기업,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등록되었고, 2012년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김준



칠곡군,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용역보고회 개최

민선7기 새로운 4년 일자리창출 비전 제시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12월 17일(월) 군청 제1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일자리창출 비전과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자신의 임기 중 달성하고자 하는 일자리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할 일자리 대책에 관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그 성과를 평가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날 보고회는 지역에 맞는 중장기 지역 인력수급 방안과 고용여건 분석, 새로운 일자리정책 발굴 및 실천계획 수립 등 한국경제통상학회 남병탁 회장의 보고를 시작으로 질의응답 및 토의로 진행됐다. 칠곡군은 주민 주도적 일자리 생태계 조성과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정책,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복지 실현 등 민선7기 공약사항과 연계해서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일자리창출을 민선7기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여 고용창출 유발 효과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은 올해 고용노동부 일자리목표 공시제(상사업비 9,000만원)와 사회적기업 육성 2년 연속 수상, 행정안전부

경상북도, ‘제5회 건설인 기(氣)살리기 및 건설인상 시상식’ 개최

지역 건설인, 변화·혁신의 새바람으로 경북건설 더 큰 도약 다짐 건설인상·공로상 시상 ··· 종합건설부문 삼화건설(주) 등 10명 수상 도 건설 5개 단체 ··· 이웃사랑 따뜻한 마음 담은 성금 4,750만원 쾌척

경상북도는 12월 17일(월) 경주 힐튼호텔에서 지역건설인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한 ‘제5회 건설인 기(氣)살리기 및 건설인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경식 도의회 의장, 지역 의원 등을 비롯해 도내 건설관련 5개 단체(종합건설, 전문건설, 기계설비건설, 건축사회, 주택건설) 회원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바람으로 경북건설의 더 큰 도약을 함께 이끌어 갈 것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5회째를 맞은 건설인상은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지역 건설인들을 발굴해 사기를 진작하고 올바른 건설 산업 문화 확산을 위하여 시상하는 경북 건설인 최고영예의 상으로 올해는 ▲ (종합건설부문) 삼화건설(주) 전영수 대표이사, ▲ (전문건설부문) 대혁산업(주) 이상혁 대표이사 ▲ (기계설비건설부문) 청구이엔지(주) 김영철 대표이사 ▲ (건축사부문) 다보건축사 사무소 배소현 대표 ▲ (주택건설부문) 삼구건설 최병호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아울러, 지역건설산업 및 협회 발전 유공자에 대한 공로상(5명)도 이날 함께 시상해 참석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시상식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SAP KOREA, ‘지역기업 역량강화 및 혁신형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SAP KOREA가 만나 경북지역 중소기업·창업자의 성장동력에 날개를 달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는 SAP Korea*와 12월 17일(월) SAP AppHaus(경기도 판교 소재)에서 ‘경북지역 중소·중견기업 역량강화와 혁신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SAP : 2007년부터 디자인사고(Design thinking for Innovation) 프로그램을 운영. 전세계 기업의 복잡한 비즈니스를 혁신하기 위한 자체 솔루션 개발을 지원했고, 2015년 AppHaus를 설립하여 한국의 기업 혁신을 위해 Design Thinking 전문조직을 구축함 경상북도 내 지역기업 혁신과 예비창업 인재양성의 역할을 수행해 온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북센터)와 글로벌 선도기업인 SAP Korea의 공동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자인 ‘혁신형 인재’를 양성해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오픈이노베이션 : 기업이 연구·개발·상업화 과정에서 기업이 가진 내부자원을 외부에 공개하고 공유하면서 혁신을 위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기업 외부에서 끌어오는 방법 특히, 경북센터는 지역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더불어 스스로 지속가능한

​​더불어민주당, 민생 속으로 ‘청책투어’ 구미 방문 ··· 일자리 대책 등 논의

설훈 최고위원, TK특위 등 업체 방문, 경제 살리기 정부 차원 지원 약속 경북도, 구미시와 기업규제, 인증문제 해결위한 ‘원스톱지원센터’ 설치

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과 대구경북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김현권 국회의원, 홍의락, 유승희 국회의원은 12월 17일(월) 구미를 찾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청책(聽策)투어’에 나섰다. 이날 오전 10시 간담회에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조현규 금오테크노벨리 모바일융합센터장, 권기용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본부장, 박효덕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을 비롯해 허대만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과 김철호 구미갑위원장, 구미지역 시도의원, 그리고 온페이스에스디씨 양사열 이사 등 10여개 구미지역 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최근 지역경제와 일자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어 오후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본부를 방문해 내년도 예산이 크게 편성된 5G 융합산업과 스타트업파크 조성 관련 현장 간담회를 갖고 노후산단 구조고도화와 스마트업파크 조성 등 기업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 차원의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러한 업체 건의를 받아들여 구미금오테크노벨리 모바일융합기술센터 내에 기업들이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종 규제와 인증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경북도와 구미시가 협의하고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차원의 노력을 통해 ‘원스톱지원센

칠곡군, ‘2018년 지역 브랜드 일자리 경진대회’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칠곡군 청년 성공창업 콜라보 드림창작 사업’

칠곡군은 지난 12월 13일(목) 경북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8년 지역브랜드 일자리사업 경진대회’에서 ‘칠곡군 청년 성공창업 콜라보 드림창작 사업’으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8년 지역브랜드 일자리사업 경진대회는 경상북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창출 모델을 개발하고 우수 사업 선정 및 시상을 통해 일자리창출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일대학교 일자리정책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18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수행한 경북도 내 15개 사업을 대상(도2, 시군13)으로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6개의 사업이 대회 당일 2차 PT발표로 평가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칠곡군이 수행하는 대표적인 일자리 국비 공모사업으로서 지역 군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 이라며 “앞으로도 칠곡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 청년 성공창업 콜라보 드림창작 사업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최종평가에서 S등급(매우 우수)

경상북도, ‘2018 경상북도 브랜드 일자리사업 경진대회’ 개최

도·시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수행기관 참여 경북산학융합본부 ‘서부권 업종전환 중소기업 고용약정형 기술지원사업’ 최우수 수상

경상북도는 지난 12월 13일(목) 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도·시군에서 추진중인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을 대상으로 ‘2018 경상북도 브랜드 일자리사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군 담당공무원, 대구고용노동청 및 사업수행기관 관계자, 지역고용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 추진중인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사업실적을 공유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경북형 일자리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도는 경진대회를 통해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4팀 등 6개 우수 사업을 선정하고 수상기관에는 도지사 상장과 함께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등 한 해 동안 경북형 일자리창출을 위해 애쓴 노고를 격려했다. 대회결과, 최우수상은 경북산학융합본부의 ‘서부권 업종전환 중소기업 고용약정형 기술지원사업’이 차지했다. 이 사업은 서부산업권의 IT산업 쇠퇴, 대기업 역외유출 등의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위기산업에 대한 업종전환 특허 및 기술지원, 취․창업역량강화 교육을 고용약정 조건으로 실시해 기업의 내부 성장동력을 끌어올리는 한편, 일자리도 125개를

경상북도, 2018년도 ‘경북PRIDE상품’ 신규선정 기업 지정서 수여

신규선정기업 : ㈜니텍스제침, ㈜두원테크, ㈜월드에너지, ㈜윈텍스, 하나, 호신섬유㈜ 경북형 강소기업 넘어 세계 속 히든챔피언으로 육성·지원

경상북도는 12월 14일(금) 접견실에서 2018년도 ‘경북PRIDE상품’으로 신규 선정된 6개 기업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올해 신규로 지정된 6개 상품은 ▲ ㈜니텍스제침(대표이사 이기황)의 ‘제침’▲ ㈜두원테크(대표이사 이대원)의 ‘플라스틱 OLED 얼룩검사 및 보상기’ ▲ ㈜월드에너지(대표이사 류진상)의 ‘흡수냉동기 및 흡수냉온수기’▲ ㈜윈텍스(대표이사 고인배)의 ‘메쉬 패브릭(Mesh Fabric)’▲ 하나(대표 안용우)의 ‘접착기(자동포장기계)’▲ 호신섬유㈜(대표이사 이석기)의 ‘천연감성 여성의류용 소재’로 우수한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경북도를 대표하는 제품이다. 특히 ㈜월드에너지의 ‘흡수냉동기 및 흡수냉온수기’는 미사용 폐열원을 활용해 냉․난방을 공급함으로써 전기식 냉동기·냉·온수기에 비해 전력 소비량을 줄인 에너지 절약형 제품이다. 현재 미국, 유럽 등에 활발히 수출 중이며, 지난 9월에는 고용 증가와 수출 확대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기술 중심의 고성장기업이다. ㈜윈텍스의 ‘메쉬 패브릭’은 자체 탄성을 보유하고 있는 기능성 직물로 고탄력성, 통기성 및 복원

경상북도, 국내 처음 도입된 강소R&D특구 전국 최초 신청

포항 AI·바이오 R&D특구 조성으로 지역경제 도약 기대 연구마을~창업마을~벤처밸리로 이어지는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 2019년 상반기 특구 지정여부 최종 결정

경상북도가 국내 처음 도입된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전국 최초로 신청했다. 경북도는 12월 13일(목) ‘포항 AI·바이오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요청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 연구개발특구는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연구개발특구법에 의해 지정되는 지역으로 현재 대덕특구를 시작으로 광주, 대구, 부산, 전북 등 5개가 지정되어 있다. 경북도는 지역의 우수한 R&D역량을 사업화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연구개발특구를 지속적으로 준비해 왔다. 올해 5월, 정부는 연구개발특구 제도를 개편하여 R&D 역량만 갖추면 규모에 상관없이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받을 수 있는 ‘강소특구 모델’방식으로만 연구개발특구가 지정되도록 제도를 바꿨다. 종래 연구개발특구는 ‘연구소 40개, 대학 3개’등 지정요건을 충족시켜야 하지만 개정된 특구는 대학과 연구소, 공기업 등 R&D 역량이 우수한 기술 핵심기관과 소규모 배후 공간을 특구로 지정할 수 있다. 포항은 수도권과 대전을 제외하면 기초연구에서 사업화까지 R&D역량이 가장 풍부한 지역이다. 국내 최고의 과학 혁신인재 양성기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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