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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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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재)경북경제진흥원 제5대 전창록 신임원장 임명”

삼성전자 상무 출신 경제 전문가, 지역 기업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줄 것

경상북도는 공모절차를 거쳐 (재)경북경제진흥원 신임원장에 삼성전자(무선사업부) 상무 출신 전창록 씨(52세)를 10월 19일(금)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전창록 신임 원장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고려대에서 행정학 학사, 동 대학원에서 석사(산업정책 전공),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오스틴 소재) 에서 하이테크 마케팅 분야 MBA 학위를 받았다. 2000년 삼성전자 입사를 시작으로 무선사업부 마케팅그룹장 상무를 역임, 삼성 휴대폰을 글로벌 1등으로 만드는데 기여했으며, 유망 스타트업에 엔젤투자, 멘토링, 엑셀러레이팅에 직접 참여하는 등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지역 경제에 새바람을 일으키려는 이철우 도지사의 경제정책을 최일선에서 수행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전창록 신임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경북형 기술-유통-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 중소·벤처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대기업의 해외시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역량 있는 지역 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경북이 직면한 지방소멸, 청년 실업



세계 탄소산업의 미래, 경상북도! ‘2018 국제탄소산업포럼’ 개최

세계적 탄소전문가·기업인 1,500여명 참석 전국 최대규모 탄소산업전(기업 48개사, 100개부스)도 열려 ··· 드론, 자동차 등 전시

경상북도는 국제적 환경규제 강화와 자율주행 및 전기자동차, 드론 등의 출현으로 경량화소재(탄소, 알루미늄 등) 개발에 세계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10월 17일(수)부터 이틀간 구미코에서 ‘2018 국제탄소산업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네번째 맞는 이번 포럼은 ‘탄소복합재와 고효율 에너지시대’ 라는 주제로 미래형 산업에 적용되는 탄소복합재의 기술동향과 국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탄소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날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장세용 구미시장, 장석춘 국회의원, 백승주 국회의원, 도레이첨단소재 이영관 회장, 서중호 탄소복합재기술연구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국내외 산·학·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탄소특구로 거듭날 경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포럼은 개회식, 기조·초청강연, 컨퍼런스, 탄소산업전시회로 구성되어 있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독일 CFK밸리 군나르메르츠 (Gunnar Merz)회장은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소재, 탄소복합재’라는 주제로 탄소복합재의 국제 기술동향을 분석,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탄소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어진 초청강연에서는 탄소

이철우 경북도지사, 일본 외국인투자기업과 오찬 간담회 실시

일본기업 대표자 기업애로 청취, 고충 해결방안 모색 구미·영천 소재 일본 외투기업에 증액 투자 요청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일본 외국인투자기업 기업경영 애로 해결과 투자확대를 위한 현장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10월 17일(수) 구미 소재 LG게스트하우스에서 도레이첨단소재 이영관 회장 등 8개 일본외투기업 대표자와 오찬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7기 출범이후 구미에서 첫 일본외투기업 간담회를 갖는 자리로 외투기업의 기업경영에 따른 애로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구미 하이테크밸리 등 국가산단 분양 저조 등으로 활력을 잃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일본외투기업의 증설 투자 등 투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한 사이조테루아키 도레이BSF 코리아 사장은 “2008년 구미 4단지내 외국인투자지역에 둥지를 튼 이래 2016년까지 4,000억원의 투자와 250여명의 인력을 채용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구미4산업단지 잔여부지 27,000㎡에 리튬이온전지 분리막 공장 증설을 위해 2,200억원의 신규투자와 60여명의 고용 창출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면서“삼성 네트워크 사업부의 수원 이전설, 구미 5공단 분양저조에 따른 구미를 비롯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외투기업이 나서서 기업환경을 개선하고 증액 투자를 통한 일

칠곡군, ‘2018 경상북도·칠곡군 일자리 한마당’ 개최

2018년10월 25일(목) 오후 1시~5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칠곡군은 오는 10월 25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2018 경상북도·칠곡군 일자리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일자리 한마당은 경상북도와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된다. 지역 25개 강소기업이 현장에서 채용면접과 상담을 실시하고 50개 기업이 채용대행면접으로 우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일자리를 희망하는 주민은 당일 이력서와 사진, 신분증을 지참하여 희망 기업과 1:1현장면접을 보고 취업여부가 결정 되거나 2차 심층면접으로 이어 진다. 행사 현장에는 기업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기업홍보관 및 사회적기업 홍보관도 운영하며, 부대행사관에서는 직업적성검사와 취업에 필요한 이력서 작성, 사진촬영, 이미지메이킹 등 다양한 취업준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들은 일자리 한마당 이후에도 지속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최종 취업을 이룰 때까지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관내 학생과 구직자들에게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 공유 및 폭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체에는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구인과 구직난을 적극 해소할 수 있

구미시, 2018 국제탄소산업포럼(2018 ICIF) 개막

탄소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MOU 진행 국·내외 해외연사 초청 강연 다채로운 탄소산업전, 탄소제품 전시회, 탄소제품 체험존 운영

구미시(시장 장세용)에는 경상북도와 공동주관으로 10월 17일(수)∼10월 18일(목), 양일간 『탄소복합재와 고효율 에너지 시대』를 주제로 「2018 국제탄소산업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국제탄소포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탄소전문 포럼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탄소기술개발지원 MOU, 해외초청연사 컨퍼런스 등 내실 있는 개막식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기조연설자로는 CFK-Valley* 군나르 메르츠 대표가 ‘CFRP-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소재’라는 주제로 미래소재산업의 중요성과 특히, 탄소소재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선순환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기조연설을 진행하였다. 또한 일본 소재산업의 대부 격인 신슈대 엔도 모리노부 교수가 ‘나노카본 혁신’, 영국의 탄소산업 상용화 싱크탱크인 AMRC** 크리스 멕휴 본부장이 ‘첨단 변환 기술을 이용한 탄소섬유 preforming의 미래’라는 주제로 해외초청강연을 진행하여 참석한 기업들의 호평을 받았다. CFK-Valley* :독일어 CFK를 영어로 풀이하면 Carbon-Fiber-Reinforced-Plastics(탄소섬유강화 플라스틱 단지 의미) AMRC** :AMRC(Adv

구미상공회의소,「제27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개최

서문원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석좌교수 “발명, 발견과 신제품 개발 지름길은 있는가?” 주제로 강연 이른 조찬임에도 불구 180여명 참석해 성황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와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10월 16일(화)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10분까지 본 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조정문 회장, 박명흠 DGB대구은행 은행장직무대행, 이묵 구미시 부시장, 김갑식 구미세무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에서는 서문원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석좌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발명, 발견과 신제품 개발 지름길은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서문원 석좌교수는 강연을 시작하며 세렌디피티(Serendipity-우연의 발견)란 ‘밀짚더미에서 바늘을 찾다가 숨어있던 농부의 딸을 발견하는 것이다’, ‘우리가 뭘 찾다가 찾던 것보다 더 필요한 것을 발견하는 것이다’라는 우연의 발견(발명)을 강조하며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즉, 우연한 발견(발명)은 ‘이상하다’라는 생각을 100명중 99명은 생각에 그치지만 1명은 왜 그럴까라는 생각을 오랜기간 지속적으로 고민하다가 발견에 이르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예를 들어 3M에서 전 세계에 판매하고 있는 ‘Post-it’은 과거에

경상북도 ‘민선7기 새바람 경북’, 도민행복 납세자보호 행정추진

맞춤형 이용 매뉴얼 마련,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도입, 일대일 상담제 운영

경상북도는 민선 7기 새바람, 도민행복 도정을 구현하기 위해 납세자 보호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경북도는 도민들이 사전 지식부족으로 부당하게 낸 과세에 대해 납세자 입장에서 해결하고 이와 관련해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해 납세 보호서비스 민생행정을 역점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납세자 보호를 위해 맞춤형 매뉴얼 마련, 납세자 보호관제도 홍보대책 수립 추진, 도지사 납세자 고충 보호관 도입 검토, 찾아가는 납세자보호 상담 등을 시행한다. 우선 지방세와 관련된 취득세, 재산세, 등록면허세, 주민세 등을 세목별로 일목요연하게 분류해 도민들이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이용하는데 편의를 제공한다. 아울러 기업인, 소상인, 농어민, 기타 법인 및 단체 등 주체별로 ‘맞춤형 매뉴얼’을 마련해 납세자보호관 제도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한다. 또한, 납세자 보호관제도를 일자리 만들기와 연계해 고용효과가 높은 기업에 도지사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즉시 해결해 주는 ‘도지사 납세자 고충 보호관’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이미 세무분야에 지식이 풍부한 세무전문 직원을 배치하고 납세민원 처리 및 세무 상담, 부당한 세무

칠곡군, 2018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관 선정

2013년부터 6년 연속 우수기관상 수상 쾌거!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2018년 경상북도 상반기 일자리창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지난 10월 12일(금) 도청에서 도지사 표창을 수상함으로서 지난 2013년부터 6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에서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치단체장의 의지와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정책, 우수기업 발굴 및 사회적기업 활성화 지원 등 전반적인 일자리 추진실적을 심사하였다. 칠곡군은 체계적인 일자리정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한 맞춤형 취·창업 지원과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시책 추진, 사회적기업 육성 및 산업단지 고용환경 개선 노력 등 그간의 성과가 인정을 받았다. 특히, 올해 들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중앙부처의 각종 일자리 평가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보이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과 고용노동부 2018 일자리목표 공시제(상사업비 9,000만원)에 이어 전국 사회적기업 육성평가(2년 연속) 등 금년에만 3회째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일자리창출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기업유치와 고용안정을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2018 구인구직만남의날 “좋은 일(JOB)이 생기는 날”」 개최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는 지난 10월 11일(목) 오후 2시부터 「2018 구인구직만남의날 “좋은 일(JOB)이 생기는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구미지역 및 인근지역의 경력단절여성 및 청·장년층에게 보다 다양한 취업정보와 구직의 기회를 제공하고 필요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기업에 원활한 인력공급을 통하여 지역의 고용안정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쿠팡풀필먼드서비스유한회사 외 4개 기업이 채용/면접 행사 참여, 플래닛39를 비롯한 지역의 기관 및 개인이 냅킨아트 체험 외 17개 부대행사에 참여하여 구인구직자간 1:1 현장면접을 위한 참여기업 소개, 취업연계 프로그램 소개, 1:1 맞춤형 구직상담 등을 진행하였다.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단절여성, 청·장년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취업알선·인턴 등 고용유지 사업까지 1:1 ONE-STOP 종합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의 여성고용창출과 복지증진을 위한 고용복지메커니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 후에도 고용혁신프로젝트와 연계해 구직·구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현장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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