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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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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0년 국가지원예산 확보 국회의원 간담회’ 개최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2020년 국비 확보 총력 대응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5월 22일(수) 국회의원 회관에서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과 장세용 구미시장을 비롯한 구미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의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최우선 과제임을 인식하고 지역 정치권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지난해 구미시는 지역정치권과의 긴밀한 소통 노력으로 국비 3,218억원 확보라는 성과를 올린 바 있으며, 올해는 신규사업 64건, 계속사업 57건 등 총 121건 3,914억원으로 국비확보 목표로 정하고 내년도 국비지원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분야별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생활환경지능형 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12억, 로봇직업혁신센터 구축사업 20억, 5G 기반 VR/AR 통합테스트베드 구축사업 20억, 전자‧IT 분야 국방단종부품 시범사업 6억, 도시재생분야에는 구미제1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70억, 1공단 도시재생사업 117억, 금오시장 일원 도시재생사업 45억 등이 있



구미시, 「구미국방벤처센터」협약기업 50개사로 확대

2014년 개소 후 협약기업 국방매출 3,135억, 국방종사자 1,881명 지역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 중소·벤처기업의 국방분야 진출 확대

구미시(시장 장세용)와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이창희) 구미국방벤처센터는 5월 16일(목) 오후 4시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신규협약기업으로 선정된 ㈜한컴유니맥스 등 10개 기업과 국방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구미국방벤처센터(이하 구미센터)는 2014년 개소 당시 14개 협약기업으로 출발하여 매년 단계적으로 협약을 확대해왔으며, 올해 신규기업을 포함하여 총 50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구미센터는 방위사업청과 구미시로부터 사업예산을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국방연구개발사업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한 사업과제 발굴, 개발비 지원, 판로개척 등 지역의 방산분야 중소·벤처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방벤처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는 민군협력사업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와 같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구미시의 노력에 힘입어 구미소재 협약기업의 국방분야 매출은 2014년 개소 이래 3,135억 원으로 지역의 국방산업 발전 및 고용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구미시는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한화 등 국내 최고의 방위산업체가 소재하는 한국 방위산업의 메카로 방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 5개 대학과 ‘2019 청년창업캠프’ 맞손!

경운대학교, 구미대학교, 동양대학교, 대구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과 업무협약 체결 대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 자신감 배양과 창업 붐 확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북 지역 5개 대학, 150명을 대상으로 5월에서 6월까지 ‘2019 청년창업캠프’를 운영한다고 5월 16일(목) 밝혔다. 2019 청년창업캠프는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디자인씽킹을 통해 구체화하고, 아이디어 제품이 고객중심으로 변화하는 과정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특히 실습위주의 캠프로 창업에 대한 실행력을 강화할 수 있는 도전정신과 창의적 능력을 집중 배양한다. 3S가 핵심으로 모의 경영체험을 통해 스스로 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Self’, 아이디어에 대해 기술창업 능력 배양을 키우는 ‘Special’, 실제 창업으로 도전하는 ‘Start’이다. 또한, 2018년부터 본 사업을 운영중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는 캠프를 운영하는 경운대학교, 구미대학교, 동양대학교, 대구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5개 대학과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해 창업캠프뿐만 아니라 창업 붐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승우 혁신지원본부장은 “경북 지역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실제 창업을 위해 필요한 교육, 실무기술들을 익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역 대학들과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태백시‧태백시의회,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한 ‘연간 3천2백만 원’ 물류비 대폭 확대 지원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중소기업활성화를 위해 물류보조금 지원액을 대폭 상향한 「태백시 중소기업 활성화 지원조례 시행규칙」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시는 지난 2016년 「태백시 중소기업활성화 지원조례」를 제정, 강원도 내에서는 처음으로 2017년부터 물류비를 지원해 왔다. 그러나 지난해 태백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내 중소기업활성화 및 접근성이 열악한 한계성을 극복하기 위하여 물류비 상향 검토 요구가 있었고, 이에 시는 물류보조금 지원액을 대폭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마련했다. 기존에는 관내기업에 물류비30%, 한도액 3백만 원, 이전기업에 물류비30%, 한도액5백만 원을 지원해 오던 것을, 개정안에서는 관내와 이전기업 모두에 물류비60%, 한도액 8백만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한 것이다. 일부개정안이 일련의 절차를 거쳐 공포‧시행되면, 연간 1천2백만 원 지원받던 업체가 연간 3천2백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전기업 또한 2천만 원에서 3천2백만 원을 지원 받게 된다. 물류보조금 신청대상은「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거 관내에 등록된 모든 제조업체이며, 현재 태백시에는 65개 공장이 등록되어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산시성(陝西省) 방문 ··· 중국 내륙시장 개척 가속도

실크로드 국제박람회 참가, 자매지역인 산시성(陝西省) 플랫폼으로 활용 경북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로 확보, 중국 단체관광 도내 유치활동 주요 인사와의 우호교류 폭 확대, 빈곤퇴치포럼 새마을운동 주제발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짧은 섬서성 방문기간 동안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 5월 10일부터 5월 13일까지 산시성 시안 취장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실크로드 국제박람회’와 ‘빈곤퇴치 국제포럼’에 참석한데 이어 각국 주요 인사들과 교류는 물론 포럼 주제발표, 경북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격려, 현지진출 한국 기업체 방문 등 쉴 틈없는 일정을 소화했다. 먼저 산시성 도착 첫날인 5월 10일(금) 오후 시안 시내에서 개최된 경북 수출상담회장을 찾아 중국에서 인기 있는 화장품, 소비재를 중심으로 중국 내륙시장으로 진출하려는 도내 기업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북경중한미건의료기계유한공사(대표 주성식)와 중국내 의료유통 종사자들의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중국 단체 관광객의 도내 유치에 신호탄을 올렸다. 이어 실크로드 국제박람회 개막식이 열린 5월 11일(토)에는 중국 서북지역 최대 종합박람회에 참석한 세계 각국의 고위 인사들과 교류의 폭을 넓히고, 박람회장 내 한국공동관을 찾아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방문 마지막날인 5월 12일(일)에는 산시성 리우궈중 성장을 비롯한 고위직 인사들과 별도 오찬을 하면서 국내외 물류허브로 도약하고 있는 산시성과 경북이 통상

경상북도, 대구은행과 ‘경북 중소기업 행복자금’ 200억원 특별지원

금융기관과 업무협약, 중소기업 저금리 대출지원

경상북도는 5월 9일(목) 도청 회의실에서 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과 ‘경북 중소기업 행복자금’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중소기업에 특별자금을 저금리로 융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북도와 지역은행이 손잡고 경기침체 등으로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이 자금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경북도와 대구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총 200억원의 대출재원을 공동으로 조성한다. 조성된 협력자금으로 도내 중소기업에 최대 5억원 이내로 최장 2년까지 대출 금리 1.72%p를 기본으로 감면해 융자 지원한다. 대출 금리는 기업의 담보 및 신용도 등을 감안하여 최대 0.83%p까지 추가 감면도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경상북도 내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우수 기술력 보유 기업과 일시적인 자금난 등으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경기침체와 업황 부진으로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는 자동차 부품업, 철강업, 금속 가공업, 기계업, 섬유업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와 대구은행은 지원사업을 6월초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동 자금 대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은 가까운 대구은행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태백시, “황지자유시장 특성화 첫걸음 시장 최종 선정”

‣연말까지 최대 3억원 지원, 상인과 고객중심의 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 ‣희망사업 프로젝트(문화관광형시장) 사업 도약의 발판 마련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19년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에 황지자유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9년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은 성장, 발전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별해 특성화시장 추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 공모사업 신청과 4월 5일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 되었다. 시장 규모에 따라 최대 3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사업단을 구성하여 연말까지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황지자유시장에서는 편리한 지불·결제, 고객신뢰제고, 위생 및 청결 등 3대 서비스 혁신과 상인조직 역량강화, 안전관리 및 화재예방 등 2대 조직역량강화 사업을 중점으로 특성화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그동안 행정주도로 추진했던 상향식 방식을 탈피, 상인과 고객이 주도하는 하향식 프로젝트방식으로 고객들의 수요와 니즈를 적극 반영한 시장 활성화 사업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황지자유시장의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전통시장의 특색과 개성을 발굴·육성하여 활기찬 전통시장 기반을 마련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환경을 갖춰 지역 주민들이

경상북도, 특성화고교생 대상 ‘경북기업 탐방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중소기업 인식개선으로 특성화고 취업활성화 참여기업 홍보영상 제작, 현장체험, 채용정보 제공 등 지원 “특성화고와 함께 상생할 중소기업을 모십니다!”

경상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일자리 매칭으로 특성화고의 취업활성화를 지원하는 ‘경북기업 탐방프로그램’참여기업을 6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북기업 탐방프로그램’은 지역 우수 중소기업과 도내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맞춤형 채용연계 탐방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취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역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자격은 청년고용 우수기업, 경북프라이드기업, 실라리안 기업, 고용노동부 청년친화 강소기업 등 도내 우수 중소기업이며, 올해 채용계획과 고용안정성 등을 심사해 10여 곳을 선정한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탐방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기업 소개, CEO 특강, 현장체험, 모의면접, 취업 멘토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도는 기업홍보 영상물 제작과 기업관계자 특강, 멘토링 수당 등과 채용정보 서비스 제공, 채용박람회 참여 등 구인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자세한 신청방법과 절차, 지원혜택 등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gyeongbuk.wor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특성화고(학생)에 대해서는 지역 우수기업과 일자리 네트워크를 형성할 기회를

경상북도, 세정종합평가에서 ‘칠곡군’ 대상 수상

최우수상에 포항시·의성군, 우수상에 경산시·성주군, 장려상에 안동시·청도군 지방세 징수, 체납 정리실적 평가 결과 칠곡군 등 9개 우수 시군 선정

경상북도는 5월 7일(화) 도청 다목적홀에서 2019년 지방세정 종합평가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칠곡군 등 9개 시군을 표창하고, 세입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지방세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 평가는 2018년 한 해 동안 시군별로 추진한 지방세 징수, 체납세 정리실적 등 4개 분야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해 대상에 칠곡군을 선정하고, 최우수상에는 포항시․의성군, 우수상에 경산시·성주군, 장려상에 안동시·청도군, 특별상에 경주시·고령군을 각각 선정·시상했다. 세정종합평가는 해당업무 담당자를 위원으로 구성하여 과거 3년간 평균 징수율 대비 증감, 체납 결손율, 체납자에 대한 자동차 및 부동산 공매, 세무조사, 세외수입, 과태료 정리 실적 등 23개 세부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대상을 차지한 칠곡군은 공매실적, 금융재산 추심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포항시는 체납세 징수율과 결손율에서, 의성군은 최근 3년 평균대비 징수율 증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대상을 받은 칠곡군에는 상패와 부상으로 상금 1,200만원을 수여하는 등 9개 시군에 총 상금 4천8백만원을 수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들어오는 세수보다 사회복지 예산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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