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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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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한울타리 꽃피우는 우리는“가족”

-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가족기능강화‘가족 힐링 캠프’-

상모중학교(교장 은종만)는 지난 8월 10일(토) 금오산호텔에서 교육복지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으로 이해와 나눔의 배려를 주제로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가족 힐링 캠프’를 실시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7월 가족 영화에 이은 교육복지사업 운영학교들의 두 번째 연계활동으로 도송중·상모중·형남중 3개교의 학생과 가족 43명이 참여하여 서로 다른 성향을 이해하지 못함에 대해 알아보는 성격유형검사(MBTI), 생각하고 경청하는 시간, 가족이 함께 음식으로 마음을 표현해 보는 푸드테라피, 소감나누기, 맛있는 식사시간 등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소를 제공해준 금오산호텔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마음 나눔의 행사에 동참하게 된 것에 큰 의미를 두어 계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고 강의를 맡은 사람과 마음 심리상담연구소 전현희 소장은 성향을 알게 되면 이해의 폭이 넓어져 다툼이 줄어들며 음식의 조화처럼 서로 다름도 알게 되어 경청과 수용의 끈끈한 관계형성이 될 수 있는데 이것은 가족만이 할 수 있는 능력임을 강조했다. 도송중·상모중·형남중 3개 교육복지사업 학교는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면서 이 모든

식생활 물레방아 돌아가는 방과 후 요리교실 !

- 2019학년도 광평초 여름방학 중 요리교실 -

□ 광평초등학교(교장 임휘수)는 2018년에 이어 2019년「식생활네트워크 교육 지원 사업」대상학교로 선정되어 지난 8월 2일부터 8월 9일까지 4,5,6학년 학생 중 희망자 30명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음식의 우수성과 바른 식생활문화 의식을 함양하고, 다양한 진로 체험을 위해 방학 중 요리교실을 운영하였다. □ 6일 동안 진행된 요리교실은 이론수업 과 실습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김밥 만들기를 시작으로 여름방학기간동안 학생 스스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제철과일을 이용한 과일꼬지 전통음식인 화전 등 다양한 요리로 구성하여 오감을 만족시킨 시간이 되었다. □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여름방학중 방과 후 요리교실에 참여한 김○○학생은‘잘 못하는 요리지만 친구들과 어울려서 체험활동을 하고 내가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니까 더 맛있었으며, 무엇보다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과 어릴 때 식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 학교장은 요리교실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식생활 교육의 핵심가치인 환경, 건강, 배려를 배우고 우리 전통음식의 우수성과 바람직한 식습관을 습득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교육을

구미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2019 영재캠프 개최

- 생명과학과 환경교육을 통한 창의적인 미래 인재 양성-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백효)부설영재교육원(원장 최원아교육지원과장)은 8월 12일(월)부터 1박2일 동안 전북 김제에 위치한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2019 영재 캠프를 개최하였다. ‘생명과학과 환경교육을 통한 창의적인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초등 및 중등과정 학생 146명과 지도교사 11명이 참가하였다. 생명의 신비(DNA 추출, 돌연변이 초파리 관찰), 토양 속 생태계 여행, 생명과 미래(접목 로봇, USB현미경), 생명의 빛으로 그리는 세상 등이 프로그램을 통해 무너지는 생태계를 복원하여 지구촌 모두가 다 함께 잘사는 생명의 마을로 가꿔가도록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생명의 신비는 유전물질인 DNA의 구조와 특징을 알아보고 돌연변이체가 보여주는 여러 표현형을 살펴보고 유전자의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토양 속 생태계 여행은 분해자로서 지렁이가 담당하는 역할 및 생태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생명과 미래는 최근에 토양 병해가 많이 발생하여 병해에 강한 작물에 접목하여 재배하면 병을 예방할 수 있음을 알았고 UBS 현미경 사용 방법을 알고 체험하였다. 이외에도

학교급식 조리사의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성 신장

-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사 연수 실시 -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백효)는 학교급식 조리사의 역량 강화를 통한 전문성 신장을 위하여 8월 7~8일 양일간 구미대학교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조리사 60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학교급식 조리사 직무연수’를 개최하였으며, 12일(월)에는 천생초등학교에서 ‘학교급식 조리연구회 연수회”를 가졌다. 구미대학교에서 이루어 진 조리사 직무연수는 본교 하대중 교수의 양식조리 이론 및 실습과 김귀순 교수의 한식조리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되었으며, 연수 참석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급식 조리사의 역량 강화를 통한 전문성을 신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연수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12일(월) 진행된 연수회는 구미대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실습을 학교급식에 접목시키고자 조리연구회 회원들이 4개조로 나누어 급식 메뉴에 적용할 두부샌드조림, 꿔바로우 탕수육, 닭안심버섯볶음, 닭고기냉채 등 10여가지 메뉴를 학생들의 입맛에 더 맛있게 만드는 방안을 연구하고 기타 업무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의견 교환으로 이날 연수회를 마쳤다. 천나영 평생교육건강과장은 “이번 연수들을 통해 급식 전문가로서 학교 현장으로 능동적인 조리 연구 분위기를 확산시켜 학교급식의 맛과 질이

김천대,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6차산업 창의융합형 인재육성 교육’ 제5기 입학식

12일(월), 김천대학교(윤옥현 총장)에서는 본관 하버드홀에서 “제5기 6차산업 창의융합형 인재육성 교육”을 위한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6차산업 창의융합형 인재육성 교육’은 경상북도 지역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으로 경북경제진흥원(전창록 원장)이 주관하고 김천대학교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은 “이번 교육은 4차산업혁명의 사물인터넷(IoT), 3D프린터, 드론 등 기술을 적용하여 산업간 협력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의 창의적인 융복합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한 훌륭한 교육임을 강조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교육열을 보여주신 교육생들과 교육을 위해 도움을 주신 경북경제진흥원 전창록 원장님과 김천대 산학협력단장 백열선교수, 창의융합교육사업단장 정정필교수 등 격려 인사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생산적 복지를 실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과정이며, 6차산업 창의융합형 인재육성 교육 과정은 우리산업의 새로운 활력과 원동력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젊은 인재의 유출을 막고 유인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융복합 6차산업을 통한 지역사회의 인재 발굴, 역량 제고 및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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