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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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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2018년에도 경북상업경진대회’ 석권

금 11개, 은 10개, 동 8개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최병재)는 2018년 5월 24일(목) 경주정보고등학교에서 개최된 경북상업경진대회에서 10개 종목에 참가하여, 금메달 11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8개로 작년에 이서 다시 경북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구미여상은 평소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실속있는 방과후 학교 운영으로, 매년 경북상업경진대회는 물론이고, 상업계열 취업률도 1위를 지켜오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의 22개 상업계열 고등학교 262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경기로서 상업교육의 성과를 판단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특히 금메달, 은메달에 입상된 선수들은 경북대표로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천안상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되며,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은 현장에서 국민은행에서 채용되는 기회를 얻게 된다. 금메달은 ERP 종목 3학년 2명, 취업설계포트폴리오 종목 3학년 2명, 비즈니스영어 종목 2학년 2명, 세무실무 종목 3학년 1명, 사무행정 종목 2학년 1명, 금융실무 종목 2학년 1명, 창업실무 종목 2학년 1명, 경제골든벨 종목 2학년 1명, 이상 11명이다. 취업설계포트폴리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3학년 박00 학생은



구미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 실시

‘선주골 독도 알림이’ 우리 땅 독도를 만나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은 ‘독도사랑 행사’ 의 일환으로 추미애 교육지원과장을 중심으로 37명의 독도탐방단을 조직하여(초·중 독도 알림이 28명, 인솔자 9명, 추미애 독도탐방단장) 5월 23일(수)부터 2박 3일간 울릉도 및 독도 탐방을 실시하였다. 참가자들은 5월 초에 구미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한 독도 골든벨 퀴즈대회에서 상위 입상한 초, 중학생 28명과 지도교사들로 구성되었다. 이번 독도 체험 탐방은 우리 땅 독도와 울릉도를 직접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기회를 가지고, 독도수호 의지를 다짐하기 위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1일차에 독도 탐방단은 1시간 30분간의 항해 끝에 무사히 ‘대한민국의 아침을 여는 섬, 우리 땅 독도’에 무사히 접안하였다. 사진과 화면으로만 보았던 독도 땅에 생애 첫발을 내디딘 독도 알림이들은 감격의 기쁨을 체험하고, 바닷바람에 그을린 씩씩한 독도경비대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한 후 독도수호선서식을 가졌다. 2일차에 울릉군청 문화해설사와 함께 죽도를 탐방하고, 울릉도를 일주하며 거북바위, 나리분지, 황토굴, 대풍감 등 화산섬이 가진 독특한 자연환경을 탐사하였다. 3일차에는 독도박물관에 들러 독도의 유래와 역사에

금오공과대학교, 국제공학교육관 기공식 개최

글로벌 인재 양성, 국제 공동 연구 기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 최첨단 국제화 교육 인프라 구축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5월 24일(목) 오후 2시, 교내 신축 공사 현장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공학교육관’ 기공식을 개최했다. 금오공대 청운대와 산학협력관 사이에 위치하는 국제공학교육관은 연면적 5,130㎡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3년여의 사업기간을 거쳐 2019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약 1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국제공학교육관에는 외국어 교육 전용강의실 및 교수실, 실험실 등의 연구 공간과 문화체험 공간, 국제공동연구 지원 및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영상회의실, 멀티미디어실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영어카페와 게스트룸도 설치되며, 친환경 건축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해 빗물 재이용 시설과 태양광 발전설비 그리고 지열 냉난방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은 “국제화 교육에 필요한 최첨단 교수학습 인프라가 들어설 국제공학교육관은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국제 공동 연구 활성화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기존의 체계화된 공학교육에 국제화 교육을 강화하여 세계로 나아가는 미래형 공학교육 선도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대 유학생들, 나눔의 축제로 ‘마음 훈훈’

해외유학생들 교내 환경미화원에 쌀국수 대접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제27회 가맛벌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5월 24일(목) 해외유학생들이 교내 환경미화원들에게 베트남 쌀국수와 음식을 대접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캠퍼스 먹거리장터에서 베트남 음식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 해외유학생들은 이날 교내 환경미화원 20여 명을 초대했다. 베트남 유학생 10여 명은 고국의 전통음식인 쌀국수와 월남쌈, 냄 등을 준비했다. 이 소식을 접한 호텔관광과에서는 함께 나누고 싶다며 해물파전, 김밥, 두루치기를 후원해 훈훈한 상차림이 됐다. 축제기간 학생들은 즐겁지만 환경미화원들은 캠퍼스 곳곳에 쌓이는 쓰레기를 치우느라 평소보다 더 힘들 것이라는 생각으로 이 분들에게 잠시라도 축제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드리고 싶었다는 게 취지였다. 환경미화원 김 모 씨는 “생각지도 못했다. 힘들긴 하지만 이렇게 베트남의 전통음식을 맛볼 수도 있고 축제에 초대 받는 느낌이라 매우 즐겁다”며 유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산업경영과 2학년 웬총하이(베트남·26) 씨는 “기숙사를 늘 청소해 주시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었다”면서 “아침 일찍부터 오후 늦게까지 학교를 위해 힘써 주시는 이 분들께 조금이라도 감사를 전하고 싶

구미대학교,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 최우수상 수상

호텔조리과 A·O·T·P팀 - 블랙박스 라이브 부문

구미대학교 호텔조리과(학과장 하대중) 학생들이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월 23일(수) 밝혔다. 대한민국 단일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 행사인 이 대회는 지난 17일~20일 개최됐다.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부처를 포함한 19개 유관단체가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국제요리경연대회 사상 최대 인원인 5천여 명이 참가해 30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구미대는 국제요리 블랙박스 라이브 부문에 5인 1조로 구성된 A·O·T·P(Art on the Table)팀이 출전해 대회장상과 금상 중 최상위 팀에게 수여되는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팀(한보나·김준형(2학년), 강태후·김도민·김현섭(1학년))은 올해 처음 시행된 미공개 주재료를 사용해 샐러드로 새우무스와 시저샐러드, 주요리로 돼지고기 목살스튜와 로즈마리 향을 곁들인 그래비소스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조리 시간(60분), 새로운 메뉴구성, 요리의 시각적 즐거움과 맛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대중 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에 참가해 얻은 현장

구미교육지원청, “미래 유망직업 탐색” 초중학생 전환기 진로캠프 실시

대구 EBS 리틀소시움에서 미래 유망 직업정보와 다양한 경험 체득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은 5월 21일(월) 초등학교 6학년에 이어 5월 23일(수)에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미래 유망직업 탐색”이라는 주제로 대구 EBS Little Socium에서 전환기 꿈 찾기 진로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진로캠프에는 관내 초등학교 6학년 154명, 중학교 3학년 176명이 참석하여 미래 유망 직업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다양하게 체득하였다. 대구 EBS Little Socium에서 학생들은 TV/Radio방송국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미디어, 마트/호텔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소매식음서비스, 주유소/운전면허시험장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교통운수, 골프클럽/백화점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스포츠, 유기농재배농장/성장발달센터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산업연구 분야 등 다양한 직업체험 군을 실재로 경험하여, 미래에 대한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준비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추미애 교육지원과장은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진로체험을 통하여 미래에 대한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준비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고도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번 전환기 꿈 찾기 진로캠프를 통하여 미래 유망 직업에 대한 실재적인 정보와 사실들을 경험하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대학ICT연구센터 연차 평가 성과 인정, ‘최우수센터’선정 민군 융·복합 분야 기술개발 및 인력 양성 기여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대학ICT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의 연차 평가에서 사업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금오공대는 지난 4년 동안 수행해 온 1단계 사업의 연차 평가 결과, 민군 융·복합 분야의 기술개발 실효성 향상과 고급인력 양성 부분의 모범사례가 인정돼 최우수센터상에 해당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올해 2단계 계속사업 추진을 확정했으며, 총예산 26억 원(국비 16억, 대응자금 10억)을 확보, 향후 2년간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미(美) 국방전문연구기업인 오션IT의 특화연구실을 개소하여 민군 ICT융·복합 분야의 국제 기술교류 및 공동 연구를 더욱 강화하고 국제 공동 연구센터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민군 ICT융·복합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실이 나타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학문간 융합 및 응용 연구를 추진하고, 인재 양성을 통해 관련 분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5월 23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ICT 미래인재포럼 2018’의 개최식에서 진행됐다. 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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