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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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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C-Idea EXPO 2018’ 개최

지역 기업과 학생, 기술이전 MOU 체결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11월 15일(목)부터 11월 16일(금)까지 양일간 교내 체육관에서 ‘C(Creative)-Idea EXPO 2018’ 행사를 개최했다. 6년째 이어지고 있는 C-Idea EXPO는 금오공대 LINC+사업단과 공학교육혁신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김천대, (사)대구경북 성공CEO포럼이 공동 주관한다. 학생들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다양한 창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기업 연계 및 사회공헌 관련 캡스톤 디자인 작품을 비롯해 창업 동아리 작품, 대외기관 수상 작품 등 총 217개의 아이디어가 선보였다. 무엇보다 C-Idea EXPO의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는 학생 작품의 기술이전 협약이 올해도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유를 비롯해 지역 기업 13곳과 17건의 협약을 맺었다. ㈜포유(최운하 대표)와 ‘직수 세라믹히터 온수기의 온도 제어 알고리즘 연구’관련 기술 이전 협약을 체결한 강민찬(전자공학부 3년) 학생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기술 사업화까지 진행하게 돼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은 “캡스톤 디자인

구미대학교 김시영씨, “한국 학생 최초, 日 군마대학 대학원 작업치료 전공 합격!”

“한국의 노인 인지치료 발전에 기여하고파”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작업치료과 전공심화과정(4학년) 김시영(24) 씨가 작업치료 전공 한국 학생으로는 처음으로 일본 군마대학 대학원에 합격했다고 11월 15일(목) 밝혔다. 군마(群馬)대학은 일본 동경 인근 군마현(縣) 마에바시에 있는 국립대학교로 김 씨는 이 대학 보건학부 대학원 입학시험에 응시해 최종 합격통지서를 받았다. JLPT(일본에서 시행하는 일본어능력시험) N1(단계별 N5→N1)과 작업치료사 면허를 가진 김 씨가 군마대학에 도전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군마대학은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IPE(Interprofessional Education, 전문직 간 연계교육) 프로그램 중점 대학으로 아시아권 나라에 이 프로그램의 교육과 활성화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노인 인지치료에 관심이 많아 한국 보다 앞선 일본 고령화 사회의 작업치료 분야를 공부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교육자가 되겠다는 포부도 진학의 이유가 됐다. 일본 여행과 구미대 어학연수 프로그램,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일본과 인연을 이어온 그는 이제 유학 생활의 성공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비를 모으고 있다. 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올 때

구미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완벽 지원!

교통대책, 긴급수송반, 의료반 편성, 간부공무원 수험생 격려 등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1월 15일(목) 선주고등학교 외 8개 고등학교에서 치러지는 수능시험에 4,978명의 수험생들이 불편을 겪지 않고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교통대책, 수험생 수송, 의료반 편성, 간부 공무원 수험생 격려 등 종합대책을 마련 전 행정력을 집중했다. 먼저, 수험생의 교통편의를 위해 시험당일 관공서의 출근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하고, 관내 기업체에도 자율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시험당일에는 입실시간대인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시내버스 중점배차, 시험장 부근 교통질서 지도요원 중점 배치 및 민간자율 교통질서 계도반 3개 단체 80명을 편성 운영하고, 택시를 시험장 주변에 집중 배치하는 등 시험장행 노선에 대중교통을 집중 운행한다. 특히, 수험생의 긴급수송을 위해 시내 주요지점 15개소에 대해 관용차를 배치 유사시 긴급 수송이 필요한 수험생을 시험장까지 수송해 주기로 했다. 긴급 수송활동에 지원되는 관용차량은 ‘수험생 긴급수송차량(구미시)’표지판을 차량 앞 유리에 부착하여 수험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장세용 시장은 당일 아침 7시 20분에 형곡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

경상북도의회,『2018년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개최

11월 14일~12월 17일까지 8개 학교 참여 ··· 상주 함창초등학교에서 첫 스타트! 도내 학생이 직접 도의원이 되어 민주주의를 체험해보는 기회 제공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11월 14일(수)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5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상주 함창초등학교 4,5,6학년 학생 79명과 도의원, 의회사무처 및 교육청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들어 처음으로 열렸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의정 활동을 체험했다.. 특히, 의장 선거에는 4명의 출마자가 정견 발표를 한 후 무기명 투표를 통해 의장을 직접 선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미래의 도의원을 꿈꾸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을 본회의장에서 직접 발언하는 시간도 가졌다. 상주 함창초등학교가 지역구인 남영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정례회 회기중 상임위 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데 대한 아쉬움을 전하며,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의 역할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지방의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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