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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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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건전한 캠퍼스 문화 정착’ 신입생 OT 실시

캠퍼스 적응력 · 대학생활 자신감 UP!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2018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이 2월 20일~22일 3일간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열렸다. 1000여 명의 신입생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기본으로 대학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기초 교양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건전한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해 미래지향적 자기관리, 교수님과 학우들의 친목 도모, 건강한 공연문화 조성 등에 초점을 뒀다. 캠프 첫날에는 대학과 행정부서, 학사일정 등 대학생활의 기초적인 정보를 전달했다. 이어 학과 교수님과의 만남 시간을 통해 학과 특성과 학업방향을 소개받고, ‘교가 부르기’ 대회로 학우들과 우정을 쌓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씨는 ‘about Dream’이란 주제로 마술과 함께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는 토크&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꿈과 웃음을 선사했다. 둘째날에는 특강 중심의 일정이 진행됐다. ‘20살의 성(性)교육’을 시작으로 장애학생과의 유대감 형성을 위한 ‘장애인식 개선교육’강연이 이어졌다. 초청 공연에는 오마이걸, 뉴이스트, Young B(양홍원), 개그맨(박성호, 김재욱, 정범균) 등 인기 연예인들이 출연해 공연장을 뜨거



칠곡군,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문화교육도시 부문 2년 연속 대상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2월 13일(화)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문화교육도시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인문학 도시 칠곡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게 됐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칠곡군은 2004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누구나 평생학습을 실현 할 수 있는 도시로서의 체제 구축에 노력했다. 이를 위해 전국 최초 지자체 운영 학점은행제인 칠곡평생대학을 만들어 550명의 주민들이 전문학사,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또 읍면 평생학습복지센터, 찾아가는 현장교육, 성인문해교육 등으로 칠곡군 어디서나 평생학습의 혜택을 느끼도록 했다. 스스로 학습하는 주민이, 함께 배우는 인문학마을을 만들었고, 인문학마을은 행복한 칠곡군을 만들고 있으며, 평생학습특별시, 인문학 도시 칠곡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칠곡군의 인문학마을은 2013년 9개 마을을 시작으로 2018년 현재 25개 마을이 조성되었으며 주민 스스로 함께 살아가는 것을 연구하고 배우는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15년에는 마을이 조합원인 칠곡인문학마을협

호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전용식당 운영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최근 외국인 유학생 전용식당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산대는 한국 음식이 입에 맞지 않는 학생들과 밖에서 사 먹을 경우 식비 지출이 부담스러운 학생들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전용식당을 마련했다. 외국인 유학생 전용식당에는 대형 냉장고와 싱크대, 각종 조리기구 등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음식을 조리해서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전용식당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수업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호산대 국제교류센터장 김선미 교수는 중국과 베트남 유학생들이 전용식당에서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먹거나, 한국 친구들에게 자국의 음식을 소개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베트남에서 유학 온 쩐티호아(관광항공호텔과 1년)씨는 “그동안 식비 지출이 부담되었는데 대학에서 자율 식당을 만들어 주어 고맙고, 생활비를 절약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특히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타국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는 음식이 입에 맞도록 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이번에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 유학생 전용식당을 열게 되었다”면서 ”정기적

금오공대, R&D산업인턴지원사업 우수사례 ‘대상’

학생 및 기업 두 부문 모두 석권 “기업 R&D역량 및 학생 취업 향상 기대”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2월 9일(금),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제1회 지역 중소·중견기업 R&D산업인턴지원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학생 및 기업 2개 부문으로 나뉜 이번 시상에서 금오공대는 두 부문을 모두 석권했다. 금오공대는 이 사업에 참여한 6개 권역(서울·인천권, 충청권, 호남권, 대경권, 동남권) 대학에서 출품(학생부문 35건, 기업부문 14건)된 우수사례 가운데 대상에 선정됐다. 수상자는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과 김광수(25·4년) 학생과 가족기업인 ㈜엘시텍(대표 김영복)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산업인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산학협력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학생부문 수상자인 김광수 학생은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한 ㈜엘시텍 연구소에서 산업인턴을 수행하며 기업 멘토의 1:1맞춤형 지도 등을 통해 성실히 현장실무 능력을 습득하고, 해당 기업으로 취업 성공까지 이뤄 의미를 더했다. 대경권 R&D산업인턴지원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금오공대 정연구 단장은 “지난 3년간 진행된 산업인턴사업은 지역 중소·중견기업 R&D 역량강화와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향상시킬

허성우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 모교 구미 오상고등학교에서 특별 강연 실시

“내 인생의 퍼스트 펭귄이 되자”

허성우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이 2월 7일(수) 오전 모교인 구미 오상고등학교를 찾아 500여 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했다. 허 수석부대변인의 이번 특별 강연은 「내 인생의 퍼스트 펭귄이 되자」라는 주제로 ‘남을 쫓는 삶이 아니라 나의 가치를 찾고 그 중심으로 삶을 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허 수석부대변인은 “연애, 결혼, 출산을 비롯해서 소위 N포세대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학교를 벗어난 청년들이 경제적 압박에 시달리는 모습들 때문에 재학 중인 우리 학생들이 사회 진출을 두려워하고 많이 위축되어 있는 게 사실이다”며 “그런 학생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깨닫도록 용기를 북돋아주고 앞으로 펼쳐질 세상을 향해 과감히 도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강의 주제를 정했다”고 전했다. 약 1시간가량 진행된 강연이 모두 끝나자 학생회장이 대표로 나와 허 수석부대변인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선물했다. 허 수석부대변인은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이 자리에 섰지만 오히려 제가 학생들에게 많은 응원과 기운을 얻고 가는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고 지역 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 수석부대변인은 구미

구미대학교, 코레일 김천(구미)역과 업무협약(MOU) 체결

‘떠나라 청춘! 달려라 코레일!’

구미대학교와 코레일 김천(구미)역이 손을 잡았다. 우선적으로는 방학기간에 대학생들의 열차 여행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8일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김천(구미)역(역장 설평환)과 상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천(구미)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설평환 역장,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외 이미지 제고 ▲국민행복실천 동참 및 사회공헌에 관한 사항 ▲내일로 바우처 후원 및 대학 홍보 프로모션 등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 확대를 약속했다. 우선 내일로 바우처 활성화를 위해 구미대 학생들에게 열차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내일로(Rail路)란 2007년 여름부터 한국철도공사에서 판매하는 패스형 철도 여행 상품이다. ‘내일로 바우처’는 매년 방학기간(여름, 겨울)에 만 29세 이하만 이용할 수 있다. 티켓 기한(1년) 내 KTX를 제외한 코레일의 전 열차로 전국 어디든 일정기간(5, 7일) 여행이 가능하다. 김천(구미)관리역 설평환 역장은 “취업특성화 대학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구미대와 파트너십

구미교육지원청, 관내 30교 학교도서관 현대화사업 컨설팅 실시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은 2018년 1월 26일(금)부터 2월 12일(월)까지 학교도서관현대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초·중·고등학교 30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하여 1월 19일(금)에 관내 사서교사 7명과 교육지원과장, 담당장학사가 참석한 가운데 컨설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구미교육지원청은 2017년 하반기에 학교도서관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낡은 도서관을 리모델링하도록 초등학교 21교, 중학교 4교, 고등학교 5교에 10억 3,6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였다. 현대화사업 대상교 중 28교는 2018년 2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하며 2교는 외벽공사 및 학생 안전등을 고려하여 올해 여름방학까지 리모델링을 완료할 예정이다. 담당장학사와 사서교사로 이루어진 컨설팅단은, 학교도서관이교실과 학교밖 세계의 파이프라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효율적 독서교육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협의회에서 추미애 교육지원과장은 “관내 사서교사가 중심이 되어 전문가의 눈으로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컨설팅해주기를 바란다. 아울러 각 학교의 독서교육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평소에도 학교도서관 지원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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