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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ㆍ스포츠ㆍ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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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보건소, 신체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등산교육 실시

『내몸이 행복해지는 운동처방』

선산보건소(소장 소지형)는 5월 25일(금)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내몸이 행복해지는 운동처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체활동 역량강화에 도움을 주는 등산교육을 실시하였다. 『내몸이 행복해지는 운동처방』프로그램은 2월에 참여자를 모집하여 3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상시로 이루어지는 개인별 건강지식 강화교육과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은 신체활동 실천방법 및 개인별 맞춤 운동법을 제공하는 집합 실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등산교육도 신체활동 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프로그램 참여자 30여명과 함께 5월 25일 오전 9시 선산보건소에서 출발하여 선산 비봉산 부처바위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등반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왕복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었다. 출발하기 전 운동처방사의 간단한 스트레칭교육과 함께 올바른 등산 자세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등반 중 적절한 수분 섭취와 휴식시간을 가져 무리한 등산이 되지 않도록 운동 강도를 조절하였다. 등산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하는 유산소 운동의 일종으로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고 혈액 순환 기능을 강화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낮춘다. 또한 근력이 길러지면서 뼈 건강을 증진시켜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도 효과도 있다. 따라서 등산을 꾸준



구미상공회의소, 제4회 구미상공회의소 회장기 직장인 족구대회 개최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는 지난 5월 20일(일) 구포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류한규 회장, 이 묵 구미시장권한대행 부시장,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라병희 구미시족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 및 관계자와 직장부‧일반부 등 82개팀 참가선수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회 구미상공회의소 회장기 직장인 족구대회」를 개최하였다.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구미상공회의소 주최, 구미시족구협회 주관, 구미시체육회 및 경상북도족구협회 후원으로 족구를 통한 회원사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임직원의 사기진작 및 건강에 도움을 줌은 물론, 구미경제 발전과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참여팀 및 선수는 직장1부 11팀, 직장2부 45팀, 일반부 26팀 등 총 82개팀 8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예선은 리그전 또는 링크전, 결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시상은 부별과 개인별로 각각 이루어졌으며 직장부(1부) 우승팀 1팀에게는 우승기와 트로피, 상장, 상금 70만원이, 준우승 1팀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상금 50만원이, 공동3위 2팀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장, 상금 30만원이, 우수상 2팀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 20만원씩이 수여되었으며,

경상북도소방본부, ‘2018년도 2/4분기 야간 비행 훈련’ 항공구조 임무 완벽 수행!

경북 소방헬기, 현장중심의 실질적 비행훈련 실시

경북 소방본부 소방항공대는 5월 14일부터 3일간 야간 응급환자 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체계 구축을 위한 소방헬기 야간 비행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소방항공구조구급대 소속 소방헬기 1대와 소방항공대원 18명이 참여해 야간 이·착륙이 가능한 안동, 경주, 김천 3개소를 선정하고 실제비행 훈련을 실시했다. 소방헬기 야간출동훈련은 특수한 야간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주기적인 숙달이 필요한 훈련으로, 야간 취약시간대에 발생하는 응급환자나 울릉도 등 응급의료서비스가 열악한 도서‧산간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야간 항공구급이송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야간 환자 이송뿐만 아니라 야간투시장비를 활용한 헬리패드 이·착륙에 대한 훈련도 실시하여 예기치 못한 야간 산악지역 구조발생에 대비했다. 소방헬기는 조종 능력 향상을 위한 비행훈련을 실시해야 하는데 야간비행의 경우 매 분기 1회 필수적으로 1시간 이상의 야간 비행시간을 유지하도록 되어 있다. 최근 야간 비행실적은 5월 13일 저녁 8시경 울릉도에서 장협착환자 정○○(여, 50세) 응급이송 요청이 있어 울릉도에서 대구공항까지 3시간의 야간비행으로 안전하게 이송하였으며,

[건강칼럼] 소아암, 완치를 넘어서 삶의 질을 생각할 때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소식 2018년 5월호 발췌

초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한 소아암 요즘 들어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으러 오는 환자들이 부쩍 늘어나는 것 같다. 소아과 의사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상황이다. 초등학교 전후에 소아암이나 백혈병으로 진단받고 완치된 아이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기 때문이다. 필자가 소아과 의사생활을 시작하던 30년 전만 하더라도 소아암의 완치율은 50%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약 80~90%까지 완치율이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소아암의 완치율이 높아진 이유는 새로운 약제들의 개발과 다국가 간 임상 연구나 다기관 임상 연구가 활발해졌기 때문이다. 소아암의 완치율이 높아졌다는 이야기는 치료과정이 힘들다고 하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치료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소아암으로 진단받으면 환자보호자뿐만 아니라 의사들조차도 환자 생명을 살리기 위한 치료에만 급급했다면, 요즘은 완치 후의 삶의 질을 고려하면서 치료를 하고 있다. 일례로서, 과거에는 소아암에 걸리는 학동기 아이들의 경우에 2~3년간의 병상생활로 인하여 학교생활은 뒷전이며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온 가족이 아이에게 매달리기 일쑤였다. 그러다가 소아암이 완치되더라도 학교에 복귀하면 1~2년 유급을 해서

구미시한의사회, 구미지역 체육꿈나무에게 무상 한약 지원

한약의 힘으로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수성적 기대하다!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은 구미시한의사회로부터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지역의 체육 꿈나무들에게 체력증진을 위한 한약을 무상으로 지원 받았다고 알렸다. 구미시한의사회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무료 한방진료 지원 등 선행을 베풀고 있으며, 이번 체육꿈나무들 한약 지원에서도 초·중학교 13명을 직접 진맥해 개인에 맞는 체질별 한약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서정철 구미시한의사회장은 “체육 분야의 어린 꿈나무들이 힘든 훈련을 통해 많은 체력을 소진하며 힘겹게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지 알고 있다” 며 “체육꿈나무들이 한약을 통하여 체력을 보충하고 목표를 성취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으로 베푸는 삶이 더 행복한 것을 매년 깨닫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노승하 교육장은 “평소에도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왔던 구미시한의사회의 한의사원장님들의 지원에 감사를 드리며, 한약을 통해 보충된 체력을 바탕으로 훈련을 통해 쌓아온 기량과 실력을 발휘하여 5월 26일(토)부터 4일간 충북 충주시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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