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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ㆍ스포츠ㆍ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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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배앓이 정확한 진단으로 해방되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소식 2017년 9월호 발췌

복통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 이상 경험하게 되는 아주 흔한 증상이다. 그 원인은 수십 가지이지만, 원인이 같아도 복통의 양상이나 정도는 개인에 따라 다르다. 복통의 절반은 특별한 치료 없이 저절로 호전되지만, 나머지 절반 정도는 좀 더 심각한 질환이며 그 중 일부는 생명을 위협하는 원인일 수도 있다. 복통을 호전시키기 위해서는 금식에서부터 약물이나 수액 요법 혹은 내시경 치료나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복통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 내장기관에 이상이 생길 때 통증 나타나 복통은 식도·위·장·간·쓸개·췌장 등 소화기관에서 기인하는 경우와 신장·여성생식기·복부 혈관 등 소화기관 외의 문제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들 내장 기관들에 염증이 있을 때, 소화관(식도·위·장은 긴 튜브 모양)이 갑자기 당겨지거나 팽창하거나 수축할 때, 꽉 눌렸을 때, 간이나 신장·췌장·쓸개 등을 감싸고 있는 피막이 팽창하거나 손상되었을 때, 복부 혈관을 통한 혈액 순환이 충분치 못하거나 아예 차단되었을 때 복통을 느끼는 것이다. 다른 부위의 통증과 마찬가지로 복부 통증도 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된다. 그런데 피부나 근골격계에 분포하는 체 신경과 달리



김천시보건소, 예년보다 긴 추석연휴 명절음식 식중독 주의

추석음식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기 위한 식중독 예방요령

김천시 보건소(소장 손태옥)에서는 예년보다 긴 추석 명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식중독 예방 요령’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위한 식중독 예방 요령 ▶ 많은 양의 음식을 만들어 실온에 오랫동안 보관하지 않기 조리한 음식은 바로먹고, 남은 음식은 즉시 냉장 보관하기 ▶ 귀향(경)길 등 차안에서 음식물 오래 보관하지 않기 차 안에 음식물 보관할 때는 아이스박스 등 사용하기 ▶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생선·고기나 냉동식품 등을 조리할 경우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기 ▶ 채소나 과일 등은 흐르는 물로 충분히 세척하기 수돗물에 담궈 세척한 후 흐르는 물로 씻으면 세척효과 좋음 ▶ 익힌 음식과 익히지 않은 음식은 따로 구분하기 익히지 않은 고기, 생선류는 다른 음식과 분리 보관하여 교차 오염 방지 ▶ 손은 비누로 20초 이상 깨끗하게 씻기 식사하기 전, 조리하기 전, 외출했다 돌아온 후, 화장실 이용 후 ▶ 의심이 가는 음식물은 과감하게 버리기 실온에 오래 방치했거나 고유의 맛이나 냄새가 의심되는 음식물 등 김대균 보건위생과장은 “건강한 추석 연휴를 위해 식중독 예방 요령을 꼭 지켜 줄 것과, 만약 음식물 섭취 후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제9회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 4일간의 열전 성료

아시아 20개국 청소년이 함께한 미래 약속의 장 한국팀 금 2, 은 3, 동 7 획득

하나된 아시아 세계로 미래로란 주제로 구미시에서 개최된 제9회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조직위원장 박창범)가 20일 남자 산타 –80kg 경기를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이념과 사상, 종교, 정치, 인종을 넘어 미래의 주역이 될 아시아 청소년들의 대화합의 장이된 이번 대회는 사랑과 우정, 화합, 아시아의 밝은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됐다. 세계무술연합과, 아시아무술연합회는 제9회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를 통해 한국 우슈가 몇 년 사이 선수들의 경기력, 국제경기에 대한 대한우슈협회의 행정 처리 능력, 경기장 지원 및 현장 처리 대응 등 모든 면에서 큰 성장을 가져 왔다며 세계 우슈 강국으로서 위상을 정립했다는 평을했다.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제9회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에는 20개국 선수 임원 과 각국 옵서버, 아시아무술연합회, 세계무술연합회, 국제심판진, 기술진 등 1천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 투로 A,B,C조, 집체, 남자 산타 8체급, 여자 산타 4체급 등 65개 종목에 메달 경쟁을 벌였다. 박창범 대한우슈협회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이고 한국 우슈의 발전상을 아시아와 세계 각국에 알리는 계

제9회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 한국팀 메달사냥! ··· 금 1, 은 1, 동 1

한국대표팀 첫 금메달 주인공은 여자 B조 장권종목에 출전한 고가빈 선수

제9회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조직위원장 박창범)에 출전한 한국 청소년 대표팀이 대회 둘째 날인 18일(월) 금맥을 캣다. 한국대표팀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여자 B조 장권종목에 출전한 고가빈 선수로 함께 경쟁을 벌이던 홍콩과 공동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 홍콩의 공동 금메달로 양국 국기가 1위 게양대에 함께 오르고 양국 국가가 교대로 울려 퍼지는가 하면 은메달 게양대가 비어 있는 진풍경을 보였다. 고 선수는 장권 종목이 요구하는 빠른 속도, 절도 있는 동작과 함께 경기 내내 표현에 따른 기술의 품격, 완벽한 동작, 예술적 가치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여 9.35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자 B조 42식 태극검에 출전한 김동국 선수는 금메달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안타깝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 선수는 경기 내내 태극검 경기의 특성인 중심 이동의 정확성과 유연성, 검의 이동 동선의 민첩성, 정지 자세에서의 안정감 등에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는 평이다. 그러나 김 선수에 대해 한국팀 관계자들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메달색 보다 큰 대어를 얻어 기쁘다는 입장이다. 여자 B조 42식 태극검에 출전한 이민주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건강칼럼] 암에 관한 오해와 진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소식 2017년 9월호 발췌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평균 수명까지 생존 시 암발생률은 36.9%로 적어도 3명 중 1명 이상이 암에 걸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암 경험자는 130만 명, 즉 우리나라 국민 45명 중 1명이 암에 걸린 적이 있거나 치료를 받고 있다는 의미다. 자연히 암에 대한 정보도 차고 넘친다. 문제는 잘못된 암 정보. 맞지 않은 정보는 자칫 암을 악화시키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는 것. 주변에서 흔히 가지고 있는 암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자. Q 민간요법으로 암을 치료할 수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 성인 암 환자의 50~60%이상이 민간요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중 월 50만원 이상 지출하는 경우가 50% 이상이었고 경제적 부담을 느낀다고 응답했다. 특히 항암치료의 보조요법이나 치료의 일부를 대체하는 대체요법, 심지어 치료의 전부로 사용하고 있다. 동충하초는 면역력 강화와 항암효과를 기대해 쓰는 경우가 많지만 도움이 된다는 결정적 증거가 없다. 오히려 오염물질에 의한 납중독이 문제가 된다. PC-SPES는 에스트로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전립선암에 사용됐으나 효과는 없고 오히려 출혈성 증가·혈전증·위장장애·다리

구미시, 구미의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로 자리잡은 구미에코랜드

"숲 ··· 힐링 ··· 그리고 행복, 구미에코랜드와 함께!"

구미에코랜드는 구미시 산동면 인덕리 일원에서 운영중이던 산동참생태숲, 자생식물단지 등의 산림휴양시설에 지난해 준공된 구미시산림문화관을 추가하여 새롭게 통합한 명칭으로,어느덧 개장 4개월이 지났으며 명실상부 구미의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로 자리잡았다. ○ 개장 후 폭발적 인기인 에코랜드 올해 5월 12일 개장한 구미에코랜드는 개장 4개월만에 15만여명이 방문하였다. 특히 생태탐방모노레일은 주말, 휴일에는 매번 매진이 될 정도로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지금까지 3만 8천여명이 탑승하였다. 가을철 유치원, 초등학생들이 소풍장소로 많이 찾고 있는 구미시 산림문화관 1층에는 예스구미 세계7대륙 원정대에서 실제 등정에 사용하였던 산악장비, 깃발, 사진 등을 전시한 산악전시실과 1~2층을 연결하는 나무를 형상화한 조형물, 트리하우스, 에코터널, 각종 체험시설 및 전시관, 자연영상과 함께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 있는 680인치 대형 영상관이 있으며 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카페카리타스 4호점이 있다. 2층에는 초등학교 이상을 대상으로 각종식물에 대한 정보, VR체험, 곤충을 직접 만질 수 있는 생태학습체험관과 다람쥐들을 볼 수 있는 다람쥐 산책로, 목공예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

구미시, 제9회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 개막!

제9회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조직위원장 박창범)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지난 16일(토) 오후 구미시 구미코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13일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의 첫입국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선수, 임원, 심판, 옵저버 및 각국 관계자의 입국을 완료하고 17일 오전 9시부터 20일 오후 7시까지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경기일정을 갖게 된다. 선수단 출국은 21일과 22일 양일간 이루어진다. 이날 개막식에는 아시아우슈연합회 Ian C.W.Fok회장, 박창범 대한우슈협회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한 각국 임원선수단 및 조직위원회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 Ian C.W.Fok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아시아우슈연합회가 창립된지 30주년이 되는 해에 한국에서 제9회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가 개최된 것과 9회 대회까지 이어올 수 있도록 지원해준 각국 협회에 감사하다”고 말했으며“이번 대회가 우슈를 수련하는 다음 세대에게 재능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슈 종목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친구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창범 조직위원장은“제9회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가 아시아인의 우정과 화합을 다

경상북도 소방본부, 다중이용시설 319개소 소방특별조사 및 위험시설 현지지도방문 실시

소방안전 종합대책 추진으로 안전한 추석 119가 지킨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소방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2년간 추석연휴 기간 소방활동을 분석해 보면 2015년에 비해 2016년에는 화재발생 건수는 다소 감소했지만 구조는 97%, 구급은 23%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대구 서문시장, 여수 수산시장, 인천 소래포구 등 전통시장의 대규모 화재로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화재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사전예방활동으로 초기대응체계를 확립해 도민들이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한다. 도 소방본부는 15일(금)까지 전통시장을 비롯한 백화점,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과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319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완료한다. 소방특별조사는 관계인에 의한 소방교육·훈련과 자체점검 적정실시 여부 등 화재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했으며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등 의법 조치하고 불량사항은 추석 전 보완을 완료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추석연휴 전 도내 17개 소방관서에서는 소방공무원, 여성단체, 의용소방대, 소방행정자문단 등 2,000여명이 참석하여 「비상구 등 안전관리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안내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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