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28일부터 경주에서 진행되는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에서 ‘이미용·의료서비스 지원 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관 학과인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29일 성실관, 긍지관 등에서 ▲안전 및 위생관리 ▲품위 유지 및 서비스 에티켓 ▲프라이버시 보호 ▲제품 및 장비 관리 ▲리허설 및 사전 점검 ▲사후 관리 및 인증 등에 대한 총체적인 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경주 황룡원에서 진행될 피부미용,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분야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연을 진행하면서 예상되는 다양한 변수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이승환 총장(APEC 이미용 의료서비스 추진협의회 공동위원장)은 “2025 경주 APEC CEO 써밋 가족동반 프로그램 중 뷰티 웰니스와 관련 K뷰티 행사에서 대한민국의 우수한 이미용 기술과 구미대의 능력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각오다.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APEC 기간에 경주에 방문하게 되는 CEO 및 VIP와 동반 가족들을 대상으로 피부,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 분야에서 국내 최정상급 전문가와 구미대 전문 인력들이 협력하여 뷰티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9월 24일(수) 구미교육지원청에서 지역 온(溫)누리 늘봄협의체 위원 16명을 대상으로 2학기 구미 온(溫)누리 늘봄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늘봄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지원청, 지자체, 학교 관계자, 구미시 가족센터 등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였다. 협의회는 각 기관별 늘봄서비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방과 후 활동 및 늘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 증가하는 늘봄서비스 수요에 따른 인력 및 공간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위기 학생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기관 간 연계 방안, 늘봄학교 운영의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하였다. 민병도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늘봄학교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이 미래 역량을 키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늘봄학교 운영의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는 지역 내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에 참가하는 고교를 대상으로 한 직무 연계 경력로드맵(취업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25일 시청각홀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직무 교육, 자격증 취득 준비 과정 등에 참여한 45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위원장인 박준혁 구미대 인재개발처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구미대가 운영하고 있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프로그램을 교육 받으며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 대회 ”라며 “학생들이 직접 제작, 응모한 작품들은 취업포트폴리에 대한 이해력이 상당히 높았다”고 총평했다. 심사는 전문교과를 운영하는 대학교수, 관계자들과 함께 수상자를 선발하였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구미대학교 총장상이 수여됐다. 영예의 대상은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박재성 학생이 차지했으며, 총 19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대상 수상자인 박재성 학생은 “그간 구미대학교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자격증 취득과 여러 가지 역량을 향상 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승환 총장은 “직무연계 경력로드맵(취업포트폴리오) 경진대회는 그동안 지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2025년 9월 24일(수) 구미교육지원청에서 ‘2025학년도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통합지원 거버넌스 『위(Wee) 온기지원단』 출범식’을 실시했다. 이번 출범식은 학생 자살·자해 증가와 고위기 사례에 대응하여, Wee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다학제적 개입 체계를 구축하고, 온(溫) 마음 돌봄을 실천하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민병도 교육장을 비롯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임상‧상담 전공 대학교수, 구미지역 상담전문기관 대표, 구미시 가족센터 및 지역유관기관 담당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하였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경상북도교육청 위(Wee)프로젝트 기능 확대·개편 시범사업의 시범 위(Wee)센터로 지역사회의 허브기관으로 위(Wee)센터 기능 강화를 위해 위(Wee) 온기지원단을 구성 운영한다. 출범식에서는 『위(Wee) 온기지원단』의 구성 취지를 소개하고, 위촉장 수여를 통해 공식적인 자문위원 위촉이 이루어졌다. 이어 지원단 운영 방향과 학교-Wee센터-지역사회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공유하였으며, 참석자들의 자유로운 의견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후공정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키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구미대는 RISE사업단 K-U시티 주관으로 학생들에게 반도체 제조공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산업 현장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 실습 교육’을 진행해 왔다. 8월부터 9월까지 구미전자공업고, 금오공업고, 경주공업고 학생 90명이 참여해 ▲반도체 이론 및 설계 ▲산화 공정 ▲포토 공정 ▲식각 공정 ▲증착 공정 등 주요 반도체 실습 과정을 수료했다. 이러한 반도체 교육 공정은 전공정 단계로 구미대는 한 발 더 나아가 패키징 및 테스트 과정을 포함하는 후공정 과정도 진행키로 했다. 구미대는 후공정(패키징·테스트) 관련 장비와 실습 프로그램을 오는 2025년 하반기까지 구축해, 지역 고교생들이 전(前)공정부터 후(後)공정까지 아우르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승환 총장은 “지역 고교생들이 실제 반도체 제조 과정을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첨단 산업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9월 23일 오후 2시, 구미교육지원청 관내 행정실장들을 대상으로 ‘고위직 4대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및 딥페이크 문제를 중심으로 하여, 고위직 공무원이 조직 내에서 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고 성 인식 개선을 선도해야 할 역할을 실제 사례를 통해 인식하고, 위험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조직 내에서 발생 가능한 성희롱·성폭력 사안의 2차 피해 원인을 면밀히 살펴보고, 예방 및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민병도 교육장은 “행정실장님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 조직 내부에 존중과 책임 의식이 바탕이 된 성평등 문화가 뿌리내길 바란다”며 “앞으로 모든 공직자가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지능로보틱스연구실 소속 학생들이 재난환경에서 활약할 탐사 로봇을 개발해 ‘제25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의 지능로봇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1등) 및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김범석(팀장), 박사과정 박현빈, 기계시스템공학전공 4학년 정준엽, 김승혁 학생으로 구성된 ‘천원돌파’팀이다. 이들은 ‘다중 모드 변형 로봇’으로 1등 상인 최우수상(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다중 모드 변형 로봇’은 정형화되지 않는 극한 환경에서도 탐색, 구조, 운반 등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로봇의 몸체를 확장시켜 부피가 큰 물건을 이동할 수 있고, 협소지형에서는 몸체를 축소시킴과 동시에 바퀴와 다리를 활용하여 빠른 이동과 장애물을 극복이 가능하다. 창의적인 변형 구조를 통해 실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는 상용화 가능성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높은 완성도, 하나의 로봇이 여러 로봇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경제적 효율성 측면에서 우수하다는 호평을 받았다.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학석사연계 ICT핵심인재양성사업’ 및 ‘대학ICT연구센터(ITRC)’지원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는 극한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9월 22일 월요일 구미교육지원청 1층 다목적강당에서 구미 지역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관리자 104교 교(원)장, 교(원감)을 대상으로 2학기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9월 1일자로 취임한 민병도 교육장님을 비롯하여 전입·전직·승진한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교(원)감 소개, 교육장 당부말씀, 중점 시책 및 2학기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위한 주요 업무 전달 및 협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학교 및 유관기관의 다각적인 안전 확보 방안과 학부모 홍보를 통한 자녀의 등·하교 관심 갖기 및 아동 납치 및 유괴에 대한 경각심 고취에 깊은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더불어 2학기 주요업무 계획을 안내하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위한 방안 협의 및 각종 현안 사업과 관련한 정보와 의견을 나누었다. 민병도 교육장은 “구미 교육이 더 새롭게 생롭게 도약,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해 주신 관리자들에게 감사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만들기에 2학기에도 관심을 가지시고, 촘촘하게 살펴봐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학생들의 사회봉사 활성화를 위해 ‘2025학년도 사회봉사 교과목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학부 재학생 400여 명(지도교수 43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국립대학육성사업 지원을 통해 교내 국제교육관에서 지난 9월 17일부터 이틀간 실시됐다. 사회봉사의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우고, 인식개선을 통해 사회봉사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담당교수 인사말, 사회봉사 이론 및 안전교육, 전문가 특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강 강연자로 초청된 권복자 사회봉사 전문가는 “동정이나 자선으로 하는 일방적 봉사가 아니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데 목표를 두고 노력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행사를 주관한 안동준 국립금오공대 학생성공처장은 “국립금오공대 학생들은 매년 추진하고 있는 국토대장정 등의 활동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며, “학생들이 사회봉사 활동에 관심을 갖고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인문사회적 소양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국립대학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금오공대는 올해 2025학년도 입학생부터 사회봉사 이수를 졸업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RISE사업단은 경상북도로부터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신설된 ‘김천대학교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경북-2025-제0004호)’은 오는 10월부터 수강생을 모집하고 본격 운영한다. 김천대학교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은 본교 내에 설치·운영되며, 이론 강의실과 실습실, 상담실, 휴게공간 등 교육에 필요한 최신 시설을 완비하였다. 또한 보건·복지 분야의 전문 교수진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요양보호사교육원은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급증하는 요양보호사 수요를 반영해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요양보호사의 기본 직무 수행 능력뿐 아니라 응급상황 대처 능력, 의사소통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역 내 요양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현장실습 중심의 실질적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졸업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배양하도록 돕는다. 교육 기간은 2025년 10월 13일부터 시작되며, 현장실습 80시간을 포함해 총 320시간으로 구성된다. 본 과정은 김천대학교 R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기계공학부 학생들이 ‘2025 RecurDyn Simulation(리커다인 시뮬레이션) 경진대회’에서 1위에 해당하는 ‘금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국립금오공대 지능로보틱스연구실(지도교수 주백석) 소속의 기계공학부 기계시스템공학전공 4학년 정준엽(팀장), 석사과정 김범석, 박사과정 박현빈으로 구성된 ‘라이거’팀이다. 이들은 ‘음의 푸아송비 기반 하이브리드 4족 로봇’을 제작해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음의 푸아송비는 한 방향으로 재료를 늘렸을 때 일반적으로 그와 수직한 방향은 줄어드는 것과 달리 함께 늘어나는 특성을 말한다. 음의 푸아송비를 적용한 구조는 에너지 흡수율이 높아 변형 특성이 요구되는 구조물 등에 적용할 수 있다. 라이거 팀은 음의 푸아송 비를 적용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바퀴형 다리로 몸체 크기를 조절하고, 4족 보행 지지다각형(support polygon) 해석을 통해 이동체의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학생들의 이번 연구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학석사연계ICT핵심인재양성’ 및 ‘대학ICT연구센터(ITRC)’지원으로 수행돼 온 성과다. 리커다인 시뮬레이션 경진대회는 펑션베이㈜ 주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8일 ‘2025 자기소개서 및 모의면접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하반기 채용을 대비하여 실제 기업에서 채용하는 것과 똑같은 채용 프로세스를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채용절차의 간접경험을 통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하여 진행됐다. 학생들은 입사지원서 작성, 모의면접 등 채용 프로세스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취업 준비 및 자가 진단 등 취업 계획을 구체화하는 취업 역량 강화의 좋은 기회가 됐다. 면접관들은 면접태도, 질문에 대한 답변, 자신감과 의지, 창의력과 표현력 등을 평가했으며 면접에는 7개 학과 28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구미대는 대상 2명(각 40만원), 우수상 4명(각 20만원), 장려상 6명(각 10만원) 등 12명에게 총 2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기소개서 및 모의면접 콘테스트에 참여한 조현진(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2학년)학생은“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모의면접 경험을 통하여 두려움을 극복하는 계기가 됐다. 다른 학생들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도움을 받아 취업까지 잘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준혁 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은 “자기소개서 및 모의면접 콘테스트가 학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