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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배 구미시장 예비후보, 구미경제 심폐소생 1호 공약 ‘금융 근육 행정’ 발표

“기업 성장의 열매가 구미 시민의 가계 소득으로 직접 흐르는 구조 만들겠다”

‘판을 바꾸는 경제시장’ 임명배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구미 경제 심폐소생 1호 공약으로 ‘금융 근육 행정’을 발표했다.

임 예비후보는 “구미 경제의 성장이 시민의 통장에 팍팍 꽂히는 ‘구미 경제 주권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성과를 낸 검증된 민생경제·금융전문가로서 ‘IMF 38조 기금 주역’, 기술보증기금 상임감사 시절 ’기술금융‘ 지휘 역량을 십분 발휘해 구미 경제 소생 및 경제 이익의 시민 환원을 반드시 이뤄 내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한 실천과제로, 먼저 구미 소재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특별협약보증’을 대폭 확대하여, 4년 임기 내 기초자산 1조원으로 최대 20배, 20조 원의 운영·시설자금 보증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시민 참여형 ‘구미 상생 IPO' 도입을 내놓았다. 구미시가 산단 내 유명 벤처기업에 투자하거나 기업 유치 협력을 통해 해당 기업이 향후 상장(IPO)시 일정 비율의 주식을 구미 시민에게 우선 배정하거나 공모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경제 모델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임 예비후보는 구미시 주도의 ‘금융 근육 행정’ 강화를 위해 공공 투자 및 보증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구미시와 정책보증기관 등 금융기관이 협력해 산단 내 중소·벤처기업에 파격적인 신용보증과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공약이다.

구미시의 직접 투자 앵커 역할도 강조했다,

 

그는 구미시가 직접 벤처캐피탈(VC) 기능을 강화해 기술력은 있으나, 자본이 부족한 기업에 마중물 투자를 진행하고, 그 성과를 지역 사회로 환원하는 ‘기업-시민 동반 성장’ 경제 모델을 내놓았다.

 

특히 임 예비후보는 전국 시 단위 최초로 ‘구미형 BIRD 프로그램’ 도입을 발표했다. R&D 기획준비 단계부터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R&D자금을 연속적으로 매칭지원하여 최대 30억원까지 기업의 고성장 혁신 스케일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구미 경제 투자 수익의 종착역은 ‘시민 삶의 질’에 재투자하는 것이라고 특히 강조했다. 구미경제 활성화로 증대된 지방세수와 기업의 투자 수익금 및 기여금을 ‘24시간 소아 의료 체계 완성’, ‘전세대 맞춤형 스포츠 단지 조성’, ‘청년 결혼·출산·주거·자녀 돌봄 집중 투자’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주기 행복한 삶에 집중 투자하겠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  

 

임명배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판을 바꾸는 구미 경제 심폐소생을 통해 기업이 돈을 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성장의 열매가 시민의 가계 소득으로 직접 흐르는 ‘기업-시민 상생 구조’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그것이 바로 실전형 민생경제·금융 전문가 임명배만이 검증된 성과로 추진할 수 있고, 이는 바로 경제 특별시 구미의 미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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