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득환 前 경상북도의원은 지난 4월 3일(금) 6.3 지방선거 경상북도의원에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산동·장천·해평 주민들의 삶에 변화를 만들기 위해 도의원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김득환 씨는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지역의 미래를 고민해왔고, 前 경상북도의원으로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산동·장천·해평 지역은 더 많은 변화와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농촌과 산업이 상생하는 지역경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득환 씨는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책임 있는 정치로 주민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선거가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김득환 前 의원의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산동·장천·해평 주민 여러분,
저 김득환, 여러분의 삶을 바꾸는 실천하는 도의원이 되기 위해 2026년 6월 3일 경상북도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합니다.
그동안 저는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지역의 미래를 고민해왔고, 경상북도의원으로 일하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 산동·장천·해평은 더 많은 변화와 더 강한 추진력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첫째, 농촌과 산업이 함께 사는 지역경제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과 정주 여건을 확실히 개선하겠습니다.
셋째, 교통·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살기 좋은 지역”을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저 김득환은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바꾸는 도의원, 약속을 지키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사람을 바꾸는 선거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