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기술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기술창업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단장 권오형) 지역의 유망한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의 성공적인 사업화 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즈니스모델(BM) 검증, 시제품 제작, 판로 개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구미 강소특구의 특화 분야인 ICT 기반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비롯해, 혁신적인 기술 기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창업 3년 이내)는 분야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정부의 청년창업 활성화 기조에 발맞춰 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자에게는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해 지역 내 유망한 청년 인재들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모집 규모는 25개 팀 내외로 4월 8일부터 5월 6일까지 경북구미강소특구 홈페이지(https://www.kumoh.ac.kr/innotown)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054-478-67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교육생은 예비(초기) 창업자를 위한 단계별 창업 필수 실무교육 이수 후, 국립금오공대 공유오피스(INNOTOWN24) 입주 기회 및 모의 투자 유치 등의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교육 후 열리는 우수창업자 경진대회에서 우수 창업자로 선정되면 최대 1천만 원의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받는다.
권오형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국립금오공대는 경북 구미 강소특구의 기술핵심기관으로, 그동안 다양한 창업 지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내 기술창업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왔다.”며,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들이 대학의 전문적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