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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 ‘2026학년도 제37기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개최

실질적인 경영전략 및 인문학적 융합 커리큘럼 운영
“지역 경제·산업 발전 이끄는 리더들의 산실 역할을 이어갈 것”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지역사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2026학년도 제37기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국립금오공대 최고경영자과정은 경영 및 지식정보 재충전과 폭넓은 상호 교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지도자 양성을 위해 지난 1992년 구미 지역 대학 최초로 문을 열었다. 공학적 전문성과 인문학적 소양, 그리고 실질적인 경영전략을 융합한 커리큘럼으로 지역사회 전문 CEO들을 위한 평생 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그동안 1,700여 명이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지난 3월 17일 교내 국제교육관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김상호 총장과 권오형 부총장, 이광희 대학원장, 김영형 산업대학원장, 방혜영 최경과정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해 2026학년도 최경과정 신입생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올해 최경과정은 전문 분야의 특강자 초청 등을 통해 기본(의식 혁신), 전문(시스템 혁신), 전략(행동 혁신), 교양(이미지 혁신)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형 국립금오공대 산업대학원장은 “IT, AI, 제조, 서비스, 공공기관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이미 국립금오공대 최경과정의 동문으로서 활발히 지역사회를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본 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지역 경제와 산업 발전을 이끄는 리더들의 산실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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