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김창혁 의원(국민의힘, 구미)은 지난 2월 9일(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구미시 소재 ‘열린지역아동센터’와 ‘황상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함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하여 시설을 찾은 김 의원은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이용 아동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어 아동들이 이용하는 내부 시설을 둘러보며 소방 안전 설비와 위생 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김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의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2월 9일에는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황두영 도의원이 구미시 소재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았다. 황 의원은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황두영 의원은 이 자리에서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을 때면 짧은 시간이라도 살가운 말 한마디를 더 건네며 이웃의 온기를 나누고자 노력한다”라며,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세심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도민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따뜻한 경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5인조 걸그룹 에스투잇(S2iT)이 오는 3월 12일(목) 정오 싱글 발매와 함께 데뷔한다. '하루, 연수, 세아, 효빈, 승비' 다섯명으로 구성된 에스투잇(S2iT)은 같은날 오후 6시 팬 쇼케이스까지 준비하며 데뷔 막바지 작업에 임하고 있다. 대외적으로 발매될 곡의 구성과 콘셉트 등은 공개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타 그룹 선배들만큼의 완성된 퍼포먼스와 보컬, 랩 실력을 가다듬고 있는 중이다. 데뷔한 선배들과 나란히 어깨를 견주며 다양한 무대에 모습을 비춘 에스투잇(S2iT)은 15세 막내부터 20세 리더까지 연령층으로 구성되어있다. 멤버 개인의 활동 역량으로 이미 케이팝 팬덤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으며, 유튜브 업로드 영상이 상당한 조회수와 함께 검색되고 있는 편이다.
구미시는 설 연휴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 공백을 막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실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 연휴 동안 응급환자 대응 역량을 유지하는 한편, 당직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해 지역 의료 안전망을 촘촘히 가동한다. 시는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구미차병원, 순천향구미병원, 구미강동병원 3곳을 24시간 운영해 중증 응급환자에 즉각 대응한다. 이와 함께 127개 당직 병·의원과 165개 휴일지킴이 약국을 가동해 연휴 기간에도 진료와 의약품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소아·신생아 필수의료도 정상 유지된다. 순천향구미병원 내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는 연휴 동안 24시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상주해 응급진료를 제공한다. 구미차병원 내 ‘구미+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는 고위험 신생아 입원 치료와 24시간 응급분만이 가능해, 출산·신생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달빛어린이병원(옥계연합·형곡연합·구미연합)은 설 당일인 2월 17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소아 경증환자 외래 진료를 운영해 보호자의 부담을 덜어준다.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구급상황관리센터(119),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국내 최고의 연구기관과 대학, 반도체·방산 핵심 기업이 구미에 모였다. 무기체계의 두뇌이자 신경망으로 불리는 국방반도체가 현재 99% 이상 해외에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가 기술 자립을 위한 실질적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해법 찾기에 나섰다. 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포항공과대학교, 나노융합기술원, DGIST차세대센서·반도체연구소,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경운대학교 등 주요 연구·교육기관과 KEC,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반도체·방산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국방반도체 자립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학·연·관 12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협약은 기술 자립을 위한 공동 대응의 출발점이 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국방반도체 연구개발 과제 발굴·기획부터 시험·실증, 사업화 지원, 전문인력 양성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역할을 분담하고, 각 단계가 단절되지 않도록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연구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대통령실 주관으로 1분기 내 발
구미지역 중소·벤처기업을 중심으로 운영돼 온 구미국방벤처센터가 2026년 1월 1일부로 ‘경북국방벤처센터’로 확대 개편되며 경북 전역을 아우르는 방산기업 지원 거점으로 새출발했다. 경북국방벤처센터는 2월 12일 현판식을 열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 단위 국방산업 지원체계 구축을 공식화했다. 구미국방벤처센터는 2014년 3월 개소 이후 11년간 구미 소재 중소·벤처기업 103곳과 협약을 체결하며 국방시장 진입과 방산 협력을 집중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누적 국방 매출 1조 6천억 원, 일자리 1천 개 창출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북국방벤처센터 현판식과 함께 2026년 도내 신규 협약기업 19곳과의 협약 체결이 이뤄졌다. 이어 올해 사업계획과 방산육성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방위사업청의 방산기업 지원정책을 안내하는 등 도내 소재 기업들이 방산 분야에 진입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공유했다. 아울러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도 마련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국방산업 경쟁력 강화와 중소기업 육성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정성현 구미시 부시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 이철우 경북도지사와의 1:1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행정통합 추진을 즉각 중단해 줄 것을 정식으로 요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기자간담회에 앞서 한 모두발언에서 “어제(1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구·경북 통합과 관련 ‘통합에 원칙적으로는 찬성하지만 졸속 추진은 반대한다’고 밝혔다”며 “제가 계속해서 밝혀온 입장과 같다”고 했다. 이 예비후보는 “저는 통합을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다”며 “장동혁 대표의 입장처럼 제대로 준비해서 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철우 지사의 ‘선(先) 통합 후(後) 보완’ 주장에 대해서도 “어불성설이다. 그간 중앙정부의 속성을 볼 때 통합 이후의 권한이양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강력히 항의한다. 행정통합을 마치 어린아이 사탕 주듯이 줄세우기 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예비후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한 부처 검토 의견을 보면 전체 335개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는 경북 관내 직업계고 취업부장 및 취업지원관을 초청해 ‘2025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고맞고)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일 구미대 시청각홀에서 진행된 이번 성과공유회는 경북 지역 직업계고와 구미대가 공동으로 추진한 고맞고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넘어서 각 고등학교의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 방향을 함께 설계하기 위한 협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구미대에 따르면 2025년 경북 지역 17개 고교가 참여했으며, 총 1,914명의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았다. 구미대는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 교수진을 활용해 취업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격증 취득 및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요과정으로 항공정비기능사 취득 과정, 중장비 면허 취득 과정, 반도체 공정 체험 과정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학생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특히 공업계 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분야를 넘어서는 전산회계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해, 다양한 기능과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미대는 2026년부터 단순 취업 지원을 넘어, 학생들의 안정적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구미시갑 지역위원회(전 위원장 김철호)·구미시을 지역위원회(전 위원장 직대 이상호)와 김재우, 이지연, 추은희, 신용하 시의원 등 민주당 소속 구미시의원들은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시 ‘낙동강 도시 생태축 복원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사토 매각 비리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국가 사정기관의 엄중한 조사를 촉구했다. 민주당 구미시갑·을 지역위는 경상북도의 감사 결과를 인용하며, 구미시가 사토 매각 과정에서 시장가보다 3배 이상 낮은 가격으로 특혜성 저가 매각을 단행했음을 지적했다. 또한, 공식 입찰 시스템인 온비드를 배제하고 특정 시스템을 이용해 입찰 공정성을 파괴했으며, 운반 거리를 변경해 5억 원의 예산을 부당하게 증액한 정황을 강력히 비판했다. 특히 이번 회견에서 지역위는 구미시의 행정 전결 규정을 근거로 ‘시장 책임론’을 전면에 내세웠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1억 원 이상의 공사와 주요 사업은 시장의 최종 결재를 거쳐야 한다. 수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시 재산이 대규모로 처분된 이번 사업을 시장이 몰랐다고 주장하는 것은 규정 위반을 자인하거나, 조직적인 비리를 묵인했다는 합리적 의심을 가능케 한다고 성토했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2월 11일(수), 민족 최대의 명절인 구정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사랑의 쌀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지난 추석 명절에도 이어졌던 상공회의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독거노인·장애인 가정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들의 따뜻한 정성으로 마련된 쌀 20kg 120포, 10kg 30포를 상공회의소 직원들이 직접 각 배부처에 전달하였다. 배부처로는 △지적장애인센터(사랑의쉼터)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 △구미혜당학교 △기운차림 급식소 △새로배움터 △참사랑나눔동행 △대한적십자사 구미시협의회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상북도지부 구미시지회 등이 포함되었다. 윤재호 회장은 “지난 명절에 이어 이번 구정에도 회원사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쌀 나눔을 이어가게 되었다”며, “우리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명절 직원들이 직접 쌀 배달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2월 12일 최근 금값 상승과 설명절을 앞두고 현금 취급 업소에 대한 범죄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금은방 강도 발생 상황을 가장한 실전형 모의훈련(FTX)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설 명절 특별방범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112상황실 중심으로 초동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강력범죄 발생 시 기능 간 협업을 중점 두었으며, 특히 신고접수부터 긴급출동, 긴급배치, CCTV 동선 추적, 검거과정까지까지의 전 과정을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구현함으로써 현장 대응의 실효성을 높였다. 유오재 구미경찰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금속 거래가 증가하는 만큼 강절도 등 민생 침해 범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며 “선제적 훈련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명절 치안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새마을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구미소방서는 새마을중앙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을 격려하는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전통시장 화재예방 간담회와 캠페인을 병행하며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특히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장 내 화재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 마련을 추진했다. 또한 초기 화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주택용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며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도모했다. 이어 허복 도의원, 장세구·김정도 시의원, 조명래 소방행정자문위원장, 이진탁 소방안전협의회장, 윤경태·박미숙 남·여의용소방대연합회장 등과 함께 공단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동시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라며 “구미소방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