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우 후보께서는 페이스북에 경북유치원연합회 화장품 제공 의혹과 관련해 허위 사실이라고 표현하며 비방과 흑색선전이라고 합니다.
이미 이 사건은 경북경찰청에서 수사중에 있으며 관련자들 조사도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 경찰의 수사를 받은 사람이 문제를 제기하여 전달받은 사안일 뿐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마십시오.
도지사 후보 간담회와 무관하게 1,000만원 어치가 넘는 화장품을 20여 명에게 홍보용으로 제공했다는 말을 누가 믿을지 궁금합니다.
지금 이 위중한 사건이 보수의 자존심을 무너뜨리고 보수 진영 전체를 위기에 빠뜨리고 있음을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경찰과 민주당의 먹잇감으로 전락할 수 있음을 자각하시기 바랍니다.
구태정치, 금권정치, 관권정치로 보수의 자존심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지금은 제가 보수의 자존심을 지키려고 이 상황을 최대한 인내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