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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해 양포동 도의원 예비후보, 양포동 정주 여건 개선 공약 제시

“교통과 도시 기반 개선으로 생활환경 바꾼다”

임명해 구미시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는 지역 내 교통 불편 해소와 도시 기반 확충을 위한 ‘교통 및 도시 기반 개선’ 공약을 제시하며, 주민 체감형 생활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

 

임 후보는 “양포동은 주거 인구 증가와 산업단지 인접이라는 특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지만, 교통과 도시 인프라가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출퇴근 교통 체증과 생활 불편을 줄이고, 도시 성장에 맞는 기반시설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역 현안 사업 관련 도시계획도로 조기 완성 추진 ▲산업단지 교통망(신호체계) 개선 협의체 마련 ▲교통 소음 관리 강화를 통한 주민 체감형 정주환경 조성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산업단지 접근성과 교통 흐름 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거지역 내 교통 소음 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생활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임 후보는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라며 “도시 기반이 제대로 갖춰질 때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와 관할 행정청과의 협력을 통해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만들고, 예산과 정책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명해 예비후보는 교통·도시 기반 개선을 통해 ▲출퇴근 시간 교통 체증 완화 ▲생활 이동 편의성 향상 ▲산업단지 접근성 개선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도시 성장 속도에 맞는 기반시설 확보 등을 기대 효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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