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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해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아동·청소년 정서(심리) 지원 강화로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학생 마음건강 돌봄 교육복지 확대 ··· 조기 상담·정서 케어 프로그램 추진”
“AI·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과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포동’ 조성”

구미시 제8선거구(양포동) 경상북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임명해 예비후보가 지역 교육 격차 해소와 AI·디지털 기반 미래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정책과 함께 아동·청소년 정서·심리 지원 강화 정책을 추가로 제시했다.

 

임 후보는 최근 발표한 ‘양포동 100년 미래 교육 발전 공약’ 가운데 ‘아동·청소년 정서·심리 지원 강화 및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정책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교육복지 확대 방안을 밝혔다.

 

임 후보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업뿐 아니라 정서와 마음 건강을 함께 돌보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겪기 전에 예방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지역 교육 현장에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기 상담과 예방 중심의 교육복지 확대를 통해 학생들이 겪는 다양한 정서 문제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성장기 맞춤형 정서 케어 프로그램 도입, 우울·불안·학교 부적응 등에 대한 조기 상담 확대, 맞벌이 가정 아동의 정서 돌봄 공백 최소화 등을 추진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최근 학생들의 우울감, 불안, 학교 부적응 등 정서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교육 현장에서 오랜 기간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나며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포동은 젊은 학부모 비율이 높은 지역인 만큼 교육과 돌봄, 정서 지원 정책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앞으로도 AI·디지털 기반 미래 교육 환경 구축, 학교 스마트 교육 인프라 개선, 지역 대학·산업단지 연계 진로 교육 확대 등과 함께 학생 정서 지원 정책을 병행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도시 양포동’ 조성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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