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윤승오 위원장(영천)은 6월 2일, 경찰청 주관의‘마약 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인증샷을 SNS에 게재하고 마약 퇴치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김태형 경상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윤 위원장은 캠페인 문구가 든 패널을 들고‘마약의 시작은 곧 삶의 끝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우리 학생과 도민들을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내기 위해 캠페인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 주관으로 지난 4월 26일부터 연말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진행중이며, 최근 마약 사건이 학생을 비롯한 모든 연령층에 확산됨에 따라 전 국민에게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려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시작됐다. 윤승오 위원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경북도의회 남영숙 농수산 위원장과 주원영 영천교육장을 지목하며, “이번 캠페인이 학생과 도민들을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식 국회의원(국민의힘, 구미을)이 다음 달 발표예정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에 앞서 지난 5월 16일(화) SK실트론 구미3공장을 방문해 2조 3천억 원 투자 증설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김영식 의원이 결정적 역할을 담당한 윤석열 대통령의 구미 SK실트론 본사 방문 및 1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가 MOU 체결과 관련, 반도체 웨이퍼 생산 증설 현장 확인 및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의 당위성 확보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김 의원은 21대 국회 등원 이후, 의정활동 기간 내내 반도체 특화단지 구미 유치를 위해 힘 써왔다. 지난해 6월부터 ‘국민의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간사로 활동한 김 의원은, 지난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상대로 구미 반도체산업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현재 구미는 SK실트론의 투자를 필두로 LG이노텍 1조 4천억 원, 원익큐엔씨 1천 2백 억 원 등 반도체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고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로 항공물류 경쟁력까지 확보해 자본‧인프라‧인력이 모두 갖춰 특화단지를 지정
경상북도 의정회(회장 안원효)는 5월 16일(화) 오후 2시 30분부터 5월 18일(목)까지 3일간 울릉군 소재 리조트 라페루즈에서 경상북도 의정회 회원 약 50여명 (전직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회 발전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지방자치의 새로운 역사를 성찰하고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는 중앙과 지방의 협력 구축방안을 마련하는 등 미래의 발전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와 관련 2022년에 개정된 지방자치법을 토대로 주민참여 기회 확대와 지방의회 독립성과 전문성은 강화되었으나 예산편성권 및 조직구성원의 부재 등은 잘 해결되지 않아서 이에 대한 많은 의견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진 것 같다. 아울러, 2023년에는 국회 행정위원회에서 의결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가시권에 들어온 만큼 교육자치와 지방자치의 통합 논의가 활발해 질 것으로 보인다. 개회식에서 먼저 안원효 경상북도 의정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배한철 경상북도의회의장, 김병욱 포항남구·울릉국회의원,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울릉군의회의장 순으로 축사가 이어졌다 세미나 주요 내용으로는 김경오 의정회 부회장이 〃지방자치에 대한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경산 성암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52회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을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5월 17일(수) 개최 했다. 경산 성암초등학교 학생 20여명이 참여한 청소년의회 교실에는 박채아 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했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해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순서에 따라 입법절차에 직접 참여하여 도의원의 역할과 지위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에 매점을 설치하자”라는 주제의 3분 자유발언과“, “초등학교 매점 설치에 관한 조례안”,“초등학교 쉬는 시간 연장에 관한 건의안”등 총 4건에 관한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내가 직접 쓴 원고를 발표하는 시간이 재미있었고, 특히 전자투표 등 도의원이 하는 역할을 하여 새롭고 신기한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채아 도의원은 “오늘 1일 도의원으로 지방의회와 의원들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실제로 체험해보고 학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번 체험을 계기로 지방자치를 이해하고,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은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전통시장활성화연구회」(대표 배진석 의원)는 지난 5월 12일(금) 경상북도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이후 소비형태의 변화와 전통시장의 대응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의 연구책임을 맡은 김준홍 교수(포항대)는 도내 주요 전통시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과 상인회장 대상 FGI 분석 등 다양한 분석을 통해 소비자의 욕구와 환경의 변화에 따른 「디지털 전환」, 「지속 가능한 전통시장 경영환경 조성」, 「관광지화」의 전통시장 3대 추진 과제를 제시하고, 전통시장의 유형별 분류와 그 방향성에 적합한 정책 모델을 제안했다. 최종보고회에서 황두영 의원은 “젊은 고객을 전통시장으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젊은 상인이 필요하며, 젊은 상인의 육성과 지원을 위한 정책의 연구가 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채아 의원은 “상인회장을 비롯한 기존 전통시장 상인들과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융합하여 시장마다 특색을 갖는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병근 의원은 “현재까지는 찾아오는 전통시장을 추구했지만, 변화된 환경속에서 웹과 모바일 등으로 찾아보는 전통시장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희수 의원은 “전통시장에 대한 시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지난 5월 15일(월) 오후 2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51회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은 구미 형곡초등학교 5학년 23명과 지도교사 1명이 참석했으며, 구미출신 문화환경위원회 김용현 의원이 행사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했다.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는 5월 15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근한 의원은 1사 1경로당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서비스 지원 체계 구축을 집행기관에 제안했다. 계속해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영태 의원은 삭막한 공단도시 이미지를 탈피하고 구미시만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키울 새로운 시도와 노력으로, 구미타워 건립의 중장기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임시회 기간 동안 구미시의회는 첫날인 5월 9일(화) 제1차 본회의에서 제26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신공항 이전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위원장 강승수) 건 등을 처리했으며 5월 10일(수) 각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조례안 19건(원안가결 13, 수정가결 5, 보류 1), 동의안 1건(원안가결), 관리계획안 1건(원안가결) 등 총 21건을 처리했다. 또한 5월 11일(목)부터 5월 12일(금)까지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이명희)에서는 여수시의회와 여수해상케이블가 등을 비교 견학하고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세채)에서는 천안 포크빌축산물 공판장과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을 비교 견학하
경상북도의회 「꿀벌바이러스연구회」(대표 박순범 의원)는 5월 15일(월)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경북지역 꿀벌바이러스병 발생 현황 조사 및 대응 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연구회의 대표인 박순범 의원은 “경상북도는 전국 최대 양봉지역으로 꿀벌 폐사로 인한 피해가 가장 심각하고, 꿀벌이 사라지면서 과일과 채소류를 재배하는 농가에도 상당한 피해를 주고 있는 상황으로 도의회 차원의 대응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연구 배경을 밝히고, “이번 연구를 통해 농민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의 책임을 맡은 길의준 교수(안동대학교 식물의학과)는 “현재 농가에서 발생되고 있는 바이러스에 대한 현황 파악 자료가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고 언급하면서, “경상북도의회에서 관심을 갖고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만큼 충실한 연구용역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의 양봉 농가 등의 사활이 걸려 있는 현안 과제인 만큼 연구회 소속 의원 외에도 정한석 의원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김종수 연구개발국장, 지선영 칠곡군농업기술센터장 및 양봉농업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세채)에서는 제26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5월 11일(목)부터 5월 12일(금)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천안시에 위치한 포크빌축산물 공판장과 아름다운정원 화수목, 성성호수공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5월 11일(목) 오전에는 포크빌축산물 공판장을 방문했다. 2019년 준공한 대전충남양돈농협 포크빌축산물 공판장은 대지면적 87,003.1㎡, 건축연면적 50,238.83㎡의 규모로써 돼지 2,500마리, 소 220마리 규모의 계류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도축시설·냉동·냉장시설·부분육가공시설·판매시설을 갖추고 있다. 산업건설위원들은 청주시의 구제역 발생으로 인해 아쉽게도 시설 견학은 하지 못하였으나 이를 대체하여 도축에서 가공까지 일련의 과정들을 동영상으로 시청하였고, 관계자로부터 현황 청취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대한민국 민간정원 1호로 지정된(2015.8.19.) 아름다운 정원 화수목을 방문하여 석부작길, 분재원, 탐라식물원, 테마정원, 산책길 등을 둘러보았다. 5월 12일(금)에는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성성호수공원을 방문했다. 2022년 4월 준공한 성성호수공원은 각종 오염원 유입 등으로 기능이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이명희)에서는 제267회 임시회 기간 중인 5월 11일(목)부터 5월 12일(금)까지 2일간에 걸쳐 문화관광 자원 개발 방안 연구를 위해 ‘여수시의회, 여수아르떼뮤지엄, 여수해상케이블카’를 방문했다. 이번 비교견학에서 기획행정위원들은「여수시의회」를 방문하여 전자투표시스템 운영 현황, 상임위 구성 등 전반적인 현황을 청취하고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구미시의회에서 준비중인 전자투표시스템 도입과 상임위원회 증설에 대한 방향성을 모색하였고, 여수 엑스포 국제관에서 상설 전시중인「아르떼뮤지엄 여수」를 방문하여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미디어아트 등 문화관광 컨텐츠에 대해 구상했다. 또한, 케이블카와 관련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는 여수시의 주요 문화관광 시설인 「여수해상케이블카」를 비교견학 하여 구미시 금오산 케이블카의 개선·발전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의 문화적·환경적 특색이 스며든 문화관광 시설과 주변 인프라 확충에 주목했다. 이명희 위원장은 “구미시의 금오산케이블카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관광사업이 구미시민과 관광객이 스스로 찾아올 수 있는 높은 수준으로 개선·발전되어 우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나아가 문
국민의힘 구자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지난 5월 9일(화) 지방투자촉진특별법을 비롯한 기회발전특구(ODZ) 패키지 6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 조성은 윤석열정부 지방시대 발전 국정과제의 하나로 교육자유특구와 함께 발전 전략의 핵심 축을 이루는 제도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통해 국정 목표인 ‘어디에 살든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언급하며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강조했는데, 기존 자치분권위원회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통합하는 지방시대위원회를 새롭게 출범시키겠다는 계획과 함께 기회발전특구와 교육자유특구를 통한 지역의 자생력 확보 등의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에 구자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역투자촉진특별법은 기회발전특구 조성을 비롯해 지역투자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겼다. 구자근 의원은 특별법 제안이유를 통해 “2004년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시행되어 균형발전에 기여해왔으나 인구, 소득, 산업·지역성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도권 집중의 마태효과(Matthew Effect)가 가속화되면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었고, 수도권·비수도권 간, 비수도권 내 균형발전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칠곡 왜관중앙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50회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을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5월 10일(수) 개최했다. 칠곡 왜관중앙초등학교 학생 60여명이 참여한 이날 청소년의회 교실에는 정한석 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했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해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순서에 따라 입법절차에 직접 참여하여 도의원의 역할과 지위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바른 말 고운 말을 쓰자” 및 “학교에 학년별 우산을 설치하자”라는 주제의 3분 자유발언과 “미세먼지에 따른 휴교령 조례안”, “초등학생 화장품 사용 허가에 관한 건의안” 등 총 4건에 관한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도의회 의사일정의 전 과정을 체험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우리 지역의 도의원들의 역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한석 도의원은 “우리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지방의회와 의원들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현장을 실제 보고, 또 진지하게 체험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체험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