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지난 10월 18일(수) 포항시 남구 철길숲그린웨이 대잠고가교 밑 에서 ‘더불어민주당, 위대한 경북도민 청(廳)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내년 총선에 반영하기로 했다. ‘위대한 경북도민 5만 인터뷰’는 각 지역위원회별로 조사원을 배치하고 상가, 주택가 골목으로 들어가 지역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설문조사 데이터를 완성해 다가올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전략 마련과 공약으로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임미애 경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경북도당 상무위원 및 지역위원회 핵심 당직자, 시도의원들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에서 임미애위원장은 “내년 총선을 준비하기위해 지역에 기반 한 정책개발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청(聽)프로젝트, 도당이 주도하는 SNS캠페인 등 세 가지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부터 시작되는 청(聽)프로젝트를 통해 좀 더 과학적으로 유권자들의 니즈를 분석하고 민주당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지역민들이 원하는 공약이 무엇인지를 알고 이를 반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경북도당은 총선 전까지 각 지역위원회별로 인터뷰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
국회 예정처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2030년 기준 국내 드론산업 시장규모는 1조 5천억원, 세계시장은 약 75조원으로 급성장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의 드론산업 육성계획에도 불구하고 중기부의 예산지원은 전무하며, 산업부의 드론산업 예산지원액도 2022년 247.7억원 수준에서 올해 2023년 149.9억원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드론부품 국산화에서도 부품별 국산화율은 약 60~80%에 달하지만, 핵심 부품인 모터와 프롭, 배터리는 크게 떨어져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국민의힘 구자근 국회의원(구미갑)이 국회 예산정책처에 검토의뢰한 <드론산업 정부지원현황 및 핵심부품 국산화 정책 검토>자료 등을 통해 밝혀졌다. 자료에 따르면 국내 드론 시장 규모는 2016년 704억원에서 2020년 4,945억원으로 성장해 세계시장의 약 2%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 드론산업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1조 392억원(7.65억 달러) 2030년 약 1조 4,997억(11.0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세계 드론시장은 2020년 기준 30조 5,662억원(225억 달러)에 달하며, 해외 드론산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10월 19일(목)부터 10월 26일(목)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조례안 2건에 칠곡군수가 제출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각각 6건 더해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칠곡군의 2024년도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으로는 10월 19일(목)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안건 심사와 업무추진계획 질의·답변이 진행되며, 10월 26일(목)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가 종료될 예정이다. 심청보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0회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에 힘써주신 공직자와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임시회는 지역발전을 이끌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군정방향을 되짚어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군의회는 2024년 업무추진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2024년 본예산 심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할 계획이다.
배진석 경상북도의회 의원(경주, 국민의힘)은 제342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 중중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배진석 의원은 “2008년 제정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이 시행된지 15년이 경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부의 2022년 공공기관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에 따르면 경북교육청 및 22개 교육지원청 중 구매 비율이 1%에 미치지 못하는 기관이 14곳에 달하고 있다”면서 “조례 제정으로 경상북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이 중중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를 독려함으로써 일반기업과 동일한 경쟁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고용 기회를 확대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동 조례안은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하고 오는 10월 20일(금)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국회도서관에서 구미시 비산동에 위치한 SKY새마을작은도서관에 500권의 책을 기증하는 행사가 10월 17일(화) 개최되었다. 도서 기증식에는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구미갑)과 이명우 국회도서관장, 장세구 부의장, 허복 도의원, 김일수 도의원, 김정도 시의원, 하준호 구미시새마을회 회장, 김택동 새마을문고중앙회 구미시지부회장, 이미경 SKY문고회장, 유영근 입주자 대표 등을 비롯하여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구자근 의원은 지난 9월경 국회도서관측에 구미지역의 아파트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도서관에 대한 도서지원을 요청했으며, 국회도서관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500권의 도서 기증이 결정되었다. 국회도서관은 2016년부터 국회의원이 추천하는 국내도서관과 공익목적의 학교도서관, 공공도서관, 정보 및 소외지역에 있는 작은도서관 등에 도서기증사업을 해오고 있다. 참고로 구자근 의원은 지난 2021년에 국회도서관이 개관 69주년을 맞아 선정한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책을 많이 읽은 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구자근 의원은 ”구미 경제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뿐만 아니라 문화과 체육시설 등 시민복지를 위한 각종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는 10월 16일(월)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10월 25일(수)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동의안, 출연안 등 총 6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2024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 시정질문, 비교견학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의원발의 조례안의 경우 ▲ 구미시의회 토론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신용하 의원 대표발의) ▲ 구미시 청년 미취업자 취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정도 의원 대표발의) ▲ 구미시 공공형 실내놀이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김재우 의원 대표발의) ▲ 구미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장미경 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이 발의되어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간다.
윤승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영천)은 지난 10월 10일(화) 제342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사립학교 재정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재정결함 보조 대상 기관에 대안학교가 추가된 것을 근거로 종전 조례에 보조사업 지원 대상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로 규정하였으나 개정을 통해 대안학교를 추가하였다. 윤승오 위원장은 “종전까지 근거가 미비하여 대안학교 지원이 어려웠던 측면이 있었다. 시행령을 근거로 조례를 개정하게 되면서 도내 인가된 대안학교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라면서 조례 개정의 의의를 설명했다. 동 조례안은 교육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하고 10월 20일(금)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42회 임시회 기간인 10월 11일(수) 위원회를 개최해 조례안 7건, 출연기관 동의안 3건 및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에 발의되어 기획경제위원에 처리된 안건들을 모두 살펴보면, 이춘우 기획경제위원장(영천)은「경상북도 디지털 전환 및 가상융합경제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하여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 방향과 핵심가치를 반영하여 지역 기반의 디지털 사업 환경 및 가상융합경제 생태계 조성 등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였다. 이로 인해 향후 정부의 정책과 대책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진 의원(안동)이 발의한 「경상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도내 투자보조금 지원대상의 국내기업 범위를 상시고용인원 20명에서 10명으로 완화하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근 의원(김천)은 교육청 소관의 경제교육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교육감의 책무와의 중복성을 해소하여 자치사무와 교육 자치사무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경상북도 경제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 안 일부개정안」을 발의하였다. 김일수 의원(구미)이 대표 발의한 「경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 의원연구단체‘탄소중립 연구회(대표의원 이정희)’는 10월 12일(목) 타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 견학을 위해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을 방문하였다. 이날 현장방문에 이정희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 3명과 관계공무원, 용역기관 (사)정책기획연구원 관계자가 참석하여 탄소중립실천 및 녹색지구 미래에 대한 테마로 운영되고 있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의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4D풀돔영상관 등 과학관 시설을 둘러보았다. 탄소중립 연구회 대표의원 이정희 의원은 “구미시의 탄소제로교육관 운영 개선을 위하여 이번 현장방문을 계획하였으며,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2009년 정부의 임대형민자사업(BTL)에 선정되어 2014년 개관한 이래로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적 위험성에 대하여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향후 정책개발에 참고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최근에 도출된 용역 결과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면서 용역 연구에서 제안된 여러 정책 제안을 충분히 고려하고 더불어 이번 현장방문을 통한 벤치마킹 포인트 등을 잘 연계하여 구미시에 탄소중립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 연구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 의원연구단체 자치법규 연구회(대표의원 이상호)는 지난 10월 11일(수) 사무의 위탁 관련 조례 정비 방안 등을 벤치마킹하고자 문경시의회를 방문하였다. 이번 견학은 지난 1월 구미시와 동일 주제(위탁관계 조례 연구)로 연구·용역을 마친 문경시의회의 우수사례를 분석하여 구미시의 실정에 맞는 조례 정비방안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구미시의회 자치법규 연구회와 문경시의회 자치법규 연구회 간의 간담회 실시를 통해 위탁 관련 조례 정비 사례 및 실제 적용에 다른 문제점 등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상호 대표의원은 “이번 견학에서 「문경시 사무위탁 기본조례」 전부개정 등에 특히 주목했고, 문경시 선진 사례를 적극 검토하여 구미시정 발전에 자치법규 연구회가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치법규 연구회는 지난 9월 18일 입법정책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마쳤으며 강평회 등 향후 10월 31일까지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재철)는 10월 5일(목)부터 10월 6일(금)까지 포항, 영덕 일원에서 제12대 제2기 예결특위 구성 이후 첫 현지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341회 임시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5명으로 구성되자마자 경상북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으며, 내년도 예산심사에 앞서 지역 현안사항과 민생현장을 살펴보고자 비회기 동안 민생현장 위주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첫 방문지인 영덕(5일)에는 바닷가 민생경제와 연결되는 축산항 어항시설 정비사업, 금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둘러보며 주요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영덕고래불국민야영장으로 이동하여 10월 7일(토)부터 10월 9일(월)까지 개최되는 2023 경상북도 Hi-웰니스 의료관광 페스타 개최지를 방문하여 최종 준비사항을 점검했으며, 동해안 엽채류연구소 및 유통단지 조성 유치 건의 대상지에 현장 상황을 청취하는 등 어촌 활력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다음 방문지인 포항(6일)에는 지방하천 수해복구를 위한 냉천 사업 현장의 상황을 청취했으며, 송도 솔밭을 방문하여 맨발로 걸으면서 황토길 조성이 필요한 현장을 둘러봤다. 이후 죽도시장을 방문하면서 정밀 안전진단 결과 D등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오는 11월 제343회 정례회 기간중에 실시하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들로부터 각종 의견과 제보를 받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하는 『도민 제보』를 운영한다. 제보 접수기간은 10월 2일(월)부터 10월 31일(화)까지 30일간 운영되며, 제보대상은 도정과 교육행정 업무전반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예산낭비, 위법ㆍ부당 행정사례, 기타 생활불편 사항 등으로, 제보된 내용은 행정사무감사에 반영하거나 참고자료로 활용되며, 지난 해 행정사무감사에서는 12건의 도민제보가 접수되었다. 제보방법은 경상북도의회 홈페이지(도민참여-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를 이용하거나 이메일과 팩스, 우편, 직접 방문 등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처리결과는 감사가 끝난 후 제보자에게 직접 알려줄 계획이다.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은 “주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가 보다 알차고 내실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1월 7일(화)부터 11월 20일(월)까지 14일간 경북도청(사업소 포함), 도 산하 공공기관 및 경북도교육청, 시군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