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2월 21일(수) 도청 회의실(호국실)에서 기술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지역 우수 벤처·스타트업 11개 업체를 2022년도「경북 스타트업 혁신대상」으로 선정·표창했다. 「경북 스타트업 혁신대상」은 기업성장성이 우수한 업체를 대상으로 시군 및 기업관련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매출액 증가율, 기술개발 실적, 수출비중 등의 정량평가 점수와 외부 전문 심사위원의 정성평가 점수를 종합평가해 선정했다. 수상기업 중 티씨엠에스(경산)는 2020년 창업기업으로 해외에서 수입에 의존하던 연신클립의 기반 원천기술을 개발해 이차전지 필름 연신 클립의 국내 상용화에 성공했다. 또 이차전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조공정 기술을 세계 최초로 발전시켜 미래의 고성능 이차전지 수요에 대응하고 반도체 시장을 넘어서는 새로운 고성장 사업군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에이피솔루션(구미)은 LCD 및 반도체 제조장비를 생산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으로 창업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LCD 및 반도체 제조장비와 관련된 특허 출원 3건 및 ISO 9001&45001 획득했다. 또 지난해 300만불 수출탑 수상 등 끊임없는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 노력으로 매년 수출 실적이 향상
경상북도는 12월 21일(수) 도청 사림실에서 『2022년 시군 일자리 창출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9개 시군에 대해 시상했다. 시군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는 매년 지역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관심도를 높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추진실적 부문>에 ‘대상’은 영천시를, ‘최우수상’은 김천시와 성주군을, ‘우수상’은 경주시ㆍ경산시ㆍ칠곡군ㆍ예천군을, <우수시책 부문>에 ‘최우수상’은 구미시를, ‘우수상’은 영덕군을 선정해 표창패와 시상금을 수여했다. 대상을 수상한 영천시는 평가 부문 전반에 걸쳐 우수한 실적과 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력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고리 프로젝트 개최, 영천청년센터 개소, 청년 고용창출과 청년 창업지원을 위한 「청년 친화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실적 등 청년 취창업 활성화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천시는 「지역청년 공유 사택 운영」,「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상호협력체계 구축」, 「김천시 일자리 기금 운영」등 지역 환경을 반영한 일자리 인프라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주군은
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김영호)는 지난 12월 15일(목) 호텔금오산에서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중소기업 혁신성장 전략 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김영호 구미중소기업협의회장은 “구미시 중소기업의 발전과 경제성장을 위하여 산학관연 관계자분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당부드렸고 향후에도 본협의회가 구미시의 경제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참석해주신 내빈분들께 더욱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바람과 함께 힘든 환경 속에서 열정과 의지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지역 기업인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발맞춰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개발로 기업경쟁력을 강화해 지역발전을 도모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재홍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의 ‘민간주도 혁신성장을 위한 중소벤처기업 R&D 지원방안’과 김용섭 날카로운 상상력연구소 소장의 ‘2023 비즈니스 트렌드와 새로운기회’라는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참석 패널들의 중소기업 육성과 경영혁신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2022년 중소기업 혁신성장 전략포럼은 4차 산업혁명
칠곡군(군수 김재욱)은 지난 12월 16일(금) ㈜농부플러스(대표 이우락), 극동에너지㈜(대표 사공명건), 동산공업㈜(대표 이수곤)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칠곡군은 2017년부터 3개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지역경제 리더기업으로 육성했다. 스타기업은 매출·수출·고용 실적 및 기술개발 노력도 등 전반적인 회사 건실도를 평가해 선정됐다. 향후 3년간 칠곡군으로부터 운전자금·수출보험료 우대 및 칠곡군 기업지원 사업 우선 참가 등의 혜택을 받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스타기업을 비롯한 지역 강소기업이 지역을 넘어 세계시장에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농부플러스는 2016년 설립하여 생들기름, 참기름, 대마종자유등을 가공 및 생산하는 식료품 제조업체로 2021년 경상북도 쇼핑몰 사이소몰에서 가공식품부문 매출 1위를 달성했다. 극동에너지㈜는 난방비 및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태양열,태양광) 전문 기업으로 생산품목은 태양열 시스템(태양열 온수기, 태양열 집열기), 태양광 발전 시스템이다. 동산공업㈜은 자동차 부품 BODY 및 CHASSIS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12월 19일(월) 시청 4층 대강당에서 배용수 부시장, 윤창배 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국가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미시가 지난 6월에 착수하여 중장기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이번 용역은 ‘미래 신시대를 선도하는 국가 1등 산업단지’라는 비전과 4대 추진전략을 ▲구미국가산단 특화산업육성, ▲산업 핵심 인프라 확보, ▲전문인력 확보 대응 및 정주여건 개선, ▲미래 기업 자생 생태계․거버넌스 체계 구축으로 설정하고 분야별 중점 추진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국가 전략산업 육성 기조와 미래 수요에 기반하여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집중 투자·육성이 가능한 4대 특화산업*과 3대 SUB 유망산업**을 선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16대 세부과제를 제시했다. * 차량용 반도체, 항공 특화 방위산업, 체험 특화 메타버스, 모빌리티 특화 이차전지 ** UAM 산업, 문화·관광 서비스 산업, 스마트 물류산업 또한 기존 산업과 특화산업의 유기적 연계와 지속성장을 위해 필요한 교통·물류·R&D 등 핵심 산업 인프라 확보전략,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12월 19일(월) 오후 3시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첨단반도체 소재·부품·설계특화단지」지정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하여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방안을 논의하였다.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전략회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및 운영 등에 관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에 관한 운영지침」이 지난 12월 1일(목) 고시됨에 따라 특화단지 지정 분야 및 요건 등을 검토하고 특화단지 지정 대응 상황과 추진체계를 점검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이번 전략회의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장상길 경상북도 과학산업국장, 반도체 기업(SK실트론, LG이노텍, 삼성SDI, 매그나칩반도체, KEC, 원익큐엔씨, 엘비루셈,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코마테놀로지), 반도체실무위원회(위원장 이현권), 용역사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전략회의 결과를 토대로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국가첨단전략산업법에서 요구하는 특화단지 요건과 당위성을 충분히 갖춘 만큼 정부 운영지침의 면밀한 검토와 전략수립을 통해 특화단지 공모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당부에 말씀을 전하
경상북도는 12월 19일(월) 예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2022 경북 에너지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북 에너지대상은 에너지효율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을 통해 지역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며, 범도민적 에너지절약문화를 확산하고 저탄소․고효율 에너지구조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에너지위기 속에서 에너지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공적을 치하하는 자리인 만큼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단체부문 상장으로 우수기업 5개, 우수시군 4개, 단체표창 1개, 개인표창으로 민간인 10명, 공무원 5명 등 총 25명이 도지사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기업부문 대상은 에너지 저장·관리 융합시스템과 저탄소 설비 도입, 고효율기기 교체 등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한 노력이 돋보인 인탑스(대표 김근하)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은 서현에너지(대표 윤종열), 씨에스텍(대표 이찬우), 우수상은 알지(대표 손성욱), 경한(대표 한균식)이 공동 수상했다. 공공부문은 예천군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에너지시책 사업비 7000만원을 받았다. 예천군은 도청신도시 수소융복합사업 추진, 스마트팜 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대표단이 지난 12월 16일(금) 박닌성에 소재한 경북 진출기업인 크레신과 엠텍을 방문해 회사현황 청취 및 생산시설 견학, 기업체 임직원 격려, 식수행사 등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후에는 600여 명이 참석한 한베트남 경제포럼에서 <메타버스 수도 경상북도>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날 오전 방문한 크레신은 지역출신의 대표이사가 설립한 회사로 65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35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견실한 기업으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블루투스 이어폰, 헤드폰, 데이터 케이블, 충전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소니, 삼성, 오디로테크니카, 스컬캔디, HP 등을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다. 엠텍은 2013년 2월에 베트남 박닌성에 설립한 이후로 14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47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삼성전자의 밴드회사로 모바일폰의 내외장재 가공제품을 생산해 납품하고 있다. 이들 기업을 둘러본 이철우 도지사는 “멀리 이국 땅에서 삼성전자의 협력사로서 가장 모범적인 기업경영활동을 하시는 두 분의 대표님들에게서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미래
칠곡군(군수 김재욱)은 지난 12월 16일(금) 칠곡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취·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일자리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관계자 4명에게 표창하고 스타기업으로 선정한 3개 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기관별 추진성과 공유하며 일자리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기관별 주요 성과로 ‣ 칠곡취업지원센터는 1社-1청년 더 채용 지원 등 고용서비스 제공 ‣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스타트업 부트캠프 분야별 멘토로 창업가 발굴·육성 ‣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웹컨텐츠 디자이너 양성과정 등 직업능력 개발 ‣ 시니어클럽은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노인일자리 등 운영을 제시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현장 여건을 반영한 양질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자체와 기업, 각 일자리 유관기관 간의 상생과 협력을 통해 좋은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대표단이 한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 한국-베트남 경제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2월 15일(목)부터 12월 19일(월)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와 타이응우옌성을 공식 방문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첫날인 12월 15일(목) 삼성, LG 협력사내 한국제품을 전시판매하는 W사 담당자들과 도내 참가업체들과 입점상담을 진행하고 동시에 현지 우수 학생의 지역 유치를 위한 업무간담회를 가졌다. 이를 위해 이날 저녁에 응우옌 탄 하이 타이응우옌성 당서기를 비롯한 찐 비엣 훙 성장, 팜 황 썬 인민위원회 의장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지역 소재 현지 진출 기업체 15개사 대표, 타이응우옌성 기업인들과 도내 섬유기계, 화장품, 생활용품, 가드레일제품 등 참가기업체들과 만남의 장을 마련해 상호교류 및 상담회 행사도 진행했다. 이튿날 오전에는 경북 출신의 현지 진출기업인 크레신과 엠텍을 방문해 기념식수와 현장을 둘러보고 회사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날 오후에는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양측 정부관계자, 대기업 및 중소기업 관계자, 현지 진출기업인 등 경제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지역 간 경제활성화 및 통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2월 15일(목)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경제활성화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역경제활성화 평가는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전통시장·공공 물가안정·상품권 판매 등 2개분야 17개 지표에 대한 추진실적 및 우수시책 발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시군을 선발한다. 청도군은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350억을 투입하여 청도사랑상품권 할인판매 완판 성과를 이룸으로써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였고 카드형·모바일형·페이도입·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적용으로 사회적 약자의 금융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물가안정 대책을 적극 추진해 올해 지방공공요금(상수도료, 하수도료, 쓰레기봉투료, 택시·버스료)를 동결하였고, 전통시장 증발냉각장치 설치 및 노후 아케이드 교체사업 등 시설 현대화사업 추진, 공공배달앱 먹깨비 및 착한가격업소와 소상공인 지원 강화로 상권 회복 및 지역물가안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등 지역특색에 맞는 시책을 추진한 결과, 가장 높이 평가되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지속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제고를 위
경상북도는 지난 12월 14일(수) 포항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2차관, 장상길 경상북도 과학산업국장, 이강덕 포항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디지털 혁신 주요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SW 기업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디지털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과기정통부와 경북도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iOS 체계 안에서 앱 개발, 디자인, 마케팅, 프로젝트 관리 등 디지털 기업운영 전반의 자질을 갖춘 교육생을 양성 중인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를 방문했다. 애플은 SW분야의 차세대 개발자와 기업가로 성장시키고자 운영 중인 다양한 리소스와 커리큘럼을 소개하면서 경북 포항의 디지털 인프라와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 제조업 R&D지원센터와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CHANGeUP GROUND)를 방문해 포스코 관계자들로부터 체인지업 그라운드에 대한 소개를 듣고 입주 디지털 기업인 마이다스H&T(대표 장세윤), 폴라리스3D(대표 곽인범)를 들러 자율주행 서비스로봇과 헬스케어 센서 제품의 시연을 지켜봤다.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포스코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