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장호)와 IBK기업은행(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장 김국찬)은 지난 1월 13일(금)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신성장산업 분야 기업금융 지원을 위해 120억 원 규모(대출규모기준)의 ‘신성장동력자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방산·반도체 및 AI·로봇·우주·항공 등 신성장 산업 분야 지원확대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해당 분야 중소기업의 자금 지원 및 육성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신성장동력자금’은 민선8기 첨단 반도체 소재·부품·설계 특화단지 및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추진에 발맞춘 신성장 산업분야에 대한 지원 자금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해당 기업은 대출 실행 시 최대 3.9%[구미시 2.5%, IBK기업은행 최대 1.4%(업체별 신용등급에 따라 상이)]의 금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재 방산·반도체 등 신성장 분야 기업으로, 반도체 기업의 경우 ‘반도체 특화단지 협의체’에 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이면 가능하다. 기타 신산업 분야의 경우 대학·연구소로부터 기술이전 또는 자체 보유기술로 신성장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으로, 관련 협의체의 추천서 또는 방위산업체 등 관련 기업 계약 및 납품실적이 있는 기업이면
김호섭 구미부시장은 지난 1월 12일(목) 관내 소재한 중소기업 3개사*를 찾아 애로사항 청취 및 기업지원 방안 논의 등 관내 중소기업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방문 기업 : (주)대영정밀, (주)정화엔지니어링, (주)서일 이날 현장 소통 간담회에는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로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제품 마케팅 및 연구개발 역량강화 등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인을 만나 중소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애로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주)대영정밀(대표 김묘라)은 1999년 설립한 금형전문 업체로 2014년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수상, 2011년 구미시 최고기업인상 수상, 2016년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등 우수한 산업경제활동으로 구미지역 수출에 이바지 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정화엔지니어링(대표 김정원)은 1992년 설립한 지역 대표 방산업체로서 2022년 4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2015년 구미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인증, 스마트공장 고도화 사업 참여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가는 방위산업 및 정밀기계부품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강소기업이다. (주)서일(대표 이현철)은 국내 최초 식품 레토르트용 투명배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2023 CES 참관에 이어 지난 1월 11일(수)부터 1월 14일(토)까지 4일간 캐나다 토론토, 미국 버팔로·뉴욕 지역을 잇달아 방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토론토에서는 캐나다 2위 자동차 부품업체인 리나마(Linamar), 이차전지 소재광물 기업인 아발론(Avalon), 요리용 무인 로봇 가스트로너스(Gastronomous) 등을 방문해 4차 산업 및 도내 주력 산업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1월 11일(수) 캐나다 온타리오주 궬프(Guelph)에 본사를 둔 캐나다 2위 자동차 부품업체로 17개국에서 65개 생산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리나마(Linamar)를 방문했다. 전기차 등 미래차 분야의 연구 개발 방향에 대한 기업 최근 동향을 파악하고, 도내 소재한 자동차 부품 분야 강소 기업을 소개하며 이들 기업과의 협업을 제안했다. 또 기업 내 이노베이션 센터(Linamar iHuB)를 둘려보며 현지 스타트업·벤처기업들과 R&D 및 대량생산 협력, 경북소재 자동차 부품기업을 포함 스타트업 기업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혁신센터(iHuB)는 자동차, 의료장비, 농업, 에너지, 수자원 등 6개 분야에 걸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5만5,560건 9억 7,027만원을 부과·고지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영업신고 등을 받은 자에게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의 규모에 따라 1~5종으로 구분하여 동 지역인 경우 7,500원 ~ 45,000원, 읍·면지역인 경우 4,500원 ~ 27,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부과된 등록면허세는 오는 1월 16일(월)부터 1월 31일(화)까지 전국은행 등의 금융기관에서 납부가능하며, 직접 금융기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지방세 포털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나 ARS납부시스템(1899-0093), 가상계좌 이체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남재식 세정과장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주시는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납부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 3%를 추가 부담하게 되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실것을 당부 드린다”고 하였다.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이 경상북도, 구미시와 함께 1월 12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주최한 ‘경북 구미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유치 국회토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양향자 국회의원, 노용호 국회의원, 이인선 국회의원, 양금희 국회의원, 한무경 국회의원 등 국회의원 11명과 각계 각층 전문가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반도체 전문가들의 정책 자문과 반도체 산업 진단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패권 전쟁속에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대한민국 반도체 소재부품 중심 생산기지로서 구미시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현권 구미반도체 특화단지 실무추진위원장이 ‘구미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추진전략’을 발표하였으며,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산업통상자원전략기획단 단장을 좌장으로 양기욱 산업통산자원부 산업정책실 국장, 정연길 한국세라믹기술원장, 전재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연구지원 본부장, 이종수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대외협력 부회장이 참석해 토론의 장을 열었다. 구미시는 수도권 외 지역 중 기반인프라와 주요산업과 연계발전성, 관련기업의 집적도 등 정부의 특화단지 법정 지정요건에 가장 부합하다고 판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내면 연세액을 할인받는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1월 31일(화)까지 접수받고 있다.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하면 연세액의 6.4%를 할인 받기 때문에 코로나와 러∙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는 별도신청 없이 이달 중 연납고지서를 받아 납부하면 된다. 연납 신청 후 1월 31일(화)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6월과 12월에 정기분 자동차세가 각각 과세된다. 1월에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라면 3월에 신청하여 5.2%, 6월에는 3.5%, 9월에는 연세액의 1.7%를 각각 공제받을 수 있다. 남재식 세정과장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절세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많이 이용하시기를 바란다”면서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1월 20일(금)까지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설명절 특판전’을 진행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일반 기업의 이윤추구 목적과 달리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혁신을 실천하여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우선하며 사회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이번 특판전은 유독 마음이 더 추운 이번 겨울,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착한 소비자들에게 따뜻한 명절준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70개소 이상의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농수축산물, 조미료 및 간식류 등 300여 가지 다양한 상품을 사회적경제 쇼핑몰인 경북마켓(https://www.경북마켓.com), 롯데ON 및 우체국쇼핑몰 등 온라인과 롯데백화점 포항점 등 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전 상품 20~30% 할인 프로모션과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또 1월 18일(수) 도청 가온마당에서 열리는 「설맞이 도청 특별 판매전」에서도 사회적기업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우수 상품 체험, 20~30% 할인 프로모션, 5만원 이상 구매고객 럭키박스 증정 행사를 통해 편의 제공과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다양한 채널로 진행되는 설 특판전은 2021년 6억, 202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지역기업 생산제품의 판로 개척과 구매촉진 지원을 위하여 2023년 1월 9일(월)부터 4월 28일(금)까지 지역 소재 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 생산품 제작기업을 모집한다. 지역에서 자체 브랜드를 가졌음에도 독자적인 마케팅 역량과 자금 부족 등의 이유로 제품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1~4월 중 공개모집하여 목록화 정비하고 이를 토대로 카탈로그 제작·배포, 우수 지역기업 생산품 선정 및 우선구매 장려, 판로지원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소상공인은 2023년 1월 9일(월)부터 방문(기업투자과) 또는 이메일(youngsup@korea.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대내외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지역기업에 판로개척 지원으로 힘을 보태고 지역 생산품의 대내외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기업 기 살리기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1월 10일(화) 김천의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총괄주관 경북테크노파크)’에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기획조정실장이 방문해 실증 현장을 둘러보고 모토벨로, 에코브, 쿠팡 등 말단물류 관련 특구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2021년 7월 지정된「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이하 물류특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상이 된 비대면 온라인 유통수요 증가와 맞물려 급증하는 생활물류 산업을 지역 내 집중 육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물류특구는 김천 도심 내 주차장에 주차와 물류 기능이 통합된 첨단물류복합실증센터(황금동, 율곡동)를 구축해 중소상공인 전용 마이크로 풀필먼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활용한 도심형 친환경 근거리 배송(last mile delivery)을** 핵심으로 한다. * 풀필먼트 물류서비스 : AI연동 재고관리, 온라인 주문연동, 분류, 포장, 반품 등 물류일괄대행서비스 ** 도심내 0~4km구간의 물류배송에 이용되고 있는 1톤 디젤트럭을 3륜형 전기자전거로 대체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도심형 친환경 근거리 배송의 핵심 수단으로 화물용 전기자전거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나, 국내에는 아직
칠곡군은 국도비 공모사업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 칠곡군(군수 김재욱)은 지난 1월 1일(일) 조직개편을 통해 지역공모팀을 신설하고 공모사업에 대한 총괄 관리와 사업발굴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군은 경북도 유일 공모사업 전담부서 신설에 따라 체계적이고 긴밀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칠곡군은 역점 및 현안 사업과 연계한 공모사업을 발굴해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도시경쟁력과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모사업 발굴에 공직자의 관심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워크숍과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지속해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군정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핵심 열쇠는 공모사업에 있다”며 “중앙부처 동향을 파악하고 정보 공유와 공조 체계 구축으로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은 지난해 총사업비 400억여 원의 농촌협약과 150억 원의 법정 문화도시를 포함해 36건, 655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지난 12월 1일(목)부터 12월 9일(금)까지 지역 내 108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구미 제조업체 경영실적 전망’ 조사를 실시하였다. 응답업체의 31.5%는 올해 한국경제 성장률을 ‘1.0~1.5%’로 내다봐 정부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관의 전망치(1.5~2.0%)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으며, 이어 ‘0.5~1.0%’ 21.3%, ‘0~0.5%’ 16.7%, ‘1.5~2.0%’ 14.8%, ‘마이너스’ 12.0% 등 순으로 나타났다. * 2023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 정부 1.6%, IMF 2.0%, OECD 1.8%, KDI 1.8%, 한국은행 1.7%, 한국금융연구원 1.7%, ADB 1.5% 또한 구미 제조업체의 41.6%는 올해 매출이 전년대비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어 36.1%는 금년수준 유지, 22.3%는 증가로 나타났고, 수출은 41.7%가 올해와 비슷할 것, 39.8%는 감소할 것, 18.5%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매출 감소(41.6%) : ‘-10~0%’ 25.0%, ‘-20~-10%’ 11.1%, ‘-30~-20%’ 4.6%, ‘-30% 미만’ 0.9% 증가(22.3%) : ‘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2023년 지방교부세 사상최고액인 4,794억(보통교부세 4,618억원, 부동산교부세 176억원)을 확보했다. 구미시의 보통교부세 확보액 4,618억원은 2022년 2,841억원 대비 62.5%(1,777억원) 증가한 수치이며 민선8기 경북도내 증가율 단연 1위이다.(도내 평균 증가율 21.4%) 이는 김장호 시장 취임 이후, 수차례 해당부처를 방문하여 현안사항을 협의하고, 내륙최대 수출도시 구미에 유리한 산정지표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확보활동을 펼친 데 따른 결실이다. 실제로 산업단지수요 조정을 수차례 건의한 결과, 산업단지 인프라 개선을 위한 산업경제비를 추가반영하도록 시행규칙이 개정되었고, 이번 2023년 교부세 산정 시 반영되었다. 구미시의 보통교부세 배분액은 한때 543억까지 줄어들었으나, 2019년 1,099억원을 기점으로 1,000억원대 진입 후 2021년 1,481억원 2022년 2,841억원 올해 4,618억원으로 규모가 대폭 증가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민선8기 시의 역점사업을 추진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 재정수요를 높이고 구미에 유리한 지표발굴 등을 통해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