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장호)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적극적으로 돌려주기 위해 이번 달 말일까지 ‘지방세 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4월말 기준 지급되지 못한 지방세 환급금은 11,000여건에 3억 400만원 정도이며, 세목별로 살펴보면 자동차세 1억3,940만원(45.7%), 지방소득세 9,810만원(32.1%), 취득세가 6,410만원(21.0%)으로 뒤를 이었다. 환급금은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 이전, 국세경정 등으로 인해 매월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이에 시는 환급금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홈페이지, 전광판, SNS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환급금은 위택스(www.wetax.go.kr), 구미시 지방세 ARS(☎ 1899-0093), 카카오톡 채널(‘gumitax’ 또는 ‘구미시 지방세 환급금’ 검색), 전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 정식 개설한 카카오톡 채널은 회원가입 등 번거로운 절차 없이 채팅창으로 간편하게 환급금 신청이 가능하다. 김종연 징수과장은 “지방세 환급금은 5년 내 청구하지 않으면 소멸되니 적극적으로 찾아가길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납세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다양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5월 3일(수) 시청 상황실에서「2023년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늘 협약식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대구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새마을금고, 구미신협, 구미시 산림조합 대표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구미시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사업」을 새롭게 확대 시행한다.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은 자금 대출이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미시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지원하면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수에 보증서를 발급하고 소상공인은 발급받은 보증서로 협약은행에서 대출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구미시는 올해 역대 최대 15억원의 출연예산을 확보했으며, 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50억원의 보증서를 발행한다. 아울러, 추경예산편성 시 추가로 예산을 확보해 도내 최대규모로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부분은 ▲ 보증한도(최대 5천만원 → 7천만원) 확대, ▲ 보증대상 신용등급(4등급→3
경상북도는 지난 4월 28일(금) 윤석열 대통령과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디지털바이오 석학과의 대화를 통해 밝힌 정부의 ‘(가칭)디지털바이오 이니셔티브’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통령은 MIT 석학들과 함께 공학과 의학,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디지털바이오 연구결과의 활용방향과 활용사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디지털바이오의 핵심장비로 손꼽히는 ‘고해상도 극저온전자현미경(MIT. nano Cryo-EM Facility)’연구시설을 직접 방문했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 구축된 극저온전자현미경(Cryo-EM) 장비는 코로나바이러스 단백질 3차원 구조분석을 통해 백신 및 치료제 개발 등에 직접 활용된 대형장비로 알려져 있고, 국내 대학과 기업에서 2020년 초반부터 경쟁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장비다. 극저온전자현미경(Cryo-EM) 바이러스, 단백질 등 생체 분자를 영하 200◦C 이하의 극저온 상태로 급냉시켜 원자 단위로 정밀하게 관찰하는 전자현미경 2017년, 극저온전자현미경(Cryo-EM) 개발자에게 노벨 화학상 수여 * 자크 뒤보쉐 스위스 로잔대 교수, 요아킴 프랭크 美 컬럼비아대 교수, 리처드 핸더슨 英 MRC분자생물학연구소 박사 특
칠곡상공회의소(회장 김필규,(주)장진플라테크 대표)는 지난 4월 28일(금) 2023년 근로자의 날 기념 모범근로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유정근 칠곡부군수, 심청보 군의회의장, 김필규 칠곡상공회의소회장 및 상공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지사표창에 김상근 A.F.W㈜ 공장장, 칠곡군수 표창에 박영길 ㈜대원지에스아이 이사 외 9명, 국회의원 표창에 손원익 대양산업㈜ 차장 외 4명 등 43명의 근로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최근 유럽연합(EU) 공급망 기업을 대상으로 실사 의무화 규정 확산과 ESG* 규제 및 요구 수준이 강화됨에 따라 관내 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ESG 교육 및 컨설팅 비용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 ESG :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 활동에 있어 환경 경영,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에 초첨을 두고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3가지 핵심요소 지원대상은 구미시 소재 중소·중견기업 중 공장등록 기업이면서 ESG 공급망 관리 및 전환이 필요한 기업으로, 심사 후 고득점 순으로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4월 28일(금)부터 5월 12일(금)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공고문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문의: 강소기업육성팀 ☎054-470-8566) 한편, 구미시는 지난해 11월 한국산업단지공단경북지역본부 및 주요기업체와 '민·관 합동 ESG 협의체'를 구성해 중소기업으로 ESG 사례가 전파되도록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올해 3월 정부로부터 경운대학교 내 '구미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문락)는 지역 내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3년 G-Star Dreamers’ 참가기업을 4월 30일(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G-Star Dreamers 프로그램’은 경북센터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우수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액셀러레이팅, 사업화자금지원, 보육공간 제공, 투자유치 기회 제공 등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15개사를 선발하며, 총 4가지 분야 ▲기업진단 및 역량강화 ▲외부투자유치 연계 ▲인큐베이팅 ▲후속지원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세부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기업진단 및 역량강화로 선정기업 수준진단 및 컨설팅, 투자역량강화교육, 전문투자자 액셀러레이팅 지원,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어 투자역량강화를 위한 단계별 성장지원, Private IR 등 상시 투자기회제공, 공개 IR진행(Showcase), 홍보영상 제작 지원 등을 통해 외부투자유치를 연계한다. 또한, 구미, 경산, 서울에 있는 보육시설 입주지원, BM모델 구체화, 기업당 최대 50백만원의 사업화 자금지원, 삼성전문가 멘토링, 우수기업은 삼성전자와 연계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4월 13일(목)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김호섭 부시장, 윤창배 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국가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6월에 착수하고, 2차 전문가 자문회의, 중간보고회, 기업 수요 설문조사, 관계기관 검토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작성한 보고서 점검을 위한 최종보고회로 『지속가능한 “완성형 기업 자생 생태계” 선도 산업단지』라는 비전과 구미국가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4+1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4대 특화산업분야 19개 핵심사업을 포함한 분야별 33대 과제와 세부실행계획을 담고 있다. *①구미국가산단 특화산업육성, ②산업 핵심 인프라 확보, ③전문인력 확보 대응 및 정주여건 개선, ④미래 기업 자생 생태계·거버넌스 체계 구축, +❶산업혁신 공통 추진전략 또한 민간 수요 중심 도시산업문화 복합공간 조성을 위한 구미국가산업단지 1~4단지의 구조고도화 계획과 추진전략을 통합 수립하고, 산단 내 편의·여가·문화·체육·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단계별·연차별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해 청년친화적 미래 산단도시 융합형 복합단지
경상북도는 지역 대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4월 13일(목)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에서 삼성전자 C-Lab Outside 경북&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산지점(이하 본 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조현일 경산시장, 윤두현 국회의원,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 원영준 대구경북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 주요내빈과 창업기업, 영남대학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 센터는 영남대학교 자연계 식당동 3층을 리모델링한 927.17㎡(280.4평)규모로 C-Lab Outside 경북 기업 입주 공간, 도내 창업자들을 위한 교육장 및 회의실, 코워킹 스페이스 등으로 구성된 도단위 최초로 삼성전자와 연계한 창업보육공간이다. ‘C-Lab Outside 경북’은 삼성전자가 국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2018년부터 운영해온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Lab Outside’를 경북 지역으로 확대시켜 연간 도내 우수 스타트업 5개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조성된 프로그램으로, 기업별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개소식에 앞서, 헬스케어·로봇·소재부품·환경 등 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역 내 실업자를 대상으로 자활기반 확충 및 취업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3년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4월 12일(수)부터 4월 21일(금)까지이며, 김천시에 주소를 둔 실업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교육 훈련과 취업 의지가 높은 취업 취약계층 위주로 선발한다. 훈련 직종은 제과제빵 과정(5월 26일 ~ 8월 2일), 이·미용 과정(5월 1일 ~ 7월 24일) 2개 과정이며 각 9명씩 총 18명을 선발하여 훈련할 예정이다. 훈련 참여 희망자는 접수기간 내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여 사업 담당자와 상담 후 접수가 진행되며, 신청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 고시공고란 「2023년 김천시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생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전원 일자리경제과장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고용사정이 더욱 악화하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실업자 직업 훈련을 거쳐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분이 전문분야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도내 공항 활성화와 UAM을 활용한 항공 모빌리티 구축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4월 12일(수) 도청에서 한국공항공사, 경북대학교와 함께 도내 공항 활성화와 신공항 건설·운영 협력 강화, 경북형 도심항공교통(G-UAM) 기반조성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는 신공항 건설·운영과 항공노선 확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과 경북형 도심항공교통(G-UAM)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를 지원하고, 한국공항공사는 도내 신공항 건설 운영에 경북도와 협력을 강화하며 UAM 버티포트* 건설과 교통관리시스템 구축 및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버티포트(Vertiport)는 ‘수직(vertical)‘ 과 ’공항(port)‘의 합성어로 UAM 기체가 수직 이착륙할 수 있는 공간을 뜻하며, UAM 상용화에 필수적인 핵심 인프라 또한, 경북대학교는 UAM 산업육성을 위한 기술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및 정책 지원에 힘을 쏟는다. 먼저, 울릉도를 대한민국 도서관광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하고자 2025년 울릉공항 개항에 맞춰 울릉도를 하나의 테마파크처럼 입도에서 출도의 전 과정을 통합 연계하는 Ma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엑스코 등이 주관하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4월 12일(수)부터 4월 14일(금)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세계 10대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25개국 300개사 1010개 부스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태양광 모듈, 인버터, 태양광 구조물, 솔라루프, 에너지 저장시스템 등을 전시하고, 생산량 기준 세계 10대 태양전지 및 패널 리딩 기업인 한화큐셀, 통웨이, JA솔라 등 7개사가 참가했다. 이와 함께 생산량 기준 세계 10대 태양광 인버터 기업인 솔라엣지, 화웨이 등 8개사와 국내 리딩기업인 현대에너지솔루션, 신성이엔지, 한솔테크닉스 등 주요 기업들이 스폰서로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진행되지 않았던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해 참가업체 간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며,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한 ‘그린에너지어워드(Green Energy Award)’도 개최한다. 또 코로나19로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은 국내 기업의 수출 진작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던 수출
‘2023년 김천시 청년CEO 육성사업’은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 청년CEO사업단(사업단장 김형민)이 공동으로 김천지역 내 좋은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청년CEO를 발굴하여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이다. 신청기간은 2023년 4월 10일(월)부터 4월 24일(월)까지 15일간 접수할 예정으로 모집 대상은 김천시 주소 또는 등록기준지를 둔 만 19세 ~ 39세 이하의 지역청년들이다. 지원내용은 창업활동비 지원(1인당 상, 하반기 총 1,200만원), 창업공간·회의실 제공, 전문가 교육, 멘토링 지원 및 컨설팅 등의 사업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매년 김천시 관내 공공기관(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들이 창업활동지원금 추가 지원, 실적발표회 시상금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총 4개 분야로 기술창업(기계, 재료,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공, 섬유, 생명, 식품, 환경, 신재생에너지 등), 지식창업(지식콘텐츠, 마케팅홍보, 전문컨설팅, 디자인, 번역, 웹디자인, 프리랜스, 통신업, 문화서비스업, 통신판매업, 아이디어 창업 등), 6차산업 창업(농업과 연계된 가공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