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태백시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가 11월 16일(금) 오후 2시부터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태백시 노인복지관 이용자 및 봉사자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노인복지관의 한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태백 어르신들의 그동안의 갈고닦은 기량을 발산하며 마음껏 뽐내는 자리가 되었다. 식전행사 메이크업 드레스 쇼를 시작으로 시상식, 개회식 및 축사 등 기념 행사에 이어 댄스공연, 팝송공연, 젊음이 뿜어져 나오는 난타공연, 스포츠댄스, 라인댄스, 오카리나, 요가, 합창 등 1년 동안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발표회와 장기자랑 시간도 가졌다. 태백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는 어르신들께서 노인복지관에서 배우고 익힌 솜씨를 뽐내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보여주며, 노년기 또한 무엇인가를 배우고 익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것”이라며, “내년에는 더욱더 단합된 마음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평소에 관심 있는 어르신과 가족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1월 15일(목)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합동단속에 나선다. 시는 태백경찰서, 교육지원청,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15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과 함께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청소년 대상 술·담배 등 판매행위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 위반에 대해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들의 음주 행위 및 유해업소 출입에 대해서도 지도·단속을 실시해 이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의 탈선 및 비행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하고, 건전한 분위기에서 수능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후에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1월 20일(화)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장성여고와 교류중인 중국 함녕고 방문단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성여고와 중국 함녕고등학교는 2015년부터 국제 교육교류 사업을 추진 중이며, 거의 매년 상호 국가를 방문하며 우의를 다지고 있다. 1943년 중국 호북성 함녕시에서 개교한 함녕고등학교에는 66개 학급에 3,875명이 재학 중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과 도시 간 우호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상호 교류의 장으로, 보다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가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녕고 방문단은 365세이프타운 체험과 장성여고 시설 견학 등 일정을 소화한 뒤 11월 23일(금) 출국할 예정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제23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강원도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 시상식에서 문곡소도동 8통 태백산마을이 우수마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8년 강원도농어업대상 및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시상식은 11월 13일(화) 오전 11시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강원 농어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에는 16개 시‧군에 25개 마을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 도약마을은 20개소, 선도마을은 5개소이다. 태백산마을은 도약마을로 선정되어 도비 180백만원, 시비 120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도약마을은 선정연도에 총 사업비의 60%를 지원하고, 선정 3년차 2단계 평가 후 1~3억원 이내 차등지원하게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에 새농촌 도약마을로 선정된 태백산마을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치매국가책임제 이행을 위해 추진해 온 『태백시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11월 14일(수) 오전 10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에 들어간다. 치매조기검진과 환자등록, 프로그램운영, 가족지지모임, 예방교육 등의 사업을 운영 중인 태백시 치매안심센터는 태백시보건소 일부 증축 및 1층 민원실 재배치를 통해 268.47㎡ 규모의 시설로 새롭게 태어났다. 시는 지난해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안심센터 설치 운영을 확정 받아 11월에 사업계획을 수립, 금년 6월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착공한 바 있다. 치매안심센터 1층은 사무실과 상담실, 진료실을, 2층은 프로그램실과 가족카페, 쉼터를 갖추고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태백시’를 모토(motto)로 운영된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태백시 치매안심센터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의 치매 조기진단, 보건·복지서비스연계 및 교육 등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 행사에서는 현판식과 함께 시설관람, 건강실천체험, 축하공연 등 부대행사도 운영될 예정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태블릿 및 스마트 폰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문서를 열람·결재할 수 있는 모바일 온-나라 서비스 이용을 확대한다. 시는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의 출장 및 원격지 근무 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이고 신속한 업무 처리 환경을 구축하고자 모바일 전자결재 이용확대를 추진한다. 모바일 온-나라 서비스는 문서결재 및 메모보고, 사용자 조회, 일정관리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바일 가상화 환경에서 이용 가능하다. 모바일에서는 5급 이상의 경우 비공개 제1~4호를 제외한 모든 문서의 열람 및 결재가 가능하다. 또, 모든 공무원은 공개 문서에 한해 열람 및 결재가 가능해진다. 이밖에 메모보고 열람 및 작성, 의견작성, 기관 내 사용자 검색, 일정 열람 및 등록도 할 수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의 불필요한 행·재정 낭비 제로를 위한 일하는 방식 혁신의 실행방안으로 모바일 전자결재 이용확대를 추진하게 됐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하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효율적인 업무 지원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금년 4월 이상 저온과 7~8월 폭염 피해 농가의 영농안정을 위해 재해대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이상저온으로 인한 사과 피해 3농가와 배추 피해 38농가로 사과는 1,239원/㎡ , 배추는 266원/㎡을 각각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농림축산식품부 복구지원 확정에 따른 것으로 폭염에 따른 복구 비용은 총 255백만원, 이상저온 복구 비용은 10백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 중 국비와 지방비 등 재난지원금 보조 총액은 117백만원으로 나머지 복구 비용은 융자와 자부담으로 충당한다. 시는 이 달 말까지 피해농가에 재난지원금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재해대책비 지원이 피해 농가의 경영불안 해소와 안정적 농업 생산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가 오는 11월 27일(화) 제409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시는 11월 27일(화)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이마트와 장애인복지관, 시청 직장민방위대, 학교를 대상으로 건물 내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화재경보와 초기 진압, 주민ㆍ이용객 대피 유도, 구조ㆍ구급 등 화재 대응시스템 점검 및 교육을 실시한다. 또, 장애인복지관 등 화재 취약계층 이용 시설에서는 계단, 비상구 등 비상 대피경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태백경찰서와 소방서, 태배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훈련지역에 경찰인원 배치 및 교통통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학생 대상 화재대피 훈련도 병행 추진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이번 훈련에 적극 동참하셔서 본인과 가족이 거주 또는 이용하는 건물 내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상태와 위치를 다시 한 번 점검하시고,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도 숙지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1월 7일(수)부터 11월 13일(화)까지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에 지역 농특산물 전시‧홍보관을 운영한다. 시는 제주시, 서귀포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15개 지차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우호도시 박람회에 참가해 어수리 김, 태백산죽차, 곰취 장아찌, 산마늘 장아찌 등 22개 농‧특산물을 홍보할 예정이다. 태백시는 지난 2014년 12월 서귀포시와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한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 해왔으며, 2016년부터 제주국제감귤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오고 있다. 태백시 홍보관에서는 시의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전시‧홍보 뿐 만 아니라, 택배 주문 접수 등 실질적인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제주국제감귤박람회에서의 시 농‧특산물 홍보관 운영은 우호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연결고리이자 수많은 바이어와 관람객들에게 우리시와 우수 농‧특산물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1월 6일(화) 오전 8시 4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한 국‧과‧소·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국‧도비 확보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 신 성장 동력사업 발굴과 향후 시 재정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시는 2018~2019 회계연도를 기점으로 대규모 국‧도비 투자사업이 대부분 마무리에 들어감에 따라 2019년도 정부‧공공기관 또는 강원도 공모사업, 2020년 이후 국비 일반회계‧특별회계‧정부 기금사업 및 도비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 동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시는 전 부서에 국‧도비 신규 사업 발굴 계획을 시달, 부서별 신규 사업 발굴에 매진해 왔다. 각 부서가 발굴‧제안한 신규사업은 총 51개로, 국‧도비 확보 대상액은 51,292백만 원(국비 35,531 도비 15,761)에 달한다. 태백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중점사업으로 확정 보고된 사업에 대하여 국·도비 확보 신청 전 까지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하는 한편, 적극적인 논리 개발과 소관부처 인적네트워크 활용으로 국·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강원도와 함께 2019년 신규 마을기업을 모집한다. 마을기업은 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고자 설립‧ 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시는 오는 11월 14일(수)까지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농어법 경영체법에 따른 영농조합 등의 법인 중 마을기업 요건을 갖춘 법인을 대상으로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 마을기업의 출자자는 5인 이상으로 모든 회원은 마을기업(법인)에 출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밖에도 지역사회공헌 활동 이행 등 공공성과 지역에 뿌리를 두고 설립‧운영하는 지역 주민 주도 기업으로서 지역성도 갖추어야 한다. 마을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법인은 관련서류를 구비해 시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지원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2019년도 신규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는 5천만 원 범위 내에서 보조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각 동의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을 위해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자문위원과 실무위원 등 15~30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며, 자문위원은 보건‧의료‧법률‧사회복지‧상담 관련 전문가로, 실무위원은 각 사업별 기관 담당자로 구성된다. 위원들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위기상황 해결을 위한 다각적 논의를 통해 전문적인 지원에 나서게 되며,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통합사례 관리의 방향성 등에 대해서도 검토‧점검하게 된다. 솔루션 위원회는 동의 맞춤형복지팀이 통합사례대상자의 특성과 문제 상황에 대한 솔루션 회의를 요청할 경우 개최되며, 위원 중 해당 사례와 관련 있는 전문가를 소집해 회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11월 중으로 위원을 추천받아 12월까지 위원회를 구성, 내년 1월부터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