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3월 15일(금)까지 독거노인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지난해 말 기준 만 65세 이상 1인 가구 노인 3,291명이 기본 조사 대상이며, 이외 현황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거나 새롭게 발굴된 경우에도 조사를 확대 실시한다. 독거노인보호사업 위탁기관인 태백노인복지센터의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인력 26명이 이번 현황조사에 나선다. 시는 현황조사 후 취약노인시스템에 입력된 결과 값을 점수화해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대상자 650명을 선정, 요보호 수준(등급)을 고려하여 서비스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대상자에게는 주 3회 안전 확인, 민간자원 연계, 사례 관리 등 서비스가 제공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독거노인이 아닌 경우에도 조손가정‧치매노인부부가정 등 동거인으로부터 돌봄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대상자 보호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태백형 입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고교논술 및 진학 분야 동아리와 자유학기제 집중 지원에 나선다. 시는 관내 중‧고교 12개교(중학교 7, 고등학교 5)를 대상으로 교육경비보조금 공모 신청을 받아 고교 논술 지원에 10백만 원, 자유학기제 지원에 35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교 논술 지원을 위한 학생 자율 동아리 및 진학분야는 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태백교육지원청에서 공모를 접수하여 1차 서류심사를 실시한다. 미래기반산업 구축을 위한 드론체험 교실 분야는 자유학기제 집중 지원을 위해 시에서 접수 후 1차 심사를 실시하고, 태백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의에서 2차 심사를 실시한다. 시는 최종 지원 대상 학교를 3월 중 으로 선정,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 효과적으로 교육경비를 지원해 학교별 특색 있는 방과 후 학교 운영과 진로진학 지도, 학교체육 활성화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올해 총 3,622백만 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관내 26개 학교(유치원 2, 초 12, 중 7, 고 5)에 지원,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월 19일(화)과 2월 20일(수) 이틀간 연두 동 순방에 나선다. 류태호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순방 첫날인 오늘, 황지동을 시작으로 황연동과 삼수동, 상장동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한다. 내일은 문곡소도동과 장성동, 구문소동, 철암동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동 순방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이에 대한 향후 추진 계획과 진행상황 등을 가감 없이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 올해 시정 주요 추진방향 등을 설명하여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끌어냄으로써 각종 사업 추진에 탄력을 더할 계획이다. 류태호 태백시장은“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들을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듣고 대화함으로써, 올바른 대안과 해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소식들을 전달하는 ‘맞춤형 시정 알리미’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 2016년 시민과의 소통 강화와 공감행정을 위해 운영을 시작한 맞춤형 시정 알리미는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1,735명이 이용했다. 시는 올해 2,000명 이상으로 이용자 수를 확대하고, 정보 제공 횟수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각종 회의 참석자와 부서별 방문 민원에게 서비스 이용을 홍보하고, 유관 기관 및 사회단체, 출향단체에도 신청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태백시민은 물론, 정보 제공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인터넷(시청 홈페이지) 또는 서면으로 이용 신청을 하면, 축제‧대회 등 각종 주요 행사와 교육‧강연, 기타 시정 정보를 휴대폰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유용한 정보와 불편 발생이 우려되는 사항에 대해 사전 문자 안내 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감‧소통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18년 통합방위업무 유공 강원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시는 2월 15일(금) 오후 2시 강원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19 강원도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최문순 강원도지사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여받는다. 이는 지난 2016년 통합방위업무 유공 국무총리 표창에 이은 두 번째 쾌거로, 명실상부한 통합방위유공 우수기관임을 자타공인 인정받은 셈이다. 시는 각종 훈련에서 즉각적인 지원 및 협조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크게 기여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예비군 육성 지원 사업비를 전년 대비 27%증액하여 지역 예비군중대 전투 대비태세 완비와 예비군 작전준비에 기여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힘입어 태백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완벽한 통합방위 업무 추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2월 18일(월)부터 3월 8일(금)까지 영유아용 카시트 무상 보급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2019년 1월 1일 현재 만 6세 미만 영유아 가정으로 신청일 기준 신청자 및 영유아 모두 태백시 관내 거주자여야 한다. 영유아용 카시트 무상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가구에서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시청 안전재난관리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총 보급수량은 30개이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다문화‧한부모‧세 자녀 이상 가정을 우선순위로 지원한다. 시는 3월 중으로 대상자를 확정, 4월 이후 보급에 들어갈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강원도와 태백시가 영유아 교통사고 피해 감소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2월 21일(목)까지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 대상지 신청을 접수한다.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은 재활용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거점 수거시설을 보급하여 주거 환경개선 및 재활용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5,100만원을 투입, 3개소에 재활용 분리배출 거점수거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30인 이상이 거주하는 30가구 이상 농촌지역 및 단독주택, 관리사무소 및 거점시설이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단지가 설치 대상이며, 기존 설치 지역은 올해 사업 대상지에서 제외된다. 시는 설치대상 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통해 장소를 확정, 6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재활용 동네마당에는 가로 6.4m×세로 2.2m×높이 2.3m 규모로, 7종의 재활용수거용기와 분리배출 단속용 CCTV가 설치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재활용 동네마당은 주민들의 자율적인 생활쓰레기 선별 배출을 유도하여 쓰레기 수거처리의 효율성과 재활용률 제고,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 및 시민의식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2월 22일(금)까지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시는 총 사업비 1억 3,860만원을 투입해 9대의 전기자동차를 민간에 보급 지원하며, 1대당 지원금은 1,540만원이다. 태백시에 주소를 둔 시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를 둔 법인‧기업은 구입을 희망하는 전기자동차 판매점을 방문‧상담 후 차량구매 계약서 및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환경보호과로 제출하면 된다. 2개월 이내 차량 출고가 가능한 계약서만 접수하며, 신청서 접수순으로 순번을 부여해 서류상 결격 사유가 없으면 보급 지원대상자로 선정된다. 단, 신청자 수가 지원가능 대수를 초과한 경우에는 추첨에 의해 선정하며, 추첨 당일 불참자는 자동 탈락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하거나 시청 환경보호과(☎033-550-206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태백시는 지난 2016년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 공공용 전기자동차 1대를 보급한데 이어, 2017년 5대(공공 4대, 민간 1대), 2018년 8대(민간 8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한 바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의 대학 입시 진로‧진학 지원 사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29일(화) 장성여자고등학교에서 1학년 5개반 115명, 2학년 5개반 133명을 대상으로 내 고장 태백출신 인적 네트워크인 ‘태백시 진로진학 꿈드림 멘토단’ 22명의 멘토링을 지원했다. 멘토단은 동계 방학과 학기 중 공부법, 자기관리법, 내신관리방법, 진로설계, 고민 상담 등 후배들을 위한 실전대비 노하우 전수와 목표 설정 및 동기부여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멘티에게는 개별 맞춤형 눈높이 강의로 효과적인 방법을 전달하고, 멘토 자신은 자부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또한, 1월 31일(목)에는 국내 최고 온라인 교육 컨설팅업체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의 스타 강사를 초청, 『2020학년도 입시 전략 설명회』를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워 설명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태백 맞춤형 대입 정보 제공과 개개인이 주력할 분야별 포인트 설명으로 참석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입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에도 도움을 주었다. 보다 많은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2월 15일(금)까지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 138백만원, 하반기 8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상반기 추진사업은 지역자원활용형 1개 사업(황지동)과 지역공간개선형 사업 2개(문곡소도동, 철암동)로 총 21명을 모집한다.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 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지역주민은 사업을 추진하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며,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의 직접일자리사업에 2회 이상 반복 참여하거나 동일유형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연속하여 2년 초과 참여 한 경우 선발에서 제외된다. 한편, 태백시는 지난해에도 4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총 사업비 225백만원을 투입, 4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지역정착지원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채용이 결정된 사업장과 청년, 태백시 간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만39세 이하 지역 청년 및 구인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난해 7월부터 행정안전부의 계속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사업 추진 결과 14개 사업장에 16명의 청년 구직자를 매칭 하였으며, 올해 연초에 참여 사업장 및 청년을 모집한 결과 각각 34개 업체와 28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면접 진행 결과 19개 사업장 22명에 대한 채용이 확정되어, 지난 2월 1일(금) 시청 소회의실에서 태백시-사업장-청년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강원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협약 당사자 간의 권리와 의무 등이 담겨 있으며, 협약식을 통해 상호 의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법 협약식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태백시와 사업장, 청년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지역정착지역)은 지역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설 명절을 맞아 주요 관광지 무료 또는 할인 이벤트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365세이프타운에서는 민족 고유의 설 명절 기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체험관을 즐길 수 있도록, 전 국민 자유이용권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태백석탄박물관은 설 당일인 2월 5일(화) 박물관 입장 전원에게 무료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월요일인 2월 4일(월)만 휴관하고 2월 5일(화)과 2월 6일(수)은 정상 개관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태백을 찾은 귀성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꼭 한 번 방문하셔서 즐겁고 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