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는 지난 3월 6일(수) 구미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과 치매조기검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치매검진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여 치매 및 고위험 노인을 조기 발견·관리함으로써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 및 가족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1단계 치매선별검사 후 인지저하자로 판정되면 2단계 진단검사를 실시하며, 협약병원에서 3단계 감별검사를 실시하여 혈액검사, 뇌영상촬영(MRI 또는 CT)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구미시는 기존 치매검진 협약병원 4개소(구미순천향병원, 강동병원, 김지훈신경과의원, 명연합신경과의원)에 이어 이번에 구미차병원이 추가로 지정됨으로써 치매조기검진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1년에 한번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치매선별검사를 받도록 당부하면서 치매조기검진과 예방관리에 적극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약속했다.
법률상담 및 정보제공, 법 교육, 소송구조 알선 등 1차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률홈닥터가 오는 3월 11일(월) 태백시에 배치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해 12월 법무부의 ‘2019 법률홈닥터 사업’ 공모에 신청, 배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법률홈닥터(변호사)는 시청 내 2층 작은 회의실에서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상담내용은 채권‧채무, 임대차, 이혼‧친권‧양육권, 상속‧유언, 손해배상 등 생활법률 전반이며, 소송수행은 하지 않는다. 필요시에는 예약 후 방문상담을 할 수 있으며, 간단한 법률문제는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태백시 관계자는 “법률홈닥터 배치로 취약계층에 대한 상시적‧체계적 법률서비스 제공은 물론, 희망복지지원단‧통함사례관리 솔루션 위원회 등 지역사회와 결합한 다각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다양한 법률 복지 서비스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태백시지부(지부장 김병용)가 3월 6일(화) 태백시에 2018년분 제휴카드 적립기금 25,181천원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태백시와 협약을 맺어 매년 제휴카드(태백사랑카드‧법인카드‧마이홈카드)의 이용액 중 일정금액을 적립하여 출연하고 있다. 태백시는 이를 향토장학금과 공무원 복지기금으로 적립, 지역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쓰고 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는 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안종록)가 지난 3월 4일(월), 새 봄을 맞아 770만원 상당 이불 70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영조 경산시장, 임안식 경상북도개발공사 전무이사,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상북도개발공사의 기부의사에 따라 경산시 복지정책과에서 추천한 경산지역 이웃 70세대에 이번 이불을 전달했다. 임안식 전무이사는 “새 봄을 맞아 새 이불로 우리 이웃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공익’과 ‘상생’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혜영 사무처장은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평소 경북 전 지역 복지사각지대를 빠짐없이 돌보며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는 경상북도개발공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개발공사는 2011년부터 지난 9년간 14억 3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꾸준히 기부해왔으며, 5월 가정의달 나눔(청소년 장학금, 영유아보육비, 미혼모자시설 지원금), 파랑새하우스, 폭염대비 물품 나눔, 찾아가는 맞춤형 사회공헌사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 운영도서관으로 태백산소드림도서관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에게 도서와 다양한 독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 독서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의 공공도서관과 참여기관이 연계하여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2007년부터 매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태백산소드림도서관을 비롯해 전국 110개 도서관이 선정되었다. 산소드림도서관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하늘꿈자람터 지역아동센터’ 이용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서와 독서지도사가 진행하는 독서프로그램, 도서관 이용교육, 문화예술체험 등을 제공하게 된다. 또, 사업의 취지에 따라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도서를 참여 어린이들에게 매회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통해 공공도서관이 어린이들에게 보다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다가가고, 지역 간 정보 격차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태백산소드림도서관(☎033-550-2757)으로 문의하거
태백문화예술회관 3월 기획공연 ‘뮤지컬 갈라 콘서트 : 뮤지컬 앤 더 넘버’가 오는 3월 20일(수) 저녁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독보적인 뮤지컬 배우들이 선사하는 고품격 뮤지컬 갈라콘서트 ‘뮤지컬 앤 더 넘버’는 최고의 인기 뮤지컬 배우들이 모여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차지연, 김소현, 이건명 등 내로라하는 뮤지컬 배우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부터 팝페라까지 다양한 무대를 즐길 수 있다. MBC 복면가왕 5연승, 여전사 캣츠걸의 주인공으로 폭발적인 무대와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선보이는 차지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명성왕후, 지킬앤하이드 등 수많은 대작의 주역으로 보증된 가창력과 깊은 내공의 연기력을 겸비한 뮤지컬 배우 김소현, 연기, 노래, 입담 모두 완벽한 명품 배우이자 24년차 내공의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뮤지컬계 베테랑 이건명의 출연만으로도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하다. 이밖에도 대형 오페라와 뮤지컬로 검증된 탁월한 실력의 팝 소프라노 장소연과 아리현, 유명지가 출연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아름답고 멋진 무대를 선사한다. 관람대상은 초등학생 이상으로 관람료는 전석 1만원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관내 고등학교 진학 신입생(중학교 3학년 졸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 우수 고교생에 대한 장학금 지원은 인재 유출 방지 및 관내 고교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관내 일반고 진학 중3 학생(고등학교 신입생) 중 31명을 장학생으로 선발, 1인당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관내 고교 재학생 중 성적우수자(상위 10% 이내) 97명에게 성적우수 장학금 50만원을, 성적 향상자 90명에게는 성적향상 장학금 20만원을 각각 지급하기로 했다. 시는 각 학교에 장학생 선발계획을 통보하였으며, 오는 3월 8일(금)까지 학교장으로부터 성적우수자(중3 졸업생, 고교 재학생)를 추천 받을 계획이다. 선발은 장학재단이사회의 심의‧확정으로 이뤄지며, 우수 신입생과 성적우수 재학생에 대한 장학금은 4월 중에 지급될 예정이다. 직전 학년 성적 대비 향상자를 선발‧지원하는 성적향상 장학생은 8월 중 추천을 받아 9월 중 선발,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3월 1일(금) 강원일보사 주최로 3.1절 기념 ‘제20회 태백시민 건강달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3.1운동의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태백시민 건강달리기 대회는 오후 1시 30분 시청광장을 출발해, 4대림 아파트를 지나 3주공아파트를 반환점으로 되돌아오는 왕복 5㎞ 구간으로 진행된다. 대회에 앞서 12시 30분에는 태백시새마을회가 3.1운동 100주년 기념 ‘태백시 이제 우리는’ 선언대회를 개최하며, 1시부터는 본격적인 10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금년은 특히 삼일절 100주년을 맞이한 해로 이번 대회의 의미가 더욱 뜻 깊다”며, “잊혀져가는 삼일정신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이번 대회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기념하기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월 26일(화) 오후 3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터오션엠에스(주)와 ‘태백산지하데이터센터 구축’ 및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장성광업소의 생산 중지 된 갱도를 활용한 국내 최대 규모 지하 벙커형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사업과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에 의한 ‘태백산 4차산업특구’ 지정에 양측이 협업함으로써, 관련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인터오션엠에스(주)는 장성광업소 지하 갱도 약 30만 평을 활용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의 주체로서 이미 대한석탄공사, (주)KT, (주)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PwC(다국적 회계 감사 기업)와 협업 약정을 체결한 바 있다. 여기에는 약 3천억 원의 재원(민간투자)이 투입될 예정이다. 태백산지하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은 국가적 측면으로 ICT(정보통신기술) 산업혁신, 데이터센터 안정성 확보를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신뢰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라인 전쟁, 테러, 해킹 등 국가 중요 정보 데이터의 침해와 국내 데이터센터의 전산기능 마비 등 비상상황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휴학생에게 근로경험 및 사회생활을 미리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년 상반기 휴학생 아르바이트생” 1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2019년2월22일)현재 본인 또는 부모가 태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년제 이상 대학 휴학생으로 방송통신대학·사이버 대학 등은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2019년2월25일(월)부터 2월 28일(목)까지 4일간 진행되며, 태백시청 자치행정과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 내 접수 시 전원 선발하며, 초과 접수 시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휴학생 아르바이트 운영기간은 3월11일(월)부터 7월 7일(일)까지 4개월간 주 5일 1일 8시간 근무를 하게 된다. 문의사항은 태백시 자치행정과 서무담당(☎033-550-2021)으로 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휴학생 아르바이트를 통해 청년들에게는 근로의 기회를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태백시 경제에는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19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공연을 희망하는 공연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오지마을과 학교, 사회복지시설, 어린이‧청소년‧장애인 시설 등 문화 소외계층과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오는 3월 9일(금)까지 연극, 무용, 음악, 국악 등 4개 분야 공연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강원도에서 활동 중인 공연단체 중 소외시설과 오지 등에서 공연이 가능하고 관련분야에서 3년 이상의 활동실적이 있는 단체면 신청 할 수 있다. 참여 희망 공연단체는 접수기한까지 신청서와 공연내용물 CD 등 구비서류를 태백시청 관광문화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태백시는 사업수행능력과 활동실적, 연출진의 전문성, 출연진의 예술적 기량, 공연계획의 충실성‧타당성‧대중성 등을 두루 고려해 단체를 선정, 공연 당 약 3~4백만 원 범위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구미시 소재 ㈜알비엔(대표 표미화)은 모바일 사업에서 다년간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1월 일본의 후지쯔(FUJITSU)의 1차 협력사로 등록되어, 상반기까지 발주물량을 받아 양산 중이라고 밝혔다. ㈜알비엔은 ㈜삼성전자의 외곽케이스 제작 협력사로써 다양한 후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제조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생산팀과 연구개발팀은 동종업계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후지쯔는 지난 1월 개발총괄 구매팀장이 구미 사업장을 방문한 이후 실무진들이 잇달아 방문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알비엔 관계자는 “후지쯔사 모바일·태블릿 관련 사업의 일본법인 설립 추진과 국내생산기지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현재 양산중인 테블릿과 모바일케이스의 품질과 생산 안정화를 통해 추가 발주물량을 확보할 계획이며, 향후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의 여러 기업과 업무협약 추진하여 구미시를 넘어 국내 모바일 테블릿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전했다. 구미시에서는 기업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지원을 검토하였으며, 알비엔 관계자는 “후지쯔 실무진들이 현장 점검을 통해 추가 양산에 대한 결정을 내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