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8월 9일(금) 오전 10시 안동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리는 ‘3.1운동 100주년 및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학술행사’에 참석한다.
(구미일보)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백효)에서는 8월 8일(목) 관내 초등장애학생 20여명 대상으로 EBS리틀소시움에서 진로직업체험학습을 진행하였다. 이날 체험학습은 지난 7월 31일부터 2주간 진행된 <2019 FUN!FUN! 여름무지개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애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 올바른 직업의식 함양을 위하여 실시되었다. 리틀소시움 직업체험 테마파크는 EBS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현실 도시를 ⅔로 축소하여 재현하고 있으며, 평소 진로탐색기회가 적은 장애학생들에게는 시청, 은행, 병원, 마트, 운전시험장, 소방서 등 40여가지의 직업을 몸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구미교육지원청 최원아 특수교육지원센터장(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장애유형 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진로탐색 활동 및 진로설계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다.
(구미일보)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없는 녹색 우수마을’캠페인에 농소면 입석리(이장 안정복) 선돌마을이 선정되었다. ‘소각산불없는 녹색 우수마을’캠페인은 불법소각 근절문화 확산을 위하여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 모두의 자발적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소각산불을 점진적으로 줄여감으로써 산불발생의 가장 큰 요인인 소각산불을 사전에 근절하기 위한 활동이다. 입석리 선돌마을은 이장을 비롯한 각종 단체장들이 캠페인에 대한 취지를 이해하고 마을 주민들에게 불법소각의 위험성에 대해 설파하였으며, 마을 주민들 또한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주민모두가 하나된 노력의 일환으로 ‘소각산불없는 녹색 우수마을’에 선정되었다. 안종복 입석리장은 “이번 소각산불없는 녹색 우수마을 선정을 위한 각고의 노력이 비단 일회성 이벤트로 국한되지 않게끔 앞으로도 마을주민들과 함께 소각산불이 없는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으며 이에 이정하 농소면장은 “주민모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낸 성과를 축하드리며 소각산불없는 녹색 우수마을의 영예를 가진 입석마을이 푸른 농소를 위해 다시 한 번 더 힘내달라”고 당부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백승주 자유한국당 간사는 “최근 연이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국민적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데, 군 관계자가 정보 분석을 오판하고 북한 미사일 위협의 ‘군사적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여 군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훼손한 것은 신상필벌의 대상이다”고 지적했다. 백 의원은 지난 5일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방부는 7.25일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 사거리를 430km, 690km, 600km로 수정 발표했다”며, “우리 군의 정보수집 및 분석 능력에 대한 국민적 및 국제적 신뢰가 크게 훼손되었고, 북한 위협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증폭시켰다”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에는 북한이 시험 발사한 미사일을 발사체로 수정하고, 미사일 발사 지점도 오판한 사례가 있었다. 이에, 정경두 국방장관은 “지금 우리 정보 자산의 한계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시인했다. 그러나 백 의원은 “2010년 12월 12일 북한이 우주 발사체를 발사할 당시 추진체 낙하지점을 예측해 낙하 후 즉시 수거하여 분석한 일이 있었다”고 소개했다. “향후 보다 정확한 정보 수집 및 분석, 그리고 국민적 혼란 방지를 위해선 군 관계자의 책무에 대한 신상필벌은 선택이 아닌 필
국방위원회 백승주 자유한국당 간사는 지난 5일 개최된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의 지적이 두려워 설명조차 못하고 거짓 보고한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의 행태는 국회를 모독하는 행위이다”고 질타했다. 백 의원은 “지난해 11.1일 『9․19 남북군사합의서』 시행 직전 방공식별구역(KADIZ) 무단 진입에 대한 전술조치를 수정한 제보가 있다”며, “사실 확인을 위해 관련 매뉴얼 열람을 요청했지만, 합참의장이 변화된 사실이 없기 때문에 보고할 필요가 없다는 지시를 내려 의원실은 사실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백 의원은 정경두 국방부 장관에게 매뉴얼 변경 여부를 추궁했고, 장관은 답변을 회피하다가 결국 “변경했다”고 시인했다. 백 의원이 “합참이 왜 거짓말을 하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하지 못하느냐”고 다시 질의하자, 장관은 “사실을 가지고 와서 설명을 드리면 그걸 가지고 항상 공격하지 않습니까?”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입장에 대해 백 의원은 “헌법이 부여한 국회의 국정 견제 및 감시 기능을 공격으로 생각하는 장관의 답변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밝혔다. ※ 국방부와 합참은 2018년 11월 1일 『9․19 남북군사
(구미일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갖는데 더 없이 좋은 ‘하반기 영어동화읽기 교실’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태백시립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운영된다. 시는 오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초등학교 전학년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초등 1~4학년을 대상으로 한 파닉스반과 스토리반,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리딩반 등 각 반별 15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수준별로 참여 수업은 조정 가능하다. 수강을 희망하는 초등학생은 태백시립도서관에 방문 또는 전화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영어독서지도사가 수준별.단계별 수업과 흥미를 유발하는 독서 훈련을 통해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다. 시 관계자는 “영어동화읽기 교실은 한번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다시 수강 신청을 하는 재수강률이 높은 프로그램 중의 하나”라며, “수업을 통해 영어는 물론 도서관과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일보) 전국 대학축구의 최강자들이 8월, 태백으로 모여든다. 태백시는 ‘제55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오는 12일(월)부터 27일(화)까지 태백종합경기장 외 7개 보조구장에서 일제히 개최된다고 밝혔다. 78개 팀에서 3천 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KBS N배와 태백배 2개 리그로 운영된다. 리그 당 76경기 씩 총 152경기가 16일간 박진감 넘치게 치러진다. 개막경기는 대회 첫날인 12일(월) 오전 11시 고원 1구장에서 펼쳐지는 연세대학교와 명지대학교의 경기이다. 수많은 축구 인재들을 배출한 전통의 강자 연세대학교와 올봄 치러진 제55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명지대학교의 경기는 대회 초반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아오르게 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올해까지 9회 연속 태백에서 개최되는 데는 대회하기에 적합한 기후 뿐 만 아니라 최상의 경기 시설과 대회 운영 노하우 등 태백만의 강점이 있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회 준비부터 게임 운영, 선수단 및 감독, 응원단을 위한 편의 제공까지 하나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결승경기 중 KB
(구미일보) 칠곡군은 추석과 10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열리는 낙동강세계평화문화 대축전을 기념해‘칠곡사랑상품권 포인트 특별인상행사’를 실시한다. 군은 8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칠곡사랑상품권 구매시 현행 2∼3% 적립하던 포인트를 3∼5%로 인상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 소득 증대와 경기 회복으로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칠곡사랑상품권은 포인트 적립과 함께 현금처럼 사용하여 연말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고, 자영업자는 카드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군은 구매자 편의성과 상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카드형 상품권 발행을 추진중에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이번 칠곡사랑상품권 포인트 특별인상행사로 침체된 소비심리가 살아나 지역경기가 부양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카드형 상품권 도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칠곡사랑상품권은 2011년 발매 이후 2019년 6월 상반기까지 764억 원을 판매했다. 올해 설명절 포인트 특별인상행사를 통해 9억8천600만 원을 판매했다. 왜관읍 승격70주년을 기념한 6월 행사는 8억4천4백만 원의 판매실적을 기
(구미일보)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백효)은 8월6일~7일 2일간 구미영재교육원 3층 발명실에서 관내 장애학생활동지원 사회복무요원 23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장애학생활동지원 사회복무요원 역량강화 연수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회는 사회복무요원의 복무수행능력을 배양하고 공무수행자로서 갖추어야할 책임의식 고취 및 복무기간중 고충을 수렴하여 및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첫날 연수회에서는 경북청소년성문화센터 신봉기 센터장의 ‘장애학생 성폭력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지방병무청 김영남 복무지도관의 ‘사회복무요원 직무교육’, 구미대학교 국방의료과 최재웅 교수의 ‘학교안전사고 응급처치법’, 경상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양만재 기관장의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장애인식개선’등 주제별 토의 토론 및 실무실습 중심의 연수 진행으로 연수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일차에는 구미혜당학교 전지호 특수교사의 ‘학교에서의 복무지침’과 구미대학교 간호학과 김윤영 교수의 ‘장애학생 이동보조 방법에 대한 이해’, 한국난청인교육협회 정재은 강사의 ‘청각장애 이해교육’, 구미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박경란 팀장의 ‘사회복무요원의 정신건강 관리’에 대한 직무
(구미일보)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GU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8월2일(금)~3일(토)까지 법원 주변 주사랑교회에서 간호학과 주바라기 동아리 학생들이 ‘지역사회 간호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김천대 간호학과 학생들은 주사랑교회에서 어린이 여름 성경 캠프를 1박2일 실시하면서 지역주민 혈압과 혈당 측정 및 발마사지 등, 어린이 여름 성경 캠프는 ‘I am a christian [옳은 일을 하라]’을 주제로 하였으며 찬양과 율동, 성경이야기(최준일 교목실장), 다양한 활동프로그램(구강교육, 빗자로 공드리불, 링 던지기, 신문지 글자 찾기, 비채백 만들기, 물풍선 던지기, 보물찾기, 플레이 타임 등)으로 어린이들과 눈높이를 같이하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봉사하였다. 또한, 봉사 2일차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사랑교회에서 마련해준 천막을 이용하여 코아루 아파트 앞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혈압과 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간호학과 이선희교수)을 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였다.
(구미일보) 지난달 31일, 김천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는 김천시 관내 공공기관, 상공인, 시민단체 감사업무 담당 직원, 경찰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착비리 근절 반부패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경찰의 유착비리에 대한 토론자 초청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경찰행정학과 김봉수 교수(학과장)는 “호의와 뇌물의 차이는 직무의 관련성을 따져서 이 두 단어를 구분할 줄 알아야지만 유착비리를 차단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경찰의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과 경찰이 상호 공조하여야 함.”을 강조하였다. 반부패 대토론회는 경찰청의 유착비리 근절대책 일환으로 전국 경찰서별로 진행되고 있다.
(구미일보)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가 주최하고 교육부·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제7회 건강생활실천 UCC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학일반부『내가 죽었다(이한울/중앙대학교, 최현욱/중앙대학교, 김한나/서울대학교)』, 청소년부『흡연이 바꾸는 당신의 미래는 안전하신가요?(윤인규/천안월봉고등학교, 이여원/천안월봉고등학교)』작품이 대상을 수상했다. 건협은 8. 1.(목) 서울서부지부 메디월드(강당)에서 <제7회 건강생활실천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여 대학일반부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 청소년부 대상(교육부장관상)을 비롯한 우수상, 가작, 장려상 등 4개 부문 12편의 수상작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2013년부터 시작한 건강생활실천 공모전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통해 건강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172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예심과 본심을 통해 수상작품이 선정됐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시상식 개회사를 통해“건강생활실천을 통한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며, “수상 작품은 협회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건강증진활동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