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4월 8일(수) 카드형 지역화폐 ‘탄탄페이’ 출시를 앞두고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태백시는 3월 23일(월)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탄탄페이에 관심 있는 직원 및 관련 업무 추진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 및 교육을 실시, 관심도 증가와 붐업(boom-up)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 또, 정책수당 지급 및 오프라인 충전소 관련 교육을 통해 카드형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용자 편의 개선을 위한 의견도 수렴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기존의 지류형 화폐 ‘태백사랑 상품권’을 대체하는 태백의 새로운 지역 화폐 ‘탄탄페이’가 쓰면 쓸수록 우리가족과 우리시를 더욱 탄탄하게 만드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출시일 전까지 카드 발행 및 지급 방식, 혜택 등을 더욱 세심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지난 3월 2일(월) 「태백시 카드형 지역화폐 명칭공모」에서 ‘탄탄페이’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한 데 이어, ‘탄탄페이’의 아이덴티티(identity)를 잘 나타낼 카드 디자인 제작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류태호 태백시장이 3월 20일(금) 오후 집무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택시업체 대표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자리에는 대철운수(유) 구본주 대표, (합)동원운수 민상기 대표, 서진운수(주) 김덕희 대표, 태백운수(합) 조재용 대표가 참석했다. 대표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승객 수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인구감소와 관련한 감차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류태호 시장은 택시업계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며 “감차와 관련해서는 시의 재정여건 및 인근 시‧군 추진상황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택시업계 및 의회와 충분히 협의해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택시업계에 2차례에 걸쳐 마스크와 손소독제, 방역 약품 등을 지원한 바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3월 25(수)까지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을 접수한다. 관내 사업장을 둔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업종이 대상이다. 시는 업소의 가격, 위생‧청결 수준, 품질‧서비스 실태, 옥외가격 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등 현장 평가표에 의한 현장 실사와 적격여부 심사를 통해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한다. 선정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표시판 및 메뉴판 교부, 착한가격업소 안내 및 홍보, 맞춤형 수요물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태백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적정 가격과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 착한가격업소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류태호 태백시장이 지난 3월 15일(일) 오후 코로나19 극복 방역소독 봉사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방역소독 봉사에 나선 이들은 태백시새마을회(회장 함명월) 함명월 회장과 회원 등 40여명이다. 이들은 눈이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장성중앙시장 및 상점가, 철암 쇠바우골 탄광문화장터를 돌며 직접 방역 활동에 나섰다. 강원랜드 방역도움센터는 방역 물품을 제공하며 봉사 활동을 지원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면 마스크 제작에 이어 방역활동까지 적극 나서고 있는 각종 사회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코로나19 극복이 머지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류태호 시장은 이날 공적 마스크 판매처인 약국들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약사들의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김영식 미래통합당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에 구미를 포함시켜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김영식 예비후보는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에서 구미시가 제외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면서 “구미지역이 코로나 피해 직격타를 맞아 산업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 대상지역에서 제외된 것은 불합리하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17일 밝혔다. 보도자료에서 김 예비후보는 “구미공단 기업체들은 중국과 베트남 등 코로나 확산 국가에 현지법인을 보유한 경우가 많아 현지와 부품 및 인력의 교류가 끊기면서 경제적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기업들이 코로나 방역활동과 위생교육 및 대책회의, 마스크 조달 등에 몰두하느라 정상 조업이 어려운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경북지역에서 구미와 포항이 대표적인 산업 밀집지역이므로 이 두 도시를 재난지역에 포함시켜 ‘코로나 연쇄도산’을 미리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지금 구미지역 기업들에게는 긴급 특별자금 지원이 필요하며, 마스크와 방역장비 등의 지원도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김 예비후보는 지난 3월 13일(금)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본부와 구미국가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해빙기를 맞아 차량 주행에 위험 및 불편을 초래하는 포트홀 정비에 나선다. 도로 노후 및 교통 하중 증가 및 동결, 팽창, 융빙 등에 의해 표면이 침하 또는 탈락되면서 발생하는 포트홀은 차량 타이어 훼손을 유발, 급정차나 방향 변경 등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해빙기에는 포트홀이 급증하는 만큼, 시는 2개 팀 8명으로 구성된 포트홀 순찰팀을 통해 일일순찰 및 신속 보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주요도로는 물론 마을안길까지 꼼꼼히 순찰한 뒤, 소규모 포트홀은 현장에서 즉시 정비하고, 대규모 포트홀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합동 작업을 통해 조치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포트홀 발견 시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 및 감속 운행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최근 본청 민원과와 8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시각 장애인을 위한 『민원 및 복지서비스 안내』점자 안내 책자와 어르신을 위한 8배율 확대경을 비치했다고 밝혔다.또, 영유아를 동반한 민원인을 위해 모유 수유실에 손 소독제도 비치했다. 유호선 민원과장은 “민원실이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정감 있는 서비스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환경 개선 및 편의 시설 확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 본관 1층 민원실에는 민원인 전용 건강 쉼터와 전자정보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 대기시간 중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종류의 도서 등이 제공되고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이달 말까지 황지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함께 이끌어갈 주민협의체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협의체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지역주민 의견 수렴▴도시재생에 대한 지역의 공감대 형성, 지역자원 발굴 및 아이디어 제시▴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및 세부사업 추진과정 참여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 각종 도시재생관련 교육·워크숍·공모사업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주민협의체 활동을 희망하는 황지동 주민은 태백시청 도시재생과 또는 황지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kimungrae419@korea.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황지동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의 입장을 대변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코로나 19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발 벗고 나서기로 했다. 시는 지역경제 살리기 5대 분야 중점 추진과제로 ▴시민홍보▴상권 활성화 및 서민지원▴지방재정 활성화▴기업지원 활성화▴코로나 19 예방 및 방역강화를 선정, 49건의 실천과제를 발굴해 추진에 매진한다. 대표적 실천과제로는 지역경제 살리기 신규 사업 추경예산 반영, 카드형지역화폐 탄탄페이 발행, 태백사랑상품권 할인율 10% 적용(6월 한), 코로나 19 피해자에 대한 지방세 및 공유재산 분야 지원 등이 있다. 또, 전 직원 지역경제 활성의 날 운영, 관내업체 우선발주 및 이용, 중소기업 융자추천 한도액 상향 및 소상공인 피해 상담창구 운영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 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도 병행한다. 동별 집중방역 인력지원을 비롯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청사와 다중이용시설, 교통시설 등에 철저한 상시 방역을 실시함으로써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해빙기를 맞아 문화재 파손‧붕괴 및 주변 시설물 점검에 나선다. 시는 약화된 지반과 문화재 시설물 붕괴‧전도‧낙석으로 인한 인명 사고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석축문화재 등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태백 구문소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 태백 본적사지 삼층석탑 등 2개소다. 시는 문화재 소유자 및 관리자, 전문가 등 입회하에 점검을 실시하고, 개별법령에 따라 안전관리를 시행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요사항은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보강을 통해 보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코로나 19로 위축된 소비 촉진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태백사랑상품권 한도액 및 할인율을 한시적으로 상향‧확대 운영한다. 먼저 이달에는 월 최대 구매한도를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확대하고, 할인율을 당초 8%에서 10%로 상향 조정한다. 카드형 지역화폐인 ‘탄탄페이’가 출시되는 4월부터는 구매한도를 50만원으로 하되 할인율은 10%를 유지한다. 한도액 및 할인율 상향‧확대는 6월말까지 한시 추진되며, 이후에는 종전대로 월 구매한도 50만원, 할인율 8%를 적용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쓰는 만큼 혜택도 쌓이는 지역화폐 사용을 유도해, 코로나 19로 더욱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촉진시키고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이 오는 3월 10일(화)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소상공인과의 간담회 자리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및 위기 경보수준 ‘심각’ 단계 격상 등에 따른 관광업, 숙박업, 요식업 등 매출 급감과 관련,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간담회를 주재하는 류태호 시장을 비롯해 관계부서장 5명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외식업, 숙박업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등 14명이 참석한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감염병에 대한 과도한 불안심리가 소비 및 내수경제 위축으로 이어져 지역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각종 시책을 상세히 안내하고, 추가적인 대책도 적극 발굴‧지원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