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가 탄탄페이 서포터즈 가맹점 20개소를 모집한다. 탄탄페이 서포터즈 가맹점은 태백시의 카드형 지역화폐인 ‘탄탄페이’ 사용 안내와 태백시 홍보에 기여 하고자 하는 관내 소재 사업주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가맹점은 ‘그리고’ 앱 설치, 탄탄페이 카드등록 및 사용 방법 안내를 비롯, 태백의 각종 축제‧관광 자료 등을 비치‧홍보하는 홍보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심사를 통해 지정되는 가맹점에는 서포터즈 활동 SNS 홍보, 탄탄페이 기획상품 출시 시 우선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태백시 관계자는 “탄탄페이가 지역대표 플랫폼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함께 헌신해주실 사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탄탄페이, 탄탄페이 서포터즈 가맹점과 함께 지역 경기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기획감사실 마케팅전담TF(☎033-550-2018)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시민들의 합리적 에너지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집 전기저금통사업’에 참여할 300가구를 모집한다. 우리집 전기저금통사업은 에너지 미터기기를 설치하고 스마트폰 앱과 연동시켜, 모바일로 실시간 에너지사용량 및 요금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에너지 절약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또한, 앱을 통해 발령되는 에너지 미션에 참여하면 에너지포인트를 지급한다. 지급된 포인트는 강원마트에서 사용하거나 취약계층에 기부할 수 있다. 가정 내 Wi-Fi를 보유하고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태백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하여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사업홈페이지(www.전기저금통.kr)에서 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에 선정되면, 담당 서포터즈가 가정을 방문해 기기 설치 및 서비스를 안내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우리집 전기저금통사업 지원을 통해 합리적 에너지 소비를 유도하고, 에너지포인트를 지역에서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순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에너지자원관리팀(☎033-550-2107)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양성평등정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양성평등기금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예산은 2천만 원으로, 공모분야는 양성평등, 여성의 인권 보호 및 복지증진, 사회참여 등이다. 지원규모는 1백만 원부터 1천만 원까지이며, 사업계획 심사 결과에 따라 조정된다. 관내 여성관련 사업 실적이 있는 여성단체, 비영리 단체(법인)는 1개 사업에 대해서 신청 할 수 있으며, 타기관 또는 유사성격의 사업에 대해서는 중복신청 불가하다. 태백시는 내달 1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8월 중으로 태백시양성평등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사업을 선정하고 시 홈페이지에 게재 및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알림마당-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하거나 사회복지과 여성청소년팀(☎033-550-2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납세자가 잊고 있던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납세자 착오신고, 국세경정으로 인한 지방세 경정, 법령개정 등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금액이다. 6월 말 기준으로 태백시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420건 2,215만 원이다. 시는 환급금 발생 시 지방세 환급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으나, 납세자 주소 이전, 소액으로 인한 납세자 무관심, 사망‧해외 거주 등으로 지방세 미환급금이 매년 발생하고 있다. 지방세 환급금은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 스마트 위택스(모바일)의 지방세 미환급금 신청 간소화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조회 및 환급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에서 지방세 환급계좌를 등록하면 지방세 환급금 발생 시 별도의 신청 없이도 등록한 계좌로 즉시 입금된다. 지방세 미환급금 조회는 행정서비스 포털 정부24(www.gov.kr) ‘나의 생활정보’에서도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태백시 세무과 세외수입팀(033-550-2035)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내 고장 태백 출신 인적 네트워크 ‘태백시 진로진학 꿈드림 멘토단’을 활용해 2020 하계 꿈드림 멘토단을 운영한다. 꿈드림 멘토단은 관내 학교 졸업생 중 애향심이 투철한 대학생과 미래인재 장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017년부터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진로 및 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1기~4기까지 110명의 멘토단이 고향 후배들에게 방학과 학기 중 공부법, 자기 관리법, 전공 학과 소개 등 진로‧진학 멘토링을 해오고 있다. 이번 2020 하계 꿈드림 멘토단에는 1~4기 멘토단 중 희망자 43명이 활동하게 되며, 첫 번째 활동은 8월 3일(월) 철암중학교에서 시작된다. 이후 태백중‧함태중‧세연중‧황지중까지 총 5개 중학교와 황지고‧장성여고‧철암고 등 3개 고등학교 학생 총1,029명에게 진로‧진학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하계 멘토단의 애정 어린 격려와 멘토링이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된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시뛰자 경북 범도민추진위원회(민간공동위원장 : 조정문, 홍순임, 안세근)는 공항 후보지 결정 최종 시한일(7월 31일)이 다가옴에 따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무산을 막기 위해 지난 7월 22일(수) 군위군 현지사무실에서 긴급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회에는 100여명이 위원들이 참석해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의성 비안․군위 소보) 유치에 뜻을 같이 하고, 공항 유치를 위해 노력해온 군위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승적 차원에서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신공항이 무산되면 군위와 의성은 물론, 대구·경북이 재도약 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 역사의 죄인이 될 수 있다. 공동 후보지인 군위 소보가 유치 신청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사즉생(死卽生)의 심정으로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에 최선을 다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또한, 홍순임·안세근 공동위원장은 “통합신공항은 글로벌 기업 유치, 공항기반 여객·물류 서비스 다변화와 공항연계 지식서비스업 동반 발전은 물론, 대구경북의 우수한 제조기반을 토대로 전자·소재·기계·자동차 등 4차산업 전반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불러올 것”이라고 말하고, “7월31일까지 범
태백지역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태수회(회장 류태호 태백시장)는 7월 22일(수)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7월 월례회의를 열고 공지사항 및 기관‧단체 협조 사항 안내 후 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태백시 기업지원 인터넷 쇼핑몰 구축, 철암역두 선탄시설 투어,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인도 위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 등에 대한 안내가 있었으며 유관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홍보를 당부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그동안 언제 끝날지 예측할 수 없는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가 느끼고 있는 것 같다.”며,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가 협력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를 잘 이끌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천수 태백시의회 의장은 제8대 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게 되었음을 알리며, “태백시와 의회가 함께 시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태수회 기관‧단체장 여러분의 많은 조언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신현규 태백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이 카카오톡 등을 활용한 교묘한 수법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와 관련한 일명 민식이법이 현재 우리나라 교통관련 법 중에서 가장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이관내 모범‧먹거리 및 체육인증업소 음식점 99개소에 방역물품 5종을 지원한다. 이는 최근 잇따른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와 하계 휴가철 맞이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것으로, 음식점 이용객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관내 음식점 중 모범 31개소, 먹거리 22개소, 체육인증 46개소는 이달 말까지 보건소를 방문, 세팅지와 소독용에탄올, 손소독제, 살균소독제, 손소독용 물티슈 등 5종을 수령하면 된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전국단위 대회 유치로 타지역 선수 및 임원의 방문이 늘어나면서 코로나19 유입과 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와 체계적인 관리로 별 탈 없이 대회를 잘 치러내고 있다”며, “앞으로의 대회도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와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하게 치러내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 8일 카드형 지역화폐 ‘탄탄페이’를 출시한 태백시가 월 한도 100만원, 10% 인센티브 정책을 당초 6월 말에서 12월 말까지로 지속 유지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 코로나19의 영향과 탄탄페이 발행금액 급증에 힘입어 상반기에 4억, 하반기 16억 등 총 20억의 국비를 공격적으로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인센티브로 지원받은 국비는 7,200만 원 이었다. 현재 시민들이 혜택을 받고있는 10% 인센티브 중 8%가 국비지원금이다. 7월 19일 기준 탄탄페이 회원수는 15,742명, 일반발행액은 78억이다. 이는 출시 100여 일 만에 이룬 성과로, 태백시민 3명 중 1명이 탄탄페이 회원으로 가입한 셈이다. 당초 목표치 50억 원을 훨씬 상회하는 실적으로, 이런 추세라면 연말까지 200억 원 이상 발행도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시는 탄탄페이를 지역화폐로써의 기능뿐만 아니라 관광과 경제를 함께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하나의 도시브랜드 아이콘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편리하고 유용한 콘텐츠와 기능을 지속적으로 녹여 넣을 계획이다. 먼저, 인센티브 사용 설정이 불편하다는 의견을 수렴, 7월부터는 사용자가 인센티브 사용 여부를 선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7월 21일(화)부터 7월 24일(금)까지 찾아가는 주민자치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주민자치회 시범실시에 따른 주민자치위원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4개 권역별로 각 1회씩 총 4회 실시한다. 문곡소도동은 7월 21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철암동은 오후 2시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7월 22일(수)에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황지‧황연‧삼수‧상장동 주민자치위원과 사회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는다. 장성동과 구문소동은 7월 24일(금) 오후 2시 365세이프타운 내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자치회의 개념과 자치분권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주민자치 역량 및 리더십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며, “각 동 주민자치위원과 사회단체 회원은 물론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안성(송희) 대표의 구미일보 창간 13돌을 축하드립니다. 구미 시민의 행복과 구미시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로서 그 역할을 다함에 수고로움이 많습니다. 한 망태기의 흙들이 모여 태산을 이루듯이 관심과 성원으로 살기좋은 세상 살기좋은 구미가 만들어진다고 봅니다. 무관심과 이기주의가 세상을 죽이고 힘들게 하듯이 대승적인 입장에서 모두가 큰 수레를 타고 간다면 행복이 아니겠습니까. 더불어 함께 봉사하는 구미일보. 작은 것으로 큰 기쁨을 주는 구미일보. 모두가 힘들어할 때 그 힘든 것을 달래주는 것이 구미일보라면 무엇보다 값진 일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끝없이 탐색하고 일구는 정신으로 뭉쳐진 구미일보가 앞으로도 더욱 매진하여 큰 즐거움 얻으시길 바라며, 거듭 구미일보의 13돌을 축하하며 발전하기를 축원합니다. 2020년 7월 금오산 약사암 주지 산강대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미래를 이끌어 갈 관내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 상상실현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한국판 뉴딜! 포스트(POST) 코로나 시대, 지역의 대응방안’으로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산업 육성, SOC 디지털화의 3대 분야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공모기간은 오늘(17일)부터 8월 2일까지 17일간이며,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안 접수는 시청 홈페이지 내 ‘제안하기’ 또는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공모제안’ 코너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차 실무부서 검토와 2차 전 국민 온라인 투표, 3차 비대면 방식의 영상심사로 평가를 실시한다. 특히, 3차 영상심사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대면 발표 방식에서 탈피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평가방식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의 기발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시정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최우수 1명과 우수 2명, 장려 2명에게는 시장 표창과 함께 각각 100만 원, 50만 원, 3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