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코로나19로 인한 세수감소 대응과 위축된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태백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제3회 추경 규모는 일반회계 97억원, 특별회계 65억원 총 162억 원이다. 여기에는 코로나19 관련 경기침체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경기회복대책, 방역활동 등을 위한 국‧도비 사업과 이를 반영한 자체 재원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휴관한 공공시설물의 입장료‧사용료 수입 등 감소분과 공유재산 사용‧대부자 피해 지원을 위한 임대료 감면 등의 조치로 인한 감소분을 세외수입 감소분 9억원으로 반영하였고, 정부 3회 추가경정예산 내국세 감액에 따른 보통교부세 감소분 51억원 등도 반영했다. 이와 같이 코로나19로 인한 세수감소 대응과 재원 확보를 위하여 코로나19 여파로 추진 불가한 사업비와 취소가 확정된 행사‧축제경비, 경상적 경비 등에 대해 강도 높은 세출 구조 조정을 진행했다. 제3회 추경예산(안)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복지분야는 코로나19 관련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생활지원금, 방역물품지원 사업을 반영하였고, 일자리 분야는 고용감소 우려 등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조사 요원 69명을 모집한다. 공고일 현재 태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자 중,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는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희망자는 오는 9월 7일(월)과 9월 8일(화) 양일간 태백시청 기획감사실로 방문하거나 인터넷 또는 이메일, 우편을 통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접수 마감 후 심사 및 적격 여부를 확인, 채용인원보다 접수자가 많을 경우 자체 서류심사 기준에 따라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9월 9일(수) 개별통지한다. 최종선발자는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1월 18일(수)까지 2020 인구주택총조사의 조사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인구주택총조사는 전국의 모든 인구, 가구, 주택에 관한 사항을 5년 주기로 조사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금년에는 56개 항목에 대해 인터넷, 전화, 가구 방문 등의 방법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이 추가 공고됨에 따라, 태백시 주택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주택에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가구에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해당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주택 14가구에 태양광 설치 지원하였으며, 하반기 추가모집을 통해 태양광 약 15호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태양광 3kW 기준 설치비는 상반기와 동일한 502만 8천 원이다. 이 중 국비 251만 원, 지방비 100만 원이 지원되어 개인은 151만 8천 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며, 사업승인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 태백시 일자리경제과로 접수하면 된다. 오는 9월 29일(화)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시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조기 마감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로 주민의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기후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에너지자원관리팀(033-550-2107)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의회(의장 김천수)는 오는 8월 26일(수) 의원간담회를 개최, 도시재생과 및 지역개발과 등 2개 부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하여 검토 및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구)태백산도립공원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되면서 공원구역에서 지정 해제된 지역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등) 결정(변경)안에 대하여 심의하고, 현재 조성 중인 슬로우레스토랑 사업과 관련하여 갱도 내부 디지털 콘텐츠 개발사업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태백시의회는 오는 9월 1일(화)부터 8일간 제249회 임시회를 개최,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에 대하여 심의한다.
도레이첨단소재(사장 전해상)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지원하고 수해복구를 위해 수재의연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은 “코로나 재확산으로 수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과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며 “피해지역이 신속히 복구되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수재의연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지난 3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 3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군 장병을 위해 자매결연 부대에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으며, 마스크와 손세정제가 담긴 위생 키트를 기부하는 등 감염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해 MB필터 공급을 확대하고 2겹 마스크를 개발했으며 비말차단 마스크까지 최초로 개발하는 등 국민 위생에 일익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실내 다중이용시설을 휴관하기로 했다. 휴관기간은 오는 9월 5일(토) 또는 9월 6일(일)까지이나, 향후 코로나19 확산세를 지켜보며 재개관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휴관시설은 아래와 같다. 특히, 오는 9월 3일(목)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별난 소리판’ 공연도 취소하고, 기존 예매 티켓은 환불 조치한다. 365세이프타운도 휴관 조치하고, 근무 조정에 들어갔다. 태백시 관계자는 “각종 실내 다중이용시설의 휴관 조치에 대하여 적극 협조 및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태백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8월 20일(목)부터 9월 3일(목)까지이며, ▴ECO JOB CITY 태백▴장성 탄탄마을▴황지동 도시재생▴도시재생 플러스 등 4가지 유형에 대한 제안서를 접수한다. 주민 간의 교류 활성화, 갈등 해소를 위해 주민 스스로가 필요하다고 추진하는 사업,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수요에 기반을 둔 문화‧복지‧경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하는 사업, 마을에 관한 관심과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하는 사업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적합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이면 된다. 대상 지역 거주자 과반수를 포함한 주민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를 공모 대상 지역으로 하는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도시재생 관련 단체, 관련 전문가와 대학원생 등에게 공모 자격이 주어진다. 태백시는 사업의 필요성, 공공성, 실현성, 주민의 자발적 참여, 자부담 요건 충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공모사업을 직접 계획·제안하여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고, 도시재생사업에 대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당초 오는 10월 17일(토) 개최 예정이었던 「제5회 태백영어페스티벌」을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태백시 관계자는 “코로나19 2차 대유행 전망에 따라 청소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취소 결정을 하게 됐다”며, “행사를 기다리셨던 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7월 31일부터 계최예정이던 ‘제5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와 8월 초 개최 예정이었던 ‘제9회 구문소 용축제’, 가을(10월 중) 개최 예정이었던 ‘제11회 철암단풍축제’를 모두 취소한 바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8월 18일(화) 대전 유성구에서 장석복 카이스트 교수와 서형선 前 (주)KT&G 정선태백지점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명예시민증 수여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여하지 못했다. 먼저, 장석복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는 학창 시절을 태백에서 보낸 태백 출신이다. 1979년에 황지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해당 과학분야에서 국제적 최정상급 연구자로 태백시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또, 지역 학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장석복 교수는 “명예시민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태백지역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서형선 前 (주)KT&G 정선태백지점장은 2011년 3월부터 2019년 3월까지 KT&G 정선태백지점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섰다. 또, 태백지역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태수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시정 발전 및 지역 현안 해결에 노력하기도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명예시민증 제도는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지원에 필요한 인적 인프라를 구축
오는 9월 3일(목)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별난 소리판’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0년 문화예술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 선정 첫 번째 작품으로, 문화진흥기금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과거에 머물러 있는 판소리와 민요의 스토리를 현대로 가져와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창작 판소리 공연은 신명 나는 국악기와 리드미컬한 서양악기의 조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으로 국악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없애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문화 예술 공연에 목말랐던 시민들에게 가뭄에 단비와 같은 소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대상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지침을 준수하며,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객석 띄워 앉기로 진행한다. 티켓예매는 인터파크(접속 후 ‘태백’으로 검색) 또는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033-550-2781)에서 할 수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태백시협의회는 지난 8월 14일(금) 오후 5시 한마음신협 3층에서 홍충표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이·취임식은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해 이철규 국회의원, 김천수 태백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바르게살기운동 시군협의회장 등 200여 회원 및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인준패 수여, 협회기 이양, 취임사, 격려사,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홍충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이념을 바탕으로 바른 사회 만들기와 도덕성 회복 운동에 앞장서겠으며,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품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회원의 힘을 모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 취임식을 축하드리며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와 봉사를 실천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노력이 쌓여서 코로나 없는 청정 태백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또한 “새롭게 출발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태백시협의회가 더 많은 활동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시민이 행복한 시정을 펼쳐나갈 것이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지난해에 이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한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와 지방자치단체, 지방보훈관서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과 유공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6월에 6.25 전쟁 제69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국가유공 단체장 4명을 대상으로 명패 전달식을 가진 바 있다. 상이군경 및 6.25 참전 유공자 총 181명에게 명패가 전달됐다. 올해는 월남 참전유공자와 무공수훈자 77명에게 명패가 전달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이 국가유공자의 자긍심 고취와 국가유공자에 대한 국민의 예우 분위기 제고, 국민의 애국심 고취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