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2월 25일(목)까지 탄광지역 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올해 3억 2,800만 원을 투입하여 재가진폐재해자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추진 사업은 주민생활지원과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사회복지과 다함께 돌봄센터 급식 종사자 지원사업 등 6개 사업으로 총 25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자는 태백시 거주 재가진폐재해자(COPD포함) 본인 및 배우자, 직계 존·비속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이하이면서 보유재산이 2억 원 미만인 자로 해당 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격 및 신청서류, 근무여건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3월 2일(화)부터 예산소진시까지 전기차(자동차, 이륜차)민간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는 전기차는 총 102대이며, 1대당 최대 2,40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단, 차종별 차등 지원되니 유의해야 한다. 신청대상 및 자격은 올해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공고일 기준 3개월 전(11월 18일)까지 태백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사업장이 지역 내에 위치한 법인 및 기업이다. 또한, 구매지원신청서 작성 이전 전기차 제작ㆍ판매사와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없어야 한다. 또, 자동차등록증 또는 자동차등록원부 내 사용본거지가 태백시 주소가 아닌 경우 보조금 지급이 불가하므로 차량 인도 후에는 반드시 태백시 차량등록부서에서 차량 등록해야 한다. 구매 보조금 지원을 신청하려면 구입을 희망하는 전기자동차 판매점을 방문ㆍ상담 후 차량구매 계약서 및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한편,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저공해차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지난 2월 18일(목)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에서 추진하는 평택~삼척간 고속도로 조기개통을 염원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평택~삼척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지역균형뉴딜 通(통)하게 해결”이라는 슬로건으로 첫 참여자가 3명을 지목하면, 지목받은 참여자가 다시 3명의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릴레이 홍보를 진행한다. 챌린지 첫 참여자인 류태호 태백시장은 후속 참여자로 김천수 태백시의회의장, 박인규 (사)태백시지역현안대책위원회 위원장, 박정숙 태백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지목하여 동참을 요청했다. 지난해 8월 26일 제천~영월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로 동서고속도로 조기착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고, 남은 구간인 영월~삼척 구간의 개통을 위해 동서고속도로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대국민 홍보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시민 모두가 염원하는 동서고속도로 조기 개통에 한 발짝 다가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동서고속도로 조기 개통이 제2차 고속도로 5개년 계획(2021~2025) 중점 추진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70대 중반의 만학도가 대학원 시험에 합격하면서 받은 ‘면학장학금’을 다른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해 화제다. 감동의 주인공은 신현문 씨(칠곡군 북삼읍·74세)로 2월 18일(목) 계명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자신이 받은 장학금 100만 원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칠곡군 관계자에게 ‘호이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신 씨는 학사모를 쓰고 활짝 웃으며 “배고픔 보다 배우지 못한 한이 더욱 큰 고통”이라며 “가난으로 배우지 못해 평생의 한을 갖는 분들이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 씨는 5년 전만 하더라도 초등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였다. 칠곡군 기산면에서 가난한 농부의 장남으로 태어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간신히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왔다. 중학교 진학을 하지 못했지만 가난이 배움에 대한 의지를 꺾을 수는 없었다. 그는 친구들의 교과서와 노트를 빌려 독학을 하며 학업에 대한 열망을 채워 나갔다. 30대에 접어들자 농촌 생활을 청산하고 대도시에서 사업에 도전해 성공한 사업가로 명성을 얻었으나 중국산 저가제품과 IMF로 인해 부도를 맞게 됐다. 예순을 넘기면서 상가임대사업으로 매월 고정수입이 발생하며 생활이 안정이 되자 그동안 못했던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2월 26일(금)까지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과 동아리의 자발적인 학습활동 지원을 위해 관내 등록 활동중인 평생학습 동아리에 강사료 일부를 지원한다. 회원 10~20명으로 구성되어 회칙에 따라 운영 중인 동아리 중, 월 1회 이상 학습모임을 하는 동아리는 학습동아리 지원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태백시 평생학습관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동아리 활동실적에 따라 강사비를 차등(월7만 원 ~ 28만 원)지원받게 된다. 한편, 선정된 동아리는 ‘어울림 한마당’, ‘평생학습 동아리경연대회’, ‘재능기부단’ 등 평생학습 관련 행사에 필수적으로 2회 이상 참여해야 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열린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관련 학습동아리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2월 17일(수)부터 2월 19일(금)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연두 동 순방에 나서기로 했다. 2월 17일(수) 황지동을 시작으로 황연동과 삼수동을 차례로 방문하여 새해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 해소와 시 발전을 위한 주민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등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순방 둘째날에는 상장동과 문곡소도동, 장성동을 방문하고, 셋째날에는 구문소동과 철암동을 방문해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동 순방을 통해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시민과의 적극 소통으로 올 한 해 시민이 필요로 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동 순방에서 수렴한 시민 건의사항을 관리카드로 작성 및 관리하며, 과제 해결을 위한 해법 모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동 순방은 코로나 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인원을 최소화하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치러질 예정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2월 15일(월) 코로나 19 위기로 인한 지역경제 충격 최소화 및 신속한 경기 회복을 위해 남진우 부시장 주재로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태백시의 재정 신속집행 대상액은 1,948억 원으로 상반기 목표액은 55.1%인 1,073억 원이다. 시는 목표 달성을 위해 부서별 월별 목표 달성 실적 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주요사업(10억이상) 선금 지급 가능 여부를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 분야별 집중 관리를 통한 추가집행 가능 항목을 파악하여 소비 부문은 비품 및 소모품 선구매, 복리후생비 당겨 집행을 하기로 했으며, 투자 부문은 대규모 투자사업 사전 절차 조속 이행 및 동절기 공사중지 해제후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연내 집행가능성 점검을 통해 상반기 집행 가능한 사업으로 재편성하고, 예산 전용 변경, 추가경정 예산 등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또한 국도비 보조금 집행 잔액은 조기 반납, 낙찰 차액 관리 등으로 예산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남진우 태백시 부시장은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경기회복이라는 선순환 고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는 부서장 책임하에 신속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100리터 종량제 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75리터’, ‘5리터’ 종량제봉투를 새로 제작·공급한다. 100리터 종량제 봉투의 내용물의 무게 제한은 25㎏이지만, 실제 배출되는 무게는 30~40㎏에 달하여 환경미화원의 부상과 안전사고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었다. 이에 태백시에서는 지난해 “태백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종량제봉투 75리터를 신설했다. 또한, 최근 1~2인 가구가 점차 늘어나면서 가구당 쓰레기 발생량이 줄어들고, 특히, 여름철 냄새 및 벌레로 인해 소용량 종량제봉투가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요구를 수렴하여 5리터 종량제봉투도 신설하도록 했다. 이미 제작된 100리터 종량제봉투는 소진 시까지 공급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이미 구입한 100리터 종량제봉투도 소진 시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신설되는 종량제봉투 가격은 75리터가 1,320원, 5리터가 100원으로, 4월부터 판매 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75리터 및 5리터 종량제봉투 제작·공급과 더불어, 무색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등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생활화하여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지난 2월 9일(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위문했다. 이날 태백시실버요양원, 태백노인전문요양원, 안식의 집을 차례로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당부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2월 8일(월) 태백형 일자리사업(종이팩 수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4명이며, 사업내용은 종이팩 수거 세척 등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 배출, 환경정화 활동 지원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2월 17일(수)까지이며, 참여기간은 2021년 3월 ~ 6월까지이다. 접수방법은 태백시 환경과로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자격요건은 공고일 전일 기준 태백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이상 65세미만의 근로 능력자로 취업취약계층, 휴업자, 무급휴직자 등이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2월 26일(금)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21년 대폭 개정·시행되는 주민세에 대해 납세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적극 홍보에 나섰다.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주민세는 종전 5개 세세목(균등분(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재산분, 종업원분)에서 3개 세세목(개인분, 사업소분, 종업원분)으로 간소화됐다. 또한 주민세 납기를 8월로 통일하고, 재산분의 명칭을 “사업소분”으로 통합 변경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매년 8월 주민등록상 세대주에게 부과하는 개인분 주민세는 종전과 동일하게 부과되고, 매년 7월 재산분과 8월 균등분(개인사업자, 법인)은 사업소분으로 통합돼 8월에 신고·납부하면 된다”고 밝혔다.
태백시보건소(소장 김미영)는 희귀 질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의료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연중 신청을 받으며, 신청 대상은 희귀질환 진단을 받고 산정특례대상자로 등록된 태백시민이다. 환자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재산 수준이 선정기준에 적합할 경우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 질환은 만성신부전증, 홍반성루프스, 파킨슨병 등 1086종 질환으로 지난해보다 72종을 추가 확대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요양급여비용의 본인부담금, 보장구 구입비,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이 지원된다. 기타 신청 및 서류 접수는 태백시 보건소 진료방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의료비 지원을 통해 희귀 질환자가 적기에 치료를 받고 경제적으로도 부담을 덜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