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자가격리자들의 무단이탈을 방지하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태백경찰서와 2021년 자가격리자 14차 합동점검을 7월 23일(금)까지 실시한다. 태백시 자가격리자 점검은 2020년도 4월부터 시작하여 2021년도 7월 16일(금)까지 13차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내용은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 장소를 직접 방문하여 격리장소의 적정성과 자가격리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현재 전담공무원이 매일 2회 모니터링과 GIS 통합상황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촘촘하게 관리하여 건강체크, 방역수칙 등을 안내하고 있다. 지금까지 자가격리 해제자는 총 863명(국내 548명, 해외 315명)이다. 19일 기준 자가격리자 수는 총 182명, 이중 확진자의 접촉자는 179명, 해외 방문 이력자는 3명이다. 올해 태백시의 누적 자가격리자는 약 1,045명(19일기준), 이중 무단이탈 적발된 자가격리자는 4명이다. 격리장소를 이탈할 경우 감염병예방법 제 79조의3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 정당한 사유없이 역학조사 거부 및 방해, 거짓진술을 한 경우 동법 79조에 따라 2년이하의 징역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7월 19일(월)부터 8월 6일(금)까지 18일간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분야별 중점투자 분야, 일반 통계분석 등 21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태백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태백시 홈페이지 (소통참여>설문조사) 또는 시청 민원실과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면으로 참여하면 된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2022년 예산안 편성 등의 주요 자료로 활용하고 설문 결과는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활성화로 시민들이 원하고 필요한 사업을 시정에 적절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설문조사에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태백시립도서관은 오는 8월 3일(화)부터 8월 6일(금)까지 나흘간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2021년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임파서블!, 환경을 생각하는 제로웨이스트 실천, 독서원예, 동시합창대회, 다행시짓기, 글쓰기교실, 독서마인드맵, 행복한 책읽기로 운영된다. 참가자 모집은 7월 20일(화) 오전 10시부터 태백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모집인원은 12명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독서 경험을 제공해 책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에 교통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황지초등학교 등 4개소 어린이보호구역에 1억8천6백만원 예산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교통안전시설 내용은 과속 및 신호단속카메라 3개소(황지초, 상장초, 철암초), 교통신호등 1개소(철암초), 미끄럼방지 3개소(태서초, 상장초, 철암초)를 설치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인성과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및 정비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어린이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7월 15일(목)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한다. 이는 최근 수도권의 확진자 수 증가로 인한 지역 내 감염병 유입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강원도 18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기간은 7월 15일(목)부터 7월 31일(토)까지 17일간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상향조정되는 7월 15일부터 사적모임이 8인으로 제한된다. 노래방 및 유흥업소 영업은 24시까지만 허용되며 식당ㆍ카페의 경우 24시 이후에는 포장ㆍ배달만 허용된다. 그리고 100인 이상의 집합 및 행사가 금지된다. 이에 따라 결혼식장 및 장례식장 인원은 예식ㆍ빈소별로 99인까지 허용된다. 상점 및 마트의 판촉용 시음ㆍ시식ㆍ집객 행사가 금지된다. 스포츠 경기장은 수용인원의 30 ~ 50%까지 인원수용이 허용된다.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30%까지 허용되며 모임ㆍ식사ㆍ숙박이 금지된다. 목욕장, 이미용업소 등은 8㎡ 당 1인으로 수용인원이 제한된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태백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있다. 그러나 수도권 상황 등을 고려하여 심사숙고한 끝에 태백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부득이하게 강원도의 상향 결정을 수용하기로 결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다. 채용인원은 4명이며, 채용기간은 2021년부터 7월 26일(월)부터 9월 30일(목)까지이다. 주요업무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및 코로나19 백신 희석‧분주,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반응 확인‧응급처치 등이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 간호사 면허 소지자이다. 공고일 현재 태백시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자로 보건관련 업무 유경험자가 우대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7월 9일(금)부터 7월 19일(월)까지이고, 접수방법은 방문접수를 원칙으로 하며 대리접수도 가능하다. 채용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서류전형 합격자)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1년 7월 23일(금)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류태호 시장)은 7월 들어 3분기 “코로나 19” 백신 예방접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3분기 접종계획은 △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교직원, 돌봄인력은 7월13일(화)부터 △ 입영장병은 12일부터 △ 고3 및 고교 교직원은 7월 20일(화)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 초등학교 3~6학년, 중학교 교직원은 7월 28일부터 △ 고3 외 대입수험생은 8월 중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는다. 아울러 2분기 접종대상인 60~74세 사전예약자 중 예약취소된 미접종자는 7월 26일(월)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 55세~59세 장년층은 7월 26일(월)부터 △ 50세~54세 장년층은 7월 9일부터 위탁의료기관 또는 예방접종센터에서 모더나 백신을 접종 받는다. 또한 18~49세 대상자는 8월 하순 이후부터 백신 수급상황을 고려해 백신종류와 접종장소가 결정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3분기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신속하고 편리하게 접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다”며, 시민분들께서는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7월 8일(목)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선7기 3주년 시정운영 주요성과와 시정방향에 대해 출입기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태호 태백시장이 직접 발표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류태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시민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더불어 행복한 태백을 만들고자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으며, 앞으로 태백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찾고 질 좋은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시정운영 방향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위기극복을 통한 청정지역 사수 △경제가 살아 숨 쉬는 활력있는 일터 조성 △누구나 머물며 살고 싶은 “쾌적한 삶터” 조성 △다시 찾고 싶은 “테마가 있는 쉼터” 조성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시민 행복 도시 태백 비전을 제시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시민들에게 드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태백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 더 새로운 100년」 미래 비젼을 제시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며, 2021년을 시민과 함께, 시민행복 도시태백을 만들어 가는 원년으로 삼고 우리지역만이 갖는 경쟁력 있는 지역특화 사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달 1일(과세기준일)기준 주택, 건축물 소유자에게 7월 정기분 재산세를 2,697백만원(20,968건)을 부과했다. 작년 재산세 부과 대비, 재산세가 162백만원 감소하였는데 이는 올해부터 적용된 1세대 1주택 세율특례와 착한임대인 건축물 감면 및 고급오락장 건축물 중과세 감면에 따른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 7월에 부과된 정기분 재산세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다.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되며 재산세가 30만원 이상인 경우, 매월 0.75%씩 60개월 동안 중가산금도 부과된다. 또한 부동산 압류, 채권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재산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지로(www.giro.or.kr),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등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고지서 없이도 본인의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CD/ATM기를 이용해 간편하게 납부 가능하다. 시는 납세자가 고지서를 받았으나 바쁜 일상생활 등으로 납부기간이 지나 가산금을 부담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납기 도래 전 납부기한 안내 문자메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7월 6일(화) 태백시청 주차장 내에서 태백시 스마트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태백시 스마트 도서관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축하였다. 스마트도서관은 스스로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한 무인 자동화 시스템으로 365일 연중무휴로 자유롭게 책을 빌려볼 수 있다. 시립·산소드림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대출권수는 1인당 2권이며 대출기간은 14일이다. 반납은 꼭 대출한 스마트도서관에서 해야 한다. 스마트도서관에는 인문·역사·소설 등 양질의 도서 500여권이 탑재되어 있으며 반기별로 새로운 도서로 교체할 예정이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스마트시티 태백’으로 가는 첫 걸음으로, 시민들이 도서관 운영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한 도서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하게 되어 기쁘다. 도서관 자료에 대한 접근성 향상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가 충족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도서관은 태백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2021 U-도서관구축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40백만원(국비70, 시비 70)으로 구축한 것으로 포스트코로나 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7월 5일(월)부터 8월 6일(금)까지 제 3회 강원도 일자리대상 신청 접수를 받는다. 강원도는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 복지향상에 기여한 도내 일자리 우수기업을 발굴 및 시상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일자리대상 신청은 강원도 내 소재(본사, 주사업장 또는 주공장)기업으로서 2년 이상 정상가동한 기업 중 최근 1년간 고용증가 인원이 3명 이상이면서 2020년 6월말 대비 2021년 6월말 기준 일자리 증가율이 5% 이상인 기업이면 가능하다. 수상기업에게는 최우수(1개 기업) 1억원, 우수(10개 기업) 각 4000만원씩 고용환경개선자금이 지원되며 기업홍보,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우대 등 행정적,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청방법은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롤 방문 또는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관광산업 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성한 “통리탄탄파크 오로라파크” 시범운영이 완료됨에 따라 개장식을 가지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2015년부터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된 통리 탄탄파크 및 오로라파크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7월 5일(월) 개장식을 열고 오는 7월 6일(화)부터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시는 개장에 앞서 미비점을 보완 개선하기 위해 시범 운영 및 시설운영 모니터링을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4일까지 실시한 바 있다. 통리탄탄파크 및 오로라파크는 사업부지 134,069㎡에 사업비 22,331백만원이 투입되어 통동 산67-38(구 한보탄광), 통동 73-95일원(구 통리역)에 조성되었다. 태백시 관계자는 “통리탄탄파크 및 오로라파크” 조성사업이 마무리 됨에 따라 태백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태백시를 찾는 관광객 유입에 큰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