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는 10월 7일(목)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출정식에는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해 김상태 태백시핸드볼협회장, 류철호 태백시체육회장, 스포츠레저과장, 선수단 및 임원, 체육회 관계자 등 23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제102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8일(금)부터 10월 14일(목)까지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리며 41개 종목에 고등부 경기만 진행된다. 우리시 선수단은 핸드볼 8명(황지정보산업고), 볼링 1명(황지고) 등 총 2개 종목 9명이 태백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라며, 코로나 19 상황인 만큼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부상이나 사고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쳐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에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과 개인서비스 업종을 대상으로 주요 취급품목의 가격, 가격 인하‧동결 여부, 청결·위생기준, 품질서비스 기준, 옥외 가격표시제 등 정책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정된 업소이다. 시는 10월 6일(수)부터 10월 20일(수)까지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현재 운영중인 착한가격업소 총 10개소에 대해 적격 여부를 확인 후 재지정한다. 부적격업소는 지정 취소 후 인증 표찰을 회수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태백시는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시민들의 건전한 소비생활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0월 20일(수)까지 지역화폐의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일제 합동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2021년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 운영 후속조치를 점검하고 상생국민지원금 지급으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되면서 부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가맹점별 결제 자료와 주민신고 사례 등을 토대로 사전분석을 거친 후 대상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행위△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위 △실제 거래가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부정 수취한 상품권을 환전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을 요구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부정유통 적발 가맹점은 법에따라 행정처분 또는 최대 2,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역화폐가 지역 내 대표적인 결제시스템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일제 단속 등의 노력을 통해 신뢰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석탄사업전사추모및성역화추진위원회(위원장 황상덕)는 지난 10월 1일(금) 오후 4시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1회 석탄산업전사 추모 및 특별법 제정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류태호 태백시장, 김천수 태백시의회 의장, 황상덕 (사)석탄산업전사추모 및 성역화추진위원장, 현안대책위원회 박인규 위원장, 강원도청 자원개발과 최정훈 과장 및 도 관계자, 이상호 도의원, 김혁동 도의원, 태백시의회 의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광부 및 유가족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사)석탄산업전사추모 및 성역화추진위원회 출범이후 개최된 첫 행사로 ‘한국 경제 발전의 주역, 광부와 석탄 문화 유산의 가치’라는 주제로 정부 주도의 석탄산업전사위령제와 특별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포럼은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포럼과정은 유튜브 ‘태백뉴스-태백시정소식’ 계정을 통해 생중계 진행됐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한국경제발전의 주역, 광부와 석탄문화 유산의 가치라는 주제를 가지고 첫 번째 탄광역사포럼을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울러 “금번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누구보다 고생하신 석탄 사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한 ‘2021년 지방세 연구동아리 연구 공모’에 참여해 ‘지방세 환급 카톡서비스 도입 추진과 개선방안 연구’가 서면심사 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국 연구동아리에서 제출한 67여 편의 연구 논문 중 서면심사를 거친 10개의 논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세무공무원의 자율적 연구 분위기 조성과 지방세 제도 발전을 위해 구성된 태백시 지방세 연구동아리 ‘세톡톡’은 ‘지방세 카톡 환급신청서비스 제도’를 주제로 한 연구논문을 통해 미환급금을 최소화하며 납세자가 간편하게 환급금을 신청하고 조회할 수 있는 제도를 연구해 제출했다. 시는 향후 개최할 2021년 연구동아리 발표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매년 ‘세톡톡’연구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시책 발굴과 납세자 편의시책 추진방안 등을 강구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지방세정공무원의 전문가적 자질향상과 문제해결능력 배양을 위해 구성된 연구동아리를 선별·지원해 우수한 지방세 제도개선 과제도출과 지자체 간 정보 공유로 지방세정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매년 전국의 지자체 세무과 직원들이 운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가을철 임산물 채취 시기를 맞아 오는 10월 31일(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가을철 등산객 및 차량 등을 동원한 전문 채취꾼 등의 불법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추진됐다. 시는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 산지 전용, 무상 양여지 불법채취, 송이·약용버섯·잣·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 채굴‧채취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산나물‧약초 등 산림 내 임산물 채취는 산주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귀중한 산림 식물 자원이 보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나 산림 훼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18세 이상 코로나 19 예방접종 미접종자(200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 후 10월부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사전예약은 오는 9월 30일(목) 오후 6시까지 코로나 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고령층이나 외국인 등은 보호자 대리 예약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10월 1일(금)부터 10월 16일(토)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실시하며, 건강보험 미가입자는 예방접종센터(문화예술회관)에서 접종한다. 백신종류은 화이자 또는 모더나이다. 대상자별 백신 종류는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그동안 기회를 놓쳐 접종하지 못한 분들은 가족과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접종에 꼭 동참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 9월 28일 기준 코로나 19 백신 1차 접종률은 전체 인구수 대비 79.69%이고, 접종 완료율은 53.14%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제73주년 국군의 날(10월 1일), 제4353주년 개천절(10월 3일), 575돌 한글날(10월 9일)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나라의 소중함과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되새기기 위해 전광판, 구내방송, 홈페이지 배너 광고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해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관공서와 공공기관은 평소대로 매일 24시간 게양하고, 학교 군부대 등은 평소대로 매일 낮에만 게양한다. 각 가정‧ 민간기업‧ 단체 등은 국군의 날(10월 1일), 개천절(10월3일), 한글날(10월9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고, 주요 도로변 가로기에는 전일부터 당일까지 게양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국기게양을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겨보기를 바란다”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각 가정마다 태극기가 게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올해 하반기 생활방범 및 안심귀가 CCTV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국비 5억을 확보하여 23개소 77대 CCTV를 설치 할 계획이다. 시는 태백경찰서의 범죄취약지역 범죄예방진단 결과와 태백시 영상정보 처리기기의 중장기 운영 및 설치계획을 바탕으로 CCTV 설치예정지를 선정했다. 사업기간은 오는 12월까지이며 CCTV를 설치 완료 후, 태백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에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CCTV설치로 생활방범과 취약계층 안심귀가 등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버스승강장 등 시민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와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는 시민안전과 편의를 위한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였고, 스마트 버스승강장 및 스마트 폴을 구축 중에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0월 2일(토) 오후 2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뚝딱하니 어흥!’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1년 문화예술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 선정 첫번째 작품으로 문화진흥기금 일부를 지원받아 개최된다. 시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관객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객석 띄워 앉기로 진행한다. ‘뚝딱하니 어흥’공연은 전래동화를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체험형 뮤지컬로 재탄생시켜 어린이 관객들이 도깨비 방망이를 직접 만들며 공연에 참여하는 전래동화 뮤지컬이다. 관람대상은 24개월 이상이며, 관람료는 일반인 1만원, 태백문화사랑회원 7천원, 학생(초‧중‧고)영유아포함, 만 65세이상, 국가유공자 등은 5천원으로 9월 24일(금)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예매를 권장하고, 온라인 예매가 어려울 경우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9월 23일(목)부터 9월 27일(월)까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를 지정 공모한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 생활과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기준 면허, 허가, 등록 또는 지정취소, 휴 폐업, 업무정지, 부정당업체 지정 등 결격사유가 없는 기관으로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사업 지침 상 제공기관 시설과 인력기준을 갖추고,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제공 능력 및 경험이 있거나 유사 복지서비스 제공 능력 및 경험이 있는 공공‧비영리‧민간기관(법인, 단체 등 포함)이다. 신청방법은 지정신청서, 사업계획서, 관련 증명서류 등을 갖춰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신청서식은 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공고/고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 방법은 1차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PT 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공모 선정자는 추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9월 20일(월) 관내 박물관과 기념관 등 4개소를 휴관한다. 시는 추석 전날(20일)만 태백석탄박물관, 고생대자연사박물관, 철암탄광역사촌, 파독광부기념관 4개소를 휴관하며 추석당일인 9월 21일(화)부터는 정상운영한다. 단, 용연동굴, 태백체험공원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정상운영한다. 또한, 추석당일(21일)에는 태백석탄박물관, 고생대자연사박물관, 용연동굴 총 3개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고생대 자연사박물관 체험프로그램은 유료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연휴동안 시를 방문하는 귀향객과 관광객들은 휴관일을 사전에 확인해 이용에 불편사항이 없으시길 바란다”며, “안전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